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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러~님들과 함께하고 싶은데...

컨텐츠

댓글 3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주디judy
  • |
  • 2011-04-08 18:15
답댓글

저도 유령회원.... 기웃거리는 회원이었다가.. 저도 쑥쓰럼많이타는 소심A형...

5기 북클럽 참여하려다 댓글적어 가입신청이 안된거에 충격(?)받아...

다른분들께 넘 죄송하더라고요...

그래서 이제부터 열심히 참여하려고... 게시판에 글도 남겼답니다...

쑥쑥에서 자주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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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osalia
  • |
  • 2011-04-06 19:18
답댓글

쑥쑥에서 눈팅질만 만 1년 한 초짜로서 느낀 점은 북클럽 또는 게시판에서 진행되는 mission에 참여하는 님들을 중심으로 온라인 상이지만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하는 계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사실 그런 눈치를 챈지도 얼마 안되었습니다. 진짜 둔하죠?

 

로그인 해야지 글을 읽을 수 있기 전 쑥쑥의 정체 또는 위기를 말씀하시는 열혈회원분들이 북클럽에만 집중하니 게시판이 활성화가 되지 않는다~ 뭐 이런 문제제기를 하셨어요.

게시판 파기에도 벅찬 저는 진짜배기는 북클럽이였어? 하면서 함 들어가 봤지요.

정말 열심히 활동하는 북클럽을 보면 오프라인 저리 가라할 정도로 서로간의 유대감도 끈끈하고 정이 쌓일 수 밖에 없겠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옵저빙이나 하는 유령회원 말고 소속감을 느껴보고 싶었지만 아직 저는 적당한 기회가 오지 않은 것 같아요.

 

우리 딸 4학년이나 되었지만 3학년부터 영어시작한 거나 다름없어서 나이에 걸맞게 활동할 수 있는 북클럽이 없더라구요. 우리 아들 이제 6살이지만 단어 익히고 파닉스 익히는 거에 꽂혀서 그림책 읽어주는 걸 거부해서 영어유치원도 같이 못하고 있습니다. 엄마들 읽기 북클럽도 있었는데 애들 실력이 우선 좀 올라야 맘 편하게 작품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서 아직 내키지가 않고요.

 

게시판에서 진행되는 미션도 아직 도전할 만한 수준도 아니라서 쑥쑥에 발 한쪽도 푹 담그지 못한 심정이랍니다.

 

저처럼 이리저리 재는 성격이 아니시라면 여러 미션들 함께 참여하시게 되면 쑥쑥을 즐기고 함께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제가 실전은 약하고 이론은 강한가요?)

 

저는 아직 정말 아는게 없어서 이리저리 도움만 받는 못난이 같은 처지지만 정말 제가 뭐 좋은 거 알게되면 쑥쑥에 제일 먼저 알리고 나누고 싶은 맘입니다.

 

서당개 3년 얘기 하는데 저도 쑥쑥질 3년 하고 본격적으로 함께 해볼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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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삐삐롱스타킹
  • |
  • 2011-04-06 16:15
답댓글

댓글은 처음다는거 같아요..

에밀리맘님 쓰신글에 저의 모습이 느끼지는 부분이 많아서

저도 지금까지 유령이였어요..ㅎㅎ

쑥에서 항상  좋은 정보로 많은 도움 받으면서도,

댓글한번 제대로 달지못하는...저도 많이 소심하거덩요ㅜㅜ

거기에다 글솜씨도 없구요...

이번에 큰맘먹고 아이표 학습 신청했는데,,조금씩 댓글도 달고

참여도 하려구요..

그러면서 살아가는 얘기도 시시콜콜 하게 되겠지요...ㅅㅅ

에밀리맘님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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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톨
  • |
  • 2011-04-06 11:14
답댓글

저는 쑥쑥이 왠지 낯설고..(뭐가뭔지 모르겠어요..ㅋㅋ 카테고리도 많은것같고..)그런데.. 조금씩 발 담가보려고 해요..저도 에밀리니맘님처럼..우리 함께 화이팅요!

참, 저는 2학년 남자녀석, 두돌지난 머스마녀석 키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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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키프
  • |
  • 2011-04-05 22:18
답댓글

반갑습니다..저도 아기때 쑥쑥 가입해서 드나들다 또 몇년 뜸하다 요즘 다시 열심히 오고 있어요..

