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사랑님 글 늦었지만 잘 보았습니다.
제가 아는 책사랑님 맞지요..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ㅎㅎㅎ;;
늘 감동 받고 있어요 책사랑님께^^
맨날 북클럽만 로긴하고 나갔었는데,
이런 반가운 글들이 올라온 걸 이제야 뒷북치며 읽고 있습니다..ㅎㅎ
책사랑님도 책을 좋아하는 따님이 있으시군요.. 닉넴으로 대충 눈치는 채고 있었답니다..
휴식기도 책이라니.. 울 딸과도 비슷하군요.. 장래희망도 고민중.. 결정이 되면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가리라 여겨 집니다..
헥터의 누나 에밀리는 어케 생겼을까 갑자기 급궁금해지네요..ㅎㅎ
큰놈 작늠놈 우리집과도 비슷하고.. 선배맘이라 많이 기대지는 것도 사실이구요..
주울님 덕에 책사랑님네 진행기도 볼수 있어서 행운입니다..^^
오늘 북클 우리방 대박났네요.
휘윤맘님이랑 우리 책사랑님..
개인적으로 넘 반갑고 기쁜 나머지 얼른 들어왔지요.
요 몇일 컴터가 이상하더니 결국은 하드가 망가져서 좀전에 수리하고 왔거든요.
뭐든지 열심히 하는 걸 언제나 보여주시는 모범책사랑님..
앞으로도 멋진 활약상기대할께요.
안녕하세요,
책사랑님의 이 글을 읽고, 읽고, 또 읽고 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
3년 넘게 싱가폴 생활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왔습니다. 아이와 남편은 아직 그 곳에 있구요.
7월에 모두 들어 올 예정이에요. 돌아오면 영어를 어떻게 계속 시켜야 할 지 고민 하던 중
이 곳에 들르게 되었습니다. 정말 흘륭한 맘들이 ^^ 책사랑님처럼.....
앞으로 좋은 글 많이 부탁드려요. 저희 아이도 5학년이랍니다.
그리고 엄마들의 원서 읽는 모임도 참여하고 싶군요^^
책사랑님, 쑥매니아이시군요.
역시 글이 남다릅니다. 글재주가 없다니 무슨 겸손의 말씀을...
자주 글 써주세요.
많은 맘님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진솔하고 맘님들 마음에 와닿는 글입니다.
추천 두고 가요.
아... 책사랑님...
글을 보고 제가 얼마나 반성을 많이 했는지.......
무조건 잘하기만을 바라는 제 자신이 부끄러워 지네요...
감사합니다. 다시금 제자신을 돌아보게 해 주셔서요...
p.s. 책사랑님 왠지 향기 좋은 후리지아 닮았다는 느낌이 문득 드네요...^^
에밀리와 헥터가 예사롭지 않다 했더니 소신과 철학을 가지고 넓은 맘으로 아이를 키우고 계신 것 같아요.
쑥에서 자라 어느새 중학생을 두신 대 선배님이시네요.^^
요즘엔 뭐시킨다 어디 다닌다..가 아니면 은근히 소외되는 듯한 느낌이 드는 이상한 우리나라 현실에서 이렇게 뚝심있게 소신을 가지고 잘 이끌어가시는 책사랑님같은 분을 뵈니 왠지 든든한 느낌이 듭니다.
아이에게 아이 인생의 중심이 되어 결정을 스스로 하게 하신다는 말씀..실패도 성공도 아이의 몫..
실천이 참 어려운 부분이지요. 그래서 함께 공부하고 고민하고 함께 성장한다는 말씀이 맘에 와닿습니다.
어젠 아는 분이랑 함께 저도 교육관련 강좌를 들으러갔었는데 아이에게 일방적이고 부모의 잣대로만 교육하려고했던 많은 부분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아이에게 믿음을 주고 기댈수 있는 것은 '엄마'라는 부분을 잊지말려고해요.늘 맘속에 참을 인자를 몇천개쯤 새기면서 엄마가 도를 열심히 닦아야하지만요..함께 이야기하고 함께 공부해나가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워 보이세요.
