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자매 맞죠?
진작에 봤는데 핸폰으로는 글쓰기가 안되서 이제야 적네요.
같은 6학년 친구라 더 기대됩니다. 휘자매맘님 화이팅!! 얼른 이야기 보따리 풀어주시와요.
주울님, 오늘도 최고!! 외치고갑니다.
요즘 주울님덕분에 여러아이들의 진행기를 볼수 있어서 넘 감사해요...
죄송하지만 주울님아이도 소개함 해주십사...부탁드려요
소심하고 수줍은 휘윤맘 고민 밤 새하고 있겄네.
부끄러우면 안써도 되여. ㅋㅋ
이쁜 아그들 소개하시느라 애쓰시는 주울님
매일매일 한뿌리씩 드시어요~~
돗자리까시는 맛깔스러움도
말솜씨,글솜씨,아이들 아끼시는 마음까지
모두모두 넘 멋지세요~~~
휘윤네 이야기 기대만땅요^^
이렇게 좋은 아이들을 많이 소개시켜 주셔서 눈이 호강하고 있네요..고맙습니다..^^
너무 멋진 아이들 소개가 계속되니 폭풍 부러운 마음뿐..
이름이 남자인줄 알았는데 자매였군요. 이렇게 예쁘고 글도 잘쓰는 자매가 두살 터울이라니
커가면서 서로 도움도 주고 친구처럼 행복한 자매가 될 것 같아요.
북클럽 또 모집 안하나요? 쓰기 실력이 좀더 자리잡은 후에 함께 하려 했는데
지금이라도 당장 따라쟁이 하고 싶네요.
홍홍홍 드뎌 휘자매 얘기가 올라 왔군요...
책사랑님네 헥터에 이어서 넘 반갑네요..
안봐두 보여요... 휘자매의 매력은 성실함과 꾸준함이죠...
그리고 주울님 참 멋진 분이시군요...
이렇게 공개적으로 칭찬도 해 주시고...
휘자매 넘 좋겠는 걸요? ㅎㅎㅎ
우리 이쁜 휘자매 이야기 목빠지게 기둘리고 있네요 ^ ^
저도 넘넘 궁금해요
매주 듣고 있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다시 듣고 싶어요..
이런 고마운 자리를 펴주시는 주울님께도 감사드립니당
12기 아이들이 다 놀랍고도 놀라운 아이들이지만 휘호 휘윤이 그림보고 깜짝 놀랐었지요.
예사 솜씨가 아닌것이...저같이 그림 볼 줄 모르는 아줌마가 봐도 입어 떡~~하니 벌어진답니다.
휘호 휘윤이 평소의 모습(일상이나 학습이나 )이 참 궁금했어요.
주울님..이렇게 콕 찍어내서 아이들 소개를 잘 해주시니
속으로만 궁금해하던 저는 그저 감사하다는 인사밖에 들릴게 없네요.
일하시느라 정말 바쁘시다는 글 가끔 읽었었는데
이렇게 12기아이들 챙겨주시는 것까지....
주울님의 열정에 감사하단 말씀 꼭 드리고 싶어요.
작년 12월에 아서 북클럽 같이 하셨던 그 휘윤맘님 맞으시죠?
저도 진행기 듣고 싶어요...
언능 풀어주셔요. ^^
주울님, 잘 지내시죠? 오랜만이예요.^^
애들 쓴 글이랑 글씨 보고 입 딱 벌리고 갑니다. 저보다 글씨를 더 잘 쓰네요.
마스코트 아이들 사진도 같이 보고 싶었는데, 다음에 또 기회가 있는거죠?
좋은 밤 되세요.^^
주울님, 애들 글쓴거 보시고 또 애들 뭐잘하나 글읽으시느라 눈아프고, 머리아프시겄네요..
짝짝짝!!! 박수보다 더 한걸 받으셔야 하는디.. 일도 하신담서.. 우째 이리 부지런하신지..
휘윤, 휘호.. 저도 보면서 너무너무 부러웠던 아이들인데, 오마니 얼른 보따리푸시랑께요.
주울님.. 어찌 이리 좋은 생각을 하셔서 우리를 즐겁게 해주시는지요..
애고 이쁜것.. 이렇게 할 수도 없고. 기냥 감솨감솨..ㅋㅋ
요래서 제가 낙하산으로라도 12에 합류할려고 대기중입니다.ㅎㅎ
암튼 휘자매 진행기..(이름만으로 남매인줄 알았어용)
기다리겠슴다.. 빨리 올려주세요. 휘윤맘님~~
역시 주울님 짱이예요^^
요즘 쑥에 활력을 넣어주시는 분 바로 주울님 당신입니다
제가 휘윤맘님 쑥 북클럽 전도(?) 했어요. 잘한거죠??
그런데 우리집 아이들 보다 훨씬 열심히 잘한답니다. 우리는 그냥그냥 어릴때부터 조금씩 해온 집이라 열정도
열성도 없이 천천히 가고 있구요.
저도 휘자매 진행기 듣고 싶어요 따라쟁이 할랍니다.
휘윤맘님을 사석에서 딱 한번 뵈었는데..
인상이 너무 좋으시더만요... 딱 보면.. 여성스러움이 물씬 풍기시는...
말도 조곤조곤 이쁘게 하시더라구요...
역시... 아이들이 엄마의 그런 환경속에서 커서 그런가... 멋집니다요..
주울님의 멋진 소개도 소개지만...
휘윤맘님의 이야기가 참말로 듣고 싶어용...
아이들이 쓴 글보고는 반해버렸네용....
어쩜어쩜....
1년만에 이리 성장할 수 도 있는건가요?? 대단해 보입니다...
노하우좀 알려주셔요....
휘윤맘님의 글 목빼고 기둘릴랍니다...ㅋㅋㅋ^ㅡ^
주울님...
주울님 덕분에 많은 분들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복받으실꺼에요~~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