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우울함을 떨치고...

컨텐츠

댓글 27 댓글쓰기 본문보기

  • 프림
  • |
  • 2011-04-14 01:55
답댓글

브죵님 안부가 궁금하여 쑥에 들어왔는데 (그간 눈팅만 하던 일인입니다.)

그간 아프셨나보네요.  고비는 넘기신것 같아 다행입니다.

요즘처럼 험한 세상에 이렇게 같은 일상을 영위하는 것이 얼마나 행복인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아이를 향한 고성은 끊이지 않지만요.

담임 선생님을 잘 만났나보네요.  같은 학년인 우리 아이도 최고의 선생님을 만났답니다.

브죵님 기운내시고 빨리 쾌차하시길 빌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댁
  • |
  • 2011-04-10 00:43
답댓글
이제 좋은 일만 가득하실거예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선화73
  • |
  • 2011-04-01 12:20
답댓글

이런...이런...

브죵님 건강이 안 좋으셨군요...

저도 요즘 온 식구가 병원에 다느느라 일상생활이 어렵네요...

빨리 쾌차하셔서 활기차게 끌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1-03-30 07:13
답댓글

 간간이 쑥을 들어 오다 보니,

 브죵님글이 없어 궁금해 했는데,

 그간 건강이 안좋았군요.

 지금도 많이 힘드신것 같은데,,

 브죵님 어서 회복하셔서 건강하게 지내신다는 소식 듣고 싶습니다.

 브죵님~~~~건강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혜만땅
  • |
  • 2011-03-29 14:51
답댓글

브죵님 허리가 아프시셨군요.

몸에 중심이 되는 허리가 아프면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을것 같아요.

몸도 기분도 정말 힘드셨을같아요.

브죵님.. 기독교에 반감(?)이 없으시다면 노완우목사님 건강 동영상을 보셨으면 하고 소개해드려요.

목사님 왈.. "디스크는 없다"라고 완강하게 주장하시는 분이라..동영상 보시고 힘든 운동 아니니 따라해보시면 어떨까 싶어서요.

효과 보셨다는 분들이 많이 있어서요.

힘내시구요..  완쾌하시길 바래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노을
  • |
  • 2011-03-28 16:40
답댓글

무지 오랫만에 들어왔다 브죵님 소식에 인사남겨요..

아프시다는 소식에 놀래서..ㅜㅜ

갑자기 일이 좀 생겨서 제대로 댓글도 못달고 지내다 이제왔어요..

브죵님 아푸지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11-03-28 16:30
답댓글

아이구 아프면 수술해야되지 않을까?

우리작은아버님도  일을 갑자기  심하게 해서   급성으로  바루 수술들어가서  지금 한1년지났나  괸찮다 하시더군요..

세상에  그 통증이 심한데  어찌 견디는지..모르겠네...

요번에 옆직장에  아는분도 목디스크 수술했다우..말리는데도 했어요..

지발 몸조심하시구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스칼렛
  • |
  • 2011-03-28 14:51
답댓글

 브죵님 빨리 나으셔요 ~!

브죵님의 따뜻한 시선이 느껴지는 글을 좋아하는 한 사람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qndqnd
  • |
  • 2011-03-28 12:12
답댓글

브죵님 아프셨군요...

항상 열정적인 글을 올려주셨는데

어서 아픔과 우울에서 벗어나시길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샛별마을
  • |
  • 2011-03-28 12:00
답댓글

브죵님, 빨리 쾌유 하시기를 빕니다.

아프신 와중에서 게시판에 글을 써 주시는 여유도 보여주시니 감사하네요

브죵님 글은 꼭 챙겨 보고 있습니다. 저의 아이보다 한 학년 위시라 정말 제가 아이를

이끌어 가는데 많이 도움을 받고 있어요. 감사드리고...

 

아프면 정말 나만 손해....

주변에도 아프다고 많이 소문 내시고 몸을 아끼셔야 한답니다.

그러면 좋아지더라구요. 저희 친정엄마가 디스크로 고생을 하십니다.

그래서 알아요...

 

우울함을 떨쳐 버리시고 햇빛 많이 쐬시고 사람들 만나서 차도 드시고

본인을 위한 시간을 많이 갖으시길 바래요. 빨리 쾌유하시길 기원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3-28 11:43
답댓글

브죵님...전에 허리가 안좋다는 얘긴 들었는데 생각보다 많이 안좋았나봐요..

