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번 예원
너무 어려워서 책을 안볼려구 할줄알았는데.. 생각보단 잘 보는것 같어요.
헌데... ㅋㅋ
영어책이 아닌 한글책으로...ㅋㅋ

등장인물들을 코팅해서 CD를 들려주니... 듣는듯 하긴 하는데...ㅎㅎ
일단.... 내용파악을 하고... 혼자 상상하며 즐겁게 놀기도 잘하네요..

일주일동안 넘 즐거워 했던것 같아요...
매일... 가지고 놀고 그래도..내용 파악잘 하면서 노는것 같기는한데...
영어가 아닌... 한글로...헤헤.

생각못했는데.... 꺼내와서...
이렇게 맛있는 햄버거와 샌드위치를 해주었어요..
넘 넘 맛있었답니다.

한글로 된것도 구입했는데요.. 영문과 똑같은 구성은 아니네요
서로 다른것이 있기도 해요....
영문에 있는것으로 주면 더 좋았을것 같은데...
미로 찾기는 도와주지 않았는데... 혼자 잘하더라구요
일단 먹고 먹히는 책이라서 좀 정서적으로 무섭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나름 즐거워 했던것 같아서 다행이였어요~
40번 유승(6)
많은 활동 못하고 겨우 숙제 올립니다~^^;;;



24번 수현 초1.






29번 6세 아영
비 좋아하는 저 어제 비 올 것 같은데 팔공산 가서 등산인지 산책인지 하고... 처음으로 절밥도 먹고(매표소직원분이 아이들 절밥 먹음 좋다는 말에 혹해서...ㅋㅋㅋ) 대신 분위기 좋은 산 속 카페에서 커피 마시면서 비 내리는 거 보는데 왜 그리 좋은지...ㅎㅎㅎ 덥고 찝찝한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니 넘 좋네요.ㅎㅎㅎ
아영이도 기분 좋았는지 다녀와서 워크지 즐겁게 잘 해 주었어요.
이번 주 원더와이즈가 처음 시작이라 엄마가 감이 안 와서 계속 미루다가...^^ 주중엔 다른 확장도서들만 읽고 원더와이즈책은 사실 주말에야 제대로 봤지만 아영이가 생각 외로 워크지도 잘 풀고 이해도 잘 해서 다행이었네요.ㅎㅎㅎ
주중엔 놀이터에서 오빠들이랑 메뚜기도 잡고... 토욜엔 동물의 왕국에서 사냥의 기술에 대해서 하던데 마침 주제가 딱 맞아떨어져서 잘 봤어요. 주원어뭉님께서 가르쳐 주신 게임도 하고 신기한 스쿨버스 동영상도 넘 잘 봤어요.
직접 먹이피라미드도 그려 보고, 만들기도 숲속, 바다속, 들판 등 다양하게 만들어 봤어요.
먹이사슬이 왜 피라미드가 되는지... 생태계의 균형과 환경오염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정말 이번에 아영이 먹이사슬에 대해선 확실하게 알게 되었네요.ㅋㅋㅋ















흑흑..
제가 오늘 아침부터 일진이 별로더라구요..
우산도 안챙기고, 아이와 아침부터 살짝 다투고..핸드폰도 집에 모셔두고 나와서...아놔..
늘 주말까지 활동하고 회사에서 쉬는 시간을 이용해 숙제를 올렸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못 올릴 듯 해요. 사진이든 핸폰을 두고 왔어요. 흑흑.
일단 변명은 여기까지..
처음에는 어려운 책이라고 생각했었어요. 그래서 프로기를 마치기전에 아이에게 이야기를 했었어요.
조금 어려울 수도 있는데 그래도 우리 친구들도 다 하니까 한번 해보자고..
근데 시리즈안에 난이도가 다양하게 있는 것 같더라구요. 우리 원영사랑님이 진도를 아주 잘짜주셔서 처음 책은 그리 어렵지 않게 할 수 있었어요. 먹이사슬에 관해서는 이이 인지하고 있었고, 모르는 단어는 전부 다는 아니여도 몇 개는 찾아보면서 체크해가며 읽고 cd도 들었습니다.
이번에는 4번이상 듣고 따라 읽었어요. 얼마나 뿌듯하고 대견하던지..
그리고 워크지도 다 하고, 보내주신 책도 같이 잘 봤습니다. 연관도서를 집에 있는 걸로만 봤는데..다음에는 도서관에서 더 찾아보자..라고 생각했어요. 워낙 아이가 좋아하는 분야가 현재는 다른거라 도서관에서는 제 이름으로 빌려야 할 듯 해요.
너무 뿌듯하게 일주일 보냈습니다. 이번주도 열심히 따라갈께요.
원영사랑니께는 늘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 그리고 13기 모든 분들께는 같이 갈 수 있어서 고마운 마음입니다.^^ 이번주는 숙제를 못낸걸로. 사진은.. 집에서 추가 할께요^^