댓글 한 줄 올리지 못하고 눈팅만 하다 홍박샘님의 아이표 학습에 힘입어 댓글도 달고 한답니다.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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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밀리mom
  • |
  • 2011-04-06 05:49
^^
오다말다 해도 언제나 멋지게 그자리에 있는 쑥쑥이 참 멋지고 좋네요
아이표학습 시작하셨으니 큰 걸음 내딪으신 거라고 봐요.
그런 모임같은 곳이 잘은 못해도 끝까지 하겠다는 결심만 지키면 나름 좋은 성과가 나오더라고요
홧팅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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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05 19:25
답댓글

이 곳 쑥에 계신 맘님들만 접하다 보면 현실에서 동네 엄마들이 낯설게 느껴질때가 가끔 있어요.

이 것도 쑥의 부작용 중의 하나..-_-;;.. ㅋㅋ

 

저도 넷상의 대부분 사이트에서 유령회원인데 유독 이 곳 한 곳만 수면위로 올라온 곳입니다.

요즘 같은 세상엔 온 오프라인 상관없이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고 사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 곳이 바로 내가 있을 곳이 아닌가 싶어요.

앞으로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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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밀리mom
  • |
  • 2011-04-05 22:06
전 지금 사는곳이 작년 가을에 이사온 곳이라 더 그렇답니다.
현재 아이반에 연락하고 지내는맘이 0명입니다^^;

오랜 세월 쑥쑥을 오다가다 하고 있지만 볼수록 참 좋은 곳이라 느껴져요.
개방적이고 열려 있으면서 적당히 끈끈하고.. 어떤 고정된 스타일을 종교적으로 맹신하거나 누군가를 추종하지도 않고요.
사이트를 이끌어 가시는 분들이 열정이 넘치시고 오픈 마인드를 가지신거 같아요.
제 취향에 딱 맞는 곳이라고 할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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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구맘
  • |
  • 2011-04-05 18:08
답댓글

에밀리맘님, 저하고 비슷하셔요.

그러고 보니 저도 세상을 못 믿어서 맘을 잘 열지 못하는건가 싶은데요..?

 

쌍수들고 대환영입니다.ㅎㅎ

넷상에서 글쓰기 무진장 힘들어하는 1인 여기도 있으니 너무 걱정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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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밀리mom
  • |
  • 2011-04-05 21:56
여기말고 훨씬 익명이 보장된 다른 곳에서도 괜히 소심해서 하고픈말도 못하는 1인이랍니다ㅠㅠ
아~~ 이리 살지 말아야지~~
불혹이 넘은 나이에 산골소녀도 아니고.
대환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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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04-05 13:31
답댓글

에밀리맘님 아챕터때 같이 했던분 맞지요??

너무너무 반가워요..

드디어 수면위로 떠오르셨네요..

처음이 어렵지....

막상 맘을 조금이라도 열면... 편한곳이 바로 쑥쑥인것 같아요...

자주자주 사는 이야기도 올려주시고 에밀리 이야기도 올려주셔요...

 

반가워서 후다닥 댓글달고 갑니당..

행복만땅한 하루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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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밀리mom
  • |
  • 2011-04-05 21:51
아서 챕터 했습지요~
제 글만 올리고 다른분들과 대화나누거나 하진 못했지만요^^

저도 처음만 어렵고 점점 편해지기를 학수고대 하고 있답니다.
시작이 반이니 이제 많이 온거 맞죠?^^
앞으로 정말 게시판 와서 필요한 정보만 쏙~ 빼가는 회원,, 남들 즐겁게 이야기 나눌때 구경만 하는 회원,, 그만 하고 시포요~~
좋은 얘기든 나쁜 얘기든 정보든 함께 나누고 싶답니다.
님 덕분에 행복만땅 하루 보내고 하루를 잘 정리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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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국
  • |
  • 2011-04-05 12:58
답댓글
반갑습니다.^_^전 좀 들되서 그런가 이런말 저런말 여서 다 합니다.
여기가 유일하게 온라인 활동이어요.
아마 제가 여기서 젤로 주책바가질 걸요.
밤에 쓴편지 아침에 다시보면 절대 못부친다죠?
2002년 쑥을 아셨다니 전그때 막결혼해서 암것도 모를때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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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밀리mom
  • |
  • 2011-04-05 21:44
ㅎㅎ
밤에 쓴 편지... 백만번 공감합니다.
저 청춘시절에 그런짓 많이 했지요.
지금은 그런 감수성이 남아 있질 않지만
이런글 같은것이 그와 비슷하긴 하지요^^
지금도 손발이 오그라들고 제 오랜 습관이 다시 그늘로 들어가려고 발버둥치는 와중에 간신히 버티고 있습니다ㅎㅎ
저도 이런저런 얘기 편히 하는 경지에 이르고 싶어요.
심히 부럽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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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훈맘
  • |
  • 2011-04-05 12:36
답댓글

에밀리맘님~

성향이 저랑 비슷하시네요~~~

그래두 오늘 떡하니 장문의 글을 남기신거 보면

저보다 훨씬 나으세요!!

