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five little monkey 때도 그런 일이 있었죠..^^ 같은 책으로 활용문을 짜다보니 우연찮게 똑같은 경우도 생기나 봅니다. 사실 저두 뭐 하나 올려볼려구 몇 날 몇 일 고민해서 하나 장만 했는데 알고 보니..거의 흡사한게 올려져 있길래 김~~새서 그 뒤론...이런 님들의 작품을 보는 걸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온맘님, 백씨공주님, 모두 이전부터 많은 글을 올려주고 계시죠. 설령 같은 작품이였다 하더라두 묘한 서운함 보다 같은 방법을 찾아낸 사람들끼리 더 반가운 마음을 가졌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솔직히 기분이 좋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이건 분명히 말씀드려야 겠네요.제글은 퍼온글이 아닙니다. 퍼온글이었다면, 퍼온글이라고 말했을 것이고, 이 게시판 성격상 퍼온글을 올리는 것 자체가 어울리지 않습니다. 터널 놀이감은 이미 시중에 나와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고고 기글스 같은 프로그램에도 등장하고요. 저는 저 나름대로의 저렴한 재료를 이용했다는 데 의미를 두었구요, 또 이미 이 터널을 만들게 된 계기를 교회의 유아부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분명히 명시했습니다.
올린글을 보고 좀 맘이 싱숭해서리,,,제글이 좀 기분 나빴죠..저도 다른 사이트에 퍼온글이 아니라고 그냥 글을 올렸다가 많이 무안 당햇습니다. 온맘은 애들도 어린데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조심스럽게 올린글 고맙습니다.그리고 그 아이디어 낸 엄마가 자기 혼자 생각해 낸거라 해서리,,,제가 오히려 더 지송하네요..은하수님도 고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