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모모...너무 예쁜거 맞습니다.
신기하기도해라.......워째 저렇게 펴진대요....
ora89님도 참... 무슨 샘은 샘입니까? ㅋㅋㅋㅋ
지금은 님께서 쑥쑥맘들께 훨씬 더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신걸요.
쑥쑥짱님...그러게 말이에요. 여기저기에서 들리는 초등학교 이야기를 들으면 사실 한편으론 걱정도 됩니다.
물론 좋은 일들도 많겠지만 오랫동안 이렇게 맘껏 뛰어놀수 있는 유아시기였음 좋겠다는 생각을 가끔합니다.
태민맘님.... 두개 만들면 2시간 걸립니다. 태민맘님도 이제...이런 공작활동에 불 확~땡길때도 되지 않았습니까? 언제까지 눈팅만 하실래요?
6년 했음 충분한것도 같은데...
희서맘님 고맙습니다. 뭐~저도 사서 보내고 싶었는데....유치원에서 어깨 너머서 본 카네이션이 눈에 삼삼하게 왔다갔다 해서..꼭 만들어 보고 싶더라구요.
정말 예쁘게 만드셨네요...
색다른 카네이션이예요..
저는 그냥 꽃사서 보냈어요..케잌과 함께...
한번 만들어보고 싶네요...^^
유혁마더님,,, 이왕 만든김에 할 일도 없었구만 두개 더 만들지 그러셨소,,,ㅋㅋㅋㅋ
무하고 노냐고 물어볼라다가 운동회하고 힘들었을텐데 쉬라고 전화 안했드만,,,
역시나 지홍맘이랑 놀았구만,,, 부럽삼~
넘넘 이뻐요..
특히 접었다 펴졌다 하는게 마술같네요..
아이들 수업시간에 이것도 보여드리면 아이들이 우와~ 하겠어요 ^^
(수업때 마술도 자주 보여준다고 하셨죠? ^^)
저는 큰아이가 이제 초등가서 정말 고민많이 헀답니다.
감사의 표시를 해야돼? 말아야돼? 편지만 써야되나??
등등..
울 선생님도 이렇게 드리면 참 좋아하셨을듯~~~
진짜 이쁘다.....
받으면 진짜루 기쁘겠어요...
이제 유혁마더 샘도 마니마니 받으시겠어요...ㅎㅎ
글구 보니 저한테는 샘이나 마찬가지네....
지난 3년동안(제가 3년전 가입ㅋㅋ) 많이 도움주시고 .... 잘 이끌어 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드려요...
사랑해요... 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