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울집 3학년 1학년 하교후 스케쥴

컨텐츠

댓글 2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버섯낭자
  • |
  • 2011-03-23 13:04
답댓글
3학년 따님스케쥴보고 저희 2하가년 딸래미 스케쥴짬는데 많이 도움되었습니다...일정도 비슷했었고요..저도 놀기시간을 많이 주려고 하는데 많이 안나오네여!!일주일에 수여잇간이 3번나오고 미술하나 오루다하나하니깐요...아..증말...애 인생사는건지 딸래미 인생사는건지..ㅠ.ㅠ 우쨋든 감사함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1-03-18 22:32
답댓글

진짜 오랜만에 쑥에 와서 유아게시판이 아니라 초등게시판에서 보니

반갑네요^^

계획은 늘 머리속에만 있고 그때마다 생각나는데로 시키는편이라 늘

찜찜하면서 이래도 되나 걱정만 하는데..

역시 이곳에 와야 제가 다시 한번 맘을 다잡을 수 있게 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니주니
  • |
  • 2011-03-16 12:01
답댓글

앤님..여기서 뵙네요.

두 딸들 매일매일 시간표가 알록달록 이쁩니다.

저는 작년부터 본인에게 시간을 짜서 매일매일 실천하게 하는데요..

생각보다 시간별로 계획짜서 하는게 도움이 되더군요.

물론 제가 잔소리도 하고 안하고 넘어가는 날도 있지만요.

요즘은 아침이나 방과후에 자기 할일을 수첩에 적고 다하고나면 형광펜으로 줄을 긋네요.

그런데 주로 학습적인게 많다는걸 느껴요. 자기가 놀기 책읽기도 써놓기도 하지만 숙제하다보면 10시가 다 되고... 책을 읽어야 잠을 자니 그러다보면 저보다 늦게 잡니다. 요즘 제가 잠병에 걸렸나봐요. 애보다 일찍잡니다.노란색 영어독서를 보니 반성하게 되요. 애가 영어독서할 시간이 점점 줄어드니...

내일 홍박사님 강연회에 가서 반성좀 하고 와야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로디아
  • |
  • 2011-03-16 09:38
답댓글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요일별 스케쥴표를 만들어 놓으면 아이들도 스스로 잘 하지 싶어요.

오늘 한 번 만들어 봐야겠어요.

독서와 영어독서를 분리해 놓으셨네요. 흠~

스케쥴 중간 중간에 보이는 놀기, 놀기. 표현이 직접적이라 아이들이 좋아하겠어요. 진짜 놀 수 있는 시간.

저는 노는 시간을 '자유시간'이라고 표현하는데, 그 자유시간에 한글독서도 들어가거든요.

수영을 어디서 하는지요?

수영 시간이 한 시간인데... 요즘 커뮤니티 공간에 수영장 있는 아파트들이 있잖아요. 거기서?

궁금해서 여쭤봐요. 저희 딸은 씻는 게 오래 걸려서 수영 하려면 더더욱 많은 시간이 필요하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03-16 09:49
차로 가면 2분 거리에 구민생활관이 있어요. 수영은 50분이구요 씻는데 5분이면 되더라구요. 저녁시간이라 한가해서 더 빨리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수영시간 다음이 학습이지만 학습을 한시간 !!??? 절대 안하지요. 30분만 해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놀기 시간에는 놀아야지 안 놀면 저한테 혼납니다. ㅋㅋ
놀기 시간에는 주로 작은 아이 같은 경우는 상상놀이. 블럭류를 많이 하구요 큰 아이 같은 경우는 글짓기나 만화 그리기 등을 주로 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로디아
  • |
  • 2011-03-16 09:56
밖에 나가서 놀지는 않죠?
저희 아이는 너무 집에만 두는 게 아닌가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본인도 별로 나가 놀 생각이 없고(사실 시간도...)
저희 부부 마인드가 아이들을 풀어놓고 키우지 못하는 사람들이라 친구들과 같이 놀 기회가 별로 없어요. 1학년 때는 친구를 데려오기도 하고, 스스로 놀러오는 아이도 있더니,
이젠 없네요. 다들 혼자, 아님 언니동생이랑 노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03-16 10:06
바로 집 앞 놀이터에 나가서 놀기도 합니다. 엄마. 나 나갔다 올께. 하고 휘리릭 나가요. 너무 춥지만 않으면 나가서 놀라고 합니다. 줄넘기도 하고 인라인도 타고.. 놀이터 나가면 아무하고나 친구가 되어 놀기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11-03-15 23:51
답댓글

어허 앤님이  원래부터 규칙적인거  첨알았다요   흐흐  그랬구랴..

시간표 영 생소한 이느낌....

우리집도 치해져봐야 하는데..우리는 대충  거실 유리창에 찍찍 그어놓기도 하는데  그러면 뭘혀...바로  썼다는것도 잊아부림....왕 건망증 모녀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03-16 10:08
간호사 시절에 생긴 습관 같아요. 시간 단위로 일을 해야 했으니까요. 그렇지만 시간표에 목숨 걸지는 않는답니다. 기준만 정해둔 것이지 그날 그날 상황에 맞게 조절이 가능함은 당연하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새론나
  • |
  • 2011-03-15 16:45
답댓글

저도 저번주에 짜 놓은 스케줄을 이번주에 수정하고 또 수정하고...

헤매고 있네요...얼른 스케줄이 잡혀야 방과후 수업고 홈스쿨도 안정이 될텐데 말이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03-15 21:26
저희는 작년과 바뀐 것이 없어서 (늦게 끝나는 것 빼고) 생활은 똑같구요 단지 자꾸 와서 "엄마 뭐해?" 물어보지 못하게 하려고 만든 스케쥴표입니다. ㅎㅎ 단순하게 사니 사실 스케쥴표도 필요 없긴 했는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뭔가를 추가할 수 있는 시간은 없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1-03-15 15:00
답댓글

저희집은 방과후 두개, 피아노 매일인데. 운동 하나 끼워 넣어야 되는데. 시간이 안나네요...

