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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학년 Sprout!

컨텐츠

댓글 106 댓글쓰기 본문보기

  • youngsun
  • |
  • 2011-09-14 14:22
답댓글

2학기부터 새로 시작해보려고 하는데..

샘플을 어디선가 본 것 같은데.. 인원이 다 차서 .. 샘플폼이 없어진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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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4-04 00:00
답댓글

 

마감합니다. 더 이상 신청하지 마세요.

충원이 필요하면 다시 공지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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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플맘
  • |
  • 2011-04-03 23:30
답댓글

초등 1학년 sophia 입니다. 엄마아빠표로 잘 따라와줬네요. 이제는 아이표로 새출발하려 합니다.

아이에게 이런 취지를 설명하느라 이제 가입하네요..

sophia에게 칭찬과 격려로 힘을 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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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현서윤마미
  • |
  • 2011-04-03 00:28
답댓글

초등2학년여아로 영어이름은  kelly입니다. 앞으로 자기주도학습

을 할수있게 미리미리 준비해두면 좋겠죠?! 잘 따라할런진 모르겠지만 열심히 하도록 이끌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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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봄비
  • |
  • 2011-04-02 23:00
답댓글

저도 신청합니다.. 이제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정우랑 잘 따라갈게요..하루있있던 이야기를 잘 하지 못하는것도 그렇고 정말 도움을 받아야 할것 같다는 생각이 팍팍 드네요. ^^ 참 저희아이는 초2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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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현
  • |
  • 2011-04-02 22:11
답댓글

아이는 초등1학년 이구요 영어이름은 June 이예요. 한글이름도 발음이 비슷하고 6월에 태어났거든요 꾸준히 해서 좋은 결과가 나타나길 소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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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팅커벨맘
  • |
  • 2011-04-02 19:52
답댓글

아이별명은 팅커벨이구요 아이와 좀더 적극적으로 공부하고 싶었는데 홍박사님의 글을 읽고 얼마나 좋았는지...이번에 같이 참여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아직 프린트가 없어서....4월 2주차에 프린트를 구매할 생각인데 그때까지 그냥 글만 올려도 될까요?? 홍박사님 이런 기회를 함께 나눌 수 있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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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데이
  • |
  • 2011-04-02 11:28
답댓글

매일 일기를 쓰고있지만 쓸때마다 "내가 오늘 뭐했지? 뭘했는지 기억이 안 난다고 하는 딸아이..

일기 쓰기전에 하루일과를 돌아보는시간에 하면 좋을꺼 같아요...

1학년 lucy 입니다..  오늘 학교에서 돌아오면 시도해봐야겠어요..

나름 엄마와의 대화가 많아질꺼 같아요..

열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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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라맘
  • |
  • 2011-04-02 10:22
답댓글

들락날락 고민하다 신청합니다.

북클럽도 요즘 제대로 활동을 못해서 의기소침해 있었는데

1학년 딸아이와 시도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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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첼리걸
  • |
  • 2011-04-02 09:35
답댓글

저두여~~~아이랑 같이 함 해볼라구여~~!!근데 요기 신청하고 언제부터 시작하는건가요?? 글구..제가 컴이랑 별로 안친해서리..ㅜ.ㅜ 기본적인 글 쓰는것만 할 줄 알거든요..그래도 참여할 수 있는지..암튼..할 수 있는 데까지 해 볼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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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첼리걸
  • |
  • 2011-04-02 09:31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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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미사
  • |
  • 2011-04-01 23:09
답댓글
저희 아이 올해 1학년 됐네요....책읽는것도 좋아하지만 매일 친구랑 놀고 싶어서 엄마한테 잔소리 바가지로 듣는답니다. 계획표를 세우긴 하지만 들쑥날쑥하고 그러네요....근데 이렇게 신청하면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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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림팀
  • |
  • 2011-04-01 20:22
답댓글

저희아이는 2학년이구 남자아이입니다.

노는거에만 모굼을 걸고 있어서 여러가지로 걱정이지만

한번 열심히 따라해 보려구 합니다.

영어이름은 pete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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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경태훈맘
  • |
  • 2011-04-01 16:13
답댓글

시작하려고 맘 먹었는데 자꾸만 망설이게 되네요.

생긴것만 야무져서 여기 저기서 칭찮받는 딸 ...^^

엄마는 한숨만 나오네요. 일단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에 용기를 얻고 여러 맘들에게 자극을 받아

열심히 딸래미랑 해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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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ozoo
  • |
  • 2011-04-01 10:47
답댓글

쑥쑥몰만 기웃거리던 9살 Andy엄마입니다~~^^

여기는 Tom(구름공항?맞나?^^)소개로 오게 되었네요..

스스로, 자기주도학습....말은 좋은데 과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던참에

아이표 학습이란 말 듣고  너무나 반가워 그날로 시작 했습니다.^^

댓글은 이제서 남기네요..^^이렇게 되면 저도 신쳥 된거죠?열심히 해 보겠습니다..ㅋㅋ

즐거운마음으로 3학년 4학년.....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아이표가 성공하길 바라며  화이팅!!~~~

 

*홍박샘님 좋은 가르침 감사하고요,

  구름공항~~좋은 곳을 알려줘서 넘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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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름공항
  • |
  • 2011-04-01 14:24
드뎌 글을 올리셨군..ㅋㅋ
나는 알려만 주고 아직 시작 안했는데 조용~히 혼자서 벌써 시작했단말야?
이왕 여기에 글까지 올렸으니 잘해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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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켈씨
  • |
  • 2011-04-01 10:36
답댓글

저도 조심히 신청해 봅니다..

