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초1, 막막하네요. 조언을...

컨텐츠

댓글 11 댓글쓰기 본문보기

  • 꼬꼬별
  • |
  • 2011-03-17 22:57
답댓글

저도 남아1학년 오늘도 공부하자니깐 졸리대요 -.- .하루종일 해봐야 수학문제 3장인데...

화나는걸 꾹참고..."졸리구나...그럼 2장만할까? " 하니 씩 웃으며 "내일은 4장할께..." 그래요...

정말 하지는 안겠지만요.

둘째라서 그런지 마음이..좀 넉넉해요..큰애 1학년때는 오늘 해야할 양을 꼭 하지 않으면 뭔일 일어날것같아서.

짜증도 부린것같고요..하지만 지금은...엄마와 사이가 좋게 가는게 오래가는것임을 알고있어요..

아이들은 엄마와 사이가 좋아야.나중에 엄마 기분좋게 해주려고 공부 더 열씸히한다네요.

그말을 믿어봐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때그때맘
  • |
  • 2011-03-16 10:35
답댓글

직장맘으로 학원을 안보낼 수가 없어요.ㅠㅠ

피아노하고, 태권도만 보냈는데...  그래도 시간이 남네요..

학원시간과 학교 끝나는 시간이 잘 맞지 않아서...

결국은 학교 끝나고 바로 차량으로 수업하는 미술 하나 더 추가했어요.

아이는 넘 좋아라하는데.. 제가 걱정이네요.

책읽을 시간이 없어서요..

영어랑 수학은 저랑 밥먹고 1시간 정도 하는데...

책읽을 시간을 어떻게 확보해야하나 고민하고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이첼맘
  • |
  • 2011-03-15 23:55
답댓글
저도 같은 고민이네요.. 초등1부터 학원 돌리는게 맞나 싶어요.. 무지 갈등중이예요 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소율
  • |
  • 2011-03-15 23:54
답댓글

ㅋㅋ..저도 초딩1학년 딸 둔맘임다..

답답한 마음에 친한 언니랑 점심먹으며 하소연했더니 하는말..

교육은 전문가에게!! 딱 한마디만 하더라구여..ㅋㅋㅋ

웃었지만 어린잎같은 울 딸을 커다란 학원가방 메이고 버스태워서 이곳 저곳으로 돌리는거 너무 싫어서

어떻게든 아이에게 재미있고 편안하면서 하는 학습방법을 고심해 보지만 결론이 없읍니다.

정말 전문가에게 보내불까 수십번 왔다갔다 한답니다..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honey
  • |
  • 2011-03-15 21:49
답댓글

아이고~~첫째 엄마시군요. 혹은 외동이든지.

저희 둘째는 12시 30분 귀가하면 자기가 하고 싶은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안해요. 학습지도 영어책도 아무것도.

큰애 문제집 사러갔다가 큰애건 못사고 둘째것만 샀는데, 4월부터 학교에서 공부하면 하라고 말리고 있어요.

 

자꾸 징징거리고 짜증낸다는 말씀에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우리 큰애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는 편이거든요.

그래도 많이 짜증이 줄었어요. 그건 아이한테 조금 벅차기 때문에 짜증내는거예요. 조금 여유를 갖고 해도 될것 같아요. 큰애 4학년인데도, 잘했다, 수고했다, 힘들면 조금 쉬었다 할까? 아님 뭐 먹고 할까? 갖은 알랑방귀를 뀝니다. 제가요. 그러니 화도 덜 내고 조금 화 냈다가도 한번 꽉 안아주면 미안하다고 다시 해보겠다고 하더군요. 그냥 화난 얼굴이 아니고 조금만 쉬었다하자고 하면서 꼬옥 안아주세요. 한결 편안해질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단한번의삶
  • |
  • 2011-03-15 16:32
답댓글

ㅋㅋ...저희집만 그런게 아니군요.

최소한의 양이라고 시키고 있는데...그것도 몸을 배배꼬고 있어서

저희집도 같은 문제로 엄마가...두통...이 생길 지경이랍니다.

어찌해야 할지...여러모로 모색해도...반응은 비슷하네요....ㅠㅠ.

아예 안할수는 없고.........

전...아이가 하고 싶은 것도 선택해서 해주고

엄마가 권하는 것도 하는걸로..

 

꼭 해야 할것도 있고...

네가 좋아서 할수 있는 일도 있다로...잘 타협보려고 하는데..

고때 뿐이고...공부를 시킬때는...또 반복입니다...

칭찬을 좀 더 많이 해줘야지 생각은 하는데 습관이 안된것 같아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요피님
  • |
  • 2011-03-15 15:34
답댓글

저도 그랬어요...

주일날... 피아노를 주 2회로 레슨을 받아서 아이를 선생님이 부탁하신거 제가 집에서 봐줘야 하는데.....

애가 짜증을 엄청 부리는 거예요.... 그래서 제도 화를 냈더니..... 서로 감정 상하고...

"너 자꾸 엄마가 봐줄 때 짜증내면 피아노 학원으로 보낸다" 그랬더니 "싫다고'

보다 못한 남편이 와서 상황극을 시키더라구요...

딸이 엄마 역할, 제가 딸, 남편이 피아노 선생님.........

