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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4학년 합반+대기자

컨텐츠

댓글 132 댓글쓰기 본문보기

  • lazy
  • |
  • 2011-04-20 15:34
답댓글

홍박쌤~

인사 안드리믄 맴이 안편한 것 같아서유~~ㅎㅎ

아이디는 바뀌었지만

lazy...꺼정 바뀔뻔 했다가

어느 분이 참 고맙게도 양보를 해주셔서

lazy...허접한 대화명이나마 유지했씹니데이~^^

 

여기저기, 참 활발하게 활동하시는거..응원 씨게 하고 있어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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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4-19 22:59
답댓글

박사님의 정신 건강을 위해서 합반 하신 것 잘하신것 같아용~ㅋㅋ

따라쟁이에서 얼떨결에 같이하게 되네요.감샤해용~^^

매일은 못들어오지만 일주일에 한번 이상은 꼭 표를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지만 마음은 특별히 잘 되어서 매일 자랑하고픈 표가 되면 월매나 좋을까요...

하지만 여기 아는 친구들표가 종종 올라온거 보여주면서 자극이 되면 스스로 척척표가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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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나행복
  • |
  • 2011-04-19 00:46
답댓글

아이들 계획표,학습표 올린거 보며 감탄에 감탄을 합니다^^

우리집 초3은 기분 좋은 날은 짜증 안내고 하루 계획한 일과 잘 마쳐주고,

피곤하고 힘든 날은 저를 힘들게 합니다..

매일 할일: 연산 학습지,한자 학습지,수학 문제집 1장,

               영어 DVD보기,책읽기(한글책,영어책)

그외,일주일에 1~2회 국,사,과 문제집 점검..

수영은 신나게 다니다가 일주일전 얼굴을 다쳐(축구하다 넘어졌어요 ㅠㅠ) 쉬고 있어요..

그날 배운 거 노트정리 시키고 싶은데 맘 뿐이네요.

학원 안 보내고 영어를 하려니 최대한 시간을 아껴 영어책 읽기에 투자 합니다.

다른 집들 학습방법도 공유하고 구경(?)도 하고 참 좋습니다.

쑥쑥에 매일 출석 안하면 너무 궁금 할것 같아요..

일교차 큰 요즘 날씨 엄마들도 아이들도 건강 챙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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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어매
  • |
  • 2011-04-18 20:47
답댓글

오늘은 다른 학년에들어가 눈치껏 기웃거릴려구 들어왓는데...

이렇게 바뀌엇네요~

저는 윗글에서 5번이 젤루 찔립니다....ㅜ.ㅜ;;

워낙 타자가 느려 댓글 잘 못달앗었거든요...

이거이 음성으로 하는 일이면 제가 짱 먹을 수 잇는데 말입니다~~~^^;; 하!하!하

손이 안따라 주니 그저 답답할 뿐입니다...에궁...

그래두..

구박하시더라두..

이번만큼은 질기게 잡구 가볼랍니다~ ~~

 

월욜-태권도,피아노, 영어도서관

화욜-방송댄스..

수욜-태권도,피아노,미술,눈높이국어

목욜-피아노,축구

금욜-태권도,피아노,눈높이수학

 

일주일 방과후 시간표는 대략 이러네요..

뺀다고 뺐는데도 태권도와 피아노가 있으니 하루가 그닥 널널하진 않습니다..

마치 하루하루를 해치우는 느김으로 가고 잇네요...

좀더 여우로워질 수 잇어야할텐데....

 

자기주도 학습으로 시작한것은

등교전 눈높이숙제와

방과후 오늘 배운것에대해 간단히 과목별루 적는것입니다..

(사진은 낼 첨부할게요^^;;)

 

홍박샘님 말씀처럼 혼자 집에서 하지 뭐하러 여기 나오냐면....

다른분들은 어찌하구 계시는지..

어떤 문제에대해 어던방법이 있는지...일겁니다...

제가 궁금한만큼 다른분들게도 제 이야길 해야겠지요...

그래야 잘못되고 잇는 것들을 수정할 수 잇을테니까요~~^^

 

(하~~여기가지 치는데 쓰구 지우구 30분걸렸네요...ㅋㅋㅋ

점점 빨라 지겟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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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4-18 21:33
맞아요. 제가 먼저 다가가야 하는 거 같아요. ^^

아이가 예체능을 많이 하는군요. ^^
저희는 태권도 하나만 다녀도 시간이 거의 없는데 시간관리를 잘하시는거
같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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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18 21:49
방송댄스...재미있겠어요. 그걸 할 수 있는 시간관리가 부러워요.
여기 드어와서 알았는데요...등교전 에도 뭔가 하나를 하고 가는 아이들이 참 많다는 거에요.
저희도 여기서 보고 아침에 디비디 짧은거라도 하나 보려고 노력중입니다.
이렇게 서로 주고 받고....앞으로 열심히 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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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4-18 22:44
쭈니어매님 이곳은 교육의 장이기도 하지만 컴퓨터 수강 장소 이기도 합니다. ㅋㅋ
타자 겁나 빨라지구요
각종 양식도 슬슬 만들어 보기 시작하면서
막 파워포인트까지 도전도 해보고 그렇게 됩니다. 흐흐흐..
너무 글 쓰는데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생각나는대로 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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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18 19:28
답댓글

어제 늦게 들어온 관계로 주간계획표는 오늘 학교갔다와서 짰습니다..

다음주가 중간고사니까 시험공부 위주로 짜보아라 했습니다..^^;;

뭘 많이 넣은것 같긴 한데 다 지켜질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도..이렇게 계획 세운걸 벽에 붙여놓으면 가끔 쳐다보긴 하더라구요..

이번주는 계획대로 잘 지켜지는 한주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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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18 19:52
꿈다섯님꺼 따라해보려고요
저희도 아까 주간계획표짰어요
컴퓨터가아니라 댓글이 어려워요
이따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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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18 19:58
계획표 짜 보랬더니만 말로 짜네요..ㅠㅠ
이렇게 글로 표현해야 하는데 말이죠...ㅎ

잘 짰네요^^
열심히 본...받겠습니다.^^

호호....100번째 댓글은 제가 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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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4-18 20:13
시험대비 계획은 한번도 안짜봤는데
저도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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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18 20:19
아깝다 백빠 하고 싶었는데
희서맘님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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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어매
  • |
  • 2011-04-18 21:05
글씨도 잘쓰고 게획도 잘 세웠네요~~
일주일 단위로 이리써도 좋을 것 같네요~
저희 아들 맨날 "오늘은 뭐해/"하구 물어보는데...^^;;
이번주말엔 저희도 함짜봐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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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4-18 21:35
계획표가 아주 야무집니다. ^^
저희는 저번주나 이번주나 다음주나... 모두 거의 비스무리 할거 같아서
저번주에 짜 놓은 계획서 대로 하려구 합니다.
근데 책상 위에 붙여둔 계획서 보는것도 깜빡 깜빡 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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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4-18 22:45
국어 수학 사회 과학이라 적어 놓은 것은 문제집을 말하는 건가요?
과학 사회를 너무 얕잡아 본 것 아닌가 싶어서 우리집 반성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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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풍당당
  • |
  • 2011-04-18 23:17
울집도 이번주 계획세워야 하는데
숙제도 못하고 여섯시에 깨워달라고 일찍 잤어요
10시를 넘기지를 못하네요
잠하나는 최고죠
동생이 먼저 자고 그다음 살며시 언니가 뒤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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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18 23:31
오늘은 늦게까지 숙제 붙들고 있었네요..
많지 않다고 저녁에 하겠다고 계획 잡아놓더니...생각보다 숙제가 넘 많은거예요..
담주 시험인데 진도가 너무 안나가서 선생님도 초스피드로 나가고..숙제로 프린트물을
매일 가져오네요.. 진도 따라가면서 공부하기 벅찹니다..
아..빨강머리앤님... 국어,사회,과학...이런건 문제집을 포함한 공부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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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나행복
  • |
  • 2011-04-19 00:48
글씨도 이쁘고 쉽게 정리되어서
따라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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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4-18 19:23
답댓글