올해 저도 시간적인 여유가 생기면서 제 스스로가 소신과 철학이 있어야한다는 생각이 들어 이것 저것 제가 해보고싶은 것들을 도전하고 있어요. 부모강좌, 제가 좋아하는 취미,알고싶은 분야,운동..이런 것들을 차차 시작하고 있네요.또 학교 도서관에 뻔질나게 다니려니 뭔가 봉사의 마음이라도 드려야겠어서 사서도우미까지.(한달에 두번이지만..쉬려고 한 한해가 더 바쁜 듯 느껴지지만)이렇게 잘 충천하고 그동안 직장땜에 아이들과의 소원했던 관계도 회복하는 시기로 1년을 잘 보내보려고 합니다. 엄마가 행복감으로 충만해질 때 아이에게도 그 기운을 줄 수있는 것 같아요.
오늘은 큰아이 학부모 총회에 다녀왔는데 참~ 맘이 왠지모르게 싱숭생숭했던 차에,
책사랑님 글 읽고 든든해졌습니다.
감사해요. 그리고 12기에서 오래도록 함께해요~*^^*
앗 책사랑님이시다..(제가 요즘 정신이 없어 이제서야 이 글을 보네요.)
제가 아는 6기 북클럽 책사랑님 맞으시죠..?
그동안 베일에 쌓여있던 아이들 얘기가 나왔네요.
1년 넘게 같이 책읽으면서 느끼고 상상했던 책사랑님의 아이들의 모습을 써 놓으셔서 낯설지 않네요.
늘 한결같이 성실하게 북클럽 참여하시고, 다른 사람 배려해 주시는 모습 보면서
그동안 저도 참 감사함을 느꼈답니다.
그 모습 그대로 아이들 영어도 지도해 주시니..아이들도 여유있고 재미있게 따라와 주는 것 같아요.
님과 같이 책읽을 수 있어 행복한 초코였습니다.
책사랑님의 글에서 겸손함과 푸근한 큰언니의 느낌이 들어요.^^
전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글 속에서 다 느껴집니다. 요 근래 뉴스보며... 벼랑끝에 몰린 아이들의 막다른 선택에 여러 가지 생각도 들고... 그럴 때마다 초심을 잃지 않으려 다시금 마음 다잡고...
아이의 마음을 읽고 인정해 주며... 대선배님의 조언 잘 새겨 듣겠습니다.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책사랑님 쑥쑥의 대선배님이셨네요... 전화 모뎀이라니..
저는 쑥쑥의 엄친아들을 보며서 조바심에 아이를 많이 몰아치기도 하고 좌절도 하고 했더랬어요...
뭐 이젠 자아성찰끝에 많이 자중하지만 여전히 부러움에 혼자 속상하죠...^^
책사랑님의 넓은 마음과 여유를 배워가요...
에밀리가 참 예쁘게 크고 있는 것 같아요.
글 읽으며 맞아맞아 끄덕거려지는 글입니다.
아이를 인정한다는게 쉽기도 하지만 어렵기도 한 것 같아요.
저는 아이가 커가면서 보이는 새로운 모습이 참 낯설어요.
책사랑님의 여유가 참 부럽습니다.
닉넴에서 느꼇던 책사랑이 고스란히 전해오는 책사랑님의 진행기,
그리고 삶과 교육철학이 배여있는 글 잘 읽었어요.
사실 교육철학도 학과 수업중에 있어서 들었지만... 철학이 별건가요..
옳다고 여기는 교육의 길을 소신있게 걸어하면 그게 다 철학이 되는거지요.ㅎㅎ
책사랑님은 제글로 댓글 인사를 여러차례 나누면서 친근함이 느껴지는 쑥의 이웃중의 한분인데요..
그냥 지금까지 느겼던 책사랑님은 동적이긴 보단. 정적일 것 같고... 신중하실 거란 생각을 했더랬느데.
두 남매 진행기 읽어보니.. 역시 그런 느낌이고 책사랑님이 쑥에 계신게 참 좋다란 생각을 해봐요.^^
님의 글에서 많은 공통분모를 보면서...
제가 하는것도 잘하고 있을까가 아니라 잘하고 있는게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에밀리와 헥터 그리고 책사랑님..우리 쑥친구 오래오래 해요..^^
진행기 올려주셔 감사해요.. 많은 도움받고 갑니다.^^
읽으면서 왠지 부끄럽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수다맘님 말씀처럼, 여유있는 마음으로 아이의 행복을 우선순위에 두고 키우고 싶은데
직장맘으로 아이를 살뜰히 챙길수 있는 낮시간이 없고
그렇다고 사교육 뺑뺑이는 싫어서 끼고 가르치다보니
제 마음도 여유가 없을때가 많았네요..
