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책을 통합 시켜 보세요. 많은 책을 다독 시키는 것도 좋지만 한권의 도서을 완전히 마스터 하는거죠
발음,듣기,말하기,쓰기,읽기를 한권으로 완전 마스터했다면 아이는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완전 몰입해서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이 아닌 취미로 받아드리더군요.근 1년 됐는데 지금은 이틀에 한권 마스터 하네요.
도서도 좋고 인터넷도 좋아요.
이런 고민들 속에서 엄마도 아이도 성장하는 것 같아요
지금 하던 대로하시다가 어느날 아이가 자꾸 책을 바꾸어 보고 싶어하면 그때는 조금더 순발력있게 책을 바꿔주는 센스만 있다면 아주좋을것 같은데요
지금하는 과정들은 영어듣기에 길들이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어떨까요?
나중에 고학년이 되어서 아이 스스로 읽고 듣는 모습을 만들어 내기 위한 기초과정 정도로 생각한다면 좋을것 같은데요
뭘 하든 꾸준히 하고 계시기만 하면 아무 문제 없이 잘 진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느날 엄마 욕심에 조금 속도를 아이보다 빨리 내면 다시 이런 기초 과정으로 돌아가야하고 이때 느끼는 절망감은 쓰나미처럼 밀려 옵니다.
지금처럼 꾸준히 하시되 아이의 취향과 아이의 표정관찰 잘하시고 엄마가 너무 앞서 가거나 잘하는 아이들이야기에 마음 쓰려하며 조급해 하지 않는 자기 절제력만 잃지 않기를 ..... 저도 매일 이런 생각으로 지낸답니다.
그럼 아자아자님! 정말 오늘부터 아자아자 ! 저도 힘내서 아자아자!
아참 질문 내용까먹었네요. 음.... 집듣의 경우....제 경험상....
언 아이캔리드 1단계 하고나면 조금 재미를 위해서 오알티를 해보면 어떨까요
그리고 어스본 퍼스트 리딩하고나서 언아이캔리드 2단계 진입하시면 훨씬 수월하고 편하던데요.
리더스 책 여러가지로 읽히고 싶겠지만 의외로 리더스 책이 푹 재미를 주지 못하더라구요
책읽기가 꼬~옥 필요할때 다독이 필요할때 그때 리더스 여러부류의 책을 넣어주고 읽을 수 있도록 해주시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너무 조급해 하지 마시구요 편안하게 아이가 좋아하는 책 위주로 그냥 가심 됩니다.^^
경험상 독서의 경우는 아이가 어릴 경우 다독이 좋더군요.
봤던 책 자꾸 보면 재미가 없겠죠... 지겹고요. 단어도 따로 짚어 주지 않으셔도 되고요
아이가 궁금해서 물어보는 것만 사전찾아서 가르쳐 주세요
레벨은 내가 올리고 싶다고 되는 것이 절대 아니더군요. 저희 아이를 보니
유치원 7세 때 부터 2점대 책을 보기는 했으나 2점대에 머무르는 시기가 2년 정도 되더군여.
지금 초3인데 이제 겨우 3점대 진입하려고 하니까요. 저도 여기서 열심히 하시는 분들 많은데
그분들에 비하면 참 열심히 한 거 없구요. 그치만 꾸준히 하려고 노력은 했어요.
하루 빼먹었더라도 정신차리고 다시 책 읽고... 그런식으로요. 학원을 안다니니 그럴 수 밖에 없었죠
지금은 2점대 책들 재밌게 봅니다. 멈추지만 말고 꾸준히 하셔요 그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