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구래도..이영화 찜해놓고 있었는데..^^
역쉬~~
고수님들 따라붙으면..늘~~좋은 일만 생긴다니까~!! 그럼그럼^^
자주는 아니지만, 좋은 영화는 아빠랑 엄마랑..손잡고 가서 보여주는편인데요..
5월달에도 한번 꼭 봐야겠네요...
제가 더 보구싶네요 ㅎㅎㅎ
감사해요..
유혁마더님역시 강력 추천을~^^
7월에 개봉하는 해리포터라~ 갑자기.. 해리포터 생각하니 가슴이 설레입니다 ㅎㅎ
저는 5월 1일 개봉하는 스파이더맨을 아이들과 같이 볼것인가 말것인가로 벌써부터 고민중이네요..
잔인한 장면이나 딥~ 키스 장면같은것이 나올까봐 심히 걱정됩니다요~ㅎㅎ
암튼. .다시한번 로빈슨 가족 추천꾸욱 ^^
저도 유혁이랑 이 영화보았답니다.
아이랑 함께 볼수 있는 영화는 빠뜨리지 않고 보는 편인데..솔직히 제목은 얼른 흡입력이 없더라구요.
로빈슨크루소도 아니고.. 가족이라..
그래 가족을 위한 영화겠구나... 별 기대안하고 갔어요.
저의 관심은 오로지... 7월에 개봉할 해리포터에 가 있기 때문에 그때가 되기전까지는 그냥저냥..달랠 무언가로 생각을 했는데...오모모!~아니에요.
월트디즈니가 드림웍스나 픽사..등 여러회사를 의식해서인지... 보너스로다...엄마들 어릴적 좋아했던 캐릭터 미키마우스, 미니마우스도 약 10분짜리 애니메이션을 먼저 보여주고 시작하더라구요.
유혁이도 톰과제리를 좋아하는것이 제가 어릴적 좋아하던 취향이랑 같아서 이것도 좋아하겠다 싶었는데..역쉬~~~~
서울지역에서는 3D로 볼수가 있다지요?
너무 부러웠어요.
그냥 봐도 재미있는데 입체영상이면 죽음이다 싶어요.
작품성, 재미까지 모두 담은 영화 [로빈슨 가족]강추입니다.
5월 가정의 달까지 계속 극장에 남아서 많은 사람들이 보았음 합니다.
저는 더빙으로 보았는데 나름 깔끔한 더빙이 맘에 들었으나... 노래까지 더빙으로 불러서 좀 깼어요.
팀버튼의 음악을 담당했던 사람이 맡아서 아주 음악도 좋구요.
강력한 주제의식, 인크레더블을 연상시키는 등장인물들도...보는 내내 재미있었구요,.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방식이 전혀 어리럽지 않고 깔끔한 영화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