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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아침마다 시 배달하는 행복한 일상

컨텐츠

댓글 13 댓글쓰기 본문보기

  • foryoung
  • |
  • 2011-03-22 12:25
답댓글

정말 멋진 엄마세요.

좋은 동시 자주 소개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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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영태경맘
  • |
  • 2011-03-18 11:17
답댓글

넘 멋진 엄마시네요.

정말 좋은 시에 엄마의 편지까지....

아이한테 참 행복한 아침이 될 것 같아요.

저도 매일은 자신없지만 가끔 따라쟁이 해 볼께요.

좋은 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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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
  • |
  • 2011-03-17 14:07
답댓글
시가 좋네요.. 매일 시한편..좋은 생각이네요. 메마른 아들에게 정서를 심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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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3-17 13:26
답댓글

너무 멋진 엄마세요^^

편지써서 넣어줘야지... 좋은글을 써줘야지 맘은 먹어봤지만 실천해보지 못했어요~

예쁜 시를 접할 기회가 적은데...

엄마가 적어주는 시에... 감동할 아이 모습이 떠오릅니다^^

저도 따라쟁이 할래요~~ 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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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장이네
  • |
  • 2011-03-16 10:23
답댓글

멋지시네요.

시도 좋고 상준이한테 쓴 편지도 너무 좋습니다.

엄마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지네요.

저는 꼭 써야할 일이 있을때 조차도 쓸말이 없던데..,

좋은 동시 감사합니다.

둘째딸, 막내아들에게 읽어줘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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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로디아
  • |
  • 2011-03-16 09:24
답댓글

멋진 엄마, 행복한 아이!!

이렇게 멋진 엄마를 둔 상준이는 행복한 아이입니다.

이 시는 처음 보는 시네요. 참 좋아요.

자주 올려주세요.

이렇게 좋은 동시는 어디서 찾아볼 수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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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아안
  • |
  • 2011-03-16 09:23
답댓글

아이들 보내놓고 아침에 좋은 시한편 읽고나니 맘이 따뜻해지네요~~^^

오늘 다녀오면 읽어줘야겠어요..

이해할런지는 모르겠지만...^^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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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아들들
  • |
  • 2011-03-16 08:25
답댓글

너무 멋진 엄마시네요^^

아이의 하루가 행복 할 거 같아요

저도 따라 해 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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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샛별마을
  • |
  • 2011-03-16 07:52
답댓글

 아,, 멋집니다.

아이들에게 시를 많이 읽어주고 싶었는데...

이 시를 읽어주고 싶네요

각박한 삶에 시는 마음을 풍요롭게 하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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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3-16 05:39
답댓글

마루맘님.. 참 멋진 맘이시네요~~

예전 대학 다닐 때 친구가 가끔씩 엄마가 적어준 편지를 가져와서 보여줬던 적이 있었더랬어요.

그래서 저도 다음에 엄마가 되면..

꼭 친구같은 엄마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얼만큼. 아이에게 다가가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님의 자녀 사랑하는 마음이 따스한 봄바람을 타고 전해옵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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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1-03-15 23:59
답댓글

아이구 마루맘님  참 고마우셔라..

동시는 애들 유치원때  1~2학년때  들려주면  병아리처럼 조잘조랄 잘두 외우고 얼매나  이쁜지 몰라요/...

외국애들은 노란스쿨버스에서 단체로 내리면서  동시를 같이 합창하는그런 영상도 본적있어요...

그때가 애들이 젤 순수하지 않나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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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사람
  • |
  • 2011-03-15 22:19
답댓글

정말 멋지십니다..

과정보다는 결과에 치우친 우리들 마음..

아니라고 아니라고 하고 싶지만...

노력하고 성장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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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딸기맘35
  • |
  • 2011-03-15 19:37
답댓글

너무 좋은 생각이에요.  아이때문에 속상했는데...저도 해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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