얼른 쾌차하셔서 전에처럼 생생한 브죵님 모습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그래도 아이가 스스로 잘 하고 있으니 조금은 손을 놓아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저희집 4학년도 평일날은 시간 빼기 힘드니 주말에 국,사,과 조금씩 하자고 했지만

생각보다 팍팍 나가주질 않네요.. 지난주도 사회를 하는데 배운부분 교과서 다시 읽고 문제 풀라고

했더니 마구 틀려주셔서 저랑 같이 다시 보는데 모르는게 많네요.. 학교에서 배운건 다

어디로 갔는지....=.=

 

오늘은 아침부터 비님이 내리시네요.. 이런날은 허리가 더 욱씬하는건 아닌지..

모든일에 조심하시고 일단 마음이 편안해야 하니까 너무 이것저것 신경쓰시지는 마세요..

조만간 좋아졌다는 글 기대해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1-03-28 09:14
답댓글

조심!! 또 조심하셔요~!!

허리를 신주단지 모시듯 하고 당분간 지내셔야합니다.

몇일전 딸아이 데리러 갔는데 청소하시는분이 한분도 안계셔서

제가 하게되었는데 책상위로 의자 올리는데 식은땀이 줄줄~~~

지나가는 반친구 엄마 불러세워서 허리가 안좋아서 그러니 의자좀 올려주십사 부탁드렸습니다.

초면에 참으로 창피했지만 어쩌겠어유~!! 허리병 도지면 또 몇달을 고생해야하는디...

될수 있는 한 가족에게도 주위사람들에게도 얼굴 두껍게 코팅하시고

몸을 아끼셔요~!!

빨리 완쾌되시길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맘
  • |
  • 2011-03-28 08:21
답댓글

이그 저런... 고생 많이 하셨네요.

아드님 학원 보내고 긴장이 왕창 다 풀려서 그러신 거 아녜요? 인자 고학년도 되었고, 엄마 아픈 경험도 했고 하니 철들겠네요. ㅎㅎㅎ 전화위복~

저도 어제 마트 다녀와서 이상하게 속이 메스껍고 어지럽길래 집에 와서 비틀거리면서 청소기 돌리고 아들한테 학교갈 준비 네가 알아서 하라고 말만 하고 바로 누워 잤더니 혼자 숙제며 다 해놨더라구요. (아들이 이마 짚어주는 거 느끼면서 잠들었어요. ^^) 아침에 보니 책가방을 엉망으로 싸 놔서 제가 책을 좀 바꿔 놨지만요. ㅎㅎ

잠을 많이 자서 아침부터 쌩쌩합니다. ^^;;

 

오랜만에 브죵님을 만나니 수다스러워지네요.

브죵님 허리 생각하믄 오래 붙들어 두면 안 되는데 말예요.

좀 아프셔도 참고 운동하시고 찜질하고 나서 자고 일어나면 많이 좋더라구요. 인자 운동도 많이 하시고 건강 음식도 많이 드시고 하세염. 브죵님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iteracy
  • |
  • 2011-03-28 07:51
답댓글

반가운 글이 있어 얼른 댓글 남겨요

큰 수술을 면하게 되어서 천만다행이긴 하지만..그래도 마음이 편치많은 않네요.

 

아드님은 학원생활도 학교생활도 자리잡혀 잘 하고 있으니..

브죵님 본인 건강만 잘 챙기시면 될 듯해요.

운동 꼭 챙겨서 하시고..

따듯한 봄햇살 기운받아서 빨리 회복하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여니네맘
  • |
  • 2011-03-27 23:11
답댓글

저희 남편도 10년전 허리 때문에 많이 힘들어했어요.

볼링을 너무 좋아하던 사람이 볼링땜시 삐끗하더니만 제 때 치료안했더니 ...

처음엔 좋다는 약이며 물리치료 다 해보고 강남에 있는 어느 병원에 가서 수술없이 긴 바늘로 시술하는 것?? 도

하고 한의원에서의 추나요법 등 좋다는 건 다 해봤어요. 그런데 수영을 워낙 좋아한 사람이라 수영으로

허리도 풀어주고 꾸준히 노력하더라구요.

지금은 가끔 불편하다고 할 때가 있지만 아주 극소수구요.... 요즘은 번데기마냥 이불 둘둘말고

맨바닥에 누워만 있어서 아마 불편하다고 하는 것 같아요...^^

빨리 완쾌하시고 평상시에도 수영을 적절히 무리하지 않고 해보세요.

아참 수영도 맞는 사람이 있고 안맞는 사람이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필히 담당 의사쌤께 상의하세요.

저희 남편의 경우는 꼭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이제 점점 봄햇살의 달콤한 유혹이 창살 사이로 삐꼼히 내다볼텐데 어여 후딱 가볍게 터시고

힘있고 격려되는 쑥쑥의 선배님이 되어주셔요. 늘 좋은 글 읽고만 가서리 응원치고는 너무 작네요.