항상 맘은 앞서지만 무거운 몸이 잘 따라주지 않네요..저의 아들은 1학년. Benjamin 입니다..

이제 자기 이름 스펠링 다 외웠다고.. 자신있게 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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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나맘
  • |
  • 2011-03-31 22:38
답댓글

초등학교 1학년 여자아이 애칭은 나나 이름은 Emilia입니다.

박사님께서 엄마들의 가려운 부분을 너무나 잘 긁어주셔서 정말 폭발적인 반응이네요.

 

전 신청기간이 일주일인지라 고민하다가 오늘 아이에게 내어보였죠.

"오늘 뭘 배웠니?" 저의 첫마디에 헉...."어......어......엄마 기억이 안나...T.T" 하더군요..ㅋㅋ

뭐 1학년이 그렇지.. 하면서 웃어넘기고 제가 시간표를 하나씩 적어주니 그때서야 주섬주섬 이야기 보따리를 풀면서 그림도 그려나가고 하더라구요.

전 수학위주로 해보려 하구요. 

한번 해보니 아이에게 무조건 직접하라고 하기보담 엄마와 대화를 나누면서 엄마가 받아적어 주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장기적으로 이야기나 생각을 적어나가는 방법을 가이드하기에 좋은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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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윤맘
  • |
  • 2011-03-31 19:33
답댓글

우리 딸은 9살이구요

겨울부터 조금씩 엄마표 영어시작했어요....

영어 이름은 Sally 입니다. 밑에 지우랑 영어이름이 같네요 ^ ^;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부지런히 가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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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3-31 16:28
답댓글

이제야 글을 보네요...

2학년 남자 아이....이름은 Max입니다...

열띠미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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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lestar
  • |
  • 2011-03-31 14:40
답댓글

안녕하세요~9세 여자 아이 김지우 (Sally)입니다.

1월부터 아이표 영어를 시작해서 하고 있고, 그래서 드문드문 들어오던 쑥쑥에 이렇게 뻔질나게(?) ㅋㅋ 들어오고 있죠. 아이표 영어랑 각종 교제 만들고,하다보면 정작 글올릴 여유는 별로 없었던거 같아요. 이젠 댓글도 더 자주 달려구요^^ 활달한 성격에 책읽는것도 무지 좋아하고, 친구들을 너무 좋아하는 저희 아이,

학교에서 자기주도 학습을 위한 계획서를 매주 쓰게 하지만 결국 저의 숙제가(저는 부르고 아이는 쓰고 ㅋㅋㅋ)되고 말더라구요. 그런 형식적인 글씨쓰기 연습이 아닌, 정말 자기주도 학습을 하기위한 능동적 연습을 박사님과 또 다른 동반자분들과 하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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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4-01 08:27
palestar님~ 도 신청하셨군요 (ㅋ 영타치려니 영~ 버벅 ㅋㅋ)
아이표~ 잘할수있을지모르겠지만 시도는 해보렵니다ㅋㅋㅋ
palestar님도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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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alestar
  • |
  • 2011-04-06 18:21
작은 기적님~반갑네요 전엔 여기 게시판 들어오면 아는척 할수 있는 분이 없었는데 이렇게 인연이 넓어지는 건가봐요~저도 자신은 없지만 일단 시작해보려구요~저희 같이 열심히 해보아요 ㅋㅋㅋ 낼 또 강의실에서 뵙겠네요(영타 빨리 잘치시던데용~겸손하시기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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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맘
  • |
  • 2011-03-31 14:01
답댓글

맘은 항상 엄마표를 하고 싶은데 게으른 엄마 의지박약 엄마라...울아이는 넘 황당한 상상도 많이하고 자기세계에  빠져 혼자 너무나 잘 노느아이라..2학년 남아 고요  정건(kevin) 이고요 ..짐 신청합니다 받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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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
  • |
  • 2011-03-31 09:42
답댓글

안녕하세요...저희도 신청합니다. 1학년 여아 이름음 조화영입니다. (영어이름은 없네요..)

요즘 학교 입학 시키고 좀 정신 없이 보내고 있긴 하지만, 덕분에 아이도 저도 좋은 경험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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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동동
  • |
  • 2011-03-30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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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동동이입니다. 자기주도학습이 뭘까...  어떻게 시작하나 늘 궁금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같이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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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니
  • |
  • 2011-03-30 22:50
답댓글

친구들 누가 있나 휘리릭~ 훑어보고 가입 인사 합니다.

1학년 초등학생표를 끊은 남아 Chirs입니다.

방과후 듣고 매일 2시 전후로 하루 공식적인 공부 일정은 끝나고 이후 시간은 온전히 아이 것입니다. 이번 주부터 학과목 진도가 들어갔지만 아이에게 어떻게 접근하나 고민중입니다.

홍박사님 자리 거하게 펼쳐주셨으니 신명나게 놀 수 있기를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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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롱초롱87
  • |
  • 2011-03-30 22:35
답댓글

홍박샘님, 감사해요.

기다리던 과제였는데 마침내 시작됐네요.

저도 일단 신청하고 묻어가 보렵니다.

2학년 우리 복덩이 딸 Amy 랍니다.

엄마의 잔소리에 오히려 영어에 대한 자신감 많이 잃어버렸는데 회복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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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ney
  • |
  • 2011-03-30 20:39
답댓글

하기 싫다고 소리 지르는 둘째 일단 신청해봅니다.

7세 1학년이고, 이름은 carrot입니다.

둘째라 잘 할것 같기도 하고 아닌것 같기도 하고 헷갈립니다.