수업 끝나고와서  간식도 안먹고  복습노트 정리 하더군요

태권도랑 풍물 수업이 있어서  간식을 먹어야하는데

색펜에  자까지 꺼내들고 열심히 한거랍니다

여기 올린다고 이렇게 한거라네요  ㅎㅎ

기특해서 올려봅니당  오래오래 가주길 바라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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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18 19:32
와~ 글씨도 이뿌게 잘쓰고...기특하네요...
이렇게 쓰면서 하루를 정리하는거 괜찮은거 같아요...
ㅎㅎ..그런데..우리는 매일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주간계획과 사회노트필기만
우선 열심히 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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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18 19:54
기특하단 소리가 제일먼저 나오데요
이렇게 시작함에 중요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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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4-18 20:00
스스로 하는건 아니구 학교에서 시킨거긴한데요
아이표 시작전까진 대충대충 건성건성이었거던요
영어책읽기도 이야기 햇더니 하루 10권은 무리고
한권씩만 읽어보기로 했답니다
영어는 천천히 가고 있어서 아직 걸음마 단계라서요
칭찬댓글 읽어보라구 해야겟어요
그래야 오래가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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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어매
  • |
  • 2011-04-18 21:06
우와~~~
정말 잘햇네요~~
어찌 저리 할 수가.....
넘 넘 이뿌게 잘 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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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4-18 21:36
저는 투빈사랑님께서 쓰신 글씨인줄 알았어요. ^^
자세히 들여다 보니 4학년 아이의 글솜씨 이군요.
정갈한 정리~~~ 보고 배워갑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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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4-18 22:46
수고했어요. 꽉 채워진 노트를 볼 때쯤 얼마나 뿌듯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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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1-04-18 18:35
답댓글

계획표를 위해 계속 고민중에 예전에 방영되었던 다큐프라임 삼동 초등학교의 기적이라는 프로그램을 보게 되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올바른 생활습관을 확립해주는 것이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고 아침 밥을 꼭 먹을 것!!!

이것이 바로 아이들을 학습을 받아들일 수 있는 상태로 만들어주는 방법이라고 하네요.

가장 기본인데 무시하고 있었던 것을 반성하며, 계획표를 대폭 수정하였습니다.

 

그리고 역시 그 다음엔 노트가 가장 중요하네요.

계산일기와 복습노트...가 시골 조그만 학교에 기적을 가져다 주었듯이,

저와 제 아이에게도 기적이 찾아오길 바라며...열심히 노트 작성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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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18 19:35
어떻게 수정했는지 궁금하네요..^^
맞아요..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고..아침식사 꼭 하고..
우리집은 10시반쯤 자서 7시에 일어나는데... 좀더 일찍 잤으면 좋겠는데 그게 안되네요..
하루 일과 끝내고..책보다 보면 매번 그 시간에 자게 되요..
큰애가 자야 2학년 둘째도 같이 자기 때문에 둘째 취침시간이 늦어지는거 같아서 걱정입니다.
키가 작거든요...
조금씩 앞당겨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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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18 20:48
열시반에 자본적없어요흑흑
열한시반이기본이고열두시넘을때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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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어매
  • |
  • 2011-04-18 21:07
삼동 초등학교이야기..
전에 본고 같은데.. 다시한번 봐야겟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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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4-18 21:38
아이표를 하는 모든 아이에게 그 기적이 찾아오기를....
님의 글을 통해 바래봅니다.
노트필기 정착되는 그날 까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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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4-18 18:20
답댓글

울 딸과 오늘 저녁 계획표 놓고 고민에 들어가려합니다.

시간의 주인이 되는 연습을 시작하는 이 시점에

혼자가 아니어서 다행이네요.. ^^

모두모두 한 수 가르쳐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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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1-04-18 18:36
2주를 고민했는데도, 수정에 수정중입니다.
매일 지킬 수 있는 것을 만들기란 쉽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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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18 19:36
네...함께해서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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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4-18 21:41
처음엔 작은 계획부터 세워서 진행해 보신후
좀더 넓혀가는 방법도 좋을거 같아요. ^^
같이 해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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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1-04-18 17:28
답댓글

매일열리는군요..^^ 이제서야 좀 적응이 되어가는 중인 기환네입니다.

저희집은 사회...과학만...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수학,영어, 국어는 매일 학습으로 진행을 하구요..

 

첫날 사회한과목 했습니다.. 처음이라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줄 모르더라구요..

그래서 그날 배운것 생각나는것 아무것이나 적으라고 했더니..이렇게 한줄 적었네요.

 

 

다음날... 과학...

한번 해봤다고.. 별 어려움 없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날 배운것 중에서도 정확하게 중요부분을 요약하더군요..

 

매일매일 이렇게 문이 열린다고하니..  매일 들어와서 봐야할것 같네요..^^

쑥 출석률과 비례한다는말.. 아직도 유용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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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1-04-18 18:36
와~사회와 과학을 요약했군요. 이제 곧 시험인데 도움이 많이 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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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18 19:38
와...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네요...이럼 엄마 기운나지요..ㅎㅎ..
기환맘님..반가워요..
3학년부터는 사회,과학이 들어가서 이거 신경쓰이는데...이렇게 노트정리를 해가며 공부하면
문제 없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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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4-18 21:42
노트정리한 걸 보니 3학년 아이군요. ^^
저희도 처음보다 몇번 더 정리해 보니 아이의 실력이 늘더라구요.
3학년이 노트 정리하는거 힘들텐데 참 잘했어요.
칭찬하고 갑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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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sun
  • |
  • 2011-04-18 23:34
울 꼬맹과 같은 3학년이네.. 노트정리를 깔끔하게 잘 했네요... 울아들은 숙제 땜시 신청만 하고 숙제 습관 잡느라 하루를 소비하는데 에이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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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1-04-19 08:24
그죠... 3학년 남자아이... 딱입니다..
그래도 싫어하지 않고... 하는 날이면..하네요..기특합니다.
이젠 영어 워크시트도 별소리 없이 합니다..ㅋㅋ 이렇게 차츰 자기가 알아서 하게되는 날이 오겠지..하는 큰 덩어리를 숨기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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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풍당당
  • |
  • 2011-04-18 14:50
답댓글
 

게시판 열어놓고 점심먹고 왔더니

와우^^

3.4학년 합반되니  리더스팀 보는것같아요

저번주는 노트필기 사회 강의듣고 겨우 한과목요점정리

주말에 기차타고 제사지내러 고향갔다가

그림그리기대회 참가하는라 새벽에 올라오고

모악산에 벚꽃이 만개하여 장관을 이루었지요

축제기간이라

사람에 치여 대원사올라가전에 쫑알양이 지쳤답니다.