34번 깊은꿈 아벨입니다
사놓고 묵혀두던 책 오랜만에 꺼냈는데 아이가 좋아하네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시디 중간에 여자아이의 으흐? 하는 소리가 좀 이상하답니다 ㅋㅋ

31번 찬이(9)
원더와이즈 과학동화를 미리 빌려다 놓고 영어책을 보니 나름 힘들지 않게 봤습니다.
오랫만에 보는 과학관련 책이라서 엄마가 더 긴장했네요.
제가 읽어주기도 어려워서 힘들었지만 아이는 아랑곳 하지 않고 재미있어 합니다.
다음 책도 기대되네요.


미로찾기는 둘째도 같이 했어요.

39번 anna(5)
과학동화 요렇게 글밥많고 다양한 내용이 나오는건 처음이지만, 나름 재미나게 봤습니다. 방장님의 다양한 매즈자료가 더더욱 애나에겐 사랑을 받았네요. ㅎㅎ

북노트는 첨부해주신 자료 이용해서 먹고 먹히는 먹이 사슬 만들어 보았습니다. 나름 복잡했지만 먹고 먹히는 관계를 재밌게 생각하네요.

원더와이즈 워크싯은 역시 방장님이 만들어주신 예전의 워크싯과는 달리 글만있고 그림이 적어 좀 꺼려하긴 했지만, 할수있는것만 해보았습니다. 방장님 워크싯이 그리워지네요. ㅋㅋ 애나와 "이거는 엄마 왜이래."그러네요. ㅎㅎ 이제까지와는다르다는 반응이것 같아요. 애나는 워크지 시작이 방장님의 워크지가 처음 이었기때문에 달라진 워크지에 놀라는 듯한 반응이네요. 위에 푸드체인의 맨위에 그림은 저랑 같이 그렸네요. 애나 혼자 그렸나 혹시나 그럴까봐. ㅋㅋ

다행이 이번 책은 관련책이 도서관에 많아서 다양하게 빌려 보았습니다. 이번주만큼만 원더와이즈 계속 좋아해 주면 이번책 성공일듯한데... 가을이라 그런지 여기저기서 코스모스가 많이 보이네요. 산청 한방엑스포 가는길에 보면 양쪽가에 도로에 코스모스가 정말 많이 피어있어요. 잠깐 세워서 한컷 ^^&
끝까지 힘내서 화이팅이용~~~
30번 제이(5), 엘리(9)
영어로 접하는 과학동화~!
단어는 어렵지만,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1.관련도서-관련 책읽기가 중요하다는 방장님 말씀처럼,
정확한 과학적 개념을 인식하는 게 좋을것 같아서
푸드체인도 읽어보고, 그외 등장 동물들에 대해서도 좀더 알아보았어요.
멜 주신 책자료 너무 좋던데 출력을 미처 못했어요~
꼭 활용할게요~

2. 학습지와 가베놀이
엘리는 학습지는 다했어요.
제이는 할머니학습지와 미로찾기 2개 달랑하였네요.
관련책은 제이가 더 많이 읽었어요.
가베는 엘리가 구상하여 체인이니 기차형태로 만들면 좋겠다며
만들어 보았어요.

