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아이표 1, 2 학년 주홍반

컨텐츠

댓글 49 댓글쓰기 본문보기

  • 꿈다섯
  • |
  • 2011-04-18 19:10
답댓글

오늘은 독서록 올려봅니다...학교에서 나눠준걸로 하고 있는데 앞부분은 내용쓰는곳이

없고 다 그림이네요... 우리아들...글쓰기가 많이 부족한데...

학교에서 나눠준 독서장 끝나면 공책에다가 글 위주로 쓰라해야겠어요...

2학년 들어서 오늘까지 독서록 11개 작성했네요..

그래도 1학년때보다 엄청 잘하는겁니다...ㅎㅎ..

1학년때는... 글은 물론 그림하나 그리는것도 힘들어했거든요...

그때 생각하면 지금은 잘했다고 칭찬해줍니다..고대로 베껴 그리는거지만...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ream4ever
  • |
  • 2011-04-18 21:12
그림 멋지네요~ 묘사도 훌륭하고 색감도...
미술에 미음도 모르지만 제 느낌에 그렇습니다.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맘
  • |
  • 2011-04-19 03:27
우와 진짜 알록달록 예쁘네요. 감각이 있는디요~~
아웅~~ 우리도 제로니모 읽고 싶다아~ 그 시원시원한 칼라풀함과 트랩의 말장난이 그립다아~~~
(내일 빌리러 갈지도 모르겠어요. 매직트리하우스 질렸어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조은엄마
  • |
  • 2011-04-19 06:27
그림을 그리는 순간을 아이들은 가장 행복해 하는 것 같아요. 아이의 행복한 마음이 밝은 색깔로 표현된 것 같아 보는 마음이 흐뭇하네요. 축구를 하는 아이는 공을 뻥차고 그림밖으로 뛰쳐나올것만 같습니다. 너무너무 잘 그림 그림 감상 잘하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4-19 08:55
우리 아이들 둘다 그림에 재능은 없어요..
둘다 미술상은 거의 못타봤다는...^^;;
영선이는 작년까지는 거의 졸라맨이었는데...이렇게 표지보고 따라그리는것도 자꾸 해보니까
느네요..ㅎㅎ.. 생각해서 그리라고 하면 못해요..
2학년 들어서 색깔도 알록달록 칠하는게 잘하는거라고 생각하나봐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데...ㅎㅎ.. 마음대로 하라고 냅두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1-04-18 13:32
답댓글

아이가 어젠 혼자서 작성했네요.

물론 학교 다녀온 날이 아니었긴 하지만 책 적고 독서록(?)처럼 적는 것도 모두 스스로 해내서 칭찬 해줬습니다.

오늘 쑥 게시판은 유난히 시끌벅적한 것이~~ㅋㅋ

 

 

밖에 바람이 넘 많이 부는데 철 모르고 봄 다 된것마냥 겉옷 벗겨 보냈어요..

근데.. 올 시간이 됬는데 안 오는 이녀석~..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1-04-18 13:53
아이표학습이 자리를 잡아가는거 같네요.
서연이도 종합장이지만 그날 배운 내용적어오네요.
표에는 하기 싫다고 하기에 아직은 그냥 두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4-18 14:14
와~ 꼼꼼하게 잘작성했어요... 특히 숙제를 빨리했다! 라는게 눈에 확~ ^^
스스로도 기특했나봐요 ^^
신형이 혼자서도 넘 잘하네요 ^^ 기특해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4-18 14:17
책 잘 읽었어요....^^ 귀여워요...
혼자서 알아서 했다니...아주 기특하네요..후형맘님..조금씩 손 놓으셔도 되겠어요..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오늘 쫌 시끌하죠?? 누구 때문이라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1-04-18 14:33
시킨것만 후다닥 대충 해버리는 스타일이라.. 혼자 스스로 책을 읽는다던지.. 요런게 꿈만 같은 아이여요~..
그나저나 사진찍을때 한장이면 너무 가까워 엄마글씨까지 보여서리....
(참 잘했어요.. 거 민망하구만~~...ㅋㅋ
표현력이 빈곤하달까~...ㅎㅎ)

