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늦었네요
요즘 파티에 필드데이에 정신이 없는데 딸래미는 잠도 안자고 ㅎㅎ그러고 살고 있습니다.
아직도 하루 일과를 정리하는데 익숙치가 않네요
매일 기억 안난다고만하고 ㅎㅎ
대화를 시작하기만 하면 어느새 태양이랑 시멘트 얘기로 복잡해지고 있는 거 있죠 ^^


요즘 매일 저리 태양만 그리고 있네요
빨간색 색연필이 다 되어가고 있어요 ㅎㅎ


학교에서 하는 drawing contest 라는 수업이 재미있는지 매일 그것만 그리고 싶다네요
예전에는 크레용 한 번 쳐다보지 않더니 요즘은 저리 좋아한답니다.
또래애들에 비하면 수준차가 확나지만 평생 그림을 그리지 않을 거 같았던 울 아들이 이리 매일 끄적이는 거 보면
저는 그냥 마냥 반갑기만 하네요
그리기 만큼 싫어하는 쓰기 !! 절대 시켜서 안되는 거 알고 있습니다.
머리를 이리저리 굴려도 방법이 안나오는데
저리 가끔 흘리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감사하다는 ㅎㅎㅎ
저 글을 읽고 no가 yes로 바뀌었네요
바로 아들방으로 옮겨줬습니다.
글에 힘이 이리 대단하단다 하고 덧붙이면서
아직 올리기도 민망하지만 차차 나아질거라 믿어요
그리고 대화를 잘 이끌어 낼 수 있는 요령을 터특할 거라 생각합니다.^^
화이팅입니다.
이번주에 한 내용입니다
오늘은 학교 아침수업시간에 못한 독후활동을 집에서 해서 올려봅니다
아직 엄마가 폼을 내밀어야 하고 있긴하지만
내일 할일은 스스로 정하고 있습니다


아직 그림 올리는 것이 익숙하지가 않네요
이번주에 한거 두개만 올려봅니다...
다음주는 세시간 정리 들어갈까 합니다
다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요즘 근래에 우준이가 했었고 하고 있는 책입니다.
번외권인 매직트리하우스 40권과 Mr,popper's penguins는 묘하게 둘다 펭귄이 나온 책이죠.
이걸 연달아 했더니 겹치는 단어가 조금..아주 조금 있어 우준이가 흥미로워했어요..
그런데 책 읽는 속도는 무척 차이가 납니다..
매직트리 같은 경우는 집듣을 여러번 했던 책이고
Mr.popper는 한번도 해보지 않았던 책이거든요.
읽는 속도로만 보자면 거의 2배 정도의 차이가 나더군요.
집듣이 읽는데 상당한 도움이 되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것에 기대기만 한다면 책 읽기 독립이 방해되는것 또한 사실입니다..
그 사이를 메꿔주는것.....중요한데 힘들기도 하네요...
에잇~확~학원에 보내버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요일이 언제일까요???
-아들내미 늦게 오는 날...-
푸하하하하~ 써 놓고 보니 진짜 날라리 엄마죠??
근데 정말 진심으로 그래요...
꼭 그래서 그런건 아닌데 여하튼 아이가 친구들과
학원안 가고 영어할 방법을 찾던 중에
방과후 교실에 신설된 영어뮤지컬로 결정해 보내버렸어요...
지난주가 첫 수업이었는데
전날까지 아팠던 아이인지라 힘들면 그냥 오라했더니
갔더라구요...
그리고 집에 돌아와 엄청 신이난 이야기 합니다..
'엄마,나 선생님이 영어 잘한다고 칭찬해 주셨어...'
'(조금은 기대찬 목소리로)그래???오늘 뭐 배웠는데??책 읽었어???
'아니,걍 말로 하는것...'
'(미심쩍은 표정으로)말로 하는것???뭐했는데??
'음~뭐했냐면...........................What 's your name?"
'..................그게 다야???'
'어~하루 종일 그것만 했어.....근데 답이 뭔지 알아?
(자신감에 찬 목소리) My name is 김우준!!!!잘했지????