3.먹이피라미드
피라미드 학습지로 만들어 보았어요.
그림도 그리구..
지난번 독서문화축제에서 만든 책상위에 놓아서 사진도 찍었네요

4. 주말 논 이야기
부산에도 어린이 책잔치가 열렸어요.
파주에서 하는 건 안가봐서 모르겠는데 책과 함께 뒹굴며 뛰어노는 좋은 시간이었어요.
'아빠 캠핑가자'의 작가 한태희님 원화전시회도 보고, 작가님도 만났어요.
어린이 도서연구회에서 하는 빛그림 공연도 보구요~~

과학적 상식을 풍성히 하는 한주 되어보아요~~
24번 블루호야
원더와이즈가 시작되었네요.
책과 시디를 많이 읽고 듣지를 못했습니다.
모르는 단어들도 많아서 리딩하면서 이해하기에는 아이두 참 힘들어하더군요.
그냥 그림을 보면서 흐름을 이해하고, 관련 서적들을 보여주면서 먹이사슬에 대한 이해를 시켜주었네요.
그리고 자연생태게 피라미드를 보여주었구요.
뒤늦게 받은 메일은 제가 확인을 못해서 아이랑 같이 못해봤네요.
생각해서 메일 보내주셨는데 죄송해요... ^^;;
다음번에 꼭 읽어볼께요. ^^
워크지는 우선 혼자서 할 수 있는것들은 해보고 질응답은 중 어려운것들은 같이 해봤습니다.



38번 클라라^^
원더와이즈를 시작했네요. 일단 첫 책은 글자도 커서 조금 쉽게 접근을 했어요.
흘려듣기는 매일했고, 책은 4번 읽었습니다.
워크시트나 여러가지 활동보다는 책 내용확장에 집중하려고 했으나, 생각보다 많은 책을 읽어주지는 못했어요. 집에 있던 3권의 책을 더 읽어보았네요.
워크시트를 하면서 내용을 더 다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모르는 단어가 있어서 워크시트를 혼자서 마무리 할 수는 없었지만, 문장 예를 들어주니 유추해서 뜻을 대충 눈치로 맞추며 진행했답니다.
grammar부분을 좀 어려워하기는 했는데요. 그냥 예를 들어서 이야기해주고 쓰는 정도로만 진행했어요.
모르지만 한 번 다루어지면 나중에 정말 문법을 할 때는 잘 알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이런 부분도 나오니까 좋아요^^
예전 원영사랑님의 워크시트를 받을 때 부터 선생님이 만들어서 보내주신다고 설명을 해두었더니, 선생님이라고 생각해요..먹이사슬 쓰다가 선생님 사랑해요, 라고 써 두었네요~ㅎㅎ
여러 맘들이 보내주시고 올려주신 자료들이 있어 감사했어요~ 신기한스쿨버스도 너무 재미있게 봤답니당.
감사합니다`~
올리고 보니 전체적으로 사진이 흐리네요.ㅠㅠ


23번, 성경이입니다.
주초에 출타가 있어서 오가며 씨디를 들으려고 챙겼음에도
화요일엔 여의치가 않아서 그냥 넘어 갔어요~

책꽂이에 자리를 잡은지 꽤 시간이 지났음에도
그리 사랑을 받지 못하던 책들이
북클럽 덕분에 빛을 보게 되서 너무 좋네요^^
집에 있는 관련된 책들을 같이 찾아서 읽어 보는 재미도 있구요.
끝까지 이렇게 가야할텐데......

36번 초1 줄리아~~~
매일 저녁 씨디 듣고 책 읽고 했습니다. 한글책하고 같이 읽으니 어렵다는 생각은 덜 한 것 같습니다.
전 매일 책을 읽는다는 것에 중점을 두고~ 열심히 가렵니다...
먹이 사슬과 먹이 그물에 대해 간단하게 정리하여 봤어요~
일주일 내내 먹이 사슬만 하니 혼자서 피라미드를 그렸어요~~

