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을..
담엔 꼭 참여할게요
저번 문법 프로젝트에 참여못해 아쉬웠는데 새로운 것을 시작하신다니 기대되네요.
우리아이도 함 참여시켜보고 싶어요. 6학년인데 아직 스스로 공부법을 몰라 고민이랍니다.
반편성은 학년별이 좋을거 같아요..
사실 올 3월부터 초등학교 2학년인 딸아이와 자기주도학습 폼을 만들어서 실천하고 있습니다.
박사님이 제시하신 폼에 좀 더 살을 붙여서 매일 아이가 다양한 활동을 스스로 골라서 하도록 하고 있지요.
아직 한달이 채 되지 않았는데 매일 교과서 복습해서 무엇을 배웠는지 적는 것은 스스로 쉽게 하고 있습니다.
그 외 활동은 아직 제가 적어주는 부분이 많은데 친구들과 함께 하면 그 또한 스스로 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저는 학년별로 반편성을 했으면 합니다. 교과과정이 동일하니 서로 참고도 많이 되고 함께 해나가기 수월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좋은 장을 열어주시는 홍박사님께 참 감사드립니다.
저로서는 아이가 초등생이 되면 시켜보겠다 생각해왔던 활동을 박사님께서 이렇게 구체화시켜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릴 따름입니다. 사실 저같은 비전문가는 취지는 알아도 그 활동을 구체화 시키는데 어려움이 아~~주 많은게 사실이거든요.
단지 걱정은 중간 중간 힘들어 하는 아이를 추스려가며 엄마가 부지런하게 움직여야 한다는 부담감이죠...
(초게에 열정이 가득하시고 부지런한 맘들 많으신데 내놓기 부끄러운 고민이네요....T.T)
그렇지만 초등학생이 된 후 엄마처럼 자기도 컴퓨터로 뭔가로 해보고 싶어하는 아이와 함께 수행하다 보면 아이에게 올바른 컴퓨터 사용도 알려줄 수 있을거 같네요..
전 1-2, 3-4, 5-6 으로 나누어 했으면 합니다.
너무나 세분화 되다 보면 박사님이 지적하신 거 같은 운영상의 문제가 발생할 거 같은 점도 있구요. 따로 게시판을 빼는 게 아니라 그냥 초게에서 한다면 더 그렇지 않을까요...
또 제가 1학년이라 말씀 드리기 조심스럽긴 하지만 언니오빠들로 부터 아이가 배우는 점도 분명히 있을거 같아요.
그럼 박사님 다음 글 기다리고 있을게요...
반가운 소식이네요. 저도 초3인 아이에게 노트 필기법을 꼭 가르치고 싶었던 엄마입니다. 아무래도 학년별로 나누어 하는게 효과적이지 않을까요? 학년별로 나누어주시면 엄마들끼리 공감대도 있고 교과과정이 동일하니 서로 도움도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효과적인 필기법을 가르쳐 주고 싶어서 아이에게 수련관에서 하는 과학마인드맵을 한 달에 두 번씩 듣게 하고는 있는데 노트 필기법에는 별 도움이 없을 것 같네요. 초2때 저희 아이반에 한 여학생은 어찌나 필기를 잘 하는지 담임선생님과 면담갈 때 마다 그 아이 칭찬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벌써 형광팬으로 주요 부분을 색칠해가면서 제대로된 필기법을 구사해서 깜짝 놀라셨다는.. 그리고 그 아이와 짝이 된 아이들이 그 아이의 영향을 받아서 또 필기를 잘하게 되었다는...그래서 제가 저희 아이를 그 아이와 짝이 되도록 해주세요! 하고 말하려다가 아직 초2인데 뭘... 하고 넘어갔던 기억이 나네요. 노트 필기법 중요하지요. 학년이 올라갈 수록 더 필요한 스킬 같습니다. 꼭! 학년별로 나누어주세용~.
궁금한 점...
1-2학년 아이들이 과연 자기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을까요? 아직 동기부여가 안된 아이들에게 저러한 계획은 사실 엄마들의 숙제가 될 확률이 많고 저학년에게는 자기주도의 비율이 적어야 마땅하다고 보기 때문에 조금 우려가 됩니다.
그리고 써야하는 내용이 상당히 많네요. 저거 다 쓰려면 그 시간도 만만치 않겠다 싶어서 지금까지 망설였습니다. 안 그래도 쓸 게 많은데 말이지요... 제가 아이에게 더 짐을 지우는 것 같아서..