울 집은 이빨요정이 있다고 믿으면서도 아까워서 이빨을 안 줍니다. 지꺼 하난 무지하게 잘 챙기는 녀석.... 커서 엄마한테 뭐 주는것도 아까워 할까 미리 신경쓰인다니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호윤지맘
  • |
  • 2011-04-18 17:29
님글을 보니..우리 아들도 조금씩 더 혼자서 스스로 적는 부분들이 늘어날것 같아 기대됩니다. 아직은 그날 배운거 잘 기억을 못하네요. 겨우 6줄쓰는데, 1시간 걸리더라구요. '뭐 했더라?' 기억해 내는데..엄마 옆에서 속터져서 죽어버리는 줄 알았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ream4ever
  • |
  • 2011-04-18 21:19
글씨도 잘 쓰네요. 저희 아들은 글씨가 날아가요...ㅎㅎㅎㅎ 분해되기 일보직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맘
  • |
  • 2011-04-19 03:29
으미~ 오늘 디게 추웠는데... 감기 안 걸렸을라나 모르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1-04-18 13:02
답댓글

댓글만 달고 정작 제 글은 올리지 못했네요.

이미지 삽입이 되질 않아서 다시 연구해서 올려야겠어요.

이곳 포항은 비가 오네요.

그래서 서연일 다른엄마(차가 있는 엄마)에게 부탁했네요.

둘째가 있어서 이런날엔 기동력이 떨어지네요.

잠깐 틈내서 들어왔어요.

서연이 오면 정리해서 올릴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1-04-18 12:33
답댓글

어제 밤, 아니 오늘 새벽에 일빠 찍고 이제야 아이 학습표 올립니다.

토요일에는 학교에서 과학의 날 행사로 운동장을 돌면서 만들기를 했다고 하더군요..

워낙에 과학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라 넘 즐거웠다고..

학교 리스트에는 '솜사탕 만들기'였는데 우리 아들은 '솜사탕 먹기'였다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1-04-18 12:48
솜사탕먹기요..정말 기막힌 조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1-04-18 13:35
표가 뭔가 모르게 굉장히 복잡해보이면서 중학년 용마냥 보이네요~..
왼쪽 시험 98%맞음인가요?~...ㅋㅋ
과학실험이었을라나?..

미쉘님 근데, 새벽에 뭐하시느라 안 주무신거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4-18 14:17
과학실험으로 솜사탕먹기라~ 그실험 완전 행복했겠는걸요 ㅎㅎ ^^
2학년되면 이런 실험도있나봐요... 와~ 아이들 무척 신나겠어요 ^^
아이들 작성한거보면 넘 잼있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호윤지맘
  • |
  • 2011-04-18 17:32
우리 아들은 토요일날 학교 전체가 사생대회를 했어요. 그림은 초 스피드로 그리고 축구하고 놀았답니다. 옆에서 진득하니 멋진게 그려내는 아이들 보며 쬐금 부럽더군요. 특히나 미술학원이나 놀이미술 근처에도 안가본 울 아들 그림...귀엽다고 표현해 주고싶었답니다.
다음엔 저희 학교도 이런 솜사탕 만들기 같은것두 했으면 좋겠다.. 멋진데요. 맛나겠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4-18 18:49
글씨가 큰애 글씨 같아요...^^
과학을 좋아하는구나... 2학년인데 98%..뭐~ 이런 퍼센트지까지 나오다니..
대단한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맘
  • |
  • 2011-04-19 03:30
조만간 구슬 아이스크림도 할지도 모릅니다. (예언?) ㅎㅎ 유행이 있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4-18 12:27
답댓글

 

벌써 한주시작이네요 ^^

주말엔 오랜만에 아이들 뮤지컬보여주었어요 " 누가 내머리에 똥쌌어?!"

워낙유명해서리~ 다들보셨을꺼예요 ^^ 우린 이제야 보여주었네요 ^^;

집듣과 소리내어읽기 많이 는 못하고 세권을 정도 진행했습니다.. 꾸준히 할꺼라~

하면서 어휘도 다져나갈까합니다.  레벨이 쉬운책이라 모르는단어 두개 적어두었네요 ㅋ

꾸준히 한다면 멋진 나만의 사전이 탄생할듯합니다.  처음이라고 어찌나 신경써서 쓰시는지..

