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유령회원.... 기웃거리는 회원이었다가.. 저도 쑥쓰럼많이타는 소심A형...
5기 북클럽 참여하려다 댓글적어 가입신청이 안된거에 충격(?)받아...
다른분들께 넘 죄송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부터 열심히 참여하려고... 게시판에 글도 남겼답니다...
쑥쑥에서 자주뵈요^^
쑥쑥에서 눈팅질만 만 1년 한 초짜로서 느낀 점은 북클럽 또는 게시판에서 진행되는 mission에 참여하는 님들을 중심으로 온라인 상이지만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사실 그런 눈치를 챈지도 얼마 안되었습니다. 진짜 둔하죠?
로그인 해야지 글을 읽을 수 있기 전 쑥쑥의 정체 또는 위기를 말씀하시는 열혈회원분들이 북클럽에만 집중하니 게시판이 활성화가 되지 않는다~ 뭐 이런 문제제기를 하셨어요.
게시판 파기에도 벅찬 저는 진짜배기는 북클럽이였어? 하면서 함 들어가 봤지요.
정말 열심히 활동하는 북클럽을 보면 오프라인 저리 가라할 정도로 서로간의 유대감도 끈끈하고 정이 쌓일 수 밖에 없겠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옵저빙이나 하는 유령회원 말고 소속감을 느껴보고 싶었지만 아직 저는 적당한 기회가 오지 않은 것 같아요.
우리 딸 4학년이나 되었지만 3학년부터 영어시작한 거나 다름없어서 나이에 걸맞게 활동할 수 있는 북클럽이 없더라구요. 우리 아들 이제 6살이지만 단어 익히고 파닉스 익히는 거에 꽂혀서 그림책 읽어주는 걸 거부해서 영어유치원도 같이 못하고 있습니다. 엄마들 읽기 북클럽도 있었는데 애들 실력이 우선 좀 올라야 맘 편하게 작품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서 아직 내키지가 않고요.
게시판에서 진행되는 미션도 아직 도전할 만한 수준도 아니라서 쑥쑥에 발 한쪽도 푹 담그지 못한 심정이랍니다.
저처럼 이리저리 재는 성격이 아니시라면 여러 미션들 함께 참여하시게 되면 쑥쑥을 즐기고 함께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제가 실전은 약하고 이론은 강한가요?)
저는 아직 정말 아는게 없어서 이리저리 도움만 받는 못난이 같은 처지지만 정말 제가 뭐 좋은 거 알게되면 쑥쑥에 제일 먼저 알리고 나누고 싶은 맘입니다.
서당개 3년 얘기 하는데 저도 쑥쑥질 3년 하고 본격적으로 함께 해볼랍니다. ㅎㅎ
댓글은 처음다는거 같아요..
에밀리맘님 쓰신글에 저의 모습이 느끼지는 부분이 많아서
저도 지금까지 유령이였어요..ㅎㅎ
쑥에서 항상 좋은 정보로 많은 도움 받으면서도,
댓글한번 제대로 달지못하는...저도 많이 소심하거덩요ㅜㅜ
거기에다 글솜씨도 없구요...
이번에 큰맘먹고 아이표 학습 신청했는데,,조금씩 댓글도 달고
참여도 하려구요..
그러면서 살아가는 얘기도 시시콜콜 하게 되겠지요...ㅅㅅ
에밀리맘님 자주 뵈요!!!
저는 쑥쑥이 왠지 낯설고..(뭐가뭔지 모르겠어요..ㅋㅋ 카테고리도 많은것같고..)그런데.. 조금씩 발 담가보려고 해요..저도 에밀리니맘님처럼..우리 함께 화이팅요!
참, 저는 2학년 남자녀석, 두돌지난 머스마녀석 키우고 있어요~
반갑습니다..저도 아기때 쑥쑥 가입해서 드나들다 또 몇년 뜸하다 요즘 다시 열심히 오고 있어요..
댓글 한 줄 올리지 못하고 눈팅만 하다 홍박샘님의 아이표 학습에 힘입어 댓글도 달고 한답니다.
자주 뵈어요^^
이 곳 쑥에 계신 맘님들만 접하다 보면 현실에서 동네 엄마들이 낯설게 느껴질때가 가끔 있어요.
이 것도 쑥의 부작용 중의 하나..-_-;;.. ㅋㅋ
저도 넷상의 대부분 사이트에서 유령회원인데 유독 이 곳 한 곳만 수면위로 올라온 곳입니다.
요즘 같은 세상엔 온 오프라인 상관없이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사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 곳이 바로 내가 있을 곳이 아닌가 싶어요.
앞으로 자주 뵈어요~
에밀리맘님, 저하고 비슷하셔요.
