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 프린스
다들 잘 지내셨죠~~
별샘님 바쁘신중에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
엘비스 풀하우스에서 제시삼촌이 좋아하는 가수라 프린스가 좋아라하네요
찰스다윈은 잠시 미루고 엘비스부터 읽혀야할까봐요
요즘 감정기복이 심해서 하루에도 몇번씩 up down 되고 있어서
잠시 지켜볼 요량으로 있습니다.
오늘은 태권도에서 시범단 행사가 있어 저녁에 나가야하고
(제일 열심히 하는건 태권도 하나네요 ㅎㅎ)
다음주에 6학년 토론대회 준결승전이 있는데
"**** 세는 내는게 옳은가?" 가 주제라고 하네요
반대입장에서 주장다지기 파트를 맡았는데 욕심만큼 잘 해주길 바래보구요
도서관에서 있었던 독서골든벨 행사에선 중간 탈락..
이번엔 열심히 읽었는데 매년 참석했던것중 제일 아까웠네요^ ^
10월엔 중간고사에 학교골든벨 영어말하기대회 토론까지 쭈~~욱 바쁜일정
보내게 될것 같구요
아마 당분간 프린스는 잠시 쉬어가는 타임이 될것 같아요
저는 간간히 프린스의 행사결과를 올리는걸로 만족을 ^ ^;;;
몇일전 이범씨가 와서 강의를 했는데요
늘 하시는 강의와 다른바없는데
불안했던 제맘을 다시 가라앉히는 계기는 된것 같아요.
최근에 읽고있는 '최고의 공부" 란 책도 맘 다잡기에 일조한것 같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놀자놀자하는 프린스를 보면 답답하긴 매일반이지만 ㅎㅎ
어쨋거나....
아이는 아이인생을 잘 가꾸어나가길 바래보고
우리 맘들도 우리 인생을 위한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래봅니다~~~~~~~
담주에 뵐께요~~~

초4 Jessica 이번주는 추석의 여운때문인지 다시 맘추스리고 학습모드전환하는게 딸도 저도 아주 고역이었네요. 아이도 아이지만 저도 왜케 피곤하고 잠이 쏟아지는지.. SQR은 미리 해둔거라 일단 예전 방식대로구요, #2까지 올립니다. 문법은 책 중간중간 껴있는 테스트문제 푸는걸로 대체했구요, Who was는 갖은 회유와 협박아래 드뎌!! 제일 간단해보이는 용지에 작성했네요..아..진짜 힘들어서원.. 주말은 아이생일이어서 내내 놀았구요, 주중에 중간평가있어 셤공부도 하는 중이라 책은 맘껏 보질 못했네요. 컨디션 정리중이니 담주는 이번보다 낫길 기대해봅니다^^
초3 Cristi
그러게요~1년이 정말 빨리 지나가는것 같아요.
지난주에는 학교에서 사회숙제를 모둠숙제를 내주셔서
친구들과 여기저기 다니느라고 이번에도 읽었던 책을 휘리릭~다시 읽고 써머리 하는걸로 했어요.
북클럽미션을 하면서 새로운 책도 좀 읽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네요...ㅎㅎ

SQR반복은 아직 못하고 있는데 5기 친구들이 함께 하면 그때 시작하지 않을까 짐작되네요.
몇일 날씨가 꾸물거리더니 오늘은 다시 덥네요.
하늘이 너무너무 이쁘네요. 모두들 즐거운 가을 만끽 하시길요~!!!^^*
네 별샘님
샐리나가 안와도 저야 가능하지요
혹시나 하고 책은 준비해뒀는데 앨비스 프레슬리를 할지는 모르겠어요
다음주 대문 걱정마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