그리고 무엇보다 댓글다신 엄마들 글을 쭉 읽어보니 모두 환영들 하시는데 음... 아이의 의견을 물어보고 쓰신 글들이 대부분 아닌것 같아서 걱정이 됩니다. (제가 원래 남 걱정 잘 하잖아요)
내일 모집 공고가 나갔을 경우
반드시 아이의 의견으로 동참의사를 밝히도록 해주시면 좋겠어요.그래야 진정 자기주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표가 진정 아이표로 자리잡을 수 있게 좋은 기획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자기주도학습이 말은 좋고 취지는 좋은데
오히려 아이에게 학습적으로 잘 해야 한다는 강박을 줄 것 같아 영 내키지가 않네요.
게다가 제가 하고 있는 영어는 모국어 접근식이라
아이가 좋든 싫든 힘을 내지 않아도 저절로 익혀지는 방식이어서
그걸 아이표로 한다고 하니까 하기 싫다는 반응이 있을 때는 어떻게 동기부여를 해야 하나 답이 안 나옵니다.
아이도 잘 하고 싶어는 하는데 요리사가 되고 싶다는 아이라 학습적으로 잘 하고 싶다는 뜻이 아니고
그냥 막연한 것 같구요. 쓰기를 넘 싫어하고 숙제도 싫어하고... (외의 학습은 안 하고 있는데 말이죠.)
문제는 쓰기(일기, 독서록), 숙제를 잘 해서 학습적인 성과 외에 남는 게 과연 있을까 하는 거예요.
지원하고 싶긴 한데 이 문제가 발목을 잡네요. 아들도 반항심이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어서 읽기, 쓰기 독립을 서두르고는 있는데... 흑흑 박사님
점수 잘 받기 위한 영어 공부 말고 삶에 도움이 되는 영어 실력을 아이표로 키우기 위한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취지랑은 안 맞는 질문인지는 모르겠지만요... ㅠ_ㅠ
그냥 가면 홍박사님 혈압 오르실 것 같아...
학습반 모집에 대해서는 1-2, 3-4, 5-6 초, 중, 고학년 구별이 좋은 것 같아요.
(너무 잘하는 꼴지 학년은 고참 학년의 가슴을 오그라들게 하는데 한 학년 차이는 웃어 넘길 수 있더군요. ㅎㅎ)
쓰고 나서 댓글을 읽어 봤더니 뒷북 때리는 말만 잔뜩 했네요.
벨루 답글 주시는 것도 아닌디... 흐긍 저 혼자 고민해 볼게융
저희 학교에서는 자기주도학습 이미 작년부터 많이 화두가 되어
교장 샘 이하 여러 선생님들이 많이 장려하고 애쓰시는 분위기 입니다.
작년에 복습노트 열심히 썼는데 학원때문에 시간이 없는 친구들은 많이 힘들어 했습니다.
이거 때문에 12시 넘어서 잠든다고 하는 아이들도 꽤 있었어요.
매일 계획 짜고 기록하는 거, 시간 좀 걸리더라구요.
고학년 중 학원 다니는 친구들에게는 조금 버거울 수 있을 것 같고요, 쉬는 시간 틈틈이 해 주면 좋은데
습관이 안된 친구들은 더욱 힘들겠지요.
피아노 말고는 사교육 제로인 저희 아인 학교 덕 많이 봤어요. 엄마가 간섭하는 거 이젠 싫어라 합니다.
이미 학교에서 하고는 있어서 참여할지는 고민중이지만,
제 의견은 학년별 진행이 좋을 것 같습니다. 서로 함게 진도나가는 거 동감하고 격려하는 분위기가 좋을 것 같아서요..
초3아이 올해부터 스스로 학습을 하려고 조금씩 진행중인데,반가운 소식에 저도 끼고싶네요.
반 구분은 학년별로 했으면 하는 제 바램입니다.
초1은 신입생이라,,처음 학교보내는 엄마들 궁금한 것 많을 것이고,
초3은 학교수업에 영어가 포함되니, 어떤 시험을 치는지 궁금하고.
초4,5는 수학이 어렵다하고.
초6은 예비중등이라 ,초등에서 중등으로 어떻게 연결지어서 공부를 해야할지..궁금투성입니다..
단지 제 의견입니다..
