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고민하는 맘이라 답글달아요.(절대 고수는 아닙니다 ^^:;)
저희 아들도 3학년되었고 네이트-매직-잭파일 끝낸 상태에요. 저역시 단어안짚어주었고 집듣만 했어요.
그래서 다음단계 집듣 나아가는 것보다 다지고 가야되지 않을까..
아이가 보는 책 수준 엄마가 이해하기 힘들다는 말씀에 저역시 갈등도 많고
특히 단어암기에 대해 고민했었는데 아직 3학년이니 올한해는 집듣에 올인하려구요.
지금 급하게 영어시험 봐야되는 것도 아니고 4점대 책들 읽을 수 있는 레벨정도 되면
그때 좀 센 학원 3개월정도 보내서 매운 맛(?) 을 본 후 다시 엄마표로 와서 단어도 외우고 그래머도 좀 하고..
현재 저의 생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