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귀여워서 정말 엉덩이 깨물어주고 싶어요..
쌍둥이 키우면 둘이 저러고 노는 재미가 쏠쏠할거 같네요..ㅋㅋ
양말은 엄마가 저리 신겨줬을까요?
다다다 거리고 옆에 아기는 웃고
뭔가 손짓이 뜻하는게 있는거 같은데
우리 아이들도 저런 소리 낼때가 있었는데
너무 귀엽고 아이들 어렸을때 생각나네요
우리집 공주도 16개월인데 비슷하네요..하는 소리 행동...너무 이쁘고 귀여운 때...
너무 웃다 갑니다..무슨 생각을 하는지 정말 궁금한 시기인거 같은데..너무 사랑스러워요..
울아들.. 옆에서 다다다다다다.. 하네요.. ㅎㅎㅎ
초3인데도.. 이들의 대화에 끼고 싶은가봐요.. ㅠㅠ
울아들 옆에서 귀엽다고 같이 다다다다다따다다다....
저도 따따따따..다다다다다다...
그런데 무슨이야기를 하고 있는걸까요??
ㅋㅋㅋㅋㅋ 저는요.. 완전 뒤로 넘어 가는 줄 알았어요...^^
예전에 주울님이 올려주신 영국애기 동영상 보고도 깔깔 대며 웃었는데...ㅋㅋ
이걸 패러디한 동영상도 올라왔더라구요..
퍼오려다가..
아저씨들 사진 보기 싫으실것 같아서... 참습니다...ㅋㅋㅋㅋ
너무 귀엽죠...
저도 다음에서 봤네요..ㅎㅎㅎㅎㅎ
어쩜..저렇게 대화를 할까요...
신기하당...^^
ㅎㅎ귀여워요!
오른 다리 들고, 따다다다 ㅎ
아 이뻐요~~~~~~
저도 다음에서 보고 얼뫼나 웃었던지요~~~
아기들은 넘 귀엽엉~~~
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
히히! 따따따따따따따따따따!
따따따 따따?
흐엉~ 따따따따따따따따따!
네가 내 양말 한쪽 신은거야?
아니야!! 원래 이거 내 양말이었는데...
그럴리가! 이게 내 양말이고 갈색이 니 양말 아냐?
아냐! 이거봐 나 한쪽은 양말도 안신고 있잖아...
뭐 이런 내용이 아니었을까.. ^^
대화의 전부가 다 이런 투인데, 어떻게 이렇게 정말 묻고 답하는 식으로 말을 할 수가 있는지!!!
진짜 저 귀저귀 한 엉뎅이를 꽉! 깨무라주고 싶구마잉!!!
은주리랑 낄낄 거리다 일도 몬해요, 시방.
아고, 구여운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