묻어가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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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우맘
  • |
  • 2011-03-30 18:22
답댓글

초2학년 아들맘입니다.  엄마표로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둘다 요즘이 슬럼프인가 봅니다.

아시 화이팅할수 있도록 힘내야 겠습니다

David !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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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란사과
  • |
  • 2011-03-30 17:58
답댓글

2학년 Christina 입니다.

작년부터 엄마표로 해오고 있는데 잘 안되었어요.

2학년인데 마음이 조급하던 참에 이런 좋은 기회가 있어 너무 반갑습니다.

단지 저는 아이보다 제가 잘할 수 있을지 더 걱정됩니다. 

쑥쑥에 글 다는 것도 처음이랍니다...

하지만 지금 제게 필요한 작업인지라 용기내어 봅니다~

좋은 과정,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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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쁨과희망
  • |
  • 2011-03-30 15:36
답댓글

저도 신청합니다.

1학년 남아 Ryan, 지금 있는 사교육 중에 남은 게 교원 전집관리와 태권도(이건 본인이 절실히 원해서) 빼고는 다 자른 상태여서요.

물론 엄마가 더 강해져야 하지만 한번 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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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나마미
  • |
  • 2011-03-30 14:48
답댓글

저도 신청합니다.

1학년 여자 아이 Anna 입니다.

3월까지  다니던 영어 학원(영유연계)을 그만두고 집에서 엄마랑 같이 공부하려고 하는데,

꾸준히 진행할 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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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워니맘04
  • |
  • 2011-03-30 12:06
답댓글

저도 동참해봅니다~

요즘 너무 허둥대며 지내는 것 같아...정리가 필요한거 같아요~늦게나마 신청해봅니다~

1학년 Ted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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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쑤짱
  • |
  • 2011-03-30 03:49
답댓글

올해 1학년 입학했습니다... 이런 기회 주셔서 감사하구요... 잘 할 수 있을지... 또 아이가 잘 해낼지 걱정이지만 해볼라구요... 등떠밀려서라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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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구
  • |
  • 2011-03-29 23:47
답댓글

초등 2학년 남자 아이 엄마입니다. 저도 함께 동참합니다.

가장 효과적으로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뭔지 제가 더 공부를 많이 해야 할것 같네요^^;;

 

저와 아이 두사람이 함께 발전하고 커 가는 시간이 될것 같습니다.

아이를 도와서, 그리고 아이도 저를 도와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초등2학년 Albert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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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3-29 23:07
답댓글

저도 너무 너무 하고 싶은데 한국나이로는 7살이고 여기에서는 이제 곧 6살이 되네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저는 지금 미국이구요. 아이는 킨더 다니는데 거의 초등학생이나 다름없어요

오는 9월에 1학년이 되거든요

아이의 한글쓰기나 영어 쓰기, 생각하기 등등 너무 걱정이 되어 어제부터 독후 활동을 시작했는데

혼자 하려니 막막하고 그래서 고민 중이었답니다.

여기에 이런 좋은 기회가 있는 줄 몰랐네요.

저희는 글로는 아직 잘 안되어서 그림을 그리고 서로 얘기나누고 그렇게 시작하고 있네요

함께하고 싶은데 혹시나 해서 문을 두드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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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골드슬라이
  • |
  • 2011-03-29 23:00
답댓글
저도 동참할께요. 초1 창박입니다. 영어이름 곧 지어야겠어요. 매일 영어책 5분정도 읽는게 고작인데 이 게시판을 동기로 삼아 꾸준히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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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들맘
  • |
  • 2011-03-29 22:34
답댓글

1학년 Bella 엄마예요. 아직 쓸 줄 모르니 제가 같이 할까 해요..

 천천히 둘다 같이 얘기하는 기회를 만든다는데

의의를 두고 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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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3-29 14:59
답댓글

1학년 공유빈   English name 은 cuty 입니다

아직 쓸줄은 몰르니까 엄마랑 같이 해보기로 했습니다

천천히 가볼려구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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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만땅
  • |
  • 2011-03-29 14:17
답댓글

1학년 안예운 입니다.

홍박사님이 위에 말씀하신 방식으로(아이가 말하고 엄마가 받아 써주기..)

일기쓰기 훈련을 위해 1월부터 시도했었는데 저녁에 이것저것 하다보면 일기쓰기를 놓치더라구요.

하다가 그만 뒀었는데..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적어도 일주일에 4번은 하려 노력해야 겠어요.

작심삼일을 3일에 한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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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훈이맘
  • |
  • 2011-03-29 13:58
답댓글
울아들 2학년이구요... 열심히 해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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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얀맘
  • |
  • 2011-03-29 13:20
답댓글

잘할수 잇을진 몰겠지만 일단 신청부터 해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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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키프
  • |
  • 2011-03-29 13:11
답댓글

 

 

 

참여합니다. 아이 이름은 kris이구요,  1학년입니다

좋은 기회 마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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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적인그녀
  • |
  • 2011-03-29 12:27
답댓글

안녕하세요.

아이와의 사이가 고민될때마다 마음을 정화하고 갑니다.

어제도 참을인 오늘도 참을인 내일도 참을인

좋은글 너무 감사하구요.

참여하고 싶다고 하면 되는 건지요?

초1남 Thomas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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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03-29 12:16
답댓글

안녕하세요!!

초2 min 이예여~

참여하고 싶은데..워낙 쓰는거 읽는거 싫어해서 좀 걱정이 됩니다만...그래도 일단은 홍박샘을 믿기에 덜컥 신청합니다..ㅎㅎㅎ

박사님 말씀대로 조금씩 천천히 스스로 할수 있도록 엄마욕심 부리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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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나03맘
  • |
  • 2011-03-29 11:12
답댓글

안녕하세요?