앞으로 자주 뵈어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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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밀리mom
  • |
  • 2011-04-05 21:36
게시판에 글쓰기..
굉장히 오래 생각하고 고민했왔답니다.
수개월 혹은 수주(week)?
이런저런 글들을 머리속으로 썼다 지웠다~~
그러다 오늘은 확! 저질러 버린거죠^^
되는대로 막 썼답니다ㅎㅎ
생각만 하다가는 영원히 그늘 속을 못 벗어날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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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4-05 12:08
답댓글

제가 최근에 백야행이라는 드라마를 보고 심하게 후유증을 앓은 적이 있는데...

주제가 완전 같아요. ㅎㅎㅎ 태양 밑을 걷고 싶다고 얼마나 강조를 하는지요. ㅋ

(그, 그거는 범죄드라마긴 하지만요)

뭐 글 쓰는 게 죄 짓는 것도 아닌데 자책하실 건 뭐래요? ㅎㅎ 맘 좀 상하면 이렇게 ㅠ_ㅠ 눈물 흘리시고

화나시는 일 있으면 책상 함 뻥 차고 컴 끄고 애들하고 맛있는 거 먹으며 DVD 보믄 되죠. ㅎㅎㅎ

모든 걸 다 오픈하고 살기는 힘들 거예요.

사람이 변하기도 하고 생존본능상 어쩔 수 없이 이기적인 부분도 있을 거구요.

모든 부분에서 다 공감대를 느끼지는 못 하더라도 영어 교육이라는 공통분모 아래서는 자유롭게 이야기 할 수 있짆아요. 자주 뵈어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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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73
  • |
  • 2011-04-05 20:13
백야행 보셨군요......
일드팬이라면 꼭 보셔야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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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4-05 20:25
그러는 수선화님도 일드팬? ㅋㅋ 쑥에서 일드 얘기 좀 웃기지만 되게 반갑네요.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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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밀리mom
  • |
  • 2011-04-05 21:32
저는 일드라고는 옛날 꽃남 유행했을때 일본판 꽃보다 남자 본게 다인데
무척 재밌게 봤었지요.
일본 드라마 특유의 색다른 맛이 있더라고요~
태양 밑을 걷고 싶다는 얘기를 들으니 갑자기 임재범의 "비상"이라는 노래서 생각나네요
.. 나도 세상에 나가고 싶어.. 당당히 내 꿈을 펼쳐~~어쩌구 저쩌구~~"

너무 부담 갖지도 않고 너무 큰기대도 않고 그냥 편안히 얘기하며 살려구요
온라인상에서요.
근데 전 너무 많이 생각하고 너무 어렵게만 생각했더랬어요.
이제 그 틀을 깨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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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4-05 11:11
답댓글

에밀리맘님 반가워요.

자주 자주 댓글도 달고 하시다 보면 금방 친해지실거예요.

그리고 여기 맘들 다들 너무 좋으신거 같아서

마음도 편해진답니다.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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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밀리mom
  • |
  • 2011-04-05 21:24
네 안녕하셔요?^^*
제가 먼저 마음을 열고 댓글도 달고 다가가야 겠지요?
윽,, 근데 어둠속에 혼자 숨어 있고 싶은 이 본능을 어찌 이겨내야 할지~~
환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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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팅커벨맘
  • |
  • 2011-04-05 11:09
답댓글

어쩜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완전 소심하고 낯가리고 낯설고 부끄러워 덧글한번 달기도 힘들고 뭐 게시판에 글한번 써본적없고 하다가 홍박샘의 아이주도에 끼고선 덧글달고 들어왔는데 에밀리맘님 글에 공감 200%하고있습니다. 어쩜 저와 비슷하신지....저는 어디 클럽에서 같이하신분도 없고 제글에 덧글달아주시는 분도 없으세요 ㅠㅠ 하지만 이제 자신감을 갖고 아이와 함께 영어의 자유를 느끼기위해 노력하려고 합니다!

