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은 언제 저렇게 쓸라나~~~
다른아이들 쓴거보면 마음이 급해지고 부러워진다는~~^^
잘 했네여 대견해요
어쩜 저리 깨끗하게 잘 적었을까요?
너무너무 기특해요.
5분만에 후딱 쓴.. 라면 끓이는법... 훌륭해요.
울 아그들은.... 몇번 쓰더니... 요즈음은 안하네요..
뭐 하든 안하든 신경 쓰진 않지만... 예전보다.. 많은 단어의 스펠링을 기억하고 있는듯이
보이긴 합니다. (엄마의 추측으로)
책을 읽다보면...... 한글 쓰기처럼 되겠지하고 기다리네요..
쓰기의 해답도. 역시.... 꾸준함이겠죠....
칭찬~~~~~날려 보냅니다.
요즘 울 딸도도 화상영어에서 첨삭을 받고 있는데
꼭 그렇게 문법 틀린부분을 일일이 고쳐 주시더라고?
근데 여기서는 그래도 쓴 내용에 대해 친절한 답글을 먼저 써 주시던데
얘는 답글만 읽고 좋아라 하며 문법 틀린거엔 정작 자신은 별로 관심이 없다는..ㅋㅋ
또박또박 글씨에서 정성이 느껴지네요.
뉴스에 자신의 생각을 보태어 한바닥씩 영작하는 거 쉽지 않을텐데
많이 칭찬해주셔야겠어요.^^
저희아이도 간섭당하는걸 싫어해서 손으로 가리거나 딴방가서 쓰네요.
그러다보니 스펠링도 여전히 심심찮게 틀려주시고...
원어민도 저렇게 첨삭을 해주시는군요.
따님 롸이팅 잘 보았습니다. 칭찬 많이 해주세요~~~^^
제 아이도 동화를 읽다 보니 그냥 2페이지 정도씩 써오긴 하던데 틀린 부분이 많더라구요 안타까운것은 저도 틀린 것은 알겠던데 수정을 못 해 줍니다 그래서 고민이 많고 이제는 좀더 체계적으로 하기위해 하루 1페이지씩 쓰기를 하려고요 느린맘님이 하루 5문장씩 외우게 하신다는 것도 솔깃한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것을 외우게 하시는지 좀 알려주세요
엄마표에서 쓰기와 말하기가 가장 약할수 있다는것 공감합니다.
저희 애도 3월부터 쓰기를 시작했는데요. 욕심은 재작년에 시도했다가 거의 2년을 기다리고 다시 시작한거랍니다. 참 무지했지요. 한글일기도 안되는 애보고 영어일기를 쓰라고 했으니...
작년 1년동안은 한글일기에 익숙해져서 올해 한번 영어일기를 시도해봤는데 그럭저럭 따라오네요.
한글일기 쓸때도 맞춤법은 물론 말자체가 안되는 글솜씨였는데요. 고쳐주지 않았습니다.
1년지나니까 글이 틀린부분이 적어지고 단정해지더라구요.
제가 첨삭할 수준이 못되서 영어일기에 대한 망설임이 있었습니다만 한글일기 쓸때를 떠올려 보니
굳이 첨삭이 필요 없을꺼라는 생각이 듭니다.
대신 저는 단정한 글쓰기를 위해서 하루에 5문장 정도릉 외우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