초2 여아 anna 입니다.

저도 참여합니다! 제가 항상 아이 학교 다녀오면 뭘했는지 살짝 물어보는것들인데 메모리 게임이였군요.

저희아이 스스로 계획짜는거 못합니다. 아직 어려서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습관을 처음부터 잘 잡고 싶어요.

모두 홧팅입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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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서운호맘
  • |
  • 2011-03-29 10:27
답댓글

안녕하세요?

큰 아이가 학교에 입학하니 쑥쑥에 들어와 글읽기도 짬이 안날만큼 엄마마음만 바빴는데, 오늘 좋은 글을 봤네요..

매일 엄마가 주도해서 시키는 것 보다는 아이들 스스로 할 수 있는 힘을 길러 줄 수 있는 첫발인것 같아요.

저도 참여해볼께요...^^

저희 아이는 초1남아 harold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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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3-29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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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쑥의 좋은 프로젝트는 꼭 울 아들내미보다 일~이년쯤 빨리 진행되는거지요? 이궁..
전에 초게의 리더스도 아직 어린 아들내미 억지로 끌어다 시키믄 탈날까봐 욕심 꾹.. 누르고 눈팅만 무지하게 했는데 이번 프로젝트도 엄마만 눈팅하게 생겼네요.
요 녀석을 억지로 끌어다 자기 주도니 뭐니.. 계획 같은거 세우라고 하믄..
흠.. 도망가겠지요? ㅋㅋ 안그래도 글쓰는거 힘들어하는데 말입니다.
이번에도 욕심 꾹꾹 누르고.. 노하우만 열심히 배워놨다가 나~~중에 아들내미가 어느정도 자기주도가 가능할 나이가 되믄 따라쟁이 하렵니다. 지금은 따라쟁이도 포기.. ㅋ
모든 분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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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
  • |
  • 2011-03-29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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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잘할수있을지 고민이 되긴하는데..

작년에 리더스하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기에 신청합니다.

 

저희 아이는 초2 남아 Jacob이예요..

자기주도학습을 하기에는 아직 어린것같지만, 조금씩 스스로 하는 습관을 갖는다는 의미에서

한번 출발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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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철나무
  • |
  • 2011-03-29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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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여아 샐리에요.

1학년이라 제가 주로 계획잡고 하라고 하는데요.

생각하는 능력을 많이 길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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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ream4ever
  • |
  • 2011-03-29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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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초등 입학한 태현맘입니다.

워낙 자유분방하고 혼자만의 세계가 분명한 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저도 처음이라 잘 할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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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올리브
  • |
  • 2011-03-28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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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이지만 12월생인 여자아이랍니다.
이름은 Julie 구요..
SLP 에서 NHK5하고 있답니다.
엄마가 실력이 없어 별 도움이 못되는 것 같아 여기서 많은 도움 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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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비2
  • |
  • 2011-03-28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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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 초보맘입니다..

1학년 2학년 연년생 공주들입니다..

김여림 sophia 2학년이구요..

김여빈 berry 1학년이예요..

열심히 해보고싶은데...

다들 잘부탁드립니다.

아직은 어찌해야 하는건지 감이 안잡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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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03-28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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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초1이라....자기주도....이번 프로젝트가 좀...감이 안잡혀요~

이름은 김시현,1학년...입니다...

다른분들 보고...따라쟁이나 좀 해보려고요^^

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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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3-28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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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몇번을 읽고 또 읽고...

유게에서 읽기레벨업도 하고 있어서..참여를 하고는 싶으나...

의욕만 앞서서 아이만 더 힘들게 하는게 아닌가 하여 고민많이 했어요.

쓰는 것을 너무나 싫어하는 아이라....

욕심부리지 말고...궁극적인 목표...자기주도적 학습이 자리잡혀가도록....아이에게 스트레스 주지 않는 선에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초1 여자아이. 비입니다.

이름끝자가 비입니다. 그래서 집에서 부르는 이름이 비. rain입니다.

 

항상 쑥의 갈 방향을 잘 이끌어주시는 홍박샘...항상 감사드려요..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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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03-29 13:05
비맘님~~~^ㅡ^ 안그래도 댓글서 인사드릴라고 했더니만... 드뎌..^ㅡ^
비맘님 살고 계신곳을 자주 지나가는지라.. 생각이 나더라구요...ㅋㅋ
언제한번 만나서 수다나 떨어용...^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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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3-29 15:05
딸래미 학원바래다 주고 왔는데....령돌맘님의 댓글이 기다리고 있네요..
엄청 반가워요..^^
딸램 학원이 건령이 학교가까이인것 같은데...저도 지날때 한번씩 생각나더라구요..
유게에 올라오는 잘생긴 재령이, 귀여운 건령이의 사진 잘 보고 있어요.
엄마가 게을러 참여는 못하지만요..
전 왜 형아인 건령이가 더 어리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어요...
빠마머니 건령이의 모습이 제 머리속에 개구쟁이로 각인되어서 그런가봐요.
언제 한번 꼭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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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든
  • |
  • 2011-03-28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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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로 부족한 엄마에  많이 서툰 아들입니다..

2학년 aaron입니다.

열심히 따라해 보려합니다.  화이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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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3-28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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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는 아직 유치원수준인 2학년 아들입니다..