저희 아인 예비초등이구요 이제 헬로리더1단계 듣기와 ort3단계로 시작했어요~ 저도 잘 부탁드릴께요

정말 외면받을까봐 무서워서 글도 못올리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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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4-05 12:01
예비초등맘님이셔서 그럴 거에요. 저도 아들넘 7살 때는 유치원도 안 보내고 집에서 책하고만 지냈던 것 같아요. ㅎㅎㅎ 원래 수련할 때 그러잖아요. ㅎㅎ 그런 시기가 있으면 밖에 나가는 시기도 있고 그런 거죠, 뭐.
아이가 초등학교 가면, 학부모라는 심정 하나만으로 금방 친해지기도 하고 그러네요. 힘내세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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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팅커벨맘
  • |
  • 2011-04-05 17:46
앗! 이슬맘님 정말 친절하시네요ㅋㅋ 근데 제가 쑥기가 정말 너무 없어서 다른 분들끼리는 참 잘 어울리고 지내는데 저만 그렇게 따로 노네요^^그래도 이슬맘님께서 덧글달아주니까 정말 너무 기분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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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밀리mom
  • |
  • 2011-04-05 21:22
아이주도,,에 가입 하셨네요..
그렇게 시작하면 되죠뭐~ 저는 작년 집중듣기반이랑 아서클럽 했었는데 참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아이영어가 틀을 잡아가는데 지대한 공헌을 했지요^^
미션답글만 간신히 달고 친목도모(?)는 못했지만요^^;
저와 아이를 위해서 틀을 깨고 나와 볼려고 해요.
님도 소심함을 깨고 함께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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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휘윤맘
  • |
  • 2011-04-05 10:41
답댓글

에밀리맘~

저도 아서클럽 같이한 휘윤맘입니다.

아써 클럽할때 열심히 하지도 못했지만 ~~

같이했던 인연이 소중합니다.

오늘 글 너무 잘 쓰셨네요,

친구사귀는 가장 좋은 길은 먼저 자기의 마음을 여는것 같습니다.

어디서든 반갑게 인사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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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밀리mom
  • |
  • 2011-04-05 17:22
아서클럽.. 제 댓글만 올리기 급급해서 다른분들 많이 아는체 하지도 못했는데 많은 분들이 기억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감사하고 소중한 인연 깊이 새기겠습니다^^
저도 마음을 열고 어디서든 반갑게 인사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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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4-05 10:23
답댓글

비록 온라인이지만 인연이 닿으면 만날수도 있고

같이 아이 키우며 서로 격려해주는 분들이 많아 좋은 곳입니다.

눈 앞에 바로 보이는 경쟁관계가 아니란 것도 아마 장점이라면 장점이겠지요.

살아가는 이야기도 하고

속상했던 이야기도 하고

자랑하고 싶은 이야기도 하고..

친구를 사귀는 데에 있어서 열린 마음보다 중요한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환영합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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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밀리mom
  • |
  • 2011-04-05 16:52
환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많은 이야기들을 함께 나누고 싶어요.
당장만 해도 물어볼것도 많고 얘기하고 싶은것도 많은데 선뜻 글로 잘 안써지더라구요.
머리속으로만 글을 쓴적이 허다하답니다.
귀찮기도 하고 쑥스럽기도 하고.. 그러다 지나가고..
열린 마음으로 제 스스로가 좋은 친구가 되도록 노력하고 저 또한 좋은 분들을 많이 사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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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4-05 09:47
답댓글

아서클럽 같이 편하게 하셨잖아요. ^^

저 기억하실지... 쌍화탕 사온 꽃도령 엄마예여.

반가워요. 에밀리맘님...

 

이곳에서 자주뵈여.

아이들 이야기, 에밀리맘님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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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밀리mom
  • |
  • 2011-04-05 15:51
꽃도령,, 기억나요^^
아서클럽,, 많은 도움이 된 좋은 곳이었지요.
덕분에 많이 늘기도 했고요~
이 글이 마지막이 아니고 자주 뵙게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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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샛별마을
  • |
  • 2011-04-05 09:42
답댓글

에밀리님 안녕하세요.

반갑고요~ 게시판에서 자주 뵈었으면 좋겠네요

저도 댓글이랑 많이 달고 그러질 못해서 게시판에서 친하게 지내는 분은 없지만,

그냥 가끔씩 댓글 달고 유명하신 분들 글 보면 댓글 다는 날도 있고 .... 그러네요

어렵게 생각지 마시고 편하게 글 쓰셨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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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밀리mom
  • |
  • 2011-04-05 15:48
감사해요^^
저도 편하게 댓글 달고 게시글도 올리고 해볼려고 용기를 내었답니다.
처음이 어렵지 차차 편해지겠지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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