그리기 .글짓기  목표는 두가지였으나

그리기하고나니 글짓기는 내년으로

이젠 따라다니는것도 힘들더군요

처음으로 아빠랑 같이 가서 좋은 추억이었어요

어제 그리 좋던 날씨가 비도오고 너무 춥네요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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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18 19:41
날씨 좋을때 좋은 시간 보냈네요...
이왕이면 그리기대회때 그렸던 그림좀 올려주심 보는사람 눈이 행복할텐데요...ㅎㅎ.
즐거운 시간 보내고 충전 듬뿍 했으니 이번 한주도 알차게 보내실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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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18 20:22
잘 다녀오셨군요
위풍당당님께 듣고 저희도 가볼까하다가 포기...
사람에 치일것같아서요
그림 보고 싶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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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4-18 21:48
리더스팀이 끈끈한 정이 많았던 클럽이었던거 같아요. 부럽기도 하구요. ^^
저희도 아이표 클럽에서 같이 끈끈한 정 쌓아보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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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18 14:29
답댓글

이렇게 매일매일 문이 열린다는거죵~~^^

3,4학년 맘님들 보고 싶어서 헤매다녔는데..

저도 사회부터 노트정리 2회 해보았는데 그거 계속 이어가며

할만하면 과학도 그리 해보려구요~..

이번주만 바쁜데...ㅠ.ㅠ...  계속 이리 방이 열리면...

아고~.... 계속 하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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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18 14:31
계속 해야겠죠...
이번주는 저도 바쁩니다...성취도평가도 있고...
도서실 봉사도 있구요...

뭐..하지만 열심히 해야겠지요^^
슬슬 발동 좀 걸어야할텐데..쉽진 않네요..ㅎㅎ
암튼..후형맘님...이제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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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18 19:44
저희도 그래요.. 후형맘님...
게다가 엄마가 양쪽으로 왔다갔다 할려니까 힘들죠??
저도 헷갈립니다..ㅎㅎ..
그래도 매일 열린다 하니까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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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18 20:22
반가워요 후형맘님
이제 우리 매일만나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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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4-18 21:46
사회노트 정리 몇번 해보더니, 과학도 해보라고 했더니
별말 없이 하더라구요.
이런식으로 사회, 과학, 국어... 도 하다보면 노트필기 왕이
곧 머지않아 될거 같은 행복한 착각하고 갑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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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04-18 14:24
답댓글

오음....

홍박쌤...

그리고 3,4학년 어무니들...

죄송하구만요.,..

지난 주 홀딱. 그리고 주말도 홀딱 바쳐서 야근하다보이 본의 아니게 자꾸만 스킵했네요...

수요일부터 모든 일이 끝납니다...

그때 부턴 조금 한가해지니 그때 다시 제대로 돌아 올께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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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18 14:28
네...지둘리고 있겠습니다..^^
심바님...주말을 야근으로 홀딱 바치셨구만요..ㅠㅠ
미운 야근 가트니라규....ㅠㅠㅠ

일이 대충 마무리되신다니 이제 우리 열심히 해 보십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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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18 19:46
심바님..바쁘시군요... 바쁜 와중에도 이렇게 참여해서 열심히 하시는 모습 보기좋아요..
조금 한가해지시면 그때 왕창 올리셔도 되요..^^
하시는 일 순조롭게 마무리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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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4-18 21:49
바쁘신 일이 곧 끝나신다니...
같이 함께 아이표 만들어가보아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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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4-18 14:17
답댓글

깜짝 놀랬어요. ^^

종채맘님의 근황이 궁금했었는데 이렇게 나오시니 3,4학년 게시판이 엄청

활기차 졌네요. ㅎㅎㅎ

 

4학년 꽃도령

저희는 주간 계획은 이번주나 저번주나 다음주나~~~ 다 비스무리 해서

사회나 과학노트 정리만 자기주도적으로 해보라고 합니다.

알아서 자기가 시작하는 건 아니고 제가 어디까지 해라~~~하면 아이가 혼자

노트정리하고 제가 글 올리는 식으로 진행합니다. ^^

 

 아침에 아이아빠가 꽃도령이 노트 필기 해놓은 걸 보고서는 노트 정리 하는

습관들이는거 참 잘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쑥쑥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클럽 덕분

이라고 했습니다. ^^

 

이번에는 담주에 중간고사를 보는데 모두 3-4문제 서술형 문제만 나온다기에

시험공부겸해서 사회, 과학 노트 정리를 해보라고 했습니다.

 

게시판이 활기차 지니까 힘이 불끈 솟는구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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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18 14:25
하하형제님...
딱 제가 어제 우리 아들이 해주길 바랬던 그 모양 그대로 이십니다.
어찌 그 댁에 가 있고 우리집에는 빈 종이만....ㅠ.ㅠ...
정말 꼼꼼히 잘 습관 들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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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18 14:29
역시 4학년 형아가 노트필기가 차원이 다르구만요...ㅎ

중요한 표시는 왕창 크게...써 놓고...
옆에 부연 그림까지...허~정말 잘 썼네요..^^
열심히 배우겠습니다...4학년 꽃도령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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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1-04-18 17:30
꽉꽉찼군요..부럽사와요..
우리집 아들래민... 이렇게 길게 적는걸 본적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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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18 19:50
와~~~ 대단한데요..
우린...이렇게 길게 쓰라고 하면 화낼것 같아요..ㅎㅎ..
아이가 알아서 이렇게 하기까지 하하형제님 수고도 엄청 많았겠지요??
제가 여기저기 눈팅을 많이 다녀서 꽃도령 엄청 열심히 하는거 알고있습니다..
칭찬 듬뿍 해주세요...기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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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4-18 13:34
답댓글

헉헉 ;;  올라온  글들 다 읽느라고  숨이 찹니다

게시판이 활기를 띄니까  너무 좋으네요

분위기 띄워주신  여러맘님들  너무 감사드리구요  전 천천히 열심히 쫓아가보려구요

 

다들 중간고사니 단원평가니  바쁘시네요

저희는 아직 발표가 안나서  그냥  냅두고 있습니다

4학년  때부터 어렵다고들 하시지만  겪어보질 않아서 

일단  잘 치던 못치던  겪어보면 지가 알아서 하겟거니  싶기도 하고

엄마가 좀 안일주의에 속합니다  ㅎㅎ

 

어제  홍박샘이 예전에 하셨던 진정한 자기주도 학습에 대한 강의를 들으면서

우리 애들을 돌아보게 되었네요

그냥  학교 숙제만 스스로 해주길 바랫는데

현재 위치 알고 스스로 계획짜고 실천하고  ...이런건  아직  꿈도 못꾸고있구요

요런건 어째 풀어서 이야길 해줘야  알아들으려나...하는  생각만 하게되네요

 

아직 아이랑  풀어나가야 할  것들이 많다는걸 알았습니다

아이가 오면 저녁밥 먹이면서 차근차근 이야기 해보려구요

 

게시판 문 여신지 두주가 지났는데  이제 감잡는 엄마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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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4-18 14:19
저희는 오히려 3학년때 처음 접한 사회가 더욱 힘들었던거 같아요.
그때 옆에 앉아서 공부시켰었는데 사회교과서 여러번 날아갔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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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73
  • |
  • 2011-04-18 13:02
답댓글

3학년 Bella~~~입니다

Good Afternoon~~~

요즘 영어 쓰기가 참 겁이 나네요..