2학년 남아 고영선 Daniel

 

쓰기를 싫어해서 간단하게 시작하려고 합니다.. 매일 쓰는건 힘들듯 하고

우선은 주간계획표 만들기부터 해보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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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호윤지맘
  • |
  • 2011-03-28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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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노윤호입니다. 영어이름은 TONY구요. 젖먹이때부터 쑥쑥을 들락거렸는데, 또 아들 이름 게시판에 써보긴 처음입니다. 그만큼 조용히 살았고, 앞으로도 그럴듯 합니다만 열심히 해보려구요.

게시판은 열심히 읽기만 하는지라......초게에 처음으로 인사드리네요. 완전 눈팅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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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림픽
  • |
  • 2011-03-28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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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집도 늦둥이 대학생 2,3학년 형아, 누나있는 초1입다 직장맘이구요^^ 저의 교육의 여력의 부재로 사립에 입학시켰습다 저희 개구쟁이 Jake를 잘 부탁드립니다 그냥 욕심없이 차근차근 따라가볼까해요 최선을 다해볼께요 여러맘님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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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3-28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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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도입학했으니..자 이제 스스로학습해보자꾸나 했던 저의 부끄러운 과거가 떠오르네요 ^^;

준비과정도없이 땅!   이라니...   한없이 부족한애미네요~

 

울딸 신청합니다.   부끄러운 저의 과거를 깨끗이잊고 ~~  새롭게 출발하고싶네요 ㅎ ~ ^^

 

초1학년  여아  윤서협입니다. 영어이름은 irene  별명은없는디~ 그냥 영어이름을 한글로 표기할께요

별명 ---  알린 ---

 

왕수다쟁이구요...허나 낯가림이있어... 실체를 모르는분들도 많네요 ㅋㅋㅋ

책읽기와 글쓰기가 취미이며  뭐든 천천히가는걸 좋아합니다.  반면엄마는 성격무지 급해서 항상 도닦아야한다는 ㅋ

박사님말씀 명심하여 욕심내지말고 천천히 아이와함께 실천해나갈까합니다.

 

 

방금찍은 따끈따근한 사진올립니다 ㅎㅎㅎ

사진찍으로갔더니..엄마몰래 뭘 열심히 적고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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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laramj
  • |
  • 2011-03-28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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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소연이도 신청해볼까하네요..초2이구요 영어이름은 sarah 입니당

잘 해보고싶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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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잉걸
  • |
  • 2011-03-28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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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둘째도 신청해 봅니다.

초2 여아이고 이름은 이채은입니다. . 영어 이름 지어봐야겠어요. 아직은 시키는 대로 잘 따라오는 편입니다. 전형적인 모범생스타일이네요. 올해 처음 영어 시작하면서 아직까지는 순조롭게 진행중인데 아이가 즐겨하지는 않습니다. 그저 엄마가 하라는 대로 조금씩 따라할 뿐입니다. 자기 주도 학습을 제가 한번 공부해보고 싶은 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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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성맘
  • |
  • 2011-03-28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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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우리 아들 1학년 신청해 보고 싶습니다.

개구장이 개구장이 아들 만한 녀석이 어디 또 있을까 싶지만..

희망을 가지고 한번 해 보고 싶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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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맘
  • |
  • 2011-03-28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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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둘째 아들 신청합니다.

윽박지르지 말고 기다려야 한다 명심명심합니다.

오늘 집에 가서 우리 영어이름 하나 지어볼까 해요

그래서 진행할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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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키맘
  • |
  • 2011-03-28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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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쩍 눈치보고 조용히 손듭니다.

<자기주도학습> 꼭 하고 싶습니다.

일단 욕심을 접고 하나 만 콕 찝어 ,, 잘 해봐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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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돌해돌
  • |
  • 2011-03-28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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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년 입학한 이정우엄마입니다.

많은 고민끝에 도서관에서 하는 자녀학습코칭이란 수업을 듣고 있답니다.

서로에게 칭찬과 격려가 되었음하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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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연예원맘
  • |
  • 2011-03-28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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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학년 입학한 안서연입니다.

입학한지 얼마 되지않았지만 다시 전학을 가야하는데...그곳 학교의 특색교육이 영어노래 함께 부르기라네요

학교에서도 영어를 신경써서 가르치는것 같아 걱정이긴해요.

아직 학원을 보내지 않고 집에서 책을 보고 워크지만 하고 있거든요.

이곳에서 선배맘들의 충고나 경험을 보고 배우는 입장이라

한번 저도 따라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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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투썬맘
  • |
  • 2011-03-28 12:54
답댓글

1학년 김동규랍니다. 

아들 입학 시키면서 나름

사교육이 아닌 자기주도학습으로 내 아이를 키워보리라 어려운 다짐을 했는데

다짐이 흔들리지 않도록 쑥쑥에서 도움을 받아 보렵니다.

과연 우리아들도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해 질런지 말씀대로 응가도 스스로 닦아내지 못하는

이 어린녀석이.. 걱정은 됩니다만

게으른 엄마지만 꾸준히~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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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1-03-28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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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 조은(Emily)도 신청합니다.

잘 할 자신은 없지만 끝까지 꾸준하게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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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예
  • |
  • 2011-03-28 12:10
답댓글

1학년 아들 준맘이에요..

형 따라 어설프게 따라하는 녀석 이제 다듬어 주어야 겠어요..

너무 큰아이 중심으로 생활하다 보니 둘째와 대화가 부족한거 같아요..

기억해 말해에 중점을 두고 진행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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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3-28 12:08
답댓글

매시간 뭐해라 뭐해라 일일이 알려줘야 행동하고 공부하는

초등 2학년 고승우 엄마입니다.

