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절대로 반대합니다. 제가 학원 경력이 5년이 넘는데요. 현실적으로 가르쳐 드리면 파닉스에 집중 한 저의 중,고학생 대부분이 영단어 밑에 발음을 한글로 적고 암기 한답니다. 도대체 이게 맞는 일이까요.듣고 말을 하면서 오감으로 익혀야 하는데 파닉스는 영어를 한글화 해서 편해서 인기가 있었던겁니다.그러다가는 영어 듣기 부터 말하기까지 다 망치고 재미까지 뺏어갑니다. 파닉스는 알파벳 소리만 익히는 정도 3주 정도 교육이면 되고 그것을 암기 시키시면 그때부터 아이들은 영어를 한글 작업 들어갑니다.왜요? 편하니깐요...
일단 기본은 듣기고요 그 듣기를 통해 입으로 반드시 뱉어야 하고요 손으로 반드시 쓰든지 아님 요즘 세대에 맞게 인터넷을 활용 하든지요. 저는 엄마표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일단 시도하시고 힘드시면 학원이나 인터넷 학습을 이용하면서 체크를 해나가세요...
엄마표 힘내세요
롱맨 보캐부러리 멘토 조이를 추천 드려요. 저희 집 딸도 파닉스규칙을 다 배우고 나서도 읽는 데는 별 문제는 없는데 단어쓰는게 문제가 있어서 시키고 있거든요. 예를 들면 stream 을 streem이라고 쓴다던지 소리나는 대로 자기나름대로 쓴다고 쓰느게 이런식이네요. ^^ 파닉스 원리에 맞춰 단어를 구성해서 쉽게 되어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