태권도나 수영 끼워 넣을라 하는데....아이가 괜찮을지...

공부 독서 이런 시간 하나도 안 잡았는데도.. 그냥 바뻐요...

요즘은 두발자전거에 꽂히셔서 두시간씩 타고 있어요..

같은반 아이들이랑 축구 (일주일 한번 )하나 할려는데 아이들이 시간이 안맞아

못짜고 있기도 해요.. 영어학원다니니. 축구를 6시에 하자는 엄마도...

애들 배 안고픈가 했어요.

퇴근하고 집에 가서 오늘 학교에서 있었던일 이야기 하다보면 한시간은 홀딱 지나가더라구요...

덕분에 요즘 영어 진행은 말아먹었다지요..ㅎㅎ

일학년 잘 보내야 할텐데.. 화이팅이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03-15 21:27
저는 학교에서 있었던 일 조잘조잘 떠드는 딸 아이가 둘이니 오죽하겠어요. 두 귀를 따로 열어놓고 듣던지 각자 들으려면 저도 족히 한시간은 걸리지 싶어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이비맘
  • |
  • 2011-03-15 10:37
답댓글

전 남의 스케쥴에 관심 많은데요?^^

영어학원 안 가고, 예체능 하루 한 가지 하는데도, 7세 엄마 보기엔 영 빡빡해 보이네요^^;

앤님이 이 정도라면 다른 아이들은 어떨지..

벌써 7세 되니 반항이 시작됩니다, 예전엔 고분고분 했었는데ㅠㅠ

목소리도 엄마보다 더 커지고, 말빨?도 세지고..

엄마는 점점 기운 빠져가고.. 온 데 안 쑤시는 데가 없는데 아이는 몰라주네요.. 흑흑

어쨌든 어렵게^^ 만드신 앤님네 시간표 빛이 발하길 응원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03-15 21:28
네. 하루에 하나 이상은 안 시키자! 가 제 각오입니다. 어른도 두 탕 세 탕 뛰면 힘들잖아요. ㅎㅎ
아니. 벌써 반항을!!
반항 못하게 하려면 엄마가 무지 지혜로와야 합니다. 공부 많이 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1-03-15 09:52
답댓글

우리집은 아직도 스케쥴표가 안나왔어요~

엄마인 저부터 지금 적응하느라 바쁘기만해요.

저도 빨리 스케쥴표 짜고 싶구만요~^^*

날씨가 갑자기 또 추워졌네요.

감기조심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03-15 21:29
뭐하느라 그리 바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요피님
  • |
  • 2011-03-15 09:35
답댓글

앤님........

저도 스케줄 짜 놓고 있는데요... 안 될 때가 많더라구요...

3월달은 적응 시간이니 가볍게 꼭 해야 할 것들만 체크하고 있네요...

근데 하교 후 엄마들이랑 엮어지고 친구들이랑 놀다보면 스케줄이 영 꽝.....

지금은 꼭 필수 스케줄이 빼 놓지 않으려는 생각만 잡고 있어요....

학교 앞에 그만 서 있어야 하나 생각도 들지만.........

그러면서 저도 엄마들 사이에서 스케줄 조정하는 법 배우고

얄밉지 않게 쏘옥 빠져 나오는 법도 배울 것 같아요....... 뒷담화까지는 신경 쓰기가 거시기 하죠...

그분들의 자유니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03-15 21:30
학교에 적당히 가 계시라요~~!!!
엄마들과의 수다 중 절반은 허전함과 허무함을 가져다 줄 것이 분명!
적당한 선에서 벌떡!! 일어날 줄 알아야 맘고생 몸고생 안할꺼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골든맘
  • |
  • 2011-03-14 22:37
답댓글

4학년 남자녀석인데 사춘기인지 부쩍 자기 할 일을 빨리빨리 하지않고 느릿느릿 하내요. 속상해서 모질게 말하고 내 맘 스스로 달래려고 들어왔는데 빨강머리앤님 글 읽고  저도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지며 아이 일과표 정리해봤어요.  이런날은 다들 잘해내고 있는것 같은데 우리집만 유독 삐그덕거리는것같아 속상하고 내가 잘하는건가 의심스럽고 그러내요.~ 앤님은 항상 활기차고 열심히하시는거같아 참 보기좋고 부러워요.

계속 화이팅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03-15 21:31
다른 집도 다 삐그덕 거려요. 안 그런 집은 사람 사는 집이 아니지요. 걱정 마시고 스스로에 대한 믿음도. 아이에 대한 믿음도 놓치지 마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행복한 겨울
  • |
  • 2011-03-14 17:18
답댓글
잘 봤습니다  근데 이건 번외 질문인데 사립초교 공립초교 둘 다 보내시니 궁금해서요 차이점이랄까 개인적으로 느끼시는 바가 어쩌신지 여쭤봐도 될런지요 아들애가 올해 일곱살인데 피아노는 언제부터 시작해야될까도 궁금하고요 앤님의 실천력에 항상 존경의 맘을 갖고 있어요 전에 아사이 할때 닉네임이 영욱 지연맘이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03-15 21:34
얼마전 제 글에 누군가가 같은 질문을 물어보셔서 썻던 댓글이 있어요. 댓글은 복사가 안되네요. 그냥 주소 옮겨놓겠습니다. http://www.suksuk.co.kr/momboard/BEC_001/51440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