어휘다지면서 여러 예를 설명해주고했더니 녀석 잼있다네요~   이맘 변치말아야할텐데 말이죠^^;

사실 엄마도 작심삼일이아닌 꾸준히 도화줘야하는데...그게 참 어렵더라구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1-04-18 12:39
영어 굉장히 잘 쓰는데요.. 또박또박..
1학년이지만, 웬지 우리보다 한수위인듯..~~
저희는 책읽고 단어쓰기는 안해요.. 아니 못해요.. 그냥 읽는것만으로도 고마울따름이지요..
어제는 제가 너 네가 읽는책에서 모르는 단어 없니? 했더니만, 있긴있는데 그래도 거의 다 안다네요..
과연 이걸 믿어야할지.. 제맘 편할려고 그냥 웃으면 "우리 아들 잘하네" 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1-04-18 12:51
1학년이라구요..글씨만 보면 중학생정도는 된것같아요.
이곳에서 보니 단어장을 만드는걸 본것 같은데 그래서 좋은 생각같다고 여기고 있있는데,
직접보니 괜찮네요.
아이가 예문까지 쓰고 확실히 기억할 수있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1-04-18 13:37
나만의 사전이라니.. 정말 너무 기특하네요~..
이런 습관이 제대로 잡히면 나중에 얼마나 도움이 많이 될까요..
그나저나..요즘 1학년들을 어찌 이렇게 글씨를 잘 쓰는지.. 특히 영문 정말 잘 썼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4-18 14:11
위에도 말씀드렸지만 ...정말 신경써서 천~~천히 쓴거랍니다 ㅋ ^^
요녀석 첨은 이래요~ 나중에 좀 지겹거나 하기싫어지면... 도저히 알아볼수없는..아니 알아볼수는있지만...민망한.. 넘 들쑥날쓱하더라구요..아직 어리니..글씨체가안잡혀서 그런가봐요 ㅎㅎ
저도 처음 시도해보는거라... 우선은 잼있다하니.. 버겁지않게 조금씩 다져나가려구요 ^^
용두사미되지않게말이죠 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호윤지맘
  • |
  • 2011-04-18 17:35
같은 1학년인 윤호가 보면서 와..이 친구 영어 참 잘쓴다, 영어를 잘하는 가봐요?" 그럽니다. 정성이 들어간 티가 팍팍!! 너무 이쁩니다. 꾸준히 하시고, 옆에서 응원할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04-18 12:03
답댓글

주홍반 여러부운~~~~~~

3,4학년 언니오빠들(애들 기준입니다..)은 다음주에 하루에 영어책 열권읽기 (월~금) 할건데..

분홍반도 누군가가 총대메고 뭐 꼭 하자는건 아니구요..

그동안 신학기라서 어수선하기도 했고... 성취도 평가다 뭐다 해서 영어책 읽기도 시들해지기도 했을거고..

또 그다음주는 5월이 시작되서 이래저래 시간 다 뺏길테니까..

걍 3,4학년은 등 떠밀려서 서로서로 열권읽기 할건데......

부러우실랑가.....

 

음...주홍반도 누군가가 굳이 꼭~~~매일 문열고 일주일만이라도 으쌰으쌰~~ 영어책 50권읽기 하고 싶으신분 있으시면.......한분만 후딱 ^^

아닌척도 아니고 넘 대놓고....^^  하여간 잠수하고 나오자마자 일만 벌이는군...