'..........헐~'
그걸 칭찬받았다고 좋아하는 녀석이나
또 칭찬받았다고 그새 기대했던 엄마나.....참~잠시동안이지만
시트콤을 찍었더랬죠...
에잇~7살 둘쨰 유치원에서 안하는걸 하다니....쓰으~이걸 계속 보내??말아???
숙제 다 마치고.. 지우가 댓글 달았다는거.. 알려주려고 했는데...
건령이가 너무 좋아할것 같아서.... 알려줬더니.... 잠이 살짝 오려고 했는데.. 확~~ 달아났는가봐요...ㅋㅋ
스마트폰으로 보여주니.... 댓글 달겠다고 해서....
스마트폰 붙잡고.. 열심히 댓글 달더라구요...
그 짧은 문장을 ...... 한참만에 따 쓰고는....
지우도 색종이 접기를 좋아한다는 말에.... 자기가 좋아하는 종이접기 동영상 올려주라고...ㅋㅋㅋㅋ
이렇게 적극적일줄이야....ㅋㅋㅋㅋ
아직 지우사진 보여주지 않았는데..
아마.. 보면... 이뿌다고 난리일듯...ㅋㅋㅋㅋㅋㅋ
지우야~~
건령이가 너에게 알려주고 싶은 종이접기가 있다며...
꼬옥 올려달라고 했어........
동영상속 건령이의 목소리가.. 너무 아저씨 같다고.. 실망하지마~!!!
실제로 보면.. 그렇게 까지는 아니거든....ㅋㅋㅋㅋㅋ
건령이가 지우에게 알려주고 싶은 것들이 많은가봐...
아줌마가 겨우겨우 말려서... 3개만 올리자고 했단다....ㅋㅋㅋㅋㅋ
지우랑 건령이랑 자주 댓글로 대화 나눴음 좋겠땅...ㅋㅋㅋㅋㅋ
건령이 曰 " 연두반에 2학년은 지우밖에 없어??"
연두반 다른 친구들 동생들도... 자주 인사 하면 더 좋겠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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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지갑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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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지갑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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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데굴모빌만들기!!
건령이가 지우의 마술이 보고 싶은가봐...
기회되면.... 이쁜 지우의 마술쇼도 올려주렴...^ㅡ^
어제 홍박샘 강의 듣고와서 완존히 체력방전.......^^
아이들 아빠 한 소리 합니다. 가는데 2시간...강의 1시간 30분 돌아오는데 2시간 미쳤다구요
가면서 내내 궁둥이 배겨서 죽는 줄 알았슴다 ^^::::
하지만 제게 넘 필요한 강의였고 현경이와의 엄마표영어를 다시 한번 생각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돌아와서 에너지가 넘치는 아들이랑 놀이터에서 2시간 놀아줬더니만
오늘까지 내내 헤롱거리네요...^^
현경이의 기록을 보면 꼭 일기를 보고있는 느낌이 많이 드네요
선생님을 우상처럼 섬기는 아이여서 선생님에 대한 말씀은 잊지않는
것이 기특하고 친구들과 사이가 원만한것도 자기주도 학습을 써보면서
제가 더 알게되네요. 물론 아이에게도 좋겠지만 엄마 또한 학교에서 아이에게
있었던 일을 알게되는 기회가 더 많아 진거 같아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고 있는거 같아요
요즘은 현경이의 한글독서에 신경을 더 많이 쓰려고 노력중입니다.
좋은 책도 좀 찾아보고 도서관에도 자주가보고
엄마와 함께할수 있는 독서후 활동도 좀 더 찾아보려고 해요
한주가 마무리 되어가네요
전 토욜날 중앙박물관에 가는데 빨강머리앤님의 방법을 한번 이용해봐야겠어요 ^^

안녕하세요^^ 연두반 kris맘이에요~~
이번 주는 월요일 이후로 아무것도 못했어요^^;;
개인적인 일이 있어 정신이 팔려 있는 바람에 아이 알림장도 제대로 못보고 아침에 나가는 길에 한번 봤더니
숙제도 있었고, 독서 기록장이랑 기타 등등 선생님이 내 주신게 있는데 아무것도 안가지고 왔더라구요.
