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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이라 일빠하기가 쑥쓰러워서..^^;;

컨텐츠

댓글 10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뱅이맘
  • |
  • 2011-04-22 21:29
답댓글

종채맘님 반갑습니다..ㅎㅎㅎ

지난번에 만나뵙고 싶었는데..

사실 거기까지 갈 자신이 없어서..ㅠㅠ

뱅이키울때는 뱅이 델꼬...여기저기 잘도 다녔는데..이젠 겁이 나네요..

지난번 건이 데리고 신사동에서 결혼하는 친구한테 갔다가 반죽음으로 하고 왔드래서...^^

다음번에는 체력보강하고 나갈준비를 하겠습니다..

뱅이도 중학교 올라가서 큰성과를 본것이 물로켓 1등 먹었지요..

맹글고 하는 것 하나는 끝내주게 잘하는데..ㅠㅠ

다음주가 시험인데...집에서 공부하는 꼴 못보고...

지금까지 컴차지하고 앉아있었습니다..

지엄미 숨넘어 가든 말든...

이를 어찌 해야 할지...

지난주까지는 제 머리털 다 빠지도록 싸웠지만...

끝내 제가 나가 떨어지고...병나서 몸져 눕고 말았드랬죠..

마음을 비우고 살아야 하는지..아님 끝까지 싸워 이겨야 하는지..

아직까지 갈등 때리고 있어요

어찌하면 좋아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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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22 22:11
제가 중학교 가면 초딩때 말 안듣는건 비할바가 아니라고 누누히 얘기했잖아요.
언넝 홍삼에 돌쇠네 집에 있는 개구리도 좀 드시고^^
체력 보강 빵빵히 하시고...담에는 꼭 나오세요..
꼭이요~~~
뱅이맘님 머리털이 빠지도록 싸우니까 그렇죠
뱅이 머리털을 뽑아버리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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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4-21 22:06
답댓글

종채맘님이 오랫만에 글 쓰니 레이지님도 오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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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11-04-22 08:58
그거이 어쩌다 딱 맞은거구만..^^;;
올만이구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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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22 22:10
레이지님 이왕 나오시고
애들한티 신경 쓸 일도 엄응께...
저희 어린 양들에게 신경 좀 써주세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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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11-04-21 13:10
답댓글

어 진짜  언제 종채맘님 이글까정 쓰셨디야..

이번 소동에 내가 괘스럽게 정신이 달아났어요..저지른일이 자꾸 뒤를켕겨서..ㅠ..

난언제 나 백마디 말보다 한장의 사진이 더 좋아...좋아 좋아...

가끔 소식좀 날리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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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22 22:12
얼마전에 파파라치한테 찍힐뻔했는데... ㅎㅎㅎㅎ
근데 요즘 저 정말 난독증인가봐요...
한강의 사진으로 보이는건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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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11-04-20 15:27
답댓글

흐흠...

 

쑥몰에 지를 일이 있어 왔다가 들렀더니...

와이리 방갑노~~~ㅎㅎㅎ

(뉘슈~? 하믄 나 울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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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20 21:54
꺄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악ㄱㄱㄱㄱㄱ
아잉ㅇㅇㅇ 왜케 올만이신거예요
지난주에 쑥 아줌마들 만나서 고민고민들을 풀어놓길래...
레이지님 글 인쇄해놓고 쭈욱 읽어보라고 광고했는뎅ㅇㅇㅇ ^^
그 소리에 이끌려서 오셨군요 ^^
잘 지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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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11-04-21 00:09
오마무지 잘지내지..케케케~~~

근디 아그들 다 키워버리니 또한 오마무지 심심타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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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4-21 22:08
오랫만입니다.
이게 몇 년만인지....저 예전에 강연회 가서 감동 받고 실천하고 대충 살다가 종채맘님과 댓글 놀이하고 지내고 있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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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멜리사
  • |
  • 2011-04-20 05:50
답댓글

 어.. 종채맘님, 정말 오랜만이여요..