(근디 이건 분홍반이랑 넘 똑같잖아...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1-04-18 12:43
음.. 제가 우리 아들만 따라와 준다면 선뜻 손들고 싶은데..
우리 아들 하루에 영어책 10권 읽으라고 하면 아마 난리날듯싶네요..^^
누군가는 "나에겐 불가능은 없다'라고 했다지만, 저에게는 불가능으로 닥칠 일이라 조용히 침만 흘리고 있으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1-04-18 13:39
우리 작은 아는 하루에 1권 있는디..쩝....
어수선한 것도 맞고 시들해 진것도 맞는디..
아직 1학년 ort 낮은 단계 첨 읽기 시작하는 우리 집 아한테는 가당찮은 미션이구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1-04-18 13:52
하루에 열권은 좀 많은듯 싶어요.
한줄짜리 짧은 책이면 몰라도..
손들고 싶지만 좀 무리일듯 싶네요.
하지만 취지는 좋은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가멜종채맘
  • |
  • 2011-04-18 14:26
아웅 꼭 10권일 필요가 있나요 하루 세권 읽기도 괜찮죠 어케 쫌 땡기시나욧^^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4-18 09:59
답댓글

주말 잘 보내셨나요??

저희는 금,토,일 제가 바빠서 아이 학습표가 거의 되지 않았어요...=.=

어제는 벌초 다녀왔구요... 날씨는 넘 좋아서 나들이 하는 기분으로 다녀왔네요..

근데....지금은 온몸이 쑤셔요...ㅎㅎ.. 도대체 나는 아무리봐도 잡초와 잔디와...떼인가..뭔가..

하는 식물들..구별이 안가는지...잡초만 뿌리채 뽑으라 했는데...제가 뽑은게 뭔지 몰라서

얼른 숨겨버렸습니다...^^;;

애들은 그늘에서 돗자리 깔아놓고 신선놀이하고 있었구요..

그러면서도 뭐가 피곤하다고..오는길에 저녁8시부터 잠들더니 집에 도착해서도 아침까지

내리 자더군요....ㅎㅎ..

이따 Daniel돌아오면 제대로 작성한게 없으니 독서장이라도 찍어올려야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호윤지맘
  • |
  • 2011-04-18 10:50
저희도 토,일은 전혀...학습적인건 없습니다. 열심히 놀자..오로지 그 목표 한가지라.. 어제 꽃놀이 가서 실컷 자전거 타고 축구하고, 또 열심히 먹고 놀다 왔답니다. 그리고 저도 독서록쓰느라 생활표도 못하는 날도 있답니다. 워낙 한가지 잡으시면 오래 걸리시는 지라..하하... 엄마 속은 터져도 지는 마음 편하니 좋은가 봅니다. " 엄마, 꼼꼼히 하느라 늦어지는건 괜찮은거죠? "하고 물어보시는데 뭐라하겠습니다. Daniel 독서장도 보고 싶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1-04-18 13:42
산에 올라 그늘에서 바람 쏘이고....
서정이랑 영선이 주말에 엄청 좋았겠는데요~
주말에 뭐 꼼꼼히 적은 집은(우리집) 어디 못 놀러간 불쌍한 집들이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4-18 14:23
주말 날씨 정말 봄날이더라구요 ^^ 아이들 소품간기분이었겠어요 ^^
헌데...오늘은 왜이리도 추운지... 아침에 얇은점펴입혀 현관문나서는데 싸늘한 날씨에 깜짝놀래 다시 두꺼운 자켓으로 바꿔입혀 보냈답니다 ㅎ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조은엄마
  • |
  • 2011-04-18 07:08
답댓글

이번에는 양식을 조금 수정했습니다.

아마도 지속적으로 수정해가면서 아이에게 가장 맞는 방법을 찾아갈 것 같습니다.

우선 아이와 중국어 공부를 시작하면서 하루 일과를 어떻게 진행할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아이가 빈둥거리는 경향이 있어서 그동안도 하루 일과 중 해야 할 일을 다하지 못했는데 그 점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중국어까지 하다보니 하루 일과가 엉클어져 있었습니다.

놀고 싶어서, 하고 싶지 않아서 빈둥거리는 마음을 충분하게 공감해주었고, 해야 할 일들은 아이가 하루 안에 충분하게 할 수 있는 양이고 왜 해야하는지를 아이도 알고 있었기에 아이는 스스로 자기의 스케쥴(스스로 공부하는 과목과 순서)을 정했습니다.

