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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우리집에는 슬럼프란 단어가 없다.

컨텐츠

댓글 42 댓글쓰기 본문보기

  • sweetine
  • |
  • 2011-04-07 13:57
답댓글
역시 기본 습관이 중요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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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비2
  • |
  • 2011-03-25 18:03
답댓글

님 감사합니다...

전 쑥쑥 초보맘입니다..

어설푼 엄마표만 흉내내는..

큰아이 이제 2학년 올라가니 조마심나네요..

주위에서는 온통 영어 학원 애기 뿐이고..

엄마의 잔소리에 아이가 힘들어 합니다..

결과는 보이지 안는것 같고...

님 글이 저에게 힘이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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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
  • |
  • 2011-03-24 22:11
답댓글
습관처럼 매일 매일 하는거 정말 너무 좋은데..저도 노력중인데 4학년 아들놈 너무 힘들게 하네요..오늘도 3시부터 7시까지 노느라고...습관처럼 조금씩 하는거 잊지말고  쉽게 쉽게...즐겁게..칭찬을 많이 하면 더 즐거울거 같은데 요즘 왜이리 칭찬이 인색해지는지..엄마가 200프로 노력해야겠죠? 아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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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3-24 22:53
대부분 습관이 잡히지 않는 이유는.. 엄마가 일관성 없이 행동할 경우에요. (아이구. 공주님이 그렇다는 것이 아니가... 헉. 닉네임이.. 존중하지 않을 수 없는...)
4학년이면 본인의 행동에 따른 결과에 대해 스스로 돌아보고 평가하고 반성하여 계획을 세울 수 있는 나이라고 봅니다. 같이 많은 대화를 나누세요. 뭐해라~~ 말하기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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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의햇살
  • |
  • 2011-03-24 17:53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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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3-24 22:4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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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랑나랑
  • |
  • 2011-03-23 22:59
답댓글

항상 빨강머리앤님의 글은 엄마표에 힘을 주는 것 같습니다.

읽기만 해도 힘이 납니다.

작년 4월 18일 단어 하나 제대로 못 읽는 1학년 아이와 함께 엄마표를 시작했습니다.

그 첫 날 빨강머리앤님의 글 <이렇게 안 해 봤으면 말을 하지 말어요>를 주방 씽크대 선반에 붙이고,

읽고 또 읽으며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요즘엔 전처럼 매일 읽지는 않지만 가끔 마음이 헤이해지지 않았나 반성할 때 읽습니다.

그래 나도 4년만 한번 해보자 하면서요.

이제 곧 엄마표 1살이 되어갑니다.

그새 아이는 2학년이 되었고, 1600권을 읽었고, 글밥이 적은 책은 혼자 읽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로 제가 읽어주었고 집중듣기 혼자 읽기는 넉 달 정도 되갑니다.)

제일 좋은 점은 아이가 영어를 한글처럼

그냥 재미있는 책으로...언어로 생각하고 즐겁게 느낀다는 점 같습니다.

매일 매일 책 읽기가 습관이 되어  스스로 책을 읽는 아이가 너무 고맙고

글 한편으로 많은 힘을 주시는 쑥쑥님들이 고맙습니다.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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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3-24 22:49
아이랑나랑님의 댓글도 저에게 너무 힘이 나는 글이에요.
저는 요즘도 매일 원서를 읽습니다. 한 페이지라도..
물론 아이들도.. 짧은 책이라도..
저도 제게 힘을 주시는 쑥쑥맘들이 늘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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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투썬맘
  • |
  • 2011-03-23 22:40
답댓글

언제나 목마른 엄마의 마음~~

그래서 항상 조바심이 들었거든요

앤님의 글을 읽으니 오늘도 보이지 않는 신경전을 벌이던 아들과 저 사이 반성이 되네요

꾸준히~ 아이를 배려하며 끌고 가야함을 알면서도 이제 초1인데두 뭐가 조바심이 나는지..

저 반성 좀 해야겠지요? ^^

더 많은 관찰과 관심으로 흥미로운 공부 시켜야겠어요..