아이한테는 이것도 모르느냐고...했는데

막상 쓰려니 비슷비슷합니다....

 

울 공주는 자기주도학습을 잘 해내고 있습니다...

내용은 별거 없는데

글 쓰는걸 별로 어려워 하질 않네요.....

 

수학은 그럭저럭 따라가고,영어는 좀 기가 죽어있어요....

그런데........사회가 엉망이네요.,...

자기주도학습 정리를 할 때 같이 좀 봐 줘야겠어요....

 

개인적으로는

다른 학습은 안 하는데

이가 부정교합이 되어서 치료에 들어갔습니다...

이곳 저곳 알아보다 종합병원으로 정했고

길게 10년 프로젝트로 진행한 답니다....

어떻게 보면 미용이라 꼭 안 해도 되지만...

여자 아이고 나중은 수술 외에는 방법이 없어서 진행하게 되었는데

그 고생을 어떻게 아이가 다 참을 수 있을지 걱정이 되네요...

일주일에 1-2은 병원에서 시간을 보내고...

5월은 간단한 전신마취 수술까지 있어서 심란합니다....

그래도

집에오면 또 수학과 영어를 내 놓고 공부를 시켜야하니

맘도 아프네요....

이가 오복 중 하나란 말 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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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4-18 13:43
10년이나...꽤 길군요
저희 조카들도 하고 있는데 처음엔 힘들어해도
익숙해지고 선생님이 시킨대로만 잘하면 시간이 단축되기도 하더라구요
벨라양도 수선화님도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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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4-18 14:22
저희 아이도 제 조카도 부정교합때문에 예비교정했었는데...
10년씩이 걸린다니 꽤 오랜시간이네요.
그렇지만 하고 나면 정말 몰라지게 외모가 달라지기는 하더라구요.
글구 투빈사랑님 말씀처럼 단축되기도 하구요. ^^

어쩌다 아이가 쓴 글 스펠링좀 고쳐줄라면...
"그래도 네가 엄마보다 낫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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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1-04-18 17:34
저희집도 부정교합으로 교정에 들어갔었어요.. 1학년때..
그땐 잘 진행이 되어서... 교정기를 뺐었는데..다시 부정교합으로 되돌아가서
지금까지 하고 있어요..거의 2년반정도 되었네요..
이제 턱은 잘 잡힌것 같은데..영구치 나오는게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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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1-04-18 12:41
답댓글

다른 학교도 단원평가를 많이 보는 군요,

3학년 태권소녀도 거의 매일 단원평가를 봅니다.

한 단원당 3번의 시험을 보니 이제는 아예 긴장도 않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등교하네요,

이렇게 합반이 돼서 쑥쑥의 스타들을 한 공간에서 모두 볼 수 있어서 더욱 좋네요~

문열어 주시는 분들 캄사해요~

엉덩이 가볍고 놀이터와 태권도를 좋아하는 3학년 sally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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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73
  • |
  • 2011-04-18 13:05
단원당 3번이나 보면 거의 매일 보겠군요....
저희 학교도 단원평가는 보구요....기말고사 한 번 본다네요....
중간에 수학경시대회가 있다는데
전학온 지 얼마 안 되서 잘 모르겠습니다....
저번 학교는 월교사를 봤는데
자주 보게 되니 시험이 무감각해지더군요....
울 BELLa와 비슷해네요....
엉덩이 아주 가벼운 친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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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4-18 14:27
아이가 시험에 잘 적응했군요. ^^
저희 아이도 얼마전 국기원 심사 다녀오고 나서 태권도를 더욱 좋아하게 됐어요. ^^
저도 쑥쑥에서 유명하신 분들을 뵐수 있게 돼서 기뻐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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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1-04-18 17:35
우아... 매일??
울학교는 단원 끝나면 치네요.. 수학 과학 사회만..
그리고 틀린 문제는 오답노트에 풀어서 가야해요.. 틀린문제 다시 쳐다보지 않던 아들래미
이제 버릇좀 들라나...하고 살짝 기대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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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18 11:22
답댓글

여러부운~~~~~~~

이번주는 하이디맘님의 자발적인 쑥사랑과 박사님의 허락으로..(절대 제가 등떠민거 아닙니다..)

하이디맘님이 일주일 내내 3,4학년방 문 여신답니다..

그럼 다음주는 누가 할까요????????

얼른 선착순으로 손드세요...

마감 임박입니다.......

 

다음주는 희서맘님이 여실겁니다..

자자 얼른 선착순 마감되고나서 통곡하지 마시고...줄을 서시요~~~

4월달은 다 찼으니까.. 5월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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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18 11:23
담 주는 제가 열겠습니다..^^
어차피 아침마다 쑥에 들어와야하니까요..
제가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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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18 11:26
흐흐흐........담주는 희서맘님이 여실줄 알았습니다..
조 아래 하루에 영어책 열권읽기...
우리 담주에 요거 함 해요...
5일만 해도 50권..........앙ㅇㅇ 생각만해도 배부르당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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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18 11:51
ㅎㅎㅎㅎ....
네...담 주에는 제가 하겠습니다.^^

그리고 열권읽기...걍 콜~~~~~입니다...ㅎㅎㅎ

정말 생각만해도 뿌듯하네요..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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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73
  • |
  • 2011-04-18 12:54
반가운 분이 보이시네요...
쑥이 활기차지는 것 같아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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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4-18 12:58
울 종채맘님...
마감 임박이란 말로 여러사람 또 긴장하게 하네요.ㅎㅎㅎ^^
역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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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18 14:11
역시 중요한 인물이여요
희서맘님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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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18 14:24
ㅎㅎㅎ...저도 반갑습니다..^^하이디맘님~~!!!
중요인물은요..무신~!!

그냥..열심히 해 보고 싶어서요..
요즘 느~~무 놀아서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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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4-18 14:31
종채맘님 이 나오시니까 쓸쓸하기 그지 없어서 홍박샘님 뵈기가
민망하기 까지 했는데, 활기차져서 정말 좋습니다. ^^
이렇게 분위기를 업하게 만드시니.. 정말 능력자이십니다. ㅎㅎㅎ
4학년 둘째가 자기주도적이라니...
부럽고 참 잘 키우셨다는 생각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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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4-18 11:19
답댓글

오늘 분위기 보니  댓글 100개는 시간 문제인것 같습니다. ^^

한가지 말씀 드릴게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걱정과 위로 기도로 저희 시어머니께서 뇌졸증으로 쓰러지신지 한달 반 만에 토요일 처음으로 잡고 일어 났습니다. 어제 교회 갔다가 잠시 들려 보고 왔습니다. 고맙습니다.

어쩜 시간이 좀 만 더 지나면 걸으실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전 더 오랜 시간이 걸릴꺼 같았거든요.

처음 입원한 병원에서는 양쪽 다 무릎 수술까지 안 하면 걸을수 없다고 했었어요.

지금 병원 옮긴거 너무 잘한 것 같고 도와주신 주치의 선생님 (우리 정동 FC축구 감독님 ) 께 고맙고 그러네요.