그 결과 주말에는 외출을 하느라고 공부를 계획대로 다하지 못했지만 주중 금요일에는 자신이 할 일을 다하고 노는 시간이 한시간 남는 놀라운 결과를 도출했습니다.

그동안 빈둥거리는 아이 보면서 많이 아쉬웠는데 아이 스스로 스케쥴표보면서 자기 할 일 알아서 하니 얼마나 편했는지 모릅니다.

물론 앞으로 계속 그러기는 어렵겠지만 중간중간 아이와 대화를 해나가면서 서로 수정할 것은 수정할 수 있다는 엄청난 경험을 했습니다.

그동안은 사이좋은 관계를 위해 아이가 빈둥거릴때 아이의 마음을 이해해주는 편이었거든요.

빈둥거리는 습관만 잡아줘도 숨어있는 시간이 많은데 하면서 아쉬워만 했었죠.

숨어있는 보물같은 시간을 끌어낸 관계로 중국어를 넣으면서 스케쥴을 모두 소화할 수 있도록 계획표를 짰습니다.

하루 작성한 학습일지와 아이의 학습스케쥴 체크표를 올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ream4ever
  • |
  • 2011-04-18 08:18
아이도 대단하지만 엄마도 정말 대단하시네요. 저도 좀더 구체적으로 궁리해 봐야겠습니다. 부지런히 참여하지 못해서 죄송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4-18 10:02
빈둥빈둥 하는시간...저도 그게 항상 고민이었지만...아이들은 이런 빈둥빈둥 하는시간을 좋아하더라구요.. 4학년 큰애마저도 짧은거 한가지라도 하고나면 빈둥빈둥하는 시간이 꼭 필요하답니다..
피아노도 딩동거렸다가... 책도 뒤젹였다가..인형도 만졌다가... 태권도 연습도 하다가...
그게 쉬는시간이라고 생각하는듯해요...다만...이런 쉬는시간이 넘 길어져서 문제죠..
저도 시간은 금이다를 외치고는 있지만...아주 빠듯하게 진행은 잘 안됩니다..
은이는 정말 잘하고 있는겁니다..^^... 칭찬 많이 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1-04-18 12:48
이렇게 잘하는 조은이는 아마 엄마들의 로망이 아닐까 싶습니다..
혹 조은이 임신하셨을때 태교를 넘 잘하셨나라는 생각까지 드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1-04-18 12:59
저도 서연이가 빈둥거리지 말고 아직 할일이 남았으면 그시간에 했으면 좋겠는데 안하더라구요.
일단 해가 떠있는 시간엔 별로 공부를 하고 싶어하지 않아요.
놀고 싶어하죠..저녁먹고 피곤한 몸으로 하려니 능률도 안오르고..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눈으로 볼수 있게끔 계획표를 붙여놓고 아이가 자발적으로 하는거 좋은듯 싶네요. 그럼 일단제가 먼저 부지런을 떨어야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4-18 14:27
와~ 이스케줄을 무리없이 수행하고도 1시간이나 자유시간이 생겼다니... 넘 기특해요 ^^
빈둥빈둥할때 아쉬워만하셨다니 대단하셔요... 그부분에 저 깊이 반성합니다 ㅜㅜ ^^;
기다려주는 엄마의 모습에 박수를 보내요..!!!
그러니 아이도 스스로 잘 해나가는것같아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1-04-18 14:40
왠지 조은맘님 기준의 빈둥빈둥과 저희집의 빈둥은 그 기준이 다를듯~..ㅋㅋ
이렇게 학원을 다니고 할 일을 꼬박 다해내는 것만으로 칭찬 받아야 할꺼 같은데요.
숨은 시간 찾기는 정말 저희집은 드러내 놓고 빈둥 거려주셔서(--;;) 찾을라고 안해도 바로바로 눈에 뛴답니다..ㅋㅋ
왠지 조은엄마님 굉장히 부지런 하실꺼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조은엄마
  • |
  • 2011-04-18 15:20
방금 은이 학교에서 열린 피아노 경연 대회 예선에 참가하고 왔어요. 2학년 5명중에 2명을 뽑는데 다들 너무 잘쳐서 긴장이 많이 되더라구요. 밖에서 듣는데 우열을 가르기가 어렵더군요. 다행이 은이는 통과해서 다음 주에 본선대회 나갑니다. 이제 일주일만 더 고생하면 될 것 같아요.
윤호윤지맘님. 아이가 정말 글씨를 잘 쓰던데요. 그렇게 쓰려면 은이는 일주일은 걸릴듯합니다. ㅎㅎ 윤호윤지맘님의 아이 글씨는 저랑 비슷하던데 혹시 아이가 바뀐것은 아닐지...ㅎㅎ 울딸의 정갈한 글씨는 7세때 가출을 해서 아직 돌아오지 않네요. 중국어는 아이와 함께 배우시길 권해 드려요. 엄마가 같이 배우니까 경쟁도 되고 엄마가 아이를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도 알게 되어 일석삼조네요. 엄마는 독학을 하더라고 아이는 꼭 학원 보내시라고 하고 싶어요. 저는 중국어도 엄마표를 병행하려고 합니다.