친구가 1학년때 지어준 영어이름은 (scott) 이랍니다.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언젠가 가능해지지 않을까 기대해보면서

신청해봅니다.

끝까지 잘 해낼수 있을지 사실 엄마가 게으르거든요~~~~

여러분이 같이 가면 갈 수 있을듯 해서 일단 신청먼저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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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늦둥이22
  • |
  • 2011-03-28 11:22
답댓글

초등1학년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이름은 안현준이고  영어를 싫어해서 이제껏 방치한 간큰 엄마입니다.  이제무터라도 열심히 참여해서 가르치고 싶어서요~ 걱정이 많이 되지만 많이 배워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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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3-28 11:56
어머어머....... 저희 아들 이름하고 어쩜 이리 똑같을까요..
성까지.....

전... 쌍둥이를 키우고 있어요..
아들 이름하고... 넘 똑 같으니.. 신기하기도 하고.. 그래요..

요즘 아이들 영어를 너무 빨리 시작해서 그렇지... 1학년이면 절대 늦은 나이 아니예요..
함께.. 꾸준히 열심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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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jsalsdl
  • |
  • 2011-03-28 11:14
답댓글

저두 살포시 신청해봐요.. 끝까지 할 수 있을런지 벌써부터 걱정이지만 다른 분들 하시는 거 보면 자극도 되고해서 좀 될려나.. 기대하면서요

1학년 김성민 아직 영어이름은 없어요 완전 초짜..

고수님들 하시는 거 보면서 따라해볼께요(저부터도 자기주도가 안되는구만... 쩝^^;;)

나름 일기도 쓰게 하고 오늘 뭐 배웠나, 뭐 먹었나 물어도 대답이 없는 아들래미

다른 아들들은 얘기 좀 하나요? 울 아들은 왜 자꾸 꼬치꼬치 묻냐고 자기 하고 싶은 말만 하더라는...

잘 될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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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3-28 11:21
tjdalsdl라서 어머님의 닉넴을 부를 수가 없네요.
성민엄마예요, 라고 하면서 글 써주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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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jsalsdl
  • |
  • 2011-03-28 12:39
옛날에 멋모르고 만든 닉넴인데 바꿀 수가 없네요 어떻게 방법 없을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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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이맘
  • |
  • 2011-03-28 10:44
답댓글

요즘 민이 영어는 말아먹었습니다...

학교에서 벌써 독서록(독서 활동지 포함)을  학교이름으로 나누어 주어

여간 부담스러운게 아닙니다...

제가 퇴근하기전 숙제는 꼬박꼬박 미리 해놓는 민이가 대견하기도 하고

안스럽고 그렇네요...

1학년이 뭐 자기주도 학습할게 뭐가 있겠냐마는

일단 참여해보는데 의의를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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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1-03-28 10:23
답댓글

이번에 초등학교에 입학한 쌍둥이 형제 현준 성준이입니다.

현준이는 영어이름  리챠드(Richard) 이고,  성준이는 도날드(Donald) 입니다.

 

아직은 제가 이끌어줘야 하는 아이들이라서.. 스스로 하라고 하면 잘 하지 못합니다.

처음엔 제가 이끌어서 기록을 해보고,

스스로 할 수 있게 되면 정해진 폼에 기록을 해보라고 해봐야 겠습니다.

 

끝까지 잘 쫓아 갈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올한해는 영어에 비중을 두고 끌어주려고 생각하고 있으며,

한글일기, 독서록 쓰기를 집중적으로 해주려고 하는데... 잘 될런지는 아직 미지수네요

 

한글일기는 지난주부터 쓰기 시작해서 4번정도 썼고

독서록은 이제 한번 정도 썼습니다.

 

한글일기가.. 어느정도 자리가 잡히면... 주 1회는 영어일기도 시도 해보려고 하는데

잘될런지 이것도 아직은 미지수랍니다.

 

아이가 하루에 배운것들을 정리하고 기록할 수 있도록 잘 이끌어주는 한해가 되도록

두아이와.... 노력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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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1-03-28 10:12
답댓글

초등1학년 여자아이입니다.

아이가 다니는 학교에서도 자기주도학습을 중요시하더라구요.

저희 집 요즈음에 대화의 필요성, 진정성.. 이런게 필요하다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공부가 중요한게 아니라... 아이의 인성, 행동을 먼저 바로잡아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아이와 대화의 출발점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해볼지 말지부터 아이와 이야기 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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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훈유림맘
  • |
  • 2011-03-28 10:00
답댓글

어젯밤 박사님의 글을 보고

신청을 할까 말까 고민하다 말았습니다.

신청할거면서 괜히 한번더 생각해보자  하다가...에궁.. 일빠라도 할걸~~ ㅋㅋ...

울 아들은요

2학년 황종훈, 영어이름은 알렉스랍니다.

영유 졸업후 지금껏 아이표( 사실, 책 읽어라, cd 들어라.. 엄마는 주문만 하니까)로

영어를 진행해 오고 있구요. 그래서 늘 지지부진하지만~~~  그래도  2학년 까지는 좀 쉬엄쉬엄

하려고 학원안보내고 델꼬 있네요.

제가 항상 계획표 짜는걸 ( 실천은 안되면서 계획은 무지하게 짜 댑니다.) 보더니

울 아들 지난 금욜 혼자 주말 계획표를 짰습니다.

말도 안되게~~~ 휴식시간 없이 쭉~~ 공부하는 걸로..

결국 제가 옆에서 대신 짜 줬네요. 실천은??  역시 주말에 뭔 공부를 하겠습니까...

앞으로는 실천 가능한 계획과 반성을 목표로 해서 아이가 할 수 있도록

해야 겠습니다.

