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첨부터 딱 알아봤어요,
네이트의 열정을~~
카리스마와 열정과 성실함
네이트의 몃진 미래가 그려지네요^**^
영어책 한글책 읽기,, 그리고 다른 교과목 학습까지..
완전 똑소리 나는 진행기시구먼요..
역시 주울님의 보는 눈이 있으셨다는 생각을 합니다.
진행기 올려주신 거 다시한 번 감사드리며 멋진 네이트 친구에게 딱 어울리는 말~~
Nate the Great를 좋아한 Great Nate입니다.ㅎㅎ
네이트의 성실 진행기를 보니 또 한번 입이 딱 벌어지네요..
별로 노력한 것도 없이 이렇게 오랜 세월 꾸준히 열심히 해온 네이트를 부러워했다니 좀 부끄럽네요...
독서록과 일기를 매일 작성한 부분은 정말 감탄이예요..
Nate의 진행기를 읽으니 홍박사님께서 추진하시는 아이표학습활동에 더 믿음도 가구요.
저도 네이트의 진행기를 뽑아 두고 꼼꼼히 참고해봐야곘어요...
역시 네이트가 성실엄친아 맞았군요.....
항상 1등으로 미션 올리는 네이트덕분에 12기에 활기가 돌았는데 이런 성실함이 뒷받침되었음에 고개를 끄덕이며 읽었습니다..
힘드실텐데 장시간 컴앞에서 고생하셨어요...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진행기가 올라왔군요~^^*
지금 딱 보았는데 ..ㅜㅡ
일단 담아가고 내일 천천히 다시 읽어야겠어요~
감사해요~!!!!!!!!!!!!!!!!!
영어,독서,수학,한자,사회,과학,예체능~~
어느것 하나도 놓지지않고 잘하시네요~
네니트도 네이트맘님도 짱이십니다!!!!!
정말 꾸준함에는 장사가 없는듯 하네요.
일기랑 독서록을 그렇게 열심히 썼다는게 제 눈에 확 띕니다.
이제 1학년이라서... 이번주부터... 독서록과 일기 쓰기를 시작했습니다.
일기는 이제 세번 썼고.... 독서록은 1번 썼는데.... 꾸준히 이끌어줘야 하는데.. 힘이드네요..
매일매일 썼다는 말에.....감동 받고 갑니다.
남자 아이인데도 이렇게 꾸준히, 열심히 하는 친구들 보면 참 부러워요. 글쓰기도 거침없네요.
우리 7살 둘째는 요즘 청개구리짓 하느라 바쁜데..
전 무엇보다 피아노 실력이 젤 부럽네요. 피아노 치는 남자 친구들, 너무 멋집니다.
주변에 작년에 갓 태어난 동생 있는 큰 아이 친구(5학년) 있는데 많이 힘들어 하더라구요. 그동안 외동으로 엄마, 아빠 사랑 한몸에 받다가 관심이 흩어지니 심리적 충격이 꽤 크더라고요. 둘째 태어나기 전에 많이 세뇌시켜두세요.. 네가 우리 부부의 첫사랑이라고~ 무한 사랑한다고..
진행기 잘 보았어요~
매일매일의 힘이 가장 크다고 하던데
네이트는 매일하는 것, 꾸준히 하는것이 잘 되어 있는거 같아요.
분야도 골고루.......
네이트처럼 엄마랑 잘 해나가는 친구들 보면 부러워요~
저두 직장맘이라 어쩔수없이 학원 의존율이 높다보니
스스로 공부할 시간이 너무 없더라구요.
다들 칭찬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근데, 모두들 다 성실하게 나름대로 아이학습 돌봐주시는거 맞죠? ㅎㅎ
답글이라 불러오는 메세지가 안뜨는줄 처음 알았어요.. 참고할께요...
에고, 오늘 병원다녀왔는데.. 배안에 있는 녀석이 또 아들놈이라네요..^^ 아이아빠랑 네이트는 엄청 좋아라 하네요.. 전 딸을 내심 바랬었는데... ㅋ
네이트에게 이글 보여주니, 좋아라합니다.. 실실 웃으면서요..
다들 감사드립니다.
