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은 맘의 글을 읽고
옛일을 생각하며 잠시 '그랬었지'하고 되돌아 봤었답니다...
그땐 그런 저런 일들이
어찌나 고민스럽고 힘들고 잘 모르겠고,,,
하지만 지금 아이가 조금 컷다고 고민이 없는건 아니랍니다..^^
또 그 연령대에 맞게 계속 궁금하고 고민스럽고 그러네요...
아직 멀었어요...
아이에 대한 고민은 계속 될것입니다 쭈욱~~^^
그러면서 엄마가 좀 단련되가는것 같아요...
이렇게 댓글로 위로도 할수있는 여유도 생기구요...^^
제 고민도 해결 못하면서 위로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