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멋진 엄마세요.
좋은 동시 자주 소개해 주세요.
넘 멋진 엄마시네요.
정말 좋은 시에 엄마의 편지까지....
아이한테 참 행복한 아침이 될 것 같아요.
저도 매일은 자신없지만 가끔 따라쟁이 해 볼께요.
좋은 글 감사해요.
너무 멋진 엄마세요^^
편지써서 넣어줘야지... 좋은글을 써줘야지 맘은 먹어봤지만 실천해보지 못했어요~
예쁜 시를 접할 기회가 적은데...
엄마가 적어주는 시에... 감동할 아이 모습이 떠오릅니다^^
저도 따라쟁이 할래요~~ 넘 감사해요^^
멋지시네요.
시도 좋고 상준이한테 쓴 편지도 너무 좋습니다.
엄마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네요.
저는 꼭 써야할 일이 있을때 조차도 쓸말이 없던데..,
좋은 동시 감사합니다.
둘째딸, 막내아들에게 읽어줘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멋진 엄마, 행복한 아이!!
이렇게 멋진 엄마를 둔 상준이는 행복한 아이입니다.
이 시는 처음 보는 시네요. 참 좋아요.
자주 올려주세요.
이렇게 좋은 동시는 어디서 찾아볼 수 있는지요?^^
아이들 보내놓고 아침에 좋은 시한편 읽고나니 맘이 따뜻해지네요~~^^
오늘 다녀오면 읽어줘야겠어요..
이해할런지는 모르겠지만...^^
감사해요!!
너무 멋진 엄마시네요^^
아이의 하루가 행복 할 거 같아요
저도 따라 해 보려고요
아,, 멋집니다.
아이들에게 시를 많이 읽어주고 싶었는데...
이 시를 읽어주고 싶네요
각박한 삶에 시는 마음을 풍요롭게 하는 듯 합니다
마루맘님.. 참 멋진 맘이시네요~~
예전 대학 다닐 때 친구가 가끔씩 엄마가 적어준 편지를 가져와서 보여줬던 적이 있었더랬어요.
그래서 저도 다음에 엄마가 되면..
꼭 친구같은 엄마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얼만큼. 아이에게 다가가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님의 자녀 사랑하는 마음이 따스한 봄바람을 타고 전해옵니다.
행복하세요.^^
아이구 마루맘님 참 고마우셔라..
동시는 애들 유치원때 1~2학년때 들려주면 병아리처럼 조잘조랄 잘두 외우고 얼매나 이쁜지 몰라요/...
외국애들은 노란스쿨버스에서 단체로 내리면서 동시를 같이 합창하는그런 영상도 본적있어요...
그때가 애들이 젤 순수하지 않나 싶습니다 ^^
정말 멋지십니다..
과정보다는 결과에 치우친 우리들 마음..
아니라고 아니라고 하고 싶지만...
노력하고 성장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겠어요..
너무 좋은 생각이에요. 아이때문에 속상했는데...저도 해봐야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