그러고 보니 저도 세상을 못 믿어서 맘을 잘 열지 못하는건가 싶은데요..?
쌍수들고 대환영입니다.ㅎㅎ
넷상에서 글쓰기 무진장 힘들어하는 1인 여기도 있으니 너무 걱정마셔요.
에밀리맘님 아챕터때 같이 했던분 맞지요??
너무너무 반가워요..
드디어 수면위로 떠오르셨네요..
처음이 어렵지....
막상 맘을 조금이라도 열면... 편한곳이 바로 쑥쑥인것 같아요...
자주자주 사는 이야기도 올려주시고 에밀리 이야기도 올려주셔요...
반가워서 후다닥 댓글달고 갑니당..
행복만땅한 하루 되셔요...
에밀리맘님~
성향이 저랑 비슷하시네요~~~
그래두 오늘 떡하니 장문의 글을 남기신거 보면
저보다 훨씬 나으세요!!
앞으로 자주 뵈어요~~~
홧팅!!!!!!!!
제가 최근에 백야행이라는 드라마를 보고 심하게 후유증을 앓은 적이 있는데...
주제가 완전 같아요. ㅎㅎㅎ 태양 밑을 걷고 싶다고 얼마나 강조를 하는지요. ㅋ
(그, 그거는 범죄드라마긴 하지만요)
뭐 글 쓰는 게 죄 짓는 것도 아닌데 자책하실 건 뭐래요? ㅎㅎ 맘 좀 상하면 이렇게 ㅠ_ㅠ 눈물 흘리시고
화나시는 일 있으면 책상 함 뻥 차고 컴 끄고 애들하고 맛있는 거 먹으며 DVD 보믄 되죠. ㅎㅎㅎ
모든 걸 다 오픈하고 살기는 힘들 거예요.
사람이 변하기도 하고 생존본능상 어쩔 수 없이 이기적인 부분도 있을 거구요.
모든 부분에서 다 공감대를 느끼지는 못 하더라도 영어 교육이라는 공통분모 아래서는 자유롭게 이야기 할 수 있짆아요. 자주 뵈어요. 홧팅!!
에밀리맘님 반가워요.
자주 자주 댓글도 달고 하시다 보면 금방 친해지실거예요.
그리고 여기 맘들 다들 너무 좋으신거 같아서
마음도 편해진답니다.
환영합니다!!!!!
어쩜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완전 소심하고 낯가리고 낯설고 부끄러워 덧글한번 달기도 힘들고 뭐 게시판에 글한번 써본적없고 하다가 홍박샘의 아이주도에 끼고선 덧글달고 들어왔는데 에밀리맘님 글에 공감 200%하고있습니다. 어쩜 저와 비슷하신지....저는 어디 클럽에서 같이하신분도 없고 제글에 덧글달아주시는 분도 없으세요 ㅠㅠ 하지만 이제 자신감을 갖고 아이와 함께 영어의 자유를 느끼기위해 노력하려고 합니다!
저희 아인 예비초등이구요 이제 헬로리더1단계 듣기와 ort3단계로 시작했어요~ 저도 잘 부탁드릴께요
정말 외면받을까봐 무서워서 글도 못올리겠어요 ㅠㅠ
에밀리맘~
저도 아서클럽 같이한 휘윤맘입니다.
아써 클럽할때 열심히 하지도 못했지만 ~~
같이했던 인연이 소중합니다.
오늘 글 너무 잘 쓰셨네요,
친구사귀는 가장 좋은 길은 먼저 자기의 마음을 여는것 같습니다.
어디서든 반갑게 인사할게요.^^
비록 온라인이지만 인연이 닿으면 만날수도 있고
같이 아이 키우며 서로 격려해주는 분들이 많아 좋은 곳입니다.
눈 앞에 바로 보이는 경쟁관계가 아니란 것도 아마 장점이라면 장점이겠지요.
살아가는 이야기도 하고
속상했던 이야기도 하고
자랑하고 싶은 이야기도 하고..
친구를 사귀는 데에 있어서 열린 마음보다 중요한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환영합니다. ^__^
아서클럽 같이 편하게 하셨잖아요. ^^
저 기억하실지... 쌍화탕 사온 꽃도령 엄마예여.
반가워요. 에밀리맘님...
이곳에서 자주뵈여.
아이들 이야기, 에밀리맘님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ㅎㅎㅎ
에밀리님 안녕하세요.
반갑고요~ 게시판에서 자주 뵈었으면 좋겠네요
저도 댓글이랑 많이 달고 그러질 못해서 게시판에서 친하게 지내는 분은 없지만,
그냥 가끔씩 댓글 달고 유명하신 분들 글 보면 댓글 다는 날도 있고 .... 그러네요
어렵게 생각지 마시고 편하게 글 쓰셨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