매일 2~3장씩 워크싯도 풀어보고~~~미로 찾기도 해보았어요~~


이번엔 도서관 나들이를 갔다와서 추천해주신 책을 많이 빌려봤네요~~
재미있는 책이 많이 있어요~~

너무 좋은 자료가 많아서 다 하고픈 욕심 잠시 접어두고 매일 조금씩 했어요~
좋은 자료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첫 미션이라 조금 긴장 되는데~~ 천천히 적응해보겠습니다...
39번 조셉(6세)입니당...
본래 좋아했던 책이지만 영어는 글밥도 많아서 걱정했는데 의외로 쉽게 접근을 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이번에는 책읽기를 생각보다 많이 하게 되었네요.
신기한 스쿨버스 gets eaten도 많이 봤는데 사진이 없네요.
주로 워크싯 하고 소개해주신 게임하고 확장도서 읽기 했어요.
주원어뭉님이 소개해 주신 사이트 게임 너무 재미있어 했어요. 자세가 약간 삐딱하지만요,ㅎㅎ

먹이사슬 카드로 만들어 보았구요.

그동안 워크싯에 익숙되었는지 눈치로 쓱쓱쓱했네요.
몇 개는 스스로하고 몇 개는 누나랑 했답니다.


먹고 먹히고는 도서관에서만 읽어서 사진이 없네요.

금요일 저녁에 조셉 유치원에서 자그마한 발표회가 있었습니다.
웅변이랑 합창, 리코더 연주를 했어요. 동영상 찍는다고 사진이 좀 부실하네요.
다음주는 또 소풍이 기다리고 있어요. 가을은 행사 몇 번하면 끝날 것 같아요.

35번 현우(5)
원더와이즈는 책읽기에 중심을 두고 활동하기로 했습니다.
책 내용이 좋은 것도 이유이지만... 현우에게 워크시트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주고 싶어서요..^^
1. 책읽기 : 추석 때도 할머니집에 들고 가서 열심히 읽어줬어요.
CD도 틈틈히 흘려듣기 했는데.. 나중에 CD를 그만 듣자고 해서 ㅎㅎ
엄마 생각만큼 많이 들려주지는 못 했어요. ^^;;
2. Worksheets
먹이 사슬 문제를 재미있게 풀었어요~ ^^

3. 먹이사슬 정리
컬러프린트가 안 되는 저희집은 흑백으로 그림을 프린트해서 엄마가 열심히 색칠을 했습니다. ㅎㅎ
한번쓰고 없애기엔 들인 노력이 아까워서.. ㅋㅋ 코팅을 했어요. ^^
코팅까지 마친 그림들.. 현우 마음에 쏙~~ 드는지..
직접 들고서는 책의 먹이사슬을 정리하면서 이야기해주네요~ ^^


4. 먹이 피라미드
카프라로 먹이 피라미드를 만들고, 위의 코팅 자료를 순서대로 나열해 보았습니다.
producer, prey, predator 의 의미를 다시 확인하면서
워크시트 자료의 그림을 잘라서 해당하는 단계에 놓아보았어요.
먹이 그물에 대한 개념도 함께 잡아보았습니다.

5. 관련책
저희 지역에 도서관 시스템이 아직 정비 중이라 책을 더 빌려보지는 못하고
집에 있는 책 중에서 2권만 읽어보았어요.
그리고 집에 있는 자연 관찰책도 몇권 읽어보았습니다.

크게 활동하지 않아도 신이 나서 스스로 책도 보고 활동도 하니...
뿌듯한 마음이 드네요~ ^^
27번 다이아나 초1
추석 지낸다고 딱 1주일 쉬었는데, 너무 오랜만인거 같은 느낌.. ㅎㅎ
저흰 이번주 너무 재밌게 했네요. 한글책으로 읽었던 터라, 별 거부감도 없고, 혹 어려워하진
않을까 걱정했는데, 재밌다고 해서 다행이었어요. 먹이사슬 만들고 설명해주고 했는데 많이 좋아라
했어요. 듣기 읽기도 열씨미 했구요, 다만 관련 서적 뒤적이는건 잘 못했어요. 다른 맘들 올리신
책들 보여주니 어, 이건 읽었구 하는게 몇권되서리, 저흰 그냥 그걸로 만족.. ㅎㅎ
그리고, 보내주신 스쿨버스 동영상은 다이아나 보다 둘째가 더 넋을 잃고 보더라구요.
그래서, 요놈이 이제 쑥 활동을 시작해야 되나 하고 있답니다. ㅋㅋ 담달이면 두돌인데 넘 빠른가요?
다이아나는 미로 워크지 적다고 투덜된거 말고는 재밌게 했네요. 담 과제도 기대된다면서~~
원더 와이즈는 진짜 공부하는 느낌이네요. 영어말고 과학을 같이 하니깐~ ^^
마지막까지 열씨미들 해요~