드림 포에버님 자주 뵙길 기대할께요.
꿈다섯님. 빈둥거리는 시간 때로는 그 시간에 반짝거리는 일들도 하니까 그런 시간들도 소중하다는 거 잘 알아요. 그러니 엄마들이 딜레마가 생기는 것 같더라구요. 시간 관리라는게 어른들에게도 어려운 화두니까요. 하지만 이러한 기회들을 통해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을 차차 익히게 될거라고 믿어요.
그리고 시간관리에 대해서 아이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던 것도 이 모임을 통해서 얻게 된 큰 소득이 아닐까 합니다.
미쉘님 은이도 과학실험중에 솜사탕 만들어서 먹기를 아주 사랑합니다.ㅎㅎ 행복했을 아이의 얼굴이 떠올라 미소가 지어지네요. 저도 주말에 대학 동창들과 만나서 놀았더니 오늘 좀 피곤합니다.ㅎㅎ
서연예원맘님 아이와 함께 언제 하면 너가 기분이 가장 좋을까 하고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아이가 자신이 선택한 것은 좀 더 열심히 하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아이가 책상에 앉아있는 시간에 저도 꼭 같이 앉아서 공부를 합니다. 아이의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듯 합니다.
작은 기적님. 은이가 성실하기는 하지만 마음이 여리고 행동이 좀 느린 편이에요. 엄마가 조급해하면 아이가 긴장하는 스타일이라서 항상 그 점을 가장 조심한답니다. 대범한 아이들보면 그래서 좀 부럽더라구요. 그래도 맘 속에 열정이 많아서 그 열정들을 자극해주면 열심히하는 모습을 보여줘서 대견하지요.
후형맘님. 빈둥거리는거 원래 아이들의 특성이잖아요. 오직하면 유아교육서에도 나와있는걸요. 은이도 행동이 좀 느린 편이에요. 그런데 저는 좀 시간을 많이 아껴쓰는 편이지요. 시간관리 책 읽고 실천하는 것이 취미구요. 그래서 은이 행동이 때로는 눈에 거슬리기도 해요. 하지만 아직 어리니까 지금처럼 조금씩 시간관리를 가르키고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니맘
  • |
  • 2011-04-18 21:43
피아노 본선대회에도 나가게 되고 열심히 한 보람이 있었겠어요.^^
참, 제가 전주에 사는데.. 여름에 역사 속 인물의 발자취 여행을 계획중이시라면... 제가 전라북도에서 추천할 만한 곳으로 정읍에 있는 동학농민혁명과 관련된 녹두장군 전봉준 장군 유적지는 어떨지.... 전봉준 관련 생가터와 고택, 고부관아, 황토현 전적지 동학농민혁명 기념관 등등 중요한 곳들을 둘러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정읍쪽이라 내장산도 있으니 그 곳도 둘러 보면 좋을 것 같구요.^^
산이와 저는..일주일동안 남편의 긴 외국 출장으로 두 모자가 좀 외롭게 보냈네요. 일본출장이라기에 얼마나 놀랬었는지.. 다행히 남쪽 작은 섬 오키나와여서.. 다행이었지만요.ㅋㅋ 소소한 일상들에 감사함이 느껴지는 요즘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조은엄마
  • |
  • 2011-04-19 06:39
사니맘님, 반갑습니다. 은이 담임 선생님께서 은이에게 꼭 1등을 해야 한다고 하셔서 평소 대회 나갈때 긴장하지 않는데 올 해는 좀 긴장을 하더라구요. 선생님이 그렇게 말씀하셨으니 꼭 1등을 해야하는 줄 아는 고지식한 은이입니다. 1학년부터 6학년까지 학년 구분없이 치르기 때문에 1등은 꼭 5학년 전공을 할 언니, 오빠 차지라는 걸 선생님은 다 아시는데...ㅎㅎ.
사니맘님이 전주 사신다고 해서 깜짝 놀랐어요. 제가 전주사람이거든요. 전주에서 태어나 전주에서 학교를 다녔지요. 저는 전주에서 금산사 정도 생각했는데 전봉준장군 생가를 추천해주시니 너무 감사해요. 얼마전 전봉준 장군 위인전을 읽었거든요. 올 여름 첫 방문지는 전주로 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미쉘
  • |
  • 2011-04-18 00:57
답댓글