 반가운 맘에 댓글 달아요.^^

 엄청난 포스가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좋은 글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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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20 21:57
흐흐흐...
제가 넘 오래동안 잠수했죠??
저도 오랫만에 나오니 이렇게 반가운 분도 보고 좋네요..
좋은 글 말고 흥겨운 글은 안될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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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1-04-19 14:17
답댓글

종채맘님..^^

저도 잠수타다 때마침 나타나서 홍박샘 덥썩 잡았는데....

종채맘님 살아계셨군요...

넘 반가워요...울 기특한 막내...이리 될 줄 알았다니까요..첨부터~

자주자주 소식 전해주세요..^^

저 리더스반에서도 맨날 꼴찌였는데...에궁 또 꼴찌여~~??

비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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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20 21:58
울막내가 비니언니 사진보면서 넘 이쁘다고 난리예요
사실.........울아들이 더 침흘리며 본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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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4-19 10:16
답댓글

종채맘님 기억하실랑가 안하실랑가 모르겠네요.

그래도 기억해주시길 바라며~~

작년에 리더스할때 있었더랬지요.

지금 1~2학년 분홍반에 있구요.

그동안 왜 이리 잠잠히 계셨나요/

종채맘님 있어야 댓글들도 더 많아지고 그런데 ~~

이제 잠수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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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1-04-19 15:12
홍콩야자님...기억하실란가??저 비니맘이예요..
울 리더스반 같이 했어요...^^
저...다~~들 안다고 생각하고 마구마구 댓글달면서 올라왔는데
갑자기 홍콩야자님 글 보고 ..어~~나 모르면 어쩌지??하는 불길함이...
그래도 방가방가..인사할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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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1-04-19 23:24
노을님 닉넴 바뀌셨네요 기억하지요^^
절 이리 기억해주시니 좋아서 헤벌레 입 벌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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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20 22:03
제가 홍콩 조직 같다고 장난쳤었는디 어케 기억 못하겠어요 ㅎㅎㅎ
잠수 넘 타서 퉁퉁 불었어요....
홍콩야자님도 쭈욱 잘 하고 계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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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1-04-18 16:36
답댓글

종채맘님~ 잘 계셨어요?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

넘 오랜만에 오셔서 댓글을 어찌 달아야 할지..힛

그냥 무척 반가운 이 마음만 표현해도 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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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4-18 17:14
꺄~~~~~~~악♥ 아름다운 봉봉님 우리 한번 찐하게 안아볼까욧^^ 아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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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1-04-19 15:09
봉봉님...반가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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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ney
  • |
  • 2011-04-18 15:13
답댓글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종채맘님 글 예전것도 출력해서 보면서 늦게 하는 아이 되새겨봅니다.

아마도 좀더 종채맘님을 소리쳐 부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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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4-18 17:16
허니님 저 부르기 쉬운뇨자예요 ^^ 느리다는건 어느정도 엄마의 시선으로 바라봐서 그럴수도 있구요 정말 느린아이는 엄마와 자세히 보면서 가는 맛도 있어요 천천히 같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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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18 13:49
답댓글

꺅~~~~~~~~종채맘님~~~!!!!!..

역시 종채맘님은 조련의 여왕~

강하게 키우시는 분 맞구만요~..

리더스팀들 그리 모아서 길들여 놓고(?) 알아서 혼자 해봐라~.. 풀어 놓으시고는..

이제는 살았니? 죽었니?....  찔러보러 오신거예요!!...

작은 아인 아이표에 북클럽에 시작했는디 큰 아들은 나홀로~..학습하고 있습니다..(과연 학습이 맞는지..ㅠ.ㅠ..)

울 집 요즘 큰아들 땜시 맘고생 하고 있는디 종채맘님을 진작에 만났어야 해요..

초3 삼춘기 시작했다니께요~~...