 

좀 이따 다시 오겠습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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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18 11:21
아고...천만 다행입니다...걸으실수도 있으시다니...
정말 감사한 일이네요...

수다맘님도 고생하셨네요..
빨리 더 좋아지시길 기도드립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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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18 11:24
다행이네요...
마스크 잘하고 얼른 댕겨오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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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4-18 12:59
다행이예요.
곧 걸으실거라 믿어요...
며느리로 고생이 많으시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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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18 14:13
수다맘 마음 이쁜거 위에서 알아주신게지요
축하해요
컴이 아니라 댓글 길게 못달아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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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4-18 14:39
정말 좋은 소식이네요. ^^
저희 부모님들도 연세가 있으셔서 이제 남의 일이 아니네요.
한결 마음이 편해지셨갰어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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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18 11:07
답댓글

홍박사님....매주 월요일에만 문 여시면 수다 못떨어요...ㅎㅎ

제가 주말에 생각을 해봤는데요...

매일 대문을 열어줘야 자꾸 와서 이야기보따리를 풀게 되지 않을까요?

아시다시피 아줌마들 기억력이란게 돌아서면 잊어버리잖아요.

하고 싶은 말 모아뒀다가 월요일에 해야지...하면 금방 까먹을판인디...

 

물론 여기가 자기주도학습방이긴 하지만...

매일 매일 수다떨면서 실패담도 나오고 성공담도 나오고..

오늘은 이런 이런 일이 있었는데 그거이 다음엔 이리 하면 좋겠더라...

뭐 이렇게요...

 

종채맘 오셨응께 수다맘도 있응께...주말 빼고 매일 문 여는 방향으로다가..어찌 안될까요/

제가 홍박사님 바쁘신분인거 생각도 안하고 너무 심한 주문을 하는건 아닌지...

죄송해요...그래도 쑥게시판을 너무 사랑하는 아줌마라 이렇게 말씀드려요.

흑흑흑...여기 아님 수다 떨 친구 없다고 흉보셔도 좋아요.

 

하이디 사회노트정리한거랑 주간계획서는 저녁에 사진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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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18 11:11
하이디맘님이 이번주는 계속 문 여신답니다~~~~~~~~~~
조건 : 오늘 댓글이 백개 차면..............ㅎㅎㅎㅎㅎㅎ

하이디맘님 이거 이미 다 결정된 사항이예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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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4-18 11:11
그렇지? 아무래도 자주 만나는 사람이 더 수다가 많으니까.
그 생각도 안 한 건 아녀요.
그런데 게시판이 매일 우리 얘기로 가득차서 말이죠.
그럼 학년을 몽땅 합하갖고 일단 매일 열면 자기가 올 수 있는 요일에 오게 할까?
어차피 시간 지나면 당신들이 돌아가면서 문 열게 할 생각이거든요.
내가 게시판에 의견 물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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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4-18 11:13
묻고 자시고 할 거 없이 그럼 3, 4학년 부흥을 위해 이번주는 3, 4학년만 매일 열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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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18 11:15
ㅎㅎㅎㅎㅎㅎ...허~~이제 여기와서도 수다떨게 생겼습니다..

댓글 100개..달려봅시다...헉헉헥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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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4-18 11:15
하이디맘님 저랑 똑 같네요
여기 아님 수다 떨 친구 없는거 ^^ 우리 한번 만나야 하는데.....
합반 되니 좋아요, 작년에 이어 동창회 하는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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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18 11:17
네...........
하이디맘님 박사님 명령 떨어졌습니다.
이번주 무조건 하이디맘님이 문 여세요...
무조건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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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4-18 13:02
하이디맘님~~~ 멋져부러요^^
자발적인 모습에 많은 사람 감동하겠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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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18 14:08
잠깐볼일보고 들어왔더니 일이 이렇게 되었네요
그럼이번주대문 제가열게요
사양 한 번 안하고 넙죽받아들인다고 흉보시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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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 |
  • 2011-04-18 10:46
답댓글

저희는 작년2학기부터 성취도평가가 없어지고 단원평가만 치루고 있습니다.

대신 쌤들도 아이스크림(교사전용사이트) 문제가 아닌 시험문제 내기위해 연수까지 받으며 좀더 좋은

문제들을 내시느라 고생들이 많으시죠.

3학년이 되고 국수사과 4과목이 되다보니 매단원평가준비가 결코 쉬운일이 아니더라구요.

그래도 한단원 한단원 제대로 마무리 짓고 넘어가 뿌듯하답니다.

지난주까진 매주 1-2과목 단원평가가 있어 거의 한달간 단원평가 준****  한거 같네요. ^^;;

 

홍박샘이 올려주신 학습계획서(4-7월)로 어젯밤 작성해봤어요.

국어, 사회, 과학은 1강씩 돌아가며 EBS를 청취할 생각이구요, 수학은 지금처럼

3가지 교재로 번갈아가며 3-4장씩 풀릴 생각입니다.

그동안 학교공부로 집듣을 좀 소홀히 했는데 오늘부터 다시 열심히 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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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18 11:02
트윈짱님...반갑습니다..
저도 작년에 막내 중간고사볼때 코피까지 흘려가며 국어 사회 과학까지 신경을 썼더랬어요.
그런데.. 길게 보자면 그게 별 효과가 없겠더라구요.
그래서..............수학 점수만 공개하기로하고 다른 과목은 걍 점수 공개 안하는걸로하고 신경도 덜 썼어요...ㅎㅎㅎㅎㅎㅎ
작년에 3,4학년 교과서가 바뀌면서 사회, 과학의 경우 3학년과 5학년이 비슷한 내용을 배웠거든요.
물론 학교 공부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는 아직은 영어 수학......그리고 한글독서에 올인을 하시면서 학교 시험은 편하게 하시는게 나중을 위해서 더 좋아요..
전......막내랑 10점 (막내가 정한 점수예요) 이하로 맞으면 디지게 패기로 약속하니까 승질 낼 일이 없더라구요 ^^
트윈짱님 우리 힘내서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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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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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18 11:06
정말이지 학교마다 또 반마다 선생님 스타일에 따라 다 다르네요.
저의아이반은 도통 시험은 치질 않고 숙제로 단원평가지를 내어주시는 스타일..
그래서인지 진도는 또 왜 그리 빠른지..ㅠㅠ

단원평가를 자주 치면 아이들이 긴장하니 좋을수도 ...
숙제로만 주시니 저희는 너무 느슨해서 조금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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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18 11:10
아...정말 그러네요...

저희 선생님은 거의 매일 시험입니다..
아침마다.....뭔 시험을 그리 보는지..

제가 다 헉헉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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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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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18 11:15
작년에 저희 학교에도 매일 시험보고 점수 몇점까지 안되면 나머지 공부하고....
그랬던 반이 있는데요..
솔직히 이건 고학년에서는 좋은데..
3학년 아이들의 경우에......올해 그반이었던 애들중에 아직까지 반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아이들이 없어요...
막내반은 작년에 꼴찌였는데..
그래서 저는 마음 편히 책읽기랑 영어 수학에 올인했거든요.
책을 많이 읽어뒀더니.....4학년은 아직까지는 편하게 단원평가도 스스로 해나가고 있어요..