늘 뭔가를 생각하고 만드시는 홍박샘님 감사드립니다.
전 딱 두번뵜는데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종아리 각선미................
두개 학년 씩 진행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 그런데 엄마맘이 이게 다시 엄마 숙제가 되는 것은 아닌지
라는 생각과 처음에 자리 잡으려면 참을 인자 새기고 기다려야 한다는
만고의 진리를 다시 한번 체험하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도 듭니다.
갈수록 가슴 뛰는 일만 하시는 우리 홍박샘
우리 아이는 지금도 영문법 계속 하고 있어요
아무래도 4월말에 끝날듯해요
와우 우리 아들이 노트필기법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알고 싶다고 그랬는데
아싸 !우리 아들이 직접 영문법 댓글 달게 했는데 요번은 아이표하니 ....
아마 기다리고 계신 분들 많으실꺼예요~^^
뭐 쑥에서 모두 함께 계획한 일이겠지만 박사님 글을 읽다보면 꼭 참여 해야 할꺼 같은 기분이
팍팍 솟는것이..
박사님은 홈쇼핑 같은거 하셔도 억대 매출 올리셨을듯~..ㅋㅋ
즈희 집 1학년 3학년 둘 있는데 초. 중. 고. 땡기는군요~~
어찌 짜 주시든 열심히는 해보겠지만 저거 제가 봐줘야 할텐데 제 실력이 쩌기 부산 사는 돌쇠라는 청년과 삐까삐까한 수준이라 심히 걱정이 됩니다.
집듣반------ 리더스------자기주도학습반
아~~뭔가 점점 어려워 지는 느낌... --;;
제맘을 너무 잘아시고 이런일을 벌려주신 홍샘!!!
6학년4학년입니다.
저학년/고학년 정도면 되지 않을까요???
저도 동참해도 될까요..
전 초 1.2 딸 둘이예요..
전 벌써 엄마표에 한계를 느끼네요..
아이들맘이랑 엄마맘이랑 다른것 같아요..
아이표 정말 맘에 들어요..
저도 1.2학년 3.4학년 5.6학년 이렇게 나누는게 좋을것같아요.
^^
이 글 아이 기다려주면서 휴대 전화로 보고 문고 가서 [아깝다, 학원비] 책 빌려 왔어요.
이제 초1 된 큰 아이.. 방과후 수업 끝나면 1시 반.. 그냥 혼자 시간 주고 있어요.
집에 와서 동생과 몸으로 혹은 퍼즐등 장난감으로 놀다가..WHY 역사편 즐기고 도서관에서 제가 빌려다 놓은 책 보고..그렇게 하루 해가 후딱 집니다.
뭐라 간여를 안하는 편이라 수학 학습지 풀자 해도 좋아라~ 하고 달려듭니다.
이렇게 쑥에서 사랑방 마련해서 같은 방향으로 가는 동지가 있다면 힘 받고 좋을 것 같습니다.
분반은 초/중/고로 나누면 좋겠어요.
홍박샘님외 쑥 관계자분들께 사랑의 인사 듬뿍 날립니다.^^

저두 의견에 동참하고파 글 올려요..
1,2 학년 3.4학년 5.6학년 이렇게 하면 좋을 것 같은 생각이예요...
느무느무 좋은 아이디어 내신 홍박사님... 멋져부러용...
이러실 줄 알았어요.
지난 강의 듣고서도 자기주도 학습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되었는데
자리 마련해 주셔서 감사감사하여요.
아래분 말씀대로 저 중 고(그속에서 학년을 표시하면 급할 때 도움이 되지 싶어요)
로 시작해보는 게 어떨지요?
(3학년이 되어 보니 1,2 학년과는 쪼큼 차이가 있는 것 같네요.
물론 고학년 어머님들께서 보시면 웃으시겠지만...부끄)
그런데 6학년 어머니들은 따로 하고 싶으실 것 같기도 해요.
저같아도 마음이 조금 급해질 것 같은...
자기주도적학습 정말 좋은데....정말 어렵죠.
쑥쑥에 도움받아 저희도 올해 목표 자기주도적학습 함 해보렵니다. 감사합니다.
구분은 어느분의 말씀 처럼 저,중,고 가 좋을거 같아요.
