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없으나..꼭 해보고 싶으네요..애들이 정말 좋아하겠어요..
금호동이 물이 좋은가봐요..ㅎㅎ 좋은엄마들이 많아요~
제가 이 아이디어를 보고 따라 해봐야겠다고 생각한지만 어언 2년은 되는것 같네요 ㅎㅎ
게으른 엄마는 그저 책이나 들고 스윽 읽어주는밖에..
요즘은 그나마도 저 혼자 하고 있어요 ^^
항상 느끼지만..참 좋은 엄마세요 ^^
어머...정말 지홍맘님 오래간만이네요...
지홍맘님 글...반갑습니다.....ㅎㅎㅎ
ㅎㅎ 환상동화님.
진정 오랫만이라 말씀입니까? 호호
오랫만에 보는 지홍맘님의 글~너무 반가워요^^
가위만 쥐어주면 거실을 순식간에 난장판으로 만드는 아이들..
아직 활용안한 Hair cut도 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