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생니마 튼튼등은 집에서 관리가 필요하고 다른 영어학원은 숙제가 장난이 아닌듯해요..
저녁을 빨리 드시는데요? 호호 저는 준비하고 먹고 치우고 하면 2시간은 후딱 가던데..
저학년인데 영어는 반드시 영어책을 읽어야 언어적으로 접근가능해요..학원이든지 홈스쿨이든지 영어독서와 같이 해야합니다.. 사교육은 아이가 스스로 엄마힘안빌리고 잘 해낼수있는곳을 하시고 ..즉 소문으로 효과 좋은곳을 고르지 마시고 내아이수준에서 가장 소화하기 만만한곳을 선택하신후에 집에서 영어독서를 병행하세요..
직장맘이든 전업주부든 엄마가 다른거 다 제치고 순수하게 아이랑만 보낼수있는시간이 1시간은 매일같이 확보되야 엄마표가 가능해요....
이거 안돼면 엄마표 할라고 욕심내지 마시고 도서관가서 쉬운책 워킹맘이니까 되도록이면 시리즈로 된것을 하나 선택하시고 ..
엄마 일할동안 아이가 집에서 스스로 읽거나 듣거나 요거를 하게 하셔요..
그리고 엄마는 퇴근후에 확인정도만...
이것만 2~3년 잘해도 영어는 걱정안해도 됩니다..단 아이가 제대로만 하면요..
그니까 엄마표 불가능한 직장맘의 아이교육의 관건은 아이가 스스로 하게 만들것...
죽으나 사나 이거 되면 애교육은 성공이요 이거 안돼면 꽝입니다 모든분야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