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내주신지 한참 됬는데 이제서야 올려요.
책은 읽었는데 올려야지 하면서 깜박깜박하다가 여기까지...죄송합니당!
1.프레니가 5살때 처음 비스켓광고를 봤는데 거기에서 "모든사람안에는 헝그리씨가 들어있다"라는 말을 해요.
2. 트레버를 그냥 내버려둔 이유는 트레버가 다른 아이들에게 화내고 못살게 굴때 그런 행동이 그를 자유롭게 한다고 Jesus boy는 생각합니다.
3.프레니는 단지 트레버가 눈위에 넘어져있었고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에요.
저는 둘의 대화를 읽으면서 어쩌면 트레버가 예수일수도 지저스 보이가 예수일수도 있다는 프레니의 말이 마음에 와닿았어요. 물론 사만다는 모독이라고 하지만요.
어디서든 일어날 수 있는 사건이잖아요. 사건후에 한명은 영웅이 될수 있고 다른 한명은 수근거림의 대상이 될 수 있는것. Jesus boy는 말하잖아요. 트레버를 때려서 굴복시키고 아빠이야기를 함으로써 자신이 트레버같은 불리가 되었다고.
참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만든 문장이었어요.
4. 아무근심없이 평화와 행복이 가득한 거실.
글쎄요. 일상생활이 항상 이럴 수는 없잖아요.
그치만 소중한 일상생활을 가치있게 보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만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