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애는 a to z에 완전 열광했었는데 ..참 아이마다 다른가 봐요..아서도 재밌게 봤는데
아서챕터는 디비디랑 내용이 같은게 많이나와서
쉽다고 그러더라구요 ..
아이가 좋아하는걸로 가세요 그래야 힘들지 않고 재미있게 갑니다
저도 제 욕심대로 하고 싶지만 (계속 챕터에 오디오북에 들이밀고 싶지만) 우리집애는 다시 베렌으로 돌아가서 듣고 있네요 깔깔거리면서
저도 초3이예요~
매번 제 욕심대로 시간 맞추느라 막~ 들이댔지만 계속 갈꺼니까...천천히 다져가며 갈려구요
조금씩 꾸준히 그리고 열심히...이것이 제 모토이긴합니다만 마음만 그렇습니다
잭파일이 a to z 보다 쉬운가요?
저희같은 경우는 a to z를 먼저 읽었어요. 여자아이인데 재밌다고 ...
그러다 a to z에 조금 지쳐갈 즈음 cam jansen 넣어 주었습니다
지금 이틀에 한 권 정도 읽어주고 계시네요.
문장 평이하고 쉽습니다.
serious silly stories 도 재미있습니다
도서관에서 몇 권 빌려봤는데 전 a to z 보다 요게 더 어렵게 느껴지더군여.
아서챕터는 어렵게 느껴져서 제대로 이해를 못하면 싫어하는 아이들이
많다고 하는군요. 저는 아직 읽혀 보질 못했구요.
저도 진도가 잘 안나가는터라... 상품걸었습니다.
아직 여자아이고 유아틱하여 미미의 스케치북 갖고 싶댑니다. ㅠㅠ
그래서 그거 사준다고 했더니 캠젠슨전집 다 읽겠답니다.
이제 5권 읽었는데 잘 할 수 있을런지... 에휴...^^
매직트리와 잭파일을 이미 한글책으로 접해
내용을 아는 상태에서 영어로 들으니 좀 쉬웠던것 같네요.
꼭 챕터북을 고집하지 마시고
리더스 3~4단계나 어스본 영리딩, ORT 10~11단계같은 책들도 살펴보세요.
글밥 많은 리더스북에서 단어 확실히 챙기며 다져가다보면
챕터북이 좀 더 만만해진답니다.
잭파일과 비슷한 레벨로 다양한 듣기 더하시는게 나을것 같은데요...에이투지는 요아래 몇시리즈 진행하고
넣어줌 재미있게 볼것 같네요 ~~~
Horrid Henry,
Cam jansen(문장이 쉽고 간결한 탐정이야기)
Mavin Redpost (일상생활 챕터북)
Seriously Silly Stories (정통요정 이야기를 패러디한 책,권당15분의 짧은 글이지만 박장대소할 만큼 재미있다네요 ^^)
Horible Harry
My 위얼드 스쿨 등..
울집도 올한해는 잭파일과 비슷한 요책들로 할라고 리스트에 올려 놓았네요 ^^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