아이도 학교가 익숙해지는 만큼 좀 풀어졌나봐요.. 뭐 빠뜨리고 다닌 적이 없었는데....
이번이 두번째라 속상한 마음에 혼냈더니 자기도 걱정이 되는지 고개를 푹숙이고 엘리베이터에 서 있다가
"학교 가기 싫어~~" 하고 울먹이는데...아차 싶더라구요..
무조건 저 스스로 하라고 밀어 부친 건 아닌지...몇번 해보니 잘 챙기고 한다 싶어 그만 맘 놓고 있었던 엄마 잘못도 있는데....
아침부터 야단 친게 미안해 꼭 끌어안아 주고 보내면서 베란다로 가는 모습을 지켜보니 언제 그랬냐는 듯이
신나게 뛰어가서 맘을 놓았답니다.
엄마는 매일 매일 맘을 잡는 일부터 해야 하는 거 같아요..
나도 바빠 엄마 노릇 소홀히 하면서 이제 겨우 1학년 아이가 스스로 다 잘하길 기대하는 저 반성합니다^^;;...
안녕하세요 2학년 앤디입니다~
앤디녀석...영어숙제하고, 받아쓰기 연습하고, 오늘 있었던일 쓰고는
나가서 놀아도 되냐고....조금만 놀고오라했더니...
친구한테 전화해도 되냐고...그럼 네가 전화 하라 했더니....
"안녕하세요, 아무개 지금 놀수 있어요? 그럼 다음에 다시 전화 할께요~"
소심한 녀석이었는데 어느새 많이 컸습니다...
두번재 전화통화에 성공하여
옆아파트 놀이터가서 논다며...뛰쳐나갔습니다.....
분홍반...톰을 만나러 갔습니다..ㅋㅋ

완죤 빨리 나가버려서.....오늘 무슨일이 있었는지..저녁먹으며 밥상토론 좀 해야겠습니다...^^:
둘째 7살 브랜든은 오늘 붓 영어로 배웠다며....
페인트 브러쉬..엄마 몰랐지~?몰랐지~?하며
자랑질하시며 형아 따라 나갔습니다...
시간은 왜이리 빨리 갈까요...
월요일이구나...했는데...바로 목요일이네요....
이러다가 월목월목월목만 있는거 아닐가 모르겠네요....ㅋㅋㅋㅋ
톰 에미에게 좀이따 애들에게 소리한번 꽥!질러서 집으로 보내 달라고 했는데....
7시 전에는 들어 오겠죠??^^

안녕하세요. 2학년 크리스티나 맘입니다.
크리스티나는 학교에서 집에 오면 수첩에 학교일과를 잘 적네요.
일과를 기억하고 기록하는 것은 습관이 붙었는데, 딱 여기까지네요 ㅎㅎㅎ
어제는 생각이나 느낌도 적어볼까? 했더니 이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하시네요. 쩝~
그 전엔 이렇게 기록하는 것도 상상 못할 일이라...
그나저나 어제부터 우리 딸래미가 존댓말을 하기 시작했어요.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어디서 무슨 얘길 들었는지 갑자기 존댓말을 하는데,
참 듣기 좋고 예전엔 잔소리하고 혼낼 일도 그냥 웃고 넘기게 되더라구요.
잠깐 하고 말겠지...했는데 오늘 아침에 눈떠서도 계속 하네요.
그런데 어머니, 어머니 하는 소리는 너무 부담되서,
존댓말은 하되 엄마라고 불러달라고 했어요. ㅎㅎㅎ
안녕하세요~저는 아직 령돌맘님 처럼 멋지게 글로 작성하진 못했고, 어제부터 말로 학교 하루 생활을 구체적으로 풀어보기를 했어요. 그전에는 집에 오는길에' 오늘은 뭐 배웠어?' '학교에서 뭐했어?' 하고 물어보면
몇마디 하다가 잘 기억이 안난다고 했었는데, 오늘 시간표가 뭐였지? 1교시는? 2교시는? 3교시는? 4교시는?