감사해요 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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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3-24 22:47
울 딸 오늘 하는 말이 엄마는 화가 나도 화가 났다는 것조차 잊어버리랍니다.. 이런 과한 주문이 있나. 요샛말로 헐~~~
그만큼 엄마에게서는 다정한 말만 듣고 싶다는 뜻인게지요.
초1.. 정말 암것도 시킬 게 없는 학년입니다.
울 큰 딸보니 원없이 놀렸더니 3학년되니 슬슬 자기주도가 시작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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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그레이스
  • |
  • 2011-03-23 15:06
답댓글

공감합니다. 저도 매일의 힘을 믿고 있습니다. 아직 습관은 안되었지만, 습관을 몸에 익히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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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3-24 22:45
매일이 백일이 되고 천일이 되고 십년이 되겠지요. 모두 같이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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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콩아이
  • |
  • 2011-03-23 10:51
답댓글

저도 그 습관에 중독된 1인이네요.

우여곡절 끝에 안정됐지만 5학년 딸아이는 어느 순간 학원다니는 아이들에 비해

스스로의 학습량이 다소 적다고 느끼고, 또 후다닥 해치우고 나면 블로그를 꾸미는 등

여유시간에 좋아하는 걸 하면서 행복해해요.

스스로 자기일을 챙겨서 하기 시작하니

5학년 아이가 매일 태권도 다니고 주3회 피아노 다니면서도

영어책 1시간 읽고 한글책도 30분이상 읽고 영어/수학 공부하고 학교숙제도 하고,,,

저녁 9시 무렵이면 하고 싶은거 하면서 노는것이 가능해지네요.

가끔은 시간있을때 책 좀 더 읽으라고 하고 싶지만 마음 비우지요.

밤늦게까지 실랑이 할 일이 없으니 엄마와도 너무 좋아요.

요즘 칭찬 마구마구 날려준답니다.

아무 생각없이 마냥 놀고만 싶은 울 3학년 아들은

아직은 책상에 앉히기가 공부하는 시간보다 더 걸리지만

분명 자리잡을거란 확신이 있고 또 돌이켜보면 훨씬 나아지고 있음을 느껴요.

물론 학교숙제 조차도 시키기 힘들어 소리치는 날도 허다하지만요.

슬럼프는 정말이지 습관 잡는 동안 엄마한테만 오는것 같아요.

큰아이는 5학년 무렵이 되어서야 이 습관이 딱 제옷이 되어 편안한데,

이 옷을 벗어던지고 어학원에 가서 골프를 칠것이냐, 이 편안함과 여유를 즐길 것이냐

계속 갈등하게 되네요. 보내도 안보내도 후회가 남을 것 같아서...

그래서 요즘 저 스스로 습관에 중독됐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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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3-23 11:18
아이가 원할 때 원하는 과목만. 필요한 과목만 단기간... 사교육을 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아이에 대한 믿음이 없는 것이 아이들을 더욱 미숙하게 만드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3학년 남자 아이들은 거의 다~~ 그러니 너무 고민 마셔요.. 저는 그러다가 나중에 다크호스가 되어 나타나는 남자애들.. 너무 무섭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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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3-23 03:56
답댓글

 멋지신십니다...

전 수많은 시행착오를 격고 수정하고하면서 길을 찾아가는편이랍니다..

앤님은 대단하십니다..

맞아요.. 기대치낮추고 목표를 낮추면 쉬운길이 참 많은것같아요..

요즘 울딸 새로운 과제로 버거워해서 오늘 과감히 재정비들어갔지요 ^^;

뭐든걸 낮추니... 아이도 좋고 엄마도 좋고 ~~

습관이되는그날까지...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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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3-23 11:14
게시글 올리신 거 읽었습니다.
아이와 상의하여 계획 짜신 거 잘 하신 거예요..
아이의 편한 얼굴 보면 기분 좋으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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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맘
  • |
  • 2011-03-22 16:29
답댓글

엄마께서 많은 노력을 하시고 계신듯 합니다.

도인이 다 되셨네요...

눈을 마주치며 살아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는데 아닌 아이도 있다는것을 우리 둘째를 보면서 요즘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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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3-23 11:13
어휴... 도인 되려면 진~~~짜 멀었지요.
날마다 도 닦으며 사는 게 엄마인지라 남자들보다 철도 많이 들고 품도 넓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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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qndqnd
  • |
  • 2011-03-22 13:37
답댓글

슬럼프 함 가져보는거이 꿈이어요

슬럼프 함 겪어볼정도로 해보지를 않아서리...