어찌 해야 할지는 오늘 아들 학교에서 오면 양식 보여주고 어떻게 진행할지

의견을 물어야 겠네요. 그럼 우리 한번 열시미 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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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3-28 09:28
답댓글

저희 딸아이네 학교에서 줄임말로 꿈.꾸.자 라는 프로그램을 하고 있어요.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자그마한 책인데 일주일에 하루 가져가서 선생님 확인을 받아온답니다.

또 줄임말로 책.읽.자라는것도 있는데

요것은 독서록과 초등1학년필독서목록와 함께 독후활동지가 있네요.

이것도 일주일에 한번 가져가서 선생님 도장!쾅~@@

적는것 싫어라 하는 딸아이라서 학교에 가져가는것 위에 적은 두개와

집에서 하고 있는 매일 계획메모하기를 겨우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쑥에서 하는것이라고 하면 하겠다고 덤빌것 같은데..

한번 같이 해보자고 제안해보고 하겠다고 하면 기록하는것은 제가 도와주어야될것 같아요.

 

초1. Anna입니다.

1학년 친구들과 2학년 언니,오빠들 ~반가워요~^^*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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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3-28 10:28
뎀비는 아해 앤... ㅋㅋㅋ
방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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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1-03-28 12:58
벨벳님 반갑습니다.
은아가 초등학교에 들어오니 자주 소식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은아의 활약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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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3-28 08:56
답댓글

아들넘 아침상 앞에서 꾸물거리고 있는 거 등 떠밀어 보내고 컴질 시작하는 상쾌한 아침임다. ㅋㅋ

날씨는 엄청 꾸질하네요~ 방사능 눈비가 마구 올라꼬...^^;;

뭐, 어엄네 어엄은 엔돌핀 마구 뿜어내며 아들은 생각도 않는 아들표 학습을 시킨다고 잘잘잘임다. ㅋㅋ

 

어제 마트에서 무지하게 어지러웠는데 아무래도 제가 환각물질을 좀 들이마셨나봐요.

자고 인났는데도 약빨이...

 

이슬이 엄마 이슬맘입니다.

이슬이 이름은 이수현이구요, 초등 2학년 된 남자아이예요. 현자가 이슬현이라 이슬이라 부릅니다.

세상 일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아름답게 살으라고 엄마가 지어준 이름이라지요.

그래서 그런가... 애가 우째 쿨한지 가끔 저도 막 가슴이 철렁 내려 앉는다니까요. 흑-

 

이슬이에게 아침에 잠깐 양식 보여줬더니 매교시별로 된 건 무리고, 학교, 방과후로 나뉜 걸로 적겠답니다.

이참에 영어 시간도 분리를 시켜서 뭔가 꾸준히 해 나가야겠네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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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3-28 10:27
글쎄요. 그 전에 저녁 먹은 게 이상했는지,
마트 공기가 영 안 좋았는데 화학물질이 많이 섞여 있었는지 잘 모르겠는디요.
저 혼자 상태가 안 좋더라구요. 폐소공포증인 줄 알았어요. 엘리베이터, 차 안에서 멀미가 나서...

자고 일어나니 괜찮네요.
요즘 마트 가면 서점 가서 수학 문제집 보네요.
종류가 좀 많아야죠. 내친 김에 하나 살까 하다가 번번히 그냥 온다니까요.
이게 완존 미치겠는게 드라마보다 육아교육서가 더 재밌고 아이돌 보는 것보다 울 아들들 노는 꼬라지 구경하는게 더 기분 좋으니 어쩔 것이냐구요. ^^;;
요즘 기업들이 별로 안 좋아하는 소비행태를 보이고 있죠, 아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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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1-03-28 13:02
이슬맘님 반갑습니다.
저도 쿨한 딸을 키우고 있어요.
그래서 안 쿨한 저로서는 조금 부럽기도 하고...이해가 안되기도 하고...ㅎㅎ
반가운 분들을 앞으로 더 자주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많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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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03-28 05:32
답댓글

어쩜... 홍박사님 너무 부지런하셔요....ㅋㅋ^ㅡ^

저는 이날만 기다렸네요...^^

건령이가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초2 Ryan입니당.....^ㅡ^

이쁘게 봐주셔용....

 

오늘 이쁜 스티커랑 형광펜 색깔펜들 준비해 둬야겠네요..^ㅡ^

화이팅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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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03-28 08:40
건령이... 진짜 엉성한녀석이에요....
잘 할라고 하려는게 아니라....
이런거 잘 못하더라구요..
오히려 학교 들어가기 전엔 정리하고 글씨쓰는거 좋아하더니..
이젠 나몰라라 하고 있어요....
친구들에게 자극 좀 받아서 꾸준히 했으면 좋겠네요....ㅋㅋㅋ
제가 돌쇠맘님께 부탁드려야 하는디.. 울 건령이 잘 봐달라구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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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은엄마
  • |
  • 2011-03-28 12:56
령돌맘님 이제 우리 엄청 자주 볼 수 있는 건가요?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이 모임을 통해서 건령이와 은이가 많이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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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reat1004
  • |
  • 2011-03-28 02:20
답댓글

책읽것이 있어서 지금까지 버티다 넘 잠이 와서 쑥에 왔습니다.

매번 자신이 없어서 큰아이는 북클럽도 동참못하고 작은아이는 쑥쑥영어유치원도 동참못하고..

그러다 큰아이 초등가고 나니 칠칠맞은 엄마는 어찌할바를 모르고 정신못차리고 있었습니다.^_^

시작이 반이니 자신없다 손놓고 있지만 말고 이번에는 동참해 보겠습니다.