하고 구체적으로 묻고 각교시마다 뭘했냐고 물으니까 재미있었던 흉내내기까지 해가면서 다 술술 이야가 하더라구요. 역시 홍박샘이 멍석을 깔아주시니까 아이가 훨씬 구체적으로 기억해내는 모습을 보여주네요. ^^
그래서 이제는 어떻게 시작할지 주신 형식으로 시작할지 아님 다른분들처럼 그냥 일단 노트에 자유롭게 시작할지 물으려고 합니다. 여자아이라서 그런지 시키면 잘 해내는 편이긴 한데 스스로 할일을 분배하고 하라고 하기 전에 마치는 자기주도적인 모습은 여기서 더 훈련이 필요해요~ 아무튼 어제 밥상에 앉아 재밌게 하루 일과 이야기 하면서 맘속으로 뿌듯했답니다.
그리고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는데, 며칠전 제가 령돌맘님이 댓글로 아이들끼리 인사시키자고 열어놓으신 글에 저희 지우(SALLY)보고 " 여기 일이학년 친구들이 들어와서 이렇게 같이 하자고 자기소개 한곳이니까 너도 댓글로 인사해봐" 했더니...ㅡㅡ;; 자기는 댓글말고 자기도 건령이처럼 따로 글을 쓰고 싶다네요. 그래서 따로 열어줬건만 " 안녕 난 2학년 김지우야. 난 요리와 마술을 좋아해" 까지 쓰고는 더이상 못쓰겠다고 말았답니다
ㅡ.ㅡ 막상 깔아주니 못하겠는거죠 ㅋㅋㅋ 근데 자기도 어떤 친구들이 있는지 궁금하긴 한가보더라구요 ㅎㅎㅎ 자꾸 시간이 안되서 요즘 여기 게시판에 자주 못들어오는데 이제 지우랑 같이 더 자주 들어와야 할거 같네요
건령이 참 의젓하게 자기 소개를 잘했던데~궁금하네요 나중에 만나면 재밌을듯 ㅎㅎㅎ
음~ 어제도 아들과 적는것은 실패하고...아들의 일과를 들어본 결과...학교에서 받아쓰기한 것만 얘기하고 땡이네요~ 학교 계단에서 장난치다 6계단을 굴러내려왔다는 다른 아이들의 증언을 듣고 아이에게 확인했더니...정작 본인은 대수롭지 않다는듯...에혀~
요즘 학교에서 동요대회 준비한다고 방과후에 30~40분씩 연습하는데...은근히 신경쓰이는 시간이네요~ 중창으로 지원한지라...다른 아이들 시간과 맞춰 잡아야하고....그게 젤로 힘든데...
어제는 제가 도서관 봉사하는 날이라 도서관에서 1시간정도 책 읽다가 스포츠단 가서 운동2시간하고...집에와서 dvd(뮬란) 보고, 숙제도 동시하나 외우는 거라...후딱 외워버리고....저녁먹고, 좀 놀다 각자(워니랑, 엄마랑 따로따로) 읽고 싶은 책 읽다 잠들었네요~
늘 일과과 이와 비슷한데....왜 이렇게 시간이 없단 생각이 들까요???
주변에 얘기들어보면 학습지에 학원에 숙제에 넘쳐사는 아이들도 많던데...하는것이라곤 방과후 영어 40분과 스포츠단에서 운동하는 2시간 뿐인데....예전보다 책 읽을 시간도 없고...
휴~ 요즘 저의 숙제는 어떻게 하면 시간을 좀더 효율적으로 쓸까하는 문제네요~^^;;;
일방적인 훈화나 연설이...... 어제 제가 그랬는데....ㅠㅠㅋㅋㅋ
시험이 코앞인데... 요녀석.. 시험공부 할 생각도 안합니다...
몇일전에는 학교 도서관에 가서... 종이접기 책을 빌려와선..... 틈만나면 종이접기 하고 있네요..
종이접기를 워낙에 좋아하는지라... 종이접기 방과후 같은것도 안보냈는데...