너무 어릴때부터 학교공부나 문제집에 시달리면...
정말 공부 해야할 중고생이 되면 질려서 싫어할 수도 있어요..

선생님이 많이 신경쓰시는 경우엔 엄마라도 점수에 민감한 반응을 안하시는게 아이에게는 큰 힘이 될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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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18 11:18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종채맘님...

초등 저학년에서는 많은 시험은 오히려 아이들을 힘들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헌데..우리 선생님께서는....글쎄요 잘 모르겠어요..

우리 반 아이들은 이제....
그냥...시험이 한 과목이려니 생각하는거 같어요...ㅠㅠ

책은 더 읽으려고 노력중입니다...
이제는 글밥도 많아져서...한 권읽기도 힘든 책이 있네요..ㅠㅠ

아휴,,,,걍 예전이 좋았어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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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 |
  • 2011-04-18 19:03
지금보니 둥이마미에서 트윈짱으로 바꿨었네요. (언제 바꿨나??)
종채맘님 정말 오랜만에 뵙네요. 반갑습니다. ^^
영어, 수학, 한글에 올인하라...사실 영어와 수학은 계속 하곤 있는데 시험과 겹치면 독서까진
시간이 안되게 되네요..길게 봐야하는디, 참 그게 안되요. 그놈의 점수가 뭔지...참 ^^;;
종채맘님 말씀대로 학교공부도 중요하지만 나중을 위해 편하게(으...자신없으..)
어쨋든 열심히 힘내서 해볼랍니다.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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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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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18 10:33
답댓글

그러게요...다른 반 들어가지 않아도 되고..

합반되면 더욱 시끌하겠는걸요..^^

 

부담가지 않는 선에서 해 볼랍니다..

이번주엔 성취도 평가가 있으니 그걸 좀 중점적으로 공부해야하구요..

 

어제는 Mr.Men시리즈 읽으면서 어찌나 킥킥대던지...

이제 그만 읽으라해도....재미있다며 ㅎㅎㅎㅎ

 

암튼...오늘 내일은 성취도 평가 시험 준비에 올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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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18 10:45
성취도평가를 빨리 보내요... 열심히 공부하셔서 좋은 성과 있길 바래요...아이가!! ^^

우리집도 7살때쯤 EQ의 천재들 참 재밌게 봤는데...
영문판은 제가 재미없을것 같아서 선뜻 손이 가지 않더라구요..
아이가 잘 보나봐요..언제 빌려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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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18 11:04
네....
열심히 보라고 해야죠..^^
꿈다섯님네는 언제 보나요??

모두 잘 봤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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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18 11:05
당췌 울아들 영어책 읽으면서 킥킥된게 언제적인지..........떠오르질 않네...ㅡ.ㅡ
성취도 평가... 신경 안쓸수도 그렇다고 매달리자니 무언가 찝찝하고..참 갈등요소죠^^
그래서 저희는 놀기 먼저 하고 책 읽고 영어 수학 한 뒤에.. 단원평가 공부하는걸로 했더니......
당췌 안되네요 ^^
이번주는 성취도 평가에 올인하시고 우리 담주에 영어책 하루에 열권읽기 (아......또 일벌인당ㅇㅇㅇ) 이런거 함 화끈하게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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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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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18 11:09
좋죠...^^
영어책 하루에 열권읽기..이런 건 일 좀 벌이셔도 됩니다..
그래요..하십시다...그 까이꺼..ㅎㅎㅎㅎㅎ

학교수업과 숙제때문에 영어시간내기가 쉽지 않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어제는 맘 먹고 녀석이 책을 봐주네요..ㅎㅎ

그냥 편하게 보라해야겠어요...
사회와 과학이 처음 공부하는 거라서 생소해하지만 그래도 나름 재미있다고 해요..
잘 하든 못하든...재미있다는거 하나만으로도 만족입니다..^^

아..담 주...기대됩니다..^^
종채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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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4-18 11:13
우리도 요즘 미스터맨 시리즈 매일 2권씩 읽고 있어요 방가방가^^
작년엔 소리없으니 글씨 작다고 안 보던데 올해는 쉽게 봅니다. 물론 우리 큰 아이 이야기입니다요.

우리는 성취도 평가 안 보기에 너무 좋고요 단원 평가 보기 전날만 학과 공부 합니다.
그 전에는 아직 영어와 수학 그리고 독서에 집중 하려고요 그렇기 할 수 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희서맘님 만나서 반갑고 우리 다시 만날날 있겠죠?? 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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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18 11:19
수다맘님도 화이팅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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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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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18 10:27
답댓글

반갑습니다..하나로 합쳐지니...더 좋네요..ㅎㅎ..

지난주는 하루는 아파서 쉬고..3일은 문화체험가고 하루는 벌초 다녀오고...

이러다가 문제집에 먼지 쌓이겠습니다..

새로운 한주 시작...오늘부터 다시 시작합니다...^^

담주에 중간고사가 있는 관계로 당분간은 시험공부 위주로 가야할듯 합니다..

자꾸 영어,수학하는 시간을 하루에 찔끔씩밖에 못넣어서 마음이 불안합니다. 이래가지고 늘겠어..싶고..

그래도....꾸준히 하다보면 안하는것보담은 낫겠죠...

 

어제 벌초 가는길에 베렌 2권 읽고 오늘길에 2권 읽으라 하려했는데!

가는길에 2권은 읽었는데 오늘길에는 내리 자느라 못했습니다...

왕복 차안에서만 7시간은 있었는데.... =.=

 

몇일 신경 안썼더니 집안이 엉망입니다...

빨랑 빨래도 하고 청소도 하고... 오후에 피아노샘 오시기떄문에 정리좀 해야하는데...

커피마시면서 이러고 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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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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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18 10:35
꿈다섯님..반갑습니다...
주말 잘 보내셨어요?^^
오늘은 날씨가 꾸물하네요..ㅜㅜ

벌초 다녀오셨군요..
저희는 몇 주전에 다녀왔답니다...
차 안에서 7시간..고생하셨네요..ㅠㅠ

저도 얼른 집 치우고 다시 쑥으로 복귀해야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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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18 10:37
문제집은 원래 먼지 쌓이는거예요..^^
중간고사기간에는 시험공부 열심히 하시구요..
끝나면 또 영어하면 되죠
저 작년 막내 중간고사때 코피까지 흘리고는 걍 손 땠잖아요
다 포기하고 영어 수학만 하자..
수학이 안정이 되고나니 다른 과목은 스스로 욕심을 부리더라구요.
다 하려고 하지마시고......멀리보고 하나하나 단추를 채워나가면 되죠

우리는 차타면 무조건 먹는데... 가는동안이라도 2권 읽었으면 성공이예요..
저는 집 치우기 싫어서 선생님 오시는걸 못합니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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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4-18 11:10
꿈다섯님하고 같은반 하고 싶었는데 박사님이 그걸 아셨을까나??
자주 만나게 되겠네요. 히히^^
벌초 하는 길에 베렌 2권을 읽었다니 대단한데요.
지난주는 무지 바빴겠어요. 그래도 시간은 아직 많다고 생각하자구요.