지금글다신곳이 답글인데 글쓰다가 시간이 지체 되면 다시로그인하라고 뜨면서 답글에선 아마 불러올까요 하는 메세지가 안뜨지 싶어요..
그래서 게시글로 쓰는게 더 편하거던요..게시글에선 뜨는걸로 알아요..
너무 힘들게 해서 어쩌나..
사실 네이트맘님은 늦둥이 가지셨습니다....~이거 자랑해도 되죠?
그래서 아마 졸음도 많이 오고 네이트만 온종일 바라보진 못하실거여요..그런데 이 아들내미가 그런엄마를 알아주고 열심히 쓰슥 잘합니다..그래서 저는 엄마랑 아들관계가 정말 단단한가부다 하고 맘대로 생각했어요 ^^
딸네 전 담임샘이 요즘 아이들은 귀찮은거 싫어한다...조금더 생각해야하는거면 엄청 귀찮아한다..하셨지요..게다가 애들은 심드렁하기까지...뭘해도 대충 ....시키니까 마지못해 하는거지요..열정이 없는애들이 많아요..
그래서 열정적인 네이트가 더욱 눈에 띠네요...
4시간 수고하게 해서 미안해용...그래도 아들내미한테 오늘 게시판에 니 자랑 한바가지 했다 하고 일러 주십쇼..엄청 좋아할겁니다 ^^
네이트 짱이다~
네이트 진행기 보고 저도 반성하고 자극받았습니다.
정말 꾸준히 노력하는 성실한 친구네요.
초등 2학년때부터 시작해서 지금 체르니 40이라니 정말 피아노 좋아하고 열심히 했나 봅니다.
재능도 있을 것 같구. 우리 큰 딸 7살 후반에 시작해서 작년에 체르니 40 들어가서 제가 엄청 좋아했는데.....
워킹맘이셨을때도 꾸준히 하신게 보이고요 과목을 처음에는 학습지로 시작해서 습관들였다가 방법을 익히신후 집에서 문제집 풀고 꾸준히 공부하시는 모습이 돋보입니다. 운동도 다양하게 예체능도 하고 이제는 단체활동까지 하고 네이트 정말 멋진친구입니다.^^
한글독서도 다양하게 독서록 쓰면서 해와 영어 글쓰기도 잘 하는 것 같아요
에구 늦둥이 가져서 힘들텐데 컴 앞에 너무 오래 앉아있었네.
시키지 않아도 잘 해요, 시키면 더욱 잘 해~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하는 CM 송 있었쥬?)
그런 아들이라 수월하게 가는 거여요.
대부분 아들 녀석들 안 그렇다우.
복인줄 아슈.
네이트의 글 미술가 소개글이 굼굼해서 알람 맞춰두고 들어왔어요.
생각이 정말 아이답고 아이의 장성격도 살짝 엿보여 보면서 내내 뭇게 만드는, 정말 훌륭하던걸요.
다 이렇게 성실한 진행덕분인것 같아요.
4학년이라던데.... 독서록 적기 좋아한다니 글 적기를 좋아할 것으로 보입니다.
허접한 진행기 아닙니다. 항상 화이팅하는 겁니다^^
컴 한대 때려 드릴까봅니다.
네이트맘님 네이트의 진행기 잘 봤어요. 완전 착실하게 잘하고 계셨군요.!!
글 보며 참 밝다는 느낌을 받았었는데,,, 이렇게 숨겨진 완소 아들래미였단 말입니까?
갑자기 조사하면 다 나와~~ 이런 말이 들리는 것 같아요.ㅎㅎㅎ
진작 자랑하셔도 됐겠구만요. 박수를 보냅니다.
네이트에 비하면 저희집 과거는 참 거시기 합니다. 다른 독서량도 상당하군요?
알뜰하게 아들 잘 이끌어 주시는 네이트맘님 이야기 들으니 부럽기까지 하네요.^^
주울님께서 뭔가 알아 보신게 있으셨나봐요. 이렇게 진행기 끌어내고.... 네이트 짱 멋지다~~~
게시판에서 쓰고 없어지더라도, 다시 글쓰기 누르면, 예전꺼 불러오기 팝업 뜨면서, 기능이 있는데요..
이렇게 긴 글 쓰시느라 넘 고생이 많으셨겠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