근데 그 꾸준함이란것이 어디에든 통한다는것이지요

아...좋은글 감사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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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3-23 11:13
네. 엄마표의 일등공신은 꾸준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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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happymom
  • |
  • 2011-03-22 11:10
답댓글

부럽습니다.... 확고한 신념으로 이리저리 끌려다니지 않는 님이 부럽고,

아이들과 밀고 당기고 실랑이 하지 않는 것이 부럽고,

그 어려운 일을 습관하할 수 있었던 꾸준함이 부럽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분야를 잘 찾아주는 님이 부럽고.....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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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3-23 11:12
부러우면..... 하.십.시.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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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3-22 10:15
답댓글

 

그냥 습관처럼 매일매일 해야하는거.....

정말... 좋은것 같습니다.    

 

슬럼프 없는 앤님......부럽네요..       저희집은 아무래도.... 아이들은 그냥.... 영어를 즐기면서

하는데... 영어에 많이 딸리는 제가.... 어떻게 해줘야 할까.. 매번 고민하고...

제 스스로 슬럼프라고 생각하나봐요..

 

요즘..... 엄마표 영어관련책을 많이 읽었더니.. 안 읽을때 보다 조금더 제 머리가 뒤죽박죽됨을

느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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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3-23 11:11
현준성준이네 집처럼 습관 잘 잡힌 집도 드문데요. 뭘... ㅎㅎ
엄마의 슬럼프는 ... 슬럼프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과정이라고 생각하세요.
에디슨도 수많은 시행착오과 실패를 실패라 여기지 않고 발명으로 가는 과정으로 여겼다잖아요.
고민하고 연구하는 엄마의 모습.. 아름다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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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우영우맘
  • |
  • 2011-03-22 09:52
답댓글

습관처럼 하는 세수도 건너뛰고 양치질도 하기 싫어하는게 문제지요...

읽기와 듣기 레벨을 같이 하신다는것도 전 충분히 공감히 가네요..

너무 모르는 단어가 많으면 들으면서도 내용파악이 잘 안되고 그림으로 대충 때려맞추는데 그것도 틀릴때가

많더라구요..저도 레벨을 같이해서 한번 해봐야겠네요

좋은말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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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3-23 11:10
저희 집 같은 경우는 다른 많은 집들과는 반대로 듣기가 앞서 있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읽은 책으로 집듣을 한 경우에요. 그림 충분히 보고 내용 충분히 생각하고 나서 듣는 것이라 소리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저는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아이의 반응을 잘 살펴보시고 아이에게 맞는 방법을 선택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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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나행복
  • |
  • 2011-03-22 00:30
답댓글

습관이기 때문에 슬럼프가 없다..

너무 멎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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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3-23 11:04
감사합니다. 슬럼프라는 단어가 없었을 때는 사람들이 슬럼프에 빠져도 슬럼프라는 올가미에 걸리지는 않았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집 안에서 그런 단어를 아예 없애버리세요.
슬럼프...??? 그것은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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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멜 라떼
  • |
  • 2011-03-21 23:42
답댓글

저희집도 읽기랑 듣기의 수준 차이가 없어요.

그래서 아이는 편안하게 읽고 들어요.

본인이 읽을 수 있는 이야기를 들으니 부담이 없는 모양이에요.

 

다른 엄마들은 다들 듣기 레벨이 더 높아야 한다고...

제가 워낙에 팔랑귀는 아니지만, 잘못하고 있는 건 아닌가 좀 염려되기도 했었어요.

그런데 앤님 댁도 그렇게 하신다니 마음이 놓인다는 놓여요. ^^

아무래도 앤님 왕팬 된 듯...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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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3-23 11:03
왕팬 필요없구요. 같이 갈 수 있는 친구들이 필요해요!! 그러니 유게에 얼른 그 집 아그들 이야기도 좀 올리시고 같이 생각하고 고민하고 답도 찾고.. 그래봅시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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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멜 라떼
  • |
  • 2011-03-23 12:05
저희는 초등 1학년이라 초게가 맞는데요...ㅎㅎㅎ
작은 아이는 5살이긴 하나... 엄마의 방치로 교육의 사각지대에 살고 있구요. ^^;;;