혼자서 책보고 이리저리 해보더니...(전 절대 도와주지 않습니다요... 그런걸 워낙에 싫어하는지라..)
이제 아주 종이접기에 도가 텄습니다... 저보다 훨씬 더 잘 접어요...ㅋㅋㅋ
요녀석은 뭐하나에 빠지면 오래가는데....
얼마전에는 삼국지에 빠져서는... 맨날 아빠만 보면... 삼국지에 관한 문제 내라고...
밥 먹을때.. 삼국지 이야기 하느라 정신이 없었네요.....
지금도 여전히... 삼국지책을 끼고 살아서.. 주말에만 보라고 했는데... 요녀석... 눈치 살펴가며 틈틈히 봅니다..ㅠㅠ
Ryan은 아빠의 모든 물건을 탐내는데요...
아빠가 예전에 시계를 샀어요.. 기능이 어마어마한 전자시계....
아들녀석.... 또 그것을 탐냅니다... 아빠가... 너 이거 맞을 때 되면.. 물려줄께.. 라고 했더니..
어른시계라.. 가늘디 가는 Ryan의 손목에 차면.. 줄줄 흘러내리고 쏙 빠져 버리는데....
옷을 잔뜩 껴입고... 팔목이 아닌.. 팔뚝에 차고와선... 맞는다고... 자기가 갖는다고 합니다..
겨우 겨우 설득해서... 단념을 시켰는데...
얼마전에 친구에게 전자시계를 선물 받았어요...
아주 설명서를 달달 외우고...
아빠 시계랑 비교를 해댑니다....
처음엔 잘때도 씻을 때도...(방수라고.. 상관없다며..참나..ㅋㅋ) 차고 있더니.
이제는 그래도 잘때랑 씻을때는 살짝이 빼놓더라구요...
영어책이랑... 공부에도 좀 그렇게 빠져주면 얼마나 좋을까요??
흥미를 갖을 때 까지.. 기다려줘야하는데....
성질급한 엄마때문에.... 울 아들 맨날 잔소리를 듣고 사네요...ㅋㅋㅋㅋ
어제 너무 잔소리를 해대서...
자는 아이 쳐다보며... 너무 미안하고 속상했는데..
또 다짐해 봅니다... 기다려 주는 엄마.. 자상한 엄마가 되도록....ㅋㅋㅋㅋ
너무 이런저런 수다가 길었지요??
월~수까지 작성한거 올립니다..
블로그에서 가져온 글이라.. 말이 좀 짧은데.. 이해해 주셔요..^ㅡ^
오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요~~~~~

주말에 푹~~쉬고....
월요일에서 수요일까지 작성한 것들...
아직까지.. 익숙해 지지는 않았다..
그래도 이것이 매일 해야할일이라는건 알고 있는 듯 하다....ㅋㅋ
월요일엔 문제집을 열심히 풀었는데..
밤에 잠이 많이 왔는지...
문제집 푼것, 일기쓴것, 독후록 쓴것.. 집듣한것은 하나도 안쓰고..
play time만 쭈욱~~ 쓰고 땡!!!!
그래서 내가 건령이 재우고... 자세히 기록했따..
리딩로그를 계속 적었었는데...
(사실.. 적다 말다.. 했지만..ㅋㅋㅋ)
여기에다가... 읽은 책 제목도 쓰니.. 아이가
훨씬 적기 편해하는것 같다...
하루를 정리하고 계획하는 표를 작성하는 시간이.. 잠자기 전인데..
그래서 그런지.. 학교에서 무엇을 배웠는지 기억을 잘 하지 못한다..
쓸데없는것만 기억을 하고..ㅋㅋ
학교 갔다오자마자.. 그시깐까지 일과를 정리하도록 해야겠다..
대충 시간 순서대로 적으니.. 하루 일과를 되돍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지만..
시간 활용을 잘 하고 있는지 확인하기엔 뭔가 부족해 보여서..
공부하는 시간, 숙제하는 시간, 집중듣기한 시간등을 타이머로 재서 기록하기로 했다...