딸 아이도 조금은 제 입장 이해되고 사실 저도 딸 입장 이해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일단 성공적으로 피아노 연습 마쳤습니다. 서로 짜증내지 않고 웃으며.......

지금은 친구랑 놀고 있어요...

 

저도 학원 보내는 것 별로 라서 집에서 하려는데 사사건건 아이와 마찰이 생경서..........

저는 이런 일 있을 때마나 홍박쌤 하신 말씀이 생각나요

"먼저 아이의 맘을 사자"

제가 몰아치는 날에는 내 아이의 얼굴이 행복해 보이지 않아요....

아이 행복하라고 하는 공부며 활동인데....... 엄마도 아이도 행복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 없죠...

저는 오늘 '엄마학교' 책 꺼냈습니다. 육아에 지칠 때 한번씩 꺼내보는 책인데....

오늘 제가 와 닿은 말은 '한 박자만 기다리자' 였습니다.

아이와 엄마의 행복을 위해 넘 어렵고 힘들고 내 자식이지만 순간 없으면 좋겠다 싶을 때

'한 박자만 기다리자'

 

근데 늘 그렇게 기다리면 엄마가 아니고 성녀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엄마랑민서랑
  • |
  • 2011-03-15 15:39
완전 웃깁니다.. 상황극이라뇨.. 저도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저도 엄마학교 종종 꺼내 봅니다. 아이를 계속 돌리고 많이 시켜서 아이가 행복하다면 저도 그렇게 하고 싶어요.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아이가 너무 힘들 것 같아요. 아이는 괜찮답니다. 영어학원 다니고 싶다네요.. 그치만 받는 수업이 많으면 학교 수업은 받기 싫을 거 같아요. 집중도 안 되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콩민
  • |
  • 2011-03-15 15:15
답댓글

댓글읽어보니 갑자기 학부모 오리엔테이션에서 교장선생님 말씀이 생각나네요..

엄마들이 아이들 학원을 보내는 이유는...

 

'내눈앞에서 아이가 보이지 않아야 안심이 되기 때문이라;고 하셔서 엄마들이 막 웃었다는...(공감의 웃음이곘죠..)

전 아이학교 가기전엔 왜들 그렇게 학원을 보내나 했는데...

12시반에 오니 그심정을 알겠더라구요..

 

밖에 나가면 학원다니느라 노는 애들이 없으니

집에서 티비나 컴터를 하려고 하죠..

태권도 미술 2시간 하고 오면,..저희 아이도 남는 시간을 어찌 보내야하는지

저도 사실 고민이랍니다,..

 

그래서 일단 놀게 두고...매일 저녁 8시반 방에서 뭘하든 한시간을 보내요..

책을 읽던 영어를 하던...

 

영어 매일 보내는 (2시간)엄마들은 정말 하루하루 빨리 가겠어요..ㅋㅋㅋ

여전히 저는 읽기난 dvd만 보이는데 어느정도 정리를 해야하는 순간이 올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엄마랑민서랑
  • |
  • 2011-03-15 14:51
답댓글

맞아요,, 이러다 사이 나빠질까 걱정돼요.

우리 아이의 경우 피아노 연습 30분, 수학과 한글 20분, 집중듣기, 리틀팍스, 영어책 읽기 하고 있는데,,

음,, 공부하려고만 하면 아이가 졸립다고 하네요..

어쩔까요??

게다가 엄마랑 얼굴 보고 있을 시간이 많으니 부딪칠 일도 종종 생기네요.

이래서 다들 영어학원에 보내나 봐요.

학원에 보내면 안심이 되니까요. 집에서 한번 안 봐줘도 부담이 없고요..

다음주부터는 학교에서 늦게 오니 좀 나아지려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귤이
  • |
  • 2011-03-15 14:35
답댓글

아이 데리고 공부하기 넘 힘들어요~~~~ 저도 벌써 부터 학원보내기 싫어서 초1 아들 데리고 하루에 40분만 공부하기로 약속 했는데요," 이제 공부하자 "하면 왜 맨날 엄마는 공부하라고만 하냐고 하고 쉽게 책상에 와 앉은 적이 없네요......이래서 엄마들이 애들 그냥 학원 보내나봐요  ㅜㅜ  저희 아이는 매일 태권도,주1회 방문 미술하고,하루 40분 공부안에 한글 쓰기연습 두세장(몇자 안되는 것도 어찌나 싫어하는지), 영어책한권 읽기,영어쓰기는 너무 싫어해서 안하고, 한자카드 외우기는 좋아해서 넣었고 기타 가위질등 하는데 하루에도 속에서 화산이 열두번도 더 폭발한다는.......딸내미는 좀 낫지 않나요? 아들내미 말 너무 안들어요 ㅜㅜ, 영어는 고민하다 이번주부터 화상영어를 시작하네요~ 제가 툭하면 너 엄마랑 공부하기 싫으면 옆집친구 누구처럼 두시에 학원가서 다섯시에 집에 오는거얏!! 그러는데요, 음....아이들이 엄마는 아무래도 만만해서 말도 안듣고, 특히 아직까지 1학년은 이제 학교 적응기라 아이들도 많이 힘들거 같아요... 차차 시간이 지나면 엄마와 공부하기도 습관이 되고, 그러다 보면 스스로 공부하기도 되지 않을까요? 엄마표 홧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