 

이 정도 반응 좋죠??..ㅋㅋ...(위에..저 정도 썩은 반겨줘야 돌아올 맛이 나지 않겄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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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4-18 14:00
후형맘님, 지금들어와 계시네요...반가워요.
근데, 저 지금 세수하고 서아 받으러 나가요. 다시 들어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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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4-18 17:20
아웅 나 채찍 휘둘러야하는거죠^^ 에고 삼춘기는 모든 아이들이 겪는거예요 그다음 고비는 5학년때옵니다 걍 냅두세요 그리고 이젠 저한테 관심 쏟으세요ㅋㅋ 그럼 삼춘기 스스로 지나갑니당 울막내도 3학년때는 말 지지리 안들었어요 지오빠땜시 티가 안ㄴ ㅏ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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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4-18 17:22
흐흐흐 근디 이거 진짜 궁금해서 묻는건대요 서아 받을때........누가 던져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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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1-04-19 15:06
후형맘님..방가방가^^
작은 아이 북클럽 구경가야겠어요..^^
초3삼춘기는 애교예요...ㅋㅋ귀엽게 봐주세요...
비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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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엘로이스맘
  • |
  • 2011-04-18 12:39
답댓글

아웅~~~ 종채맘님이시닷!!!ㅎㅎㅎㅎ 반가워요^^

 

쑥질을 설렁설렁 하다보니 박사님의 질 좋은 프로젝트도 참가 못하고..

(사실은 글쓰기 싫어하는 울 아들이 따라 줄지 어떨지를 몰라 아무 소리도 못했네요)..

책읽기 다시 시작해야하는데 생각만큼 안되네요..

예전의 열정은 다 오데로 가고~~~엿 바꿔 먹었음 맛이라도 봤지!!`ㅎㅎㅎㅎ

'1년 동안 영어책 읽던분들 여전히 잘 하고 계시죠?'란 말에 무지 찔려 지금 절절 매고 있네요.^^ㅋㅋ

 

물로켓! 엄마 없이도 혼자서  만들고 1등 했다니 참으로 대견하네요.짝짝짝~~!!!(아들 잘 키웠어욧^^)

 

묻어가려 이리 글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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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4-18 13:50
엘로이스맘님...토요일에 혹 귀 안가지러웠수? ㅎㅎ (저 승아서아맘이어요.)
종채맘님 덕분에 여러반가운 분들을 볼 수 있으니 좋으네요.
서하 유치원 잘 다녀요? 우리 서아 예상외로 넘 잘 다니고 있어요.
이번 목욜 봄소풍이라는데...지난 주 부터 노래를 부르고...지도 언니처럼 소풍간다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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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18 13:52
엘로이스맘님!!!.... 도대체 어디 계시다 온거예욧!!..
지가 쪽지를 보내 말어.... 고민을 한참을 했는디~~...
저번에 언젠가 꼬리 잡았다 싶었는데 다시 사라지시고~...
인제 어디 가심 안돼요~~..
우리집 쓰기 싫어하는거 둘째 가라면 서러워 하는 집이니께... 같이 해요.
난 매일 하는건 바라도 않해요... 사람이 양심이 있지..ㅋㅋ
일주일에 사회 과목 요점정리 한번 하고 주간 계획 세워주면 감사하고...
엘로이도 같이 하는 겁니다~... 알겠죵??~^^(안 어울려도 애교질... 같이 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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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18 13:55
승아서아맘님... 이름이 또 바꼈어요??...
반가반가~~워요.......스읍~(아놔~..눈물좀 닦고~..)
만권독파 글쓴이 명에 쓸때마다 스스로에게 세뇌 시키시나?....ㅋㅋ
소희닮은 승아 잘 있죠?... 둘째는 유치원 가는구나~...
이번에 보이셨으니 계속 게시판 나오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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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18 16:26
ㅎㅎ....맞아맞아...엘로이스맘님..귀좀 가려웠을거야...ㅎㅎ..
넘넘 반가워요..어디갔다 오셨어요??
깜짝 등장하려고 기회 노리고 있었나요??
잘생긴 엘로이는 학교 잘 다니고 공부도 잘하고 있죠???
궁금한거 무지 많아요..
앞으로 매일 오는겁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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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4-18 17:25
엘로이스맘님 잠시 이리로 좀 밧줄로 꽁꽁~~~ 우리 날잡아서 엘로이스님이랑 엿 바꿔먹기전에 개근하세요^^ 흐흐흐 보고시퍼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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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1-04-19 15:03
엘로이스맘님...안뇽??
엘로이스맘님도 잠수 탔었구나...ㅋㅋ
그동안 어케 지내셨데요???
잠수 타지 마시고 다시 시작해요...얼릉~~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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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1-04-18 12:32
답댓글

