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줄리
내용이 어려운듯 하여 개념정리하는 것으로 진행해봤어요.




별로 하는것도 없는데 시간만 휙휙 지나가고 있네요... 추석에 못들린 친정에 다녀오고 사무실 좀 정신없고 ...담주 월욜 중간고사라고 단원평가 막 시작되고....
아 제가 왜이리 맹했는지 이제 알겠네요. 덴마크다이어트 오늘로 7일째 .....그래서.... 그런 와중인지라 아이들도 붕 ~떠 있었나 봅니다.
내일 단원평가보는 DK가 쉬는 틈을 타 살짝 책 읽은 내용 정리 좀 하라고 해서 지금 받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DK군은 주군의 태양 시청 중~^^ 심바님이 알려주신 노래 알아보러 가봐야겠어요.
아휴 궁금해라~~
초6 줄리
오랜만에 들립니다.^^
(투빈님 노래 감사해요. 글쓰는 동안 여러번 듣게 되네요^^)
2학기들면서 초에는 수학 여행때문에 들떠서 공부며 독서며 잘 진행하기가 힘들더니
요즘은 학예회 연습한다고 또 시간이며 정신이며 빼놓고 지내네요.
수학법정은 1권 3권 4권 읽었구요.
2권은 빌리기가 힘들어 눈치 작전 중이예요.
이번주까지 못빌리면 2권도 구입해서 읽을까합니다.^^
지난주는 레모네이드 전쟁이랑 에드워드 툴레인의 시간여행을 읽었어요.
레모네이드는 재미있게 읽었는데 에드워드는 아직 감정이입이 안된다고 하네요.
엄마나이쯤 되면 읽으면 좋겠다면서...
저도 두권다 읽어봤는데 레모네이드는 성향이 다른 우리 줄리랑 샐리 얘기인것같아서 급 공감이 가더군요.
에드워드는 도자기토끼인형의 주인이 여럿바뀌면서 마지막에는 첫 주인의 아이가 다시 그 인형을
갖게되는 얘기인데 잔잔하면서 좋던데 줄리는 아니였나봐요.^^
두권다 원서로 봤으면 좋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남는 책인데 언젠가는 되겠지요.
그간의 소홀함을 반성하며 다시한번 더 열심히 해볼게요^^

초5 대니. 정말 노래 너무 좋아서 유투브에 자꾸 들어가서 들어요. 심바님, 소개 감사드려요. 3권까지만 있어서, 집에 있는 책 먼저 읽어요~ 레오나르도 다빈치도 초게에서 소개받고 샀는데, 이제야 읽네요. 재미있다며, 책에 푹 빠져서 읽다가, time warp trio나, 예전에 읽었던 한글책도 꺼내 읽고 하네요. 아침, 저녁으로 많이 서늘해졌네요. 오랜만에 아침에 공원에 갔다가 옷갈아입으러 다시 들어왔어요. 일교차가 심하니 모두들 건강 유의하세요♥
초6 프린스
곡이 너무 좋아서 핸폰에 녹음했어요
프린스더러 외워서 불러주라고 하려고 가사도 프린트해놓고^ ^
프린스는 3권 지금 읽는 중이구요
요즘은 제가 바빠서 읽고 있는지 체크만 하고 있어요
추석이후 갑작스레 모임이 자꾸 생겨서 정신없는 나날들인것 같아요
어찌하다보니 독서모임이 두개가 만들어졌는데
쑥쑥모임까지 어느순간 책속에 파묻혀있더라구여
책도 좋고 함께 하는 사람도 좋은데
갑자기 밀려와서 정신줄을 놓고 산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책을 많이 읽어라고 할일이 아닌게야...란 생각이 들었네요
한권이라도 생각해감서 읽도록 다그치지 말아야지...란 다짐을 해봤습니다~
요즘 지인들이랑 읽고 있는 책인데요
제목을 보면 썩 와닿지 않기도 했고 비슷한 교육서인가보다 했는데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었어요.
결국 공부란것은 자신의 의지로 목표를 가지고 하는것이 제일 좋은것이다란것이 요점이긴하겟지만
결론으로 이끌어가는 도중에 들려주는 많은 이야기들이 아이들보다
40이 넘은 나에게 하는 말같아서 더 생각하며 읽게되더라구요^ ^
요즘 프린스는 감정기복이 심해져서 하루에도 몇번씩 왔다갔다 합니다.
무슨말을 하든 엄마가 하는 말은 잔소리로 들릴듯도 하고
어디 좋은 분한테 좀 맡겼으면 하는 생각도 드네요^ ^;;;;
한번은 겪고 가야하는 시기이고 생각보다 심하진않은데 흔히 듣던 쪽이 아니라
가끔 난감해질때가 많네요.
다들 미리미리 내공을 쌓아두시길 바래봅니다^ ^
즐거운 10월이 되길 바라면서~~~~~~~
어디서 많이 듯던 곡인데...하면서 여러번 들었어요.
가사 안 보면 후렴부분만 들린다는 ㅋㅋ 그래서,
친구 오면 불러줄려고 한글파일로 저장해서 출력도 했답니다.
겁나 빠르네요.ㅎㅎ
심바님
좋은 노래 고마워요~~~
참 글로리아는 수학법정 4권까지 휘리릭 읽고 (여기까지는 재밌었다고)
글구 수학법정 5권 빌려왔어요. 로마인이야기 2권까지 학교 도서관에서 읽었다고 합니다.

헤리포터 원서는 보더니 어지럽다고 합니다.ㅋㅋ
열두살에 부자가 된 키라가 글로리아랑 많은 점이 통했나봐요.
참 재밌게 읽더라구요.
나도 영어 잘하고 싶다는 재작년인가 ebs라디오 방송국에서 받은 건데...
몇년째 굴러다는던거 글로리아가 재활용했네요.ㅎ
받아만 놓고 못 읽어 봤는데, 함 읽어 볼까합니다....
모두 즐거운 한 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