하지만 맘은 아주 넘쳐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3-27 22:36
답댓글

브종님....허리때문에 힘드시죠?

제가 결혼하고 나서 바로 허리디스크로 엄청 고생을 했답니다.

큰 병원에서는 수술하자고 날짜 잡는데

어른들은 애도 안낳았는데 허리수술하면 안된다고 걱정을 하시는 바람에

수술 포기하고

허리에 좋다는데는 다 쫒아다녔던 것 같아요

하루에 오전에는 한의원 오후에는 신경외과 물리치료를 두탕씩 뛰고

꼼짝못하고 누워있고

나중엔 카이로프락틱(척추교정)하는곳에 돈 퍼부어가며 다니기도 하고

아무튼 어려움이 많았었답니다.

다행히 지금은 일상생활에 지장없이 잘 지내고 있지요

1년에 한번쯤 통증이 심해져 물리치료를 받기도 하지만

예전 아플때만큼 그렇지는 않네요.

제 경험상으로는 신경외과 견인치료가 제일 좋았고

찜질...이런건 패스해도 되구요...

한의원 추나요법도 제대로 하는데는 괜찮았는데

시골추나요법은 흉내만 내는거라 별 효과 못봤어요.

먹는 약은 한약이든 양약이든 의미가 없지 싶습니다.

많이 힘드시면 하루에 물리치료 두번받는 것도 괜찮던데요..

제일좋았던거는 카이로프락틱...이었어요.

제대로 하는 분 만나면 효과는 좋은데

단점은 흉내만 내는 사람인지 제대로 하는 사람인지 구별하기가 쉽지 않고

치료비가 좀 과하다는 거였구요.

어느 방법이든 브종님께 맞는 치료법으로 빨리 좋아지셨으면 좋겠네요.

 

동병상련이라 그러지요?

어쩌나...많이 힘드실텐데...싶은 마음이 들어 그냥 지나가지지가 않네요.

자주 뵙고 싶지만

우선 브종님 건강이 우선입니다.

건강 잘 챙기셔서 얼른 일상으로 돌아오시기를 빌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1-03-27 22:16
답댓글

브종님~몸이 힘든데,

글에 아이에 대한 사랑이 묻어 있어서 코끝이 찡했답니다.

힘내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우리 쑥맘들 브종님 많이 싸랑해요. 힘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하형제
  • |
  • 2011-03-27 17:21
답댓글

제가 브죵님 마음을 많이 이해할거 같습니다.^^

저도 2년전 집안 물건 사소한거 옮기다 삐끗해서  6개월간

당시 네살난 둘째 데리고 병원 다녔었거든요.

 

허리가 아프니까 어느날 목도 아프더군요.

한두달 정도는 틈만 나면 집에서 누워 있었어요.

몸도 아프니까 마음도 우울해지고

그 유명하다던  자*한방병원 다녀도 그럭저럭이고...(치료비가 어마어마 했어요) 

아이 데리고 다니기 힘들어서 치료받다 포기했었어요. ㅠ.ㅠ

 

그때 주변에서 걷기를 해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후로 1년 반정도 하루

30분씩 매일 걷기를 했는데 차츰 좋아지더니 지금은 관리하며 조심하며

일상생활에 지장 없을 정도로  잘 살고 있습니다.

 

뭐든 그러하겠지만 허리 아픈건 아파봐야 그 심정을 아는 거 같아요.

걷기를 권해 드리고 싶구요. 남의 일 같지 않아서 몇자 적습니다.

 

쾌차하시길 빕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칠삭동이
  • |
  • 2011-03-27 15:02
답댓글

전...허리가 아픈 것은 아니지만...

작년부터 안 좋아진 건강으로 .. 쓰신 글에 마음에 찡하여..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글남깁니다..

 

햇살받으며 걷고 있는 사람들 보고 울었거든요...ㅋㅋㅋ부끄부끄

대놓고 울었다기 보단 그냥 눈물이 흐르던데요...^^::

 

요즘 쑥쑥에 들어와서 요즘 가끔 댓글 달고 있습니다..유아,초등,중등다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영어학원업에 종사하고 있지만...어머님들께서 쓰신 글들 보면 배울 점들이 너무나 많고 ...

특히 제가 아직 미혼이다보니..어머님들이 가지고 계신 영어에 대한 생각이 궁금하기도 하며...

제가 잘 가르치고는 있는 건가..라는 의문점이 들어서이기도 합니다...

 

 건강때문에 그 좋아하는 일(영어가르치는 일^^)을 맘껏 못하고 있지만,,,대신 여유로워진 시간때문에 이 게시판을 통해서 많은 걸 배우고 있습니다.

