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를 전공한지라 컴퓨터 강의를 수년간 해왔답니다.
저역시 엄마표로 시작하려니 처음 시작하는 영어 할 수록 끝이 없고 갈길이 멀기만 합니다.
하면 할 수록 너무 나 자신이 부족함을 느끼고 금새 바닥을 드러내기에 자꾸만 채우려 할 따름입니다.
리플 적어주신 분들보다 훨 실력이 부족하고 미흡한 맘입니다.
과찬의 글 감사합니다.
하지만 님들 덕분데 매번 용기 백배 합니다.
열심히 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덕분에 좋은 글 보고 갑니다^^
추천 누르고 가요..
설명과 함께 문제까지..^^
참고서의 한 페이지를 본듯...
가은맘님의 답변들은 많이 봐왔답니다
Q & A방에서도요...
항상 느낀건데,,,원래 영어강의를 좀 하신분 같다는..^^
아닌가요...?
아님 기본 실력이 이정도 이신가요...부럽습니다..^^
저가 요새 챕터북(아이꺼 제가 우선 읽고 있네요..^^)이나
영화로 나온것들 원본들이나 그런것들을 읽고 있어요..
아이들 영화여서 많이 어렵진않아 그럭저럭 읽고 있긴 한데..
도통 뭔말인지 모를 문구들이 눈이 띱니다..
그냥 가볍게 읽는거라
심각하게 생각않하고 넘어갈때가 많은데요..
궁금한거 묻기도 좀 그렇고 해서요..
이럼 않돼겠죠..? 맘가짐을 고쳐야하는데...^^
용기내어 질문해볼께요..
반갑습니다^^ 정말 열심히 하시네요^^ 이렇게 글올리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도, 열심히 하시는 것을 보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존경 200% 입니다. 설마 무노동 무임금은 아니시겠지요? 복받을실 겁니다.^^
가은맘님. 정말 열심히 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저도 같이 배울래요~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