올해는 영어는 한템포 천천히 가고자 합니다.
한글책 많이 읽히고, 가족이 함께 하는 많이 확보하고
조급해질때마다 욕심이 생길때마다 책사랑님 글 검색해서 곱씹으면서 봐야겠어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다시 읽어 보니 책사랑님의 교육관과 아이들 키우시는 모습 보면서 많이 반성하게 됩니다.
저는 아직 젊어서 그런건지 큰 아이라서 그런건지 솔직히 아이들이 경쟁사회에 몰리는 게 싫지만 마음이 조급하고 불안한 마음이 늘 있답니다. 그래서 우리 큰 아이는 돌 되기 전부터 걸음이 빨라졌고 뭐든지 또래보다 빨리해야했던 것 같습니다. 안 그러면 제가 무언의 압력을 가했던 것 같습니다.^^ 찔리네요.
그리고서는 아무것도 안 시켰다는 둥 아이 스스로 했다는 둥 자랑을 했습니다.
아이들에게 바른 가치관과 인성이 중요한 줄 알면서 상처 주는 말을 일삼는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행히 아이는 밝게 자라주고 있지만 나이에 비해 참을 성이 많고 어딘가 눌려있는 것 같은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책사랑님의 진행기를 보면서 좀 더 느긋해지고 멀리 바라보는 제 자신이 되야 겠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없네요.......
아이 의사를 존중해주는 엄마.. 정말 멋지네요..^^
저두 그러려고 마음은 먹고 있는데.. 잘 안되더라구요.^ㅡ^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다시한번 제 마음 가다듬어 봅니다...^ㅡ^
처음에 태어났을땐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그러다가....
그새 그걸 잊고는 욕심부리게 되는..^ㅡ^
역시.. 선배맘님의 주옥같은 글을 읽으면 배워갑니다....
주울님의 얘기풀어내는 실력에 새삼 놀랐지만
책사랑님 따뜻한 가족사랑,,쑥 사랑,책사랑에 감동적입니다.
함께 북클럽을 해서 더 영광이구요,,
앞으로도 우리 계속해서 좋은 인연 만들어 나갑시다^**^
좋은 글 감사요~
저도 경쟁에 참 익숙하지 못한데, 아이를 자꾸 경쟁으로 내모는 듯 하여 늘 가슴 한 구석이 쓰리더군요
정말 모든 아이가 소중하고 존중받아야 합니다.
내가 존중받기를 바라는 것처럼요... 모처럼 좋은 글 읽었네요
책사랑님~~한줄한줄 읽으면서 자동으로 고개가 끄덕거려지네요~!^^*
옛날 자동차앞에 붙혀놓은 강아지 머리마냥~ㅋㅋㅋ
엄마의 훌륭한 교육관이 아이에게 그대로 전해지는것 같아
가슴이 벅차오르네요~
저도 책사랑님따라 훌륭히 해낼수 있기를~^^*
한글 글쓰기 따로 신경쓰지 않으셨다는 댓글 잘 보았습니다.
한글 글쓰기 따로 안봐주어도 이렇게 훌륭히 쓰는것을 보면 둘다 독서가 바탕이 되었던것이겠죠?
이렇게 진행기 풀어놔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라가는 후배맘인 저에게 정말 소중한 가르침이 되는 글이였습니다.
잘 담아갑니다.
책사랑님 반가워요..^^ 역시 에밀리가 효녀네요.. 엄마도 많이 이해하고 동생도 잘 챙기구요.. 그러기에 공부도 똑소리나게 잘하나봐요..
책사랑님 글 정말 잘 읽었어요.
전체 글을 통하는 이야기는 바로 아이에 대한 존중,사랑이네요.
에밀리와 연인같다고 하신 말씀보고 깜짝 놀랐어요? 그렇게 다정한 사이구나 하고요...
바로 우리집 반성에 들어 가게 되네요. 흑흑
아마 제 아이가 보면 눈이 똥그래질거예요. 자기는 너무 어려운 엄만데.... 에밀리 언니는 좋겠다 이럴거예요.