벌초 저는 아직 한 번도 안 가봤습니다. 둘다 막내에다가 남편이 벌초 가는거 나서지 않아서(둘다 철이 없어서 그런지 힘든건 안합니다. 다행히 형들이 늘 돌아가면서 하십니다.)
우리 다시 만나니 작년 생각나요. 그쵸??
전 빨래만 2번 돌리고 쑥에 들어왔다가 빨래 널고 다시 왔습니다. 꿈다섯님 들어오셨을까봐....^^

저도 종채맘님처럼 집 치우기 싫어서 선생님 오시는거 못한답니다. 주 2회 친언니가 오는것도 부담 스러워요. 늘 혼나거든요. 어찌 이리 사냐고....^^ 저번에 기자 아저씨 왔다 간 날 하루 깨끗했어요.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영어 집듣과 읽기는 잘 하시고 계신거 같고 단어 학습을 하긴 해야 할 때라는 생각이 들어요. 어휘서는 좀 이따 하시고 좀 긴 리더스나 챕터북 읽을 때 처음부터 끝까지 다 하면 힘드니 한 챕터에 있는 잘 모르는 단어 5개에서 10개 정도 뽑아 그 단어을 영영사전으로 한번 찾아보고 (잘 모르겠으면 영한 사전을 이용해야겠죠. 전자사전이나) 써보는 거예요. 아니면 그 단어가 나온 문장을 그대로 한번씩만 써보는것도 좋을 것 같고요. 매번 모든 책을 이리 하면 재미없으니 일주일에 1~ 2권 정도 아이가 힘들어하면 주 1회 마음 먹고 해보세요. 그럼 좀 더 효과가 있을 것 같아요.

어휘서나 문법을 언젠가는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언제인지는 사람에 따라 다르니 확실히 3학년이니 5학년이니 말하기가 애매합니다. 그런데 아직 초등때까지는 어휘는 우리가 읽은 책 속에서 익히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우리 큰 애는 어휘공부 따로 한적 없긴 하지만 7살때부터 미교 하면서 아주 쉬운 단어일지라고 거기 한 단원에 박스로 나와있는 기본 단어는 꼭 익히고 갔어요.
미교는 사전이 따로 필요없고 맨 뒤에 다 설명이 있었기에 그렇게 편하게 진행했답니다.
(그걸 그로서리 라고 하더라구요^^)
책만 무지 읽어서 해리포터 읽게 되고 영어 레벨 높게 나온다는 것은 사실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일이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조금씩은 학습이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저도 어휘에 대해 지난 겨울방학때부터 고민하던 차라 꿈다섯님 댓글에 한번 달아봤습니다.
너무 길게 썼죠?? 저 미스터 맨 시리즈 빌리러 나갑니다. 청소는 뒤로 미루고.
오늘은 중국어 가는날.....우리 학교는 중간고사 안 봐서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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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18 12:26
수다맘님...긴 댓글 감사해요...어휘문제는 제가 항상 고민하고 있었고..
올해부터는 조금씩 단어익히기 연습을 하고 있긴 해요.. 매일은 아니지만 리딩 학습서를
일주일에 2~3번 한장씩 풀고있는데 일단 거기 나오는 단어는 다 외우라고 합니다.
그리고 요즘 베렌을 꼼꼼히 읽고 넘어가려고 읽은후에 모르는 단어 체크해서 외우라고 하긴
합니다만...생각보다 별로 없다고 합니다.. 내가 보기엔 모르는 단어가 별로 없는게 아니라
전체적인걸 이해하니까 안다고 넘어가는거 같아요..
정확하게 하려면 제가 일일히 붙잡고 확인을 해야겠지만..그냥 아이한테 맡기다 보니까 휘리릭
눈으로 익히고 넘기네요...
이정도라도 안하는것보다야 낫겠지만 너무 양이 적은것 같고... 집듣도 요즘 많이 빠졌고..
하니까 제가 좀 초조해지기는 하더라구요.. 애는 잡지 않으면서 공부는 많이 하길 바라니..
아이러니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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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4-18 09:54
답댓글

샛별마을 님 반갑습니다.

그리고 무지 고맙습니다^^ 쑥 생활 7년 넘고 8년째인데  우리 둘째 야무지다는 소리 처음 들었습니다.

오늘 기분 좋아서 어째요....제가 한 턱 쏠 테니 다 모이세요.

너무 느리다고 답답하다고 영어 책 제대로 못 읽는다고 (2년동안 런투리드 수준에서 맴돌던 시절 아기때부터 늘 영어 소리가 집에서 떠나지 않았던 시절)  홍박사님 앞에서 눈물 흘리던 제 모습이 생각납니다.

 

저는 너무나 성향이 다르고 속도가 다른 연년생 두 딸을 키우고 있답니다.

오늘부터 '스스로 아이표'에 분위기 확 뛰우려고 작정했습니다.

꼭 자주 들어오셔서 소식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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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18 09:59
우리는 같은 성향(음...이건 좀 아니당ㅇㅇㅇ 울아들이랑 수민이는 완전 다른성향ㅎㅎㅎㅎ)의 빠른 큰아이와 느린 둘째를 키우잖아요
나도 울 막내 느리다고 걱정하며 키웠는데..
그래도 꾸준히 하다보니 이젠 막내교실 들어갈때 목에 힘주고 들어간다니까요 ㅎㅎㅎㅎ
엄마랑 언니보면서 다현이도 점점 더 야무지고 똑소리나게 자랄거예요..
긍께 우리는 걍 꽃구경 댕기자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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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18 10:35
수다맘님..잘 지내시죠??
우리 또 언제 보나요...
그래도 테솔 들을때 몇 번 뵈서 그런지...친하게 느껴집니다..^^

스스로 아이표.,.,,,저도 확 띄어 볼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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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4-18 09:37
답댓글

몇 달만에 종채맘님께서 오셨네요. 그것도 댓글 1빠로 영광입니다^^

오늘 기분좋게 하루 시작할 수 있겠어요.

날씨는 흐리멍텅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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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18 09:41
우리 둘이 또 이러면.......댓글은 무지 많고 알맹이는 엄떠서 혼난다니까요..
그럼 우리 올만에 백빠에 도전?????????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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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4-18 09:47
오늘 100빠 도전이라고요. 좋습니다요^^ 제가 월요일 아침은 거의 나가질 않거든요.
좀 이따 미스터맨 시리즈 빌리러 나가긴 해야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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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4-18 09:57
내가 단순한가벼.
종채맘 나온 흔적 보자마자 왠지 오늘 3, 4학년이 뜰 거 같어요.
3, 4 학년 학부형들 종채맘을 잡으셔요.
아는 거 좀 있으면 다 퍼서 알려주는 사람이어요.
오늘 댓글 백빠 찍는다고? 오케이 좋았스...
근데 왜 '빠'라 그래요? 1등이 왜 1빠로 바뀌었지?
울 아들도 싸움 전교1빠가 누구, 공부1빠가 아무개 그러던데.
지금 이 상황에서 아무 관계 없는 질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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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18 10:36
종채맘님 저도 반갑게 인사합니다^^
오랫만에 오신 듯 합니다..
앞으로 3.4학년 진두지휘...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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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4-18 09:14
답댓글

박사님 마음이 안 좋으셨을 것 같아 제가 죄송해지네요.

저부터도 어딘가 쫓기는 듯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습니다.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즐기면서 임하겠습니다.

 

우리집 지난주 이야기를 풀어보겠습니다.