26번 4살 전민정입니다.
이번주부터 어린이집에 가게 되었는데 별로 활동한 것도 없이 한주가 지나가 버렸네요. 정말 짧게라도 어린이집가기 시작하니까 책읽을 시간도 별로 없고 오후에 북클럽활동하니까 집중력이 어찌나 떨어지는지 힘들었네요... 어린이집유치원학교보내면서 북클럽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
1. 책읽기와 듣기
다른 책들은 많이 못읽었지만 필수도서는 줄기차게 읽고 듣고 했는데도 yum yum은 지겹지 않은지 계속 들려달라고 하고 읽기도 했어요. 책 좋아했어요.

2. 책에 나오는 food chain하기
책도 많이 읽어서인지 쉽게 하더라구요.

3. plant-eating animals와 meat-eating animals구분하기
food chain을 해보려니 우선 초식동물과 육식동물 구분이 먼저 필요하더군요. 자연관찰책을 2-3살때부터 읽혀줘도 초식과 육식동물이라는 처음 접하는 지라 좀 헷갈려 하더군요.

4. food chain만들기

5. 관련도서읽기
도서관에 책이 많이 없어서 이 정도만 읽었어요.

6. 그밖의 웍싯활동

7. 웍싯하기
민정이가 아직 쓸줄을 몰라 그림보고 물어보고 대답하는 제가 단어를 적는 식으로 했습니다.



신기한 스쿨버스 먹이사슬편 제공해 주신 주원어뭉님 넘 재밌게 잘봤습니다. 처음에는 좀 어려웠는데 하루에 2-3번씩 며칠을 계속 봤더니 좀 이해하더라구요. 책은 도서관에 없어서 못봤지만 플랑크톤도 알고 멸치도 배우고 먹어가며 웍싯풀었어요.
책첨부해 주신 새로샘님 넘 감사하고 원영사랑님은 여전히 자료 많이 찾아주셔서 감사하구요. ^^
32번 초1 나림/6세 재훈
반갑습니다. 항상 북클럽 13기에서 A팀이었는데 이번에는 B팀에서 활동하게 되었네요.
추석 연휴 푹 쉬고 갑자기 나림이네 학교 활동으로 좀 피곤하게 며칠을 보냈더니 숙제를 빨리 끝내고 쉬고 싶다는 생각만 나더라구요. 주말에 푹쉬고 다음주부터 다시 시작해보려구요.


YUM!YUM!의 한글판은 어린이도서관에 없어서 다른 도서관에 상호 대차해서 목요일에 받았어요. 아이들에게 한번씩 더 읽어주니 영어책으로 보았던 것보다 더 재미있게 받아 들이네요. 관련도서는 집에서 한번씩 다 읽어주었어요. 영어책 2번 읽어주고 CD는 3번정도 들려주었는데 그리 집중은 하지 않더라구요.
올려주신 자료중 먹이사슬 게임을 해보았어요. 아이들이 워낙 게임을 좋아해서 재미있게 했어요.
<나림> 매일 조금씩 진행했는데 워크지가 재미없다고 뭐라고 하네요. 점점 실증을 내서 살살 달래서 했어요. 아마 추석 연휴동안 워크지 안 풀어서 제 리듬을 잃은거 같아요. 점점 나아지겠지 생각하며 계속 진행해 볼 생각이예요.


<재훈>누나가 하니 재훈이도 뺀질 거리면서 워크지 했어요. 나중에는 졸립다고 자버려서 누나랑 진도 맞추기 조금 힘들었어요.