종채맘님 반가워요~~

가끔 님생각했다면 믿어주실까요??

종채맘님 덕분에 저희집 거북이과 딸래미도 끊임없이 영어책 읽어나가고 있답니다

늘 감사한 마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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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4-18 17:27
아웅 부끄럽게*^,^* 대표적 거북이 막내가 이제는 쉬지않고 가고있어요 거북이가 느리긴해도 오래살잖아요 오래오래 함께해요 (나만 잠수안타면 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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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1-04-19 15:00
레인보우님..여기서 뵈니 더 반갑네요..ㅋㅋ
근데...야무진 딸램..말고 거북이도 있나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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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 |
  • 2011-04-18 11:08
답댓글

비가 오는 바람에 운동 가야 하는디 이러고 죽치고 쑥에 있었더니

반가운 글이 있네요.

ㅎㅎ 두번째 시간이라도 가야지 하는데 글이 있어 급히 댓글 달고 나가요.

글은 반만 읽고....

나중에 다시 읽어볼께요.

오늘 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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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18 11:18
오늘 방사능 완전 많이 온다는디.......운동 가지마세요..
다리 붙잡고 늘어져야징ㅇㅇㅇㅇㅇㅇㅇ
마저 읽고 얼른 위에다 댓글 백개 다셔야 해요..
그래야 이번주에 하이디맘님이 일주일 내내 문 연대요..(여기저기 소문 내야징ㅇㅇ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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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18 11:22
저도 사실은 오늘부터 운동하려고 했는데...
방사능 비 땜시...걍 접었습니다...ㅠ

오늘부터 해야하는디,,,하면서 아쉽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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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4-18 11:27
운동은 다 접고 댓글 열심히^^
초록님 다시 만나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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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4-18 11:27
초록님~~ 무쟈게 오랜만이예요^^
잘 지내셨지요? 방가방가~~
좋은 동네 사시니 요즘 나들이 다니시기 넘 좋으시겠어요^^
우리는 큰맘 먹어야 함 갈 수 있는곳인지라~
2,3 년쯤 전을 마지막으로 몇년째 못가고 있어서 올해는 꼭 다녀오리라 맘먹고 있는데요..
언제부턴가 그동네 이름을 들으며 초록님부터 먼저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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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18 11:29
수다맘님 샤르휘나님 얼렁 3,4학년반 가서 손들어요..
마감 임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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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1-04-19 14:58
초록님..반가워요^^
뭔 운동하신데요..??
저도 오늘부터 운동해볼라 했는데 또 이리 반가운 분들을 많이 만나가지고ㅋㅋ
비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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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4-18 10:53
답댓글

이게 대췌 얼마만이래유??

설날 보낸 문자 씹어서 저 삐졌쓔~~ 흥!! ㅎㅎ

엄청 보고싶었어요~

종채맘님 넘 오랜만에 등장해서 리더스맘님들 총출동하시리란 기대를 가져봅니다^^

자기주도적 학습이 제대로 된다니 넘 좋으시겠어요.

울딸래미는 하도 물어봐싸서 계획표까지 떡 하니 만들어 붙여줬는데...