Ryan이 아끼는 시계에 그 기능이 있다며... 자기가 해보겠다고는 했는데..
잘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고...
타이머를 사서 시간을 좀더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유도해야지...
사랑하는 아들.... 화이팅!!!!
안녕하세요..비맘 연두반 오늘부로 입학합니다.
신청만해놓고..유게에서 하는 읽기레벨업과 병행이 힘들기고 하고....
제가 마음의 준비가 덜 되어...
어제 유게에 하직 인사하고..오늘부터 시작합니다.
초1 딸래미는 비입니다..이름끝자가 비가 끝나서 집에서 항상 비로 부릅니다.
* 제가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것은 독서입니다.
한글책은 이제까지 엄마가 읽어주는 책이 더 많았습니다.
연두반이 되어서 읽기 독립을 확실하게 시켜보려합니다.
물론 읽어주는 것도 긍정적효과가 아주 많다 하여 책 읽어주기도 많이 하려 합니다.
** 둘째는 집중듣기의 유지 입니다.
유게에서 읽기레벨업의 참여로 힘을 받아...집듣이 많이 정착 되었습니다.
연두반에서 자극받고...책임감을 가지고(혼자만하면 나태해져서요)...열심히 해볼랍니다.
***셋째는 악기연습을 즐겁게 스스로 하기입니다.
비는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하고 있습니다.
피아노는 어느정도 즐겨하지만...저의 강요가 조금 필요합니다.
바이올린은 배운지 2년 2개월정도 되었는데...샘 말씀에 따르면 소질이 꽤 많습니다.
근데 문제는..연습을 즐겨라하지 않는것...악기배우는게 어린 나이에 쉬운일이 아니지만...
커서 바이올린은 아이에게 커다란 기쁨을 줄 것이라는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
조금씩 아이와 대화하면서...스스로학습 리스트의 스티커를 통해 비에게 스스로 하는 악기의 즐거움을
가르쳐주고 싶어요.
기타 엄마욕심으로는 더 많이 했으면 좋겠지만...
충분한 독서를 최고의 목표로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이것은 어제 첨으로 작성해본 것입니다.
쓰기를 엄청나게 싫어해서 본인이 하는 것 하루일과 순서매기기와 나중에 스티커붙이기...
그리고 그날의 기억나는 일을 써보는것입니다.

이 독서리스트는 학교에서 샘이 주신것으로 읽은책 목록을 쓰면 샘이 스티커는 주십니다.
학교 담이 샘의 힘이 커서 아이가 스스로 독서를 즐기는 습관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비가 화,수 이틀간 한 독서리스트입니다.
유게에서 계속하다 멈추면 제가 나태해질것 같아 계속 올리려 합니다.
3월부터 독서량 집계를 내고 있습니다.
2011. 4. 12 - 4. 13
분 류
책 이 름
권 수
시 간
읽어준 한글책
똑똑한사회씨-알리바바네 집을 찾아라
누리의 답사일기
일곱난쟁이와 거인의 집
꼬마농부
팔도총각이 왔어요
반전동화-황소와 삼백냥
아버지의 사랑
겁쟁이 로빈은 왜 활을 쏘았을까?
뱃살공주
호기심원리과학-나뭇잎은 왜 색깔이 변할까
10
70
스스로 읽은
한글책
반전동화-콩쥐의 오해
돼지가 외상으로 먹어서야 되나요
마틸드의 보물
황금뇌를 어디에 쓸까
조신의 행복
요술쟁이 신데렐라
아버지의 마음을 깨달을 아들
파랑새가 된 아이들
사라진 선물
구렁이의 비밀
10
70
영어책 묵독
영어 집중듣기
Junie B. Jones #11 is a beauty shop guy
Curious George
Mr.Putter and Tabby paint the porch
usborne young puzzle ad.-chocolate island
Molly's magic carpet
Cam Jansen #11 the mystery of the stolen corn popper
6
130
4월 누계
한글책 95권, 영어책묵독 23권,집중듣기 37권(챕터 10권)
오늘도 모두모두 홧팅하는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