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목이가 영어에 재미가 붙었나보다.
엄마표는 꾸준히 천천히 놀며 하는게 최고인거 같아.
그럼 어느새 아이들은 한발자욱씩 앞으로 나아가고 있지.
나도 다시 맘잡고 영어공부해야겠다.
추카추카 ^^
23시간 영어로?
허걱?
정말 대단하시군요....
암튼 지금부터도 늦지 않으셨으니.... 열공하시고....
열심히 읽어주시고 읽은거.. 외워서 활용해주시고...ㅎㅎ
머리쥐나네요....
아웃풋이 제대로 시작되신거니.... 팍팍 밀어드릴게요...
박수로다가....ㅎㅎ
츄카츄카 빰빰빰~ 제가 그 기분 쫌 압니다.
어찌저찌 하야 영어책 읽으면서도 우리말로 또박또박 대답을 하다가..또 어찌저찌 하야 다시 영어로 반 우리말로 반 하는 시기가 있다가..어느날 23시간 영어로 하게 되는데, 황홀지경이더군요.
그런데 한달정도 23시간 영어로 말을 하는데, 머리에 쥐가 나는줄 알았네요. 다시 우리말 반 영어 반 모드로 돌아오던 날 일주일 막힌 변이 나온듯한 시원~한 느낌.
하지만 그 한달을 다시 생각해 봐도 행복해 집니다.
아이가 재미있다고 느낄때..이거다 하고 느낌이 온 순간..엄마도 신나게 밀어주세요.
아이도 그런 느낌 갖게 되기가 무척 어려운것 같거든요.
또 좋은소식 들리면 코멘트 날리러 오겠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