 

건강 곧 회복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행복씨
  • |
  • 2011-03-27 14:06
답댓글

그 동안 너무 바빠서 댓글도 못달고 있었지만,

그래도 게시글은 나름 꼼꼼히 읽고 있었다 생각했는데......

브죵님 입원하신 줄도 모르고 있었네요......

 

일상 생활에서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좀 피곤하다 싶으면 무조건 누워 쉬시고,

허리에 좋고 브죵님께 맞는 운동 잘 선택하셔서

따뜻한 봄에는 가족들과 함께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아드님이 학교 잘 다니고,

즐겁게 생활한다니, 정말 다행이고, 제가 다 한시름 더네요......

 

고비는 넘기셨다니, 몸 잘 추스리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건강한 글 기다릴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03-27 09:34
답댓글

브여사 글이 안보인다... 생각하고 게시판에 대자보 붙이려고,

늘 하는 짓대로 코믹하게 하려고 맘 먹고 있었는데,

아침에 컴 켜니 아팠다는 글이 올라왔네, 그려.

허리 아프단 말은 어디선가 읽었는데 입원까지 한 줄이야. 에구, 안쓰럽구먼요.

 

나도 어깨와 무릎이 많이 아파서 병원이네 뭐네 하면서 1년 넘게 고생하다

시작한 것이 운동이어요.

자주 빠져도 안 하는 거 보다 나아서인지 한 세달 했더니 어깨가 훨씬 덜 아파요.

치료 목적으로 운동을 하면 거기 맞게 하도록 해줍디다.

조금 나아지면 체계적인 운동이 어떻겠수?

어서 쾌차하기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브죵
  • |
  • 2011-03-27 14:23
입원을 고려도 해봤는데..
그냥 매일 통원치료하고..
그것도 여의치 않은 날은 종일 누워있었어요.

지난 시간들 게으름에대한 반성도 많이 했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철나무
  • |
  • 2011-03-27 08:19
답댓글

좀 나아지셨다니 다행에에요.

건강관리 잘 하셔서  완쾌되시길 바랄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피미나
  • |
  • 2011-03-27 06:33
답댓글

낫고 나면   꼭.꼭. 근력 운동하셔야 되~요.

허리 근육이 튼튼해져야지 재발 안합니다.

걱정 많이 했습니다. 저도 허리가 생긴 것과 다르게 부실해서....

자꾸 재발 하니 남편보기에 미안하더라구요.

아플땐 꼭 운동해야지..하다가 낫고나면 사람맘이 어찌나 간사한지.....

무리하셔도 안돼요~무거운 것 들어도 차가운데 앉아도 , 너무 앉아있어도

허리 환자는 아프면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생활이 엉망이되어요.

아드님이 잘 하고 있다니... 우울함도 떨치셨다니..... 좋은 소식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1-03-26 22:05
답댓글

브죵님 안 보이신다했더니 아프셨군요...ㅠㅠ

건강하셔야 할텐데..

허리는 많이 쉬어야 합니다..

푹 쉬시고..회복되시면..다시 좋은 글로 만나길 바랄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얼룩이
  • |
  • 2011-03-26 21:55
답댓글

그렇게 많이 아프셨군요.

요즘 통 브죵님이 안보여 게시판이 참 썰렁했어요.^^

저도 수술을 요할정도는 아니었지만, 아기 업다 허리를 삐끗해서 한1주일 그냥 누워만 있어봐서,

그심정 조금은 알것같아요.

예전에는 전혀 생각지 못했던 일들을 겪었죠. 사람이 일상생활을 한다는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허리를 전혀 못쓰면 할수있는 일이 거의 없잖아요.

아파 누워 보기전에는 전혀 모를일이더라구요.

허리는 몸의 중요한 부분 정말 중심이잖아요.

그래도 수술안하게되었다니, 정말 다행이예요.

치료잘 받으시고, 어서 쾌차하시길 빌어요.^^

그리고 스쿨버스 챕터를 편안하게 볼정도라니 정말 기쁘시겠어요.

우리도 그런날이 빨리 왔으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스
  • |
  • 2011-03-26 20:43
답댓글

전 요즘 등산 다니는데, 진짜 동네뒷산인데도 2시간 왕복하거든요.

좋은 동네친구랑 몸 좋아지시면, 등산 조심스럽게 해보세요. 의사가 된다고하면요.

정말 제일 좋은 운동같애요

브죵님, 아이 학원 보내서 그나마 다행이에요

아픈데, 애라도 학원 잘 다녀주니 그게 고맙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