음.. 제가 1빠..

개인적인 일하고 나서 쑥에 어떤 글이 있나하고 들어왔는데 벌써 글이 올라와 있네요^^

그래서 본의 아니게 1빠 찍습니다.

 

어제는 동생이 직장에서 승진을 했다고 한턱 쏜다고 해서 맛있는 점심을 먹고 왔습니다.

아직 저희 동네에는 개나리밖에 피지 않은것같은데 친정 동네에는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더군요..

여의도 갈필요없이 벚꽃 구경 신나게 했습니다.

친정에서 저녁까지 먹고올 요량으로 아이에게 숙제와 일기를 모두 챙겨가게 했지요.

참 이상한게 제숙제도 아닌데 왜 아이가 숙제를 안해놓으면 제가 마음이 불안할까요?..

정작 본인은 별 생각이 없는것같은데..

저녁전에 일기와 발표수업 예습을 모두 하고나니 제 마음이 넘 개운한거 있죠..

원래 주말에는 아들 본인 의지가 아니면 절대로, 절대로 학습을 시키지 않았는데 2학년되고 나서는 꼭 하나씩

숙제가 있어 본의아니게 학습이란걸 하게 되네요..^^

 

지난 1주일 자기주도학습이라는 명목으로 하루 일과를 기억해서 적기 시작했는데,

아들은 "몰라", " 그건 안 적어도 돼"라고 스스로 판단해버리네요..

아이에게 또하나의 짐이 되지는 않게 잘 진행하고 싶은데..

홍박사님의 말씀처럼 조금씩 조금씩 좋아지겠죠..^^

실행표는 사진 찍어서 아침에 올리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1-04-18 01:14
그럼 전 2등^^
맛난 점심드시고 꽃구경도 하시고 좋으셨겠어요.
저희 아이도 첨에 몰라,기억안나, 하더니 요즘은 조금씩 기억을 해주네요..
홍박샘말씀처럼 무엇을 배운지도 중요하지만 그 주변의 이야기도 엄마는 궁금한지라^^
자꾸 하다보면 잘 하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4-18 10:06
미쉘님...일빠 축하해여~~~~~^^*
우리아이도 그냥 물어보면 몰라~ 그래요...
전 시간표를 보고 교과서를 펼치고 물어봐요... 예를들어 1교시 슬생이 있었네... 슬생시간에 뭐했어?
어디 배웠어? 물어보면 교과서에서 찾아요.. 교과서를 봐도 뭐라고 써야할지 모르기에
제가 간단하게 한문장으로 줄여서 얘기해줍니다.. 나중에는 혼자서도 쓸수 있겠지요..^^;;
지난주는 제가 집에 붙어있질 않아서 거의 진도가 못나갔어요..
오늘은 월요일...다시 열심히 해봐야죠...미쉘님도 화이팅~~~~~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