생각해보면 쑥의 내노라 하는 엄친아들은 다들 엄청 바쁘게 일하는 엄마들밑에 있더만요,

그것이 이제야 눈에 들어옵니다. 나만 일하는 엄마가 아닌데 시간 없다 엄살만 부리고 친정부모님 요양원가신 이후로 더 정신 못차리고 아이들을 방치했단 생각입니다.

 

지가 하고 싶은것 외에는 암것도 혼자하려하지 않는 환희와 오늘 아니 어제 교회다녀온 오후에 작은 충돌이 있었습니다. 거의 첨 있는 일이었네요. 혼을내놓고 화장실가서 엄청 울었네요. 약속다녀온 남편은 자기때문에 그런줄알고 안절부절 못하고..^_^

 

유치원 다닐때는 매일해가는 끝말잇기 숙제할때와 그림그리고 싶을때외에는 연필을 잡아본적도 없을 정도로 내 놀리기만 하던 엄마가 갑자기 기탄이라나 뭐라나를 들이밀었더니....

 

어쨌든 저도 시작합니다.

 

우리아이는 1학년이고 여자아이 입니다. 이름은 환희(Grac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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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3-28 08:44
이그 이그... 저희집은 완전 삼한사온이에요. 다들 있는 일이지요. (아닌가? ^^;;)
넘 자책 마세요. 사랑하니까 그녀의 행동거지에 화도 나는 거지요, 뭐. ㅋ
전 완전 어엄아 (어떤 엄마 아들 ^^;;) 선언하고 어설프게 지내기로 했어요.
아들도 어설프고... 엄마인 저도 뭐 하나 똑 부러지게 해내는 거 없이 어설프고... 그래도 별 수 있나요.
이렇게 태어난 거 걍 이 맛에 살아야지... ㅎㅎ
잘 해 보아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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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03-28 00:16
답댓글

좋은 거 같은데 꾸준히 할 자신은 없고..일단은 신청합니다.

 

지난 주 급식당번갔는데 담임선생님께서 우리집 늦둥이보고

자기주도학습이 자리잡힌 아이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

3주만에 그걸 캐치하시다니~암튼 1학년 주제에 언감생심 무슨 자기주도가 있겠어요~^^

 

매일의 학교생활에 대해서 매일 묻고 얘기해줘요 ..허구헌 날 특별히 칭찬받았다는 얘기지만...

지난 주 급식갔을 때 제가 들어서니 반 친구들 거개가 왁자지껄 와~ 누구 엄마다~이러드라구요.

다른엄마들 왔을때도 얘들이 그랬냐물어보니 안 그랬다길래

엄마가 원래 아이들에게 먹히는 얼굴이라고 말해주니

늦둥이 왈~//원님덕에 나발부는거//라고 하더라구요 크크

자기 인기가 좋으니까..원님..엄마보고 그런거라고..나발 ..참 재미있는 아이에요.

 

돈 안 들이는 논술 준비하는 차원에서 일기쓰기 겸 글쓰기를 하긴 하는데

당분간 그동안 써오던 일기장형식으로 진행해볼까합니다.

 

초등학교 1학년 여아, 별명은 sophia입니다.

Sophia means wise woman.

 

외국인이 이름을 물으면 한국이름 말하고 영어이름말하고 영어이름 뜻까지 말해주는 아이입니다.

물론 제가 그렇게하라고 시켰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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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나푸르나
  • |
  • 2011-03-28 10:36
반가워요~자주 뵐 수 있었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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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수공주맘
  • |
  • 2011-03-27 23:39
답댓글

1학년 들어감과 동시에 영어를 여태 손놓고 있었다는 생각에 올 3월부터 쑥쑥 자주 들락거리는 은수맘입니다.

엄마표 영어는 들어봤는데, 요즘 트렌드인 자기주도학습능력을 키워줄 수 있는 아이표라니

정말 맘에 들어서 한번 신청해봅니다.

직장맘이라 아이와 있을 수 있는 시간이 많이는 없지만, 하루 30분~30분이라도 영어 공부하는 습관 길러주고자 합니다. 여태 일반유치원에서 하루에 30분씩 해주는 영어 수업이 전부였던 아이입니다.

영어공부도 하며 자기주도학습능력도 키워볼랍니다,아자아자

초1 딸래미구요, Jenny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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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름공항
  • |
  • 2011-03-27 23:10
답댓글

할까말까 망설이는 사이에 해바라기님께서 일빠를 하셨군요..ㅋㅋ

엄마생각엔 정말로 좋은 기회인데 과연 아들이 따라줄런지... 괜히 엄마와 사이만 더 안좋아지지는 않을지.. 걱정이네요.

그런데 홍박샘님 글의 '궁극적인 목적' 중 '하루일과 기억하고 내일 할일 생각하기'에

"그래.. 이거면 됐다" 싶네요..

욕심부리지 않고 그냥 천천히 시도해볼께요.

 

초 2 아들이구요.. 5기 북클럽에도 참여중인 To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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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름공항
  • |
  • 2011-03-28 14:35
돌쇠맘께서 일일이 댓글을 달아주시느군요.. ^^
기대반 걱정반입니다. 끝까지 잘 할수 있을까... 중간에 그만두면 괜히 이두저두 안될거 같은데...
여기 이렇게 참여율이 좋으니 같이 하면 더 힘이 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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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3-27 23:02
답댓글

안녕하세요.

저는 2학년 jenny입니다.

앞으로 열심히 할게요.

예쁘게 지켜봐 주세요.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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