아이가 스스로 성장할 힘을 갖게 하는게 정말 힘든 일인것 같은데,,,, 책사랑님께서는 늘 그런 생각 중심에서 아이와 함께 하시나 봐요...
아이와 성장을 함께 하시려고 수능영어 마스타까지 목표로 잡으셨군요!!! 대단하십니다. 에밀리가 공부할 때 함께 걸어가주는 책사랑님이 계시니 정말 든든함을 느끼겠어요. 함께 책 보고, 어려운 공부도 하고,,, 책사랑님께 아이 키우는 태도, 생각 많이 배웁니다. 계속 따뜻한 이야기 많이 들려 주시기 기대할게요. 글 써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
책사랑님 무지무지 땡큐요.. 고학년맘글보면 공부이야기만 맘에 다가오는게 아니거던요..아이와 사이가 좋은집은 그 노하우가 ㅈ궁금하고 요즘 한참 사춘기 전쟁집은 그 돌파구를 같이 궁금해하고 이게 오늘내일 바로 우리집일이 되니까요 ..그런의미로 정말 고맙수..
그라믄 인제 구체적으로 들어가서 ...
요즘 하는 영어책은 뭐단가요?
그리고 지금까지읽었던책중 추천할만한 한글책 영어책
또 애한테 반응이 좋았던거...는 뭔가요? 제목을 꼭집어 쓰셔도 됩니다 ^^
에 또 에밀리는 학교 공부 어떤식으로 진행하셨남요 ?? 질문많지요?
이거뭐 책사랑님인터뷰 같으네요 네가 인터뷰하느 기자?? 너무 고치꼬치 물어봐서 죄송해유...
글재주없다시는넘 너무 겸손하신거같아요 ^^
맘에 쏙쏙 와닿는 진심어린글들이네요 ^^
쑥엔 정말 멋진맘들이 많으셔요...그래서반성도많이되고 다짐도많이하고 힘도얻고 ^^
책은 정말 모든것이 기본이되는것같아요^^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책사랑님 .. 글 정말 잘 읽었어요
역시나 ....
책사랑님의 글을 보고 있으면 저 무지 반성하는 엄마되는거 아시죠...?
얼마전 민규가 학교에서 ~ 구나, ~겠지, ~해서 감사. 라는 화법을 배웠다고 저한테 우리 그렇게 대화하자고 하더군요
사실 저는 욱하는 기질이 있어서 잘 안되지만 요즘 노력하고 있어요
매주 월요일마다 책사랑님의 글을 지속적으로 보면서 제가 요즘 달라지고 있다니까요 ^ ^
늘 함께 할 수 있었음 좋겠구요. 늘 감사하고 있어요
책사랑님 진행기 잘 봤습니다.
오늘 북클럽 댓글 마음 잡고 다 읽고 지금 도서관에 책 반납하러 가는 길에 냉큼 들어왔습니다.
책사랑님의 책사랑이 가득 차 있는 진행기 도움 많이 되었고요 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아이들 어렸을 때의 생활은 저랑 많이 비슷하셨던 것 같습니다.
저도 어도연이었다가 지금은 어린이책 시민연대로 바뀐 엄마들 공부하는 책 모임 4년 정도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한글책 보는 눈이 생겼다지요.
예상했던 것처럼 에밀리가 엄마 많이 도와주고 동생 잘 챙겨주는 누나였군요.
소중한 진행기 여백여백 사이에서 제가 배울게 너무 많구요.
이따 다시 한번 읽어봐야 겠어요.
지금 시어머니 병원일로 나가봐야 해서.....
주울님 소개글 보고 바로 들어왔어요.
요즘 주울님이 소개해 주신 덕에 숨어있는 진주들 만나는 기분이랍니다.
아직은 한참 더 따라가야 하지만
이런 진행기들이 얼마나 소중한지 몰라요.
다 완성되면 다시 와서 차곡차곡 곱씹어서 읽어볼께요
제가 너무도 좋아하는 책사랑님.... 응원 나왔어요 ...
아직 작성중이구나.. 다시 올께요 ^ ^
북클럽에서 뵙고 여기서 뵙네요...좋은 이야기 기대할 께요...그럼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