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어머니는 정말 잘하시고 있는 거예요. 앞에 어머니께도 말씀 드렸는데 관심이 가장 중요 한데
어머니가 우리 아이 실력을 직접 느끼고 뭐가 부족 한지를 꼬집을 수 있다는 건 쉽지 않아요
제가 생각 하기로는 어머니의 좋은 학습법에서 시도 해 볼 부분은 30분 씨디를 듣고 발음에
피드백과 재미가 더해야 합니다. 방송 음성과 자기 음성을 비교하고 분석해서 고쳐야 합니다.
지금 현상태의 방법은 전체적인 리듬만 익히고 넘어가는 식이 방법이죠.
우리말은 분절음이라서 끊어서 발음 하는 방법이라면 영어는 연결음 바로 연음인데요
각 단어 마다 강세가 있지만 단어와 단어가 만나면서도 또다른 강세가 이루 어지는데요.
거기서 불필요 한 발음은 버리고 필요 한 부분만 골라서 발음 하게 되는데요
이것을 파악 하기 위해서는 비교 / 분석 방법이 필요하죠. 에전에 녹음기 사다가 테이프 늘어 질때 까지
녹음시키고 들어 보고 하잖아요. 근데 지금 시대 얘들 한테는 녹음기를 활용하는 것보다
인터넷을 활용 하는 방법이 있죠.
그리고 자연스럽게 접하게 하세요. 문법은 애들이 학년이 높아지고 시험에 대한 스스로
대비가 될때 시키세요. 그러면 예전에 봤왔던 부분에 문법 부분이 자연스럽게 들어 옵니다.
어머니 세대나 저의 세대는 문법 세대 잖아요. 구지 아이들에게도 반복시키지 말아야 합니다.
궁 금한 점이 있으시면 메모 남기주세요 .틈틈이 정보 공유 할께요
정말 과외는 하지 마세요
뭘 배우겠어요.
차라리 한두달 학원 보내면서 어떤 식으로 가르치고 어떤 교재 쓰는지 보면서 교습법을 보면 어떠세요
아이가 받아들이는 방향,
아이가 부족한 면은 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