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유아기때는 동화책을 많이 읽어주면서 하나 더 하고 싶으면 동화책 활용해 주는게 참 이상적인거 같아요.
그리고 수학이나, 영어나, 국어나...
놀이식으로 활용을 모임을 통해서나 엄마 혼자 준비해서 해주신다면..
정말 그게 어디 안가는거 같아요. 참 든든해요.
무엇을 집어넣어도.. 그냥 편하게 받아들이는거 같아요.
물론 학습지 몇단계 나간다는 말 들을 때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7살 되니까.. 머리 속에서 그냥 연상이 되나봐요.
그게.. 그동안 모임을 통해서 놀아준게 어디 안갔구나 싶더라구요.
그리고 성향일지 모르지만 엄마표의 좋은 점이 아이가 자신감을 갖더라구요.
난 잘해!보담 난 잘할 수 있어~라는 생각이 은연중에 있더라구요.
위에 레슨플렌 올라오잖아요.
그책대로 일주일에 한권 따라하는것도 참 좋을거 같아요.
저게... 태민이 때 있었음 참 편했을텐데 싶더라구요.
ㅋㅋ 아직 둘째가 있음에도 안해주고 있네요^^;
홧팅임다.
영어교육 노하우가 뭐 특별한게 있겠어요.
많이 듣고(EFL환경에서는 무엇보다도 듣는 시간에 많이 노출이 되어야 하겠지요?)
많이 책읽어주고,
비디오보고 하는거겠지요..
그리고 간혹 활용놀이 해줘보세요~
울 둘째가 현재 6살인데 책과 관련된 활용놀이를 너무 좋아하네요.
특별한것은 없고 책속 주인공들 그리거나 인쇄해서 그걸 던져만 줘도 좋아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