올려주신 동영상 게임으로 먹이사슬 이해 시키고 책 뒷 표지 보면서 먹이사슬 다시 설명해 주었어요.
저희집은 지난 추석 연휴동안 너무 쉬어서 그런지 좀 헉헉 거리면서 했네요. 다시 워밍업 하면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겠지요. 올려주신 좋은 자료가 많았지만 살살 진행했어요. 먹이사슬의 용어만 이해해 주는 것도 감사하게 생각하려구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8번 6세 예원
추석연휴에 주말까지 계속 쉬게 되어서 예원이랑 원더와이즈 책을 읽고 활동을 좀 빨리 할 수 있었어요.
한글판을 먼저 읽고 읽어서 그런지 재미나게 영어판도 보더라구요
그리고 다른 원더와이즈 책과 달리 이번책은 반복되는 문형이 많이 있어서 수월했던거 같아요
한글판 읽고 관련도서를 읽었어요
먹이사슬에 대한 책과 생태계에 대한 책을 읽었어요
한꺼번에 다 읽은건 아니고 1-2권씩 매일 읽었어요
냠냠쩝쩝은 저한테 두번이나 읽어주더라구요
동물재판은 왜 동물들이 먹고 먹히는지를 동물들의 재판을 통해 알려줘서 좋은 것 같았어요
미생물은 뭐예요라는 책은 같은 그린북 책인데 그린북 과학동화는 아이들이 알기 쉽게 써 놓은것 같아요

소개해주신 영어동화도 재미나게 읽었어요
작년에 샀는데 예원이는 읽은 기억이 없다더라구요 ㅎㅎㅎ

책을 읽고 책에 내용에 따라 먹고 먹히는 관계를 영어단어와 연결해서 붙여보고
생태계에 대해 이야기해주고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할 수 있는 것을 적어봤어요
먹이 피라미드도 간단히 해봤는데 그리 잼나하지는 않더라구요

그리고 먹이사슬 관계에서 어느 한 곳의 평형이 깨지면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을 이야기 해주고
환경 또한 아끼지 않으면 모두에게 피해가 가게 된다는 걸 이야기 해주었어요
함부로 생명을 죽이면 안되고 환경을 가꾸어야되고 파괴하지 말아야 된다는 걸 이번 시간을 통해 또 다른 원더와이즈 과학동화를 통해 인간과 동물과 환경의 평형을 유지하고 살아야 된다는 걸 가르쳐주고 싶어요.
그래서 예원이와 미니 생태계를 만들어 보았어요
거즈, 페트병, 씨앗, 흙으로 화분 만드는 것 처럼 만드는 건데 화분 만드는 거랑 조금 틀린건 페트병 뚜껑에 구멍을 뚫어 거즈를 연결해 놓고 물은 거즈가 잠길 정도만 넣고 씨앗을 심어 키우거나 조그만 싹을 키우면
되는 거예요^^
물은 강이나 바다고 흙은 땅이라고 하고 땅과 물에 산는 동물들로 간단히 꾸민뒤 원래는 살충제를 물에 뿌려 식물이 어떻게 되는지 보려고 했는데 그냥 설명만 했어요. 물이 오염되면 땅이 오염되고 그러면 식물이 죽고
그뒤는 동물이 죽게 되고 나중에는 사람한테 영향을 미친다고 이야기 해줬는데 알아들었으려나.... 몰라요
물뿌리개로 비가 내린다며 신나게 물을 뿌려대는 걸 재미나하더라구요...
생태계의 구성은 정리하며 간단히 제가 쓰면서 이야개 해 줬어요

책에 나오는 문장 쓰고 동물에 해당하는 단어는 밑에 그림도 그려보기 했어요
이번책에서는 쓰기 시간도 가져보려고요

그리고 워크시트는 풀었는데 모르는 건 거의 해석을 해줘야 겨우 풀더라구요
책 내용에 반복되는 문장만 겨우 이해하는 것 같아요^^

혼자 ORT할때는 좀 쓸쓸했는데 이번에는 함께하는 분들이 많으니 왠지 힘이 더 생기는 것 같아요
한번씩 쉬는 시간을 같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