엄마표를 시작했다가 중간에 엄마표가 아닌 스스로표를 목표로 하고 있었는데 이런 희소식을 듣게 되네요~~~~~
작은 아이 초1, 큰집에 갔을때 큰엄마가 안부차 "용호 오늘 알림장에 뭐 적어왔어?"하고 물으시자
아이왈"우리엄마한테 물어보세요.엄마가 다 알아요???"
초1 남자아이라 퇴근하면 제가 늘 알림장을 체킹했더니 아이도 엄마가 다 알고 챙겨준다고 생각하대요.
그이후로는 보고나서 원상복구시키고 모른체했더니 될때도 있고 아될대도 있고..
초5된 지금도 체킹하고 모른채 원상복구해요 ㅋㅋ
정말 시간을 다투는데도 감감소식이면 제가 먼저 물어보구요.
그런데 요즘,,
누나가 중딩되어 스스로 하루일정을 관리하게 되니 본인도 신기한가봐요.
어제는 아이가 그러대요 "나 요즘 다음날 일정표짜는 습관이 생겼어"라고요^^
노트필기,,막연히 '해야하는거 아냐?'라고만 생각했느데 배운것을 자기것으로 만들려면 필수이네요^^
저희집에서 필요성을 느낄때 이런 이벤트가 시작되니 넘 좋아요~~
일찌감치부터 습관화했어야 하지만 지금이라도 제대로 할 수 있게 되어서요.
학년구분은 저학년(1,2),중학년(3,4),고학년(5,6)으로 구분했으면 좋겠어요.
1학년과 3학년,4학년과 6학년은 많이 다르더라구요.
아이가 제대로 해줄지는 미지수이지만 저는 기대만땅요^^
4학년 딸이랍니다. 학교 원어민하던걸 그만두고 집에서 혼자 하고 있습니다.
좋은 결과 얻을수 있도록 해보고 싶네요..
첫아이 입학이라 정신이 없네요..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학년별로 하는것도 좋을것 같네요..참여하고 싶어요
방가방가^^ 5학년엄마로써 넘무 좋은것같아요
엄마표스스로학습같아서 아이표 스스로학습으로 바꿔주고 싶어요
저,고학년 나누는것에 한표!!!
6학년 남자 아이예요. 자기 할일은 하지만 꼼꼼히 욕심껏 하질 않아 마음이 불안합니다.
혼자 스스로 계획세워서 시간 관리 해가며 할 수 있는 그런 때가 언제 쯤이나 올까요.
저도 참여 해 보고 싶네요.
내년이면 중학생이 된다는 생각만 하면 조급해 집니다.
학년별로 하는거에 한표요!
와 초등도 자기주도학습이 시작되는군요.
정말 멋집니다.
전 아래에있는 저중고학년으로 나누는게 좋아보이네요.
그렇잖아도 이제 슬슬 엄마의 감시로부터 벗어나고파하는 세라...
이참에 아예 학습독립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 ㅋ ㅋ
저두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이렇게 일만들고 고생하시는 홍박사님 정말 감사감사 합니다^^
엄마들의 로망인 자기주도학습~ 멋져부러요~~
하기 싫은 것은 목에 칼이 들어와도 안하는 아들이라서
이걸 찔러봐, 말어 고민이 되네요.
아직 1학년이니 일단은 영어책으로 계속 밀고 가려고 하는데....
학습으로 접근하는 것은 시기 상조 같아요...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시작하면 이런게 있다더라~
하며 한번 보여주기는 할랍니다.
아이표 자기주도학습~~
말만 들어도 너무 멋지고 훌륭합니다.
박사님 최고!!!
저학년 고학년 나누는것 한표입니다.
아래 심바님 방가 방가^**^
으음....
며칠전 3학년 모여라는 글에 번뜩 눈이 뜨이더니만,
홍박쌤의 소중한 글이 또 올라왔네요..
또한번 홍박쌤이 큰일 해주시려나 하고 기웃거려봅니다.
완전 기대되는 이 마음...
넘 설레여요...^^
눈팅만하다 처음 글을 올리네요^^
아이가 스스로 학습하도록 노력중인데 아주 좋은 기회인것 같아
참여하고 싶어요
4학년 딸과 1학년 아들이어요^^
28일 기대되네요. 감사드려요
저희 학교때를 생각하면 그냥 스스로들 깨쳐했던거같은데 아무래도 요즘 애들은
그런 환경이 잘 되지 않는거같아 고민많이 했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같아요..