초4 하얀눈

오늘 무엇을 배웟나요?? 는 매일 하다가 며칠 못했습니다.

과목학습 계획서는 일요일 저녁 짜고 일주일 동안 지키려고 애썼습니다.

 

   영어

집듣이 잘 안되고 있었는데 토요일 저녁 리틀 하우스 1 예전에 하던거 70분 정도 했습니다.

읽기는 많이 못하고 있지만 꾸준히 미스터맨 시리즈 2권은 꼭 챙겨 읽고요,

12기 북클럽 미션 'Money ' 집듣하고 책 읽고 미션했습니다. 어제 일요일 교회 끝나고 갑자기 외할머니가자고 해서 큰 맘먹고 저녁때 가서 밥먹고 좀 놀다 왔습니다. 교회에서 제가 시어머니 병원 간 사이 워크싯을 풀고 할머니 집에서 미션 올리다가 책과 워크싯 하더것을 두고왔네요. 다시 주중에 해야 할것 같아요

(이건 12기에 올려야 할 글이네요^^) 돈 화폐에 대한 책을 좀 두루 살펴봐야 할 듯한데 급하게 영어책만 봤습니다.  어쨌든 계속 영어 진행이 잘 안되고 있는데 함께 한달 진행 한 것을 이야기 해보니 좀 정리가 된듯합니다.

 

수학

수학을 초등올라가서 거의 어려워 한적이 없었는데  각 구하는 단원에서 좀 어려워합니다.

천천히 해봐야 할듯 싶습니다.

 

제가 지난주 큰 아이 와의 관계에 대해 많이 고민을 했는데 주말에 간만에 너무 반가운 사람들을 만나 조언 듣고 수다떨고 친정 엄마와도 이야기 한끝에 많이 풀렸습니다. 아이가 커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를 믿어주고 있는게 중요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이가 너무 욕심이 많은데 거기다가 저까지 부담을 주면 아이는 숨이 막힐거 같아요. 아이가 편안하게 지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초3 말까염

여전히 천천히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영어

어스본 1단계 집듣 하면서 가끔 소리내서 읽고 An I can 시리즈 도 조금씩 읽고 있습니다.

코스북도 일주일에 2회정도 합니다. 렛츠고 2 한번 해보려고요.

파닉스 는 받아쓰기 하면서 진행합니다. (스펙트럼 파닉스 2)

에반무어 리딩스킬 I단계 작년에는 어려워 했는데 지금은 쉽게 쉽게 하고 있어요 (주 2-3회)

수학

표준 와일드 수학 2장씩 연산 2-3 장씩

 

얼마전 단원평가 국어 시험을 봤는데 반에서 백점이 여자 한명 남자 한명이었답니다. 그중 우리 둘째가 있었대요. 저는 너무 기뻤는데 아이는 너무 쉬웠다고 크게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1,2학년때도 100점 맞은 적 별로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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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18 09:29
일빠는 쑥쓰럽고 대신 댓글 일빠~~~우하하하하
수다맘님은 쫓길 이유가 전혀없는 딸들 키우면서..
나같으면 수민이한테 다 맡기고 꽃구경 댕기면서 놀겠고만...ㅎㅎㅎㅎ
수다맘님이 새롭게 시작하면 3,4학년방 후끈~~~달아오르겠네요..(날 더워지는데 썰렁한게 더 션하고 좋지 않을까나...콱~~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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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4-18 09:36
제 글에 종채맘님 떴습니다. ^^
반가워요. 저 수정하고 다시 길게 올렸습니다. 우리 일상 봐주세요.
큰 애 오늘 국어 단원 평가 한다던데 밤에 문제집 풀고 오늘 일찌감치 학교 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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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샛별마을
  • |
  • 2011-04-18 09:42
큰 애 작은 애 연년생으로 키우시나 봅니다
둘째는 상대적으로 신경 못 쓰기 마련인데, 둘째가 야무진 것 같아요
홍박샘께서 글 올리신 건 봤는데 정신을 어따 두고 요즘 영어공부 통 못하고 있어요
그래서 글을 못 달았더랍니다.

아무리 시험기간이라도 조금씩은 해야 하는데,
조금씩이라도 해서 올려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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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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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18 09:45
아이를 키우면서 정말 골머리 썩으며 혼자 고민해야 될 일이 많죠..
뭐 제가 그닥 바른 모범생표가 아니어서 인지.. 아니면 너무나도 개성강하게 튀는 아들을 키워서인지..
그냥 아이들은 좋은거든 나쁜거든 꼭 한번씩은 겪고 지나가더라구요.
그래서 웬만하면 마음편하게 대범하게 넘겨보려고 합니다.
물론...........욱~~~하면 .........흐흐흐

나같으면 수민이한테 다 맡기고 룰루랄라~~~꽃구경 댕기겠고만...
근디 뭔 주말에 이리 많이도 한대요
울아들도 오늘 사회 단원평가라는데..... 당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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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18 09:47
샛별마을님 학교는 중간고사를 보나보군요.
저희는 싹다 없어져서... 단원평가만 보는데..
이게 엄마에 따라서 아이들을 더 달달달 잡는경우도 생기더라구요..
시험기간에는 영어는 뒤로 밀리기 마련이죠....
다른집도 다 마찬가지예요
마음 편히하시고.. 시험 끝나면 확~~~영어 땡기면 되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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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4-18 09:51
작은 아이가 요즘은 더 열심히 한다니까요.
토요일 제가 외출후 초등학교 근처 도착하니 3시 30분. 아이들은 3시 좀 안되서 겨우 아빠를 끌고 나와 학교에서 놀고 있더라구요. 큰 아이는 친구들을 많이 만나 운동장에서 계속 놀다 놀이터에서 놀다가 5시 30분쯤 집에 들어오고 동생은 놀 사람 없어 저랑 빈둥빈둥 빵 사오고 집에 먼저 왔습니다.
4학년 여자 아이들이 그날따라 놀러 나온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늘 그랬는데 우리가 그날만 간 거였나?? 아드님 이야기 듣고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초딩때 안 놀면 언제 놀 까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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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4-18 10:00
수다맘, 둘째 때문에 징징 대던 거 생각나나?
거 보쇼. 내 뭐라했수. 기둘려보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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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18 10:41
수다맘님..일빠 축하~~~
다현이...역시 꾸준함과 엉덩이의 힘은 대단해요..
근데..울딸은...꾸준히는 하는것 같은데...일취월장하는 느낌은...들지 않아요..
수학의 경우도 1,2학년때는 틀려본적이 별로 없는것 같은데..3학년 이후로는 열심히 해도
겨우 따라가는 느낌이 들어요..매번 실수가 꼭 있고 한만큼 점수가 안나오는것 같아서
본인도 속상해해요... 어쩌겠어요..그래도...꾸준히 하다보면 조금씩 실력이 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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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73
  • |
  • 2011-04-18 12:48
항상 느끼는 건데 수다맘님은 고무줄 시간을 가지고 있는듯하네요...
]두 아이를 다 신경쓰고...
아프신 분도 신경쓰고....
전 체력이 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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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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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18 16:02
저희 집에 돈에 관한 한글책이 두권 있는데 도움이 되실런지요.
10원으로 배우는 경제 이야기, 재미있는 돈의 역사...
짧막한 책이어서 금새 읽을수 있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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