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사가 늦었네요...
별 바쁜일도 없으면서..항상 게으른맘이라..
이제야 쑥쑥에 들어왔네요..
반 정해진걸보고 깜짝,,
2학년 sophia. 1학년 berry 공주만 둘이네요..
여긴 부산이예요..
다들 반가워요.
2학년 Julie 여아랍니다. 저도 이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해 보려 한답니다.
엄마랑만 놀겠다는 다섯살 둘째도 걱정되지만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초1 남아입니다.
둘째라 넘 애기 같아서 아직 뭔가 제대로 시키기가 어렵네요.
잘 따라나 갈른지도 그렇고.
매일 열심히 학교랑 학원 다닙니다.
자기 소개만 하고 들어가지 마시고
다른 분들 인사에 댓글을 남겨 서운하지 않게 해주세요.
그래야 커뮤니티가 생기고 우정이 생겨
빠지고 싶어도 못 빠지는 묘한 관계가 생깁니다.
그것이 함께 오래 함께 갈 수 있는 힘입니다.
안녕하세요^^
저 인사가 좀 늦었네요.
명단 맨마지막에서 두번째 미쉘입니다.
저희 아이는 초2 남아 Jacob이구요...
올해부터는 학교에서 자기주도학습이라고 예습도 하고, 독서록도 쓰고 하네요..
아이와 어떡게할지 의논하고 있는데 사실 잘 모르겠어요..
여러분들꺼 컨닝도 하고, 참고도 하고 하면서 효과적으로 아이 스스로 할수있는 방법 찾아봐야겠어요..
안녕하세요. 2학년 Emily(조은)입니다.
3월부터 엄마와 자기주도학습 기록을 했습니다.
학교생활은 아이가 스스로 하고 방과후 생활은 엄마가 기록해주는 편입니다.
일주일 내내 하루도 거르지 않았지만 전부 올리기는 힘들어서 하루 작성한 것만 올립니다.


저희 아인 1학년 안서연입니다.
무엇보다 기본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아이가 갑자기 계획을 세울수야 없겠지만 홍박사님말처럼 아이말을 글로 적고
그걸 아이가 보고, 배우고 하다보면 정말 잘하는 날이 오리라 믿어요.
저혼자 하다보면 중간에 포기하기 쉽지만
이렇게 여렇이 하다보면 마냥쉬게 될것 같지않아요.
같이 꾸준히 했으면 합니다
1학년때 복습하는 습관을 들여주면 좋다는데
아직 배운게 쉽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방법을 모르겠더라고요.
마침...쑥에서 요런걸 하네요^^
좋은 습관 가지는 계기가 되었음 합니다.
1학년 시현이(여아)에요^^
서로 서로 격려하며 잘 달려보아요^^(뭘 해야 하는지 아직 구체적으로 모르겠어요^^;;;)
허거덩~~~..
저 여기 주홍반에 떡 하니 올라와 있네요.
저번 1~2학년 참가자 올릴때 안 올리리고 어제 밤 늦게까지 고민하다 딱 한장 살짝 손봐서 집에서 그냥 혼자 해볼랬더니...
우연은 없다.... 운명으로 받아드리고 열심히 해봐야겠네요.
1학년 신형이입니다. 영어 이름으로 벤이라고 유치원샘이 붙여주셨지만 뭐... 그닥 본인이 즐겨하지 않는 이름이라.. 그냥 신형이라는 이름을 사용하겠습니다.
얼떨결에 홧팅이요~^^
초2 여아 이 채은입니다.
올해 처음으로 영어 읽기 시작해서 생각보다 진도가 잘 나가고 있어요. 집중듣기도 하고 바로 집중듣기한 책 바로 읽기 들어가서 읽으면 하루 15분에서 20분정도는 영어에 투자하고 있네요. 흘려듣기로 cd돌아가구요.
아이의 일상을 기록해 본적이 없는데 한번 적어보면 생각보다 발전이 있을 것 같아요.
처음은 제가 적어주면서 조금씩 아이표로 옮겨야겠습니다.
아직은 한글책 읽기에 집중하면서 조금씩 학습습관 잡아주는데 많은 관심을 두려하고 있습니다.
쑥쑥의 글들이 보배같아요.^ .^
2학년 고영선 Daniel 입니다..^^
2학년이지만 글쓰는 수준도 1학년때와 별 차이가 없습니다...올 1년도 글쓰기에 집중해보려구요..^^
매일매일의 계획.. 어찌보면 하는일이 항상 똑같아서 크게 계획 짤것도 없습니다.
매일 똑같은 생활...쓸필요 있을까 싶기도 하지만 하루를 정검하는 차원에서 시작해보려구요.
우리 아들의 스케쥴입니다..^^
등교전 : 리팍조금, 기탄 2장
1시 하교.
가방던지고 공가지고 나감. 3~4시에 들어옴
간식먹고 4시부터 숙제와 1시간정도 영어집듣을 합니다..
저녁먹고 태권도 가기.
8시에 집에 돌아와서 수학문제집 2장정도, 영어쉬운문장쓰기 몇줄, 일기, 독서록.
일기는 매일 쓰고 있고 독서록은 나눠준지 3일밖에 안되었는데 아직까지는 매일 쓰고 있습니다.
일기와 독서록이 생각보다 시간을 많이 잡아먹어서 딴건 못하겠어요..^^;;
그리고 독서후 취침...
학교 끝나자마자 숙제를 해주면 좋겠지만...친구들 있을때 놀아야지 싶어서..아직까지는
많이 놀게 합니다..매일 축구하는 낙으로 학교갑니다...ㅎㅎ..
지난주 폼 올라왔을때 프린트해서 함 해봤습니다..몇번 써봐야 우리한테 맞게 수정할 수 있을것 같아서요.
첫날은 재미나게 썼는데 다음날 쫌 바쁘다보니 못쓰게 되네요. 매일 쓰는게
쉬운일이 아닌듯 싶습니다..ㅎㅎ...

1학년 이정우입니다.
태권도와 달리기가 제일 좋다는 남자아이입니다. 야구가 빠졌네요.
지난 토요일에 참관수업이 있어 처음 수업하는 모습을 봤는데
기대이상으로 잘 하더군요.
아이와 엄마 모두 즐거운 시간이 되도록 모두 모두 화이팅!!!
2번으로 댓글답니다~~
1학년 남자아이이고 태현이입니다.
책을 좋아하는데 영어는 많이 진행하지 못했어요.
자기주도성이 뛰어난건지 옆에서 뭘 가르쳐주는걸 싫어해요.
영어도 알파벳조차 가르치질 못했고 파닉스는 엄두도 못냈어요.
자기는 쓰는게 싫다고 입버릇처럼 이야기 합니다.
그러다 갑자기 영어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를 닥달하지 않고 처음에 책 읽어주듯 제가 재미있게 읽어주려고 노력중이에요.
앞으로 아들과 함께 안싸우고 잘 해나가고 싶어요.
1등 ㅋ ^^
주홍반되었어요 ^^
반갑습니다.
1학년 여자아이고 이름은 윤서현입니다 별명은 '알린'
알린과 조금씩 천천히 진행해볼까합니다.
왕수다쟁이 우리 알린~ 엄마와 함께 잼있는 수다한판 떨어보겠슴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