엄마가 너무 게을러서...올릴 이야기가 없는데... 어떡하나요??? ^^;;;

앤님의 종용(?)에 힘입어 요즘 상황을 보면,
큰 아이는 영국문화원 너무 재미있게 작년 가을부터 다니고 있구요,
저는 집에서 책 좀 읽어주고, 차에서 CD 좀 듣고...
(그나마 요즘은 아들이 클래식에 빠져 영어소리 못들은지 몇 달 되었어요. 맨날 울려 퍼지는 건 피아노 소리뿐...ㅠ.ㅠ)

아.. 하나 있어요.
요즘 100words 하루 한 두장 해요. ^^
지난 달부터 하고 있는데, 1권은 무난하네요.
워낙에 안써봐서 그런지 쓰는 속도가 느려요.

제가 맨날 영어 이야기 안하고 딴소리만 하는 이유가 있었답니다. ^^;;;
정말 너무 하는 게 없네요.
그러니... 저희도 슬럼프는 없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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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똘똘이거북맘
  • |
  • 2011-03-21 23:33
답댓글

빨강머리앤님~마음에 잘담아 갑니다.

습관이기 때문에 슬럼프가 없었다~~이번달의 명언이예요~

조용히 눈팅(?)만 하고 있지만, 올려주시는글~

꼼꼼히 읽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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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3-23 11:01
순간 망언으로 보고 깜딱!! 놀랐어요. ㅎㅎㅎ
영어가 생활의 한 부분으로 자리 잡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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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혜맘
  • |
  • 2011-03-21 22:39
답댓글

프린트부터 해야겠네요..

제가 이래서 앤님을 좋아합니다^^

저도 부족한 제 실력을 뛰어 넘는 방법은 매일..꾸준히..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글..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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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3-23 11:00
아... 저는 누가 프린트 한다 그러면 강박증 생겨요. 혹시 오타가 있나, 띄어쓰기가 틀리진 않았나, 단어사용이 적절했나... 등등.. ㅋㅋㅋ
매일 ... 꾸준히... 엄마표의 핵심단어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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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1-03-21 21:14
답댓글

 넘 좋은 엄마셔요, 빨강머리 앤님. ^^

 말처럼 실천이 쉽지 않은데요.

원칙을 따르는 것이 흔들리지 않는 길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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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3-23 10:59
계획이 쉬우면 실천도 쉬워요. 늘... 계획이 너무 과한게 아닌가 돌아보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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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1-03-21 20:21
답댓글

제가 요즘 아침에 양치하는것 세수하는것에 슬럼프여요~^^*

아침에 일을 안하니까 아이 학교 데려다주러 나가야하니 양치하는것도 귀챦아요~ㅎㅎㅎ

내일부터 다시 추워진다고 합니다.

감기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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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3-23 10:58
아침에 안한다 뿐이지 하긴 하잖아요. ^^
아침부터 두 아이 양쪽으로 두 탕 뛰는 엄마 여기 있으니 그런 같지도 않은 핑계일랑 집어치우시라우~~!! ㅋㅋㅋㅋ (이따 또 문자 날라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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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니맘
  • |
  • 2011-03-21 20:14
답댓글

슬럼프가 없었다.. ~~~~ 완죤 행복하네요..

우리집에도 슬럼프가 사라졌음 하네요. ....

생각해보니 항상 제가 아이한테 거는 기대치가 컸던것 같아요.. 그래서 매번 힘이 들었고..또 기대치를 달성해야하니 아이에게 소리도 많이 지르고 다그쳤던것 같아요.

아들 하나만 보면   100점 짜리인데..ㅠㅠ 항상 제눈엔..왜 이리 50점 짜리같아 보이는지..ㅠㅠ

 

요즘 학원옮기면서 기대치를 살짝 낮춰 놨더니.. 행복이가득해지더라구요.

엄마의 기대치... 수위만 조절한다면.. 아이가 행복해질수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매일매일 생활처럼 영어하라는말.... 가슴이 세기고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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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3-23 10:56
아이 수준의 (엄마 기대 말고)80% 이상 해내면 잘한거야~~!!! 칭찬해주고 덧붙여 살짝 코멘트를 달아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답이 없는 것이니 수위 조절이 말처럼 쉽지는 않은 것 같아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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