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터러시님 Thank you~!!!^^*
잠깐의 미국 생활때 가장 크게 느낀 것 중 하나가 그들의 '표정'이었어요.
모르는 사람 앞에서는 하나같이 경직된 얼굴을 하는 한국 사람과는 달리
누구를 만나도 항상 웃는 얼굴로 대하는 표정, 습관과도 같은 'Thank you!', 'I'm sorry'.
그들의 친절함을 꼭 본받아야 겠다고 작심했었지요.
저도 모르게 경직된 표정을 지을때마다 아차, 하고 다시 미소짓는 연습을 한답니다.
'I love you' 는 요즘도 집에서 아이들에게만 자주 애용하는 말입니다. 왜 남편한테는 잘 안될까?ㅋㅋ
thank you!!
생활에 실천해봐야 겠어요^^
전 거기다가 한마디 더 하고 있어요
엄마가 미안해
사실 저의 친정어머니는 한번도 그런말씀을 안하셨지요
하지만 저희 아이들에게 전 자주 해요
제가 엄마이지만 저두 감정적으로 아이들을 대할때가 많은것 같아요
아이들만 어른에게 복종하는건 아이라고 보거든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정말 좋은 말씀이신것 같아요. 제가 잠깐 해외에 나가서 지낼때 가장 유의했던 말들이 please, thank you, 그리고 sorry와 excuse me였어요. 의식적으로 정말 노력했답니다. 매너없는 한국인이라는 소리 들을까봐...
은이가 수줍음이 많아서 인사를 잘 못하는데 올 해 부터는 안녕하세요랑 감사합니다라는 인사를 연습하고 있답니다. 은이에게 수줍어도 꼭 해야 하는 이유를 자주 이야기하고 만나는 사람들에게 제가 먼저 인사를 하면서 아이에게도 기회를 주고 있어요. 은이가 항상 사람들에게 감사인사를 하는 아이로 컸으면 좋겠는데 꽤 많은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요. 생활속에서 좀 더 많은 기회를 줘야 하는데...쉽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