함께하면서 서로 지지해주는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될것같아요...~~
저도, 아니 저희 아이도 꼭 참여하고싶네요..^^
웬지 기대 만땅입니다~~
음.. 저도 한학년별로 묶기보다는 2단위나 3단위로 묶는게 좋을것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박사님이 마음먹고 또 일을 만드셨군요~^^*
만세~만세~!!!!
저는 언니,오빠들 하는것 보면서 도움이 많이 될것 같아 2번 두집단으로 하는것에
표를 던집니다.
1학년친구들도 많이 모였으면 좋겠어요~!!!
엄마표가아닌 아이표라는 이름이 정말 제 맘에 쏘옥~~들어요~^^*
저도 오랜 세월 눈팅만 하다가 손을 듭니다.
좋은 기회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아이는 1학년이구요..
전 홍박샘 팬입니당~~
매일 눈팅만 했었는데, 참여해보고 싶어요!
아이표로 자립하는 그날을 위하여ㅎㅎ
3학년 아들입니다.
아~ 저요즘 자기주도학습때문에 머리가 아팠네요 ^^;
오호~ 이런좋은기회가~
이제막 1학년이인데.... 자기가 스스로계획한다는것에 자부심을 느낄것같기아요
기다려집니다. 3월 28일 동그라미~ ^^
저두..... 지금 이날만 기다리고 있어유~~^^ㅋㅋㅋ
일기 쓰는거 숙제인데도.. 맨날 까먹는거.....
스스로 뭔가를 제대로 못하는거..
암튼.... 울 아들 자극좀 받아서.. 스스로 계획도 세우고 실천도 했음 좋겠네요..^^
쑥쑥은 계속 진화해 가네요...
엄마표도 몇단계에 걸쳐 진화하더니..
이제는 아이표로 진화!!!!!
멋져용...ㅋㅋㅋㅋㅋ
저는..... 1~3학년 또는 4~6학년끼리 했으면 해요.
선배들에게 배우는 것도 있고,,
같은 학년말고 위 또는 아래에 여러 학년과
경쟁하는 것도 좋은것 같아서에요.
너무 좋습니다...자기주도 학습...항상 고민하는 숙제이지요...
작년 리더스 끝나고 올해 들어서는 청소만 열심히 했는데... ㅎㅎ..
좋은 방 하나 만들어주신다하니...완전 환영입니다...^^
반배정은 밑에 해바라기님처럼 저학년,중학년,고학년도 괜찮을듯 해요...
아님...일단 모집했다가 인원이 너무 많으면 학년별로 시간이 지나 좀 줄어들면
두학년씩 묶어도 좋을듯 합니다...^^
엄마표가 아닌, 아이표를 꿈꾸면서,
어떤방향으로 이끌어 주어야 할지? 고민이 참 많았습니다.
그 고민을 해결할수 있는 돌파구를 만들어 주신, 박사님~~ 감사합니다.
이번에 참여하면서, 서서히 엄마표에서 아이표로 전환할수 있는 힘이 키워지길 바래봅니다.
반 배정부분은.. 학년별로 구분이 되면, 처음에는 좋은데, 서서히 안들어 오시는 분들도 계시니,
저학년, 중학년, 고학년별로 반을 구분해 좋은 정보도 공유하고, 우리네 사는 이야기도 나누면
좋을것 같은데요.. (제가 괜한 숙제 하나 더 드린것 같아요^^)
정말 반가운 글에 늘 눈팅만 하다 글 올립니다.
아이 입학하고 고민이 많았는데...
좋은 자극이 될 것 같습니다.
벌써 기대가 됩니다.
박사님 글보고 얼른 들어가 봤어요~~^^
지금껏 학원에, 엄마가 짜 놓은 스케줄에 수동적으로 따라만 오는 아이를 보며
바꿔야 겠다는 생각을 해왔는데 이렇게 쑥쑥에서 함께 할 수 있으니 정말 기쁩니다.
아직 시작도 안 했는데 벌써 반은 한것처럼 이 뿌듯함은 뭘까요? ㅋㅋ
작년 리더스를 하면서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올해는 아이표 학습으로 더 큰 도움을
받겠습니당.....
열심히 참여 할께요..
모집은~~ 2번에 찬성이요.
선후배 아이들을 보면서 여러 장점이 있을것 같습니다.
작년 리더스 할때 정말 많은 레벨(?)의 아이들을 보며 자극도 되고, 위안도 되고..... 좋았걸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