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거장들의 시크릿'시리즈(살림어린이)를 빌려 읽고 있어요.
해리포터로 친숙해진 조앤 롤링부터 호기심 가득해서 읽기 시작했지요.
아이들한테는 어디선가 들어본 이름, 스티브 잡스, 워렌 버핏, 반기문, 오프라 윈프리 등
유명인사들의 위인전이지만, 좌절 극복과 노력의 과정에
촛점이 맞춰진 책으로 아이들 눈높이에 잘 맞는거 같아요.
딱 초등 고학년에게 시기 적절한 책인거 같아 추천합니다.
몇학년인지요? 아이 학년마다 읽히면 좋은 주제, 분야의 책이 다르거든요.
아이 수준이 높다면 이것 저것 가리지 않는데...
교과 연계도서 읽는 것도 좋은 책 읽기의 한 방법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