그래도 툭하면 "엄마OO해도 돼요?" 이럽니다

계획표는 장식일 뿐이고~ 자기주도적학습은 남의 집 이야기일 뿐이고 ㅠ.ㅠ

자기주도학습 가입해야 마땅한 상황이나 저역시 따박따박 글 올릴 자신이 없어서 패수했어요~

자... 저는 바로 아래 하이디맘님께 인사드리러 갑니다^^

(잠수좀 그만하세욧!! 그러다 병걸리는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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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18 10:57
잉ㅇㅇㅇ 문자 안왔는디유~~~
워디 딴넘한테 보낸거 아녀유??
자기주도 학습은 엄마가 안해도 딸내미가 알아서 잘하면서 뭔 엄살이셔요..
글고....후다닥 튀어 온다더니...나야말로 흥~~~~

울딸이 자기주도 학습이 제대로 되는게 아니라.....
이젠 제가 다른 아이들도 다 느리다는걸 깨달은거죠...^^

우리가 지난주에 결론내린건...........쑥에는 엄친아가 넘 많다~~~
오프에는 절대 그런애들 엄땅ㅇㅇㅇㅇ
샤르휘나님딸은 고로 쑥에만 존재하는 아이닷ㅅㅅ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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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4-18 11:24
헐~~
대빵 길었는데....
그문자 어디로 갔을까요? ㅠ.ㅠ
담엔 후다닥 하기 좋게... 중간중간!!!^^ 플리즈~~ 중간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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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4-18 11:28
샤르휘나님 반갑습니다^^
저도 바빠서 인사만 하고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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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18 13:59
샤르휘나니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ㅣ임~~~~~~~~..
어디 갔다 오신거예요??...
저도 일주일에 한두번 작성 할라나 말라나 자신 없는데 3,4학년 방이 너무 썰렁해서 할라구요~..
우리 큰아들 스스로 표는 커녕 내가 어제 전지사다가 일주일 계획표 적어 줬습니다..ㅎㅎ
이사벨라는 완전 잘 할꺼 같은데.. 샤르휘나님이 사진찍어 따박따박 올릴 자신 없어서 그러신거 아녀??...ㅋㅋ
그리고,, 누굴더러 잠수 그만 타래요?...ㅋㅋㅋ......
샤르휘나님이나 잠수 타지 말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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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4-18 13:59
샤르휘나님, 반가워요.^^
종채맘님의 힘은 정말 놀랍군요. 우리 바쁜 샤르휘나님도 끌어내시고...ㅎㅎ
사회지도층(사실은 지난 토요일부터)인고로...아이들 실명 사용하기가 뒤통수가 따가워서 닉넴 바꿨어요. 걍~ 저돌적인것으루다가...글고 홍박사님 자기주도학습에 참여하려다...끝까지 갈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어 다시 주저앉았어요.ㅎㅎ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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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1-04-19 14:56
샤르휘나님...방가방가
정말 종채맘님 뜨니 모두들 다 나타나시네요...^^
저 따박따박 올릴 자신 없지만 그래도 참여합니다...
느리고 쳐지지만 그래도 따라가보라구요...함께해요..
자주 좀 보게...^^비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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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18 10:42
답댓글

그동안 속끓이며 기다렸더랬어요..너~~~무 보고 싶어서요.

겨울방학때만 쉰대놓고서는

겨울방학 끝난지가 언제인데 이제야 오는거유?

(에잇 홧김에 퍽 퍽 주먹질 두방 하고.....그리고 꼭 안아줍니다. 반가워서리..)

이제 매일 쑥에 들어왔다 허망하여 나가는 일 없겠네요.

백만년만에 만난 듯...반가워서...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네....

종채맘....잘왔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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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18 10:47
우리 오늘 야심한 밤에 만나서...........
백빠 채울까요?????????/ ㅎㅎㅎㅎㅎ
언니는 늘상 밤에 피어나잖아요...

전 아직 겨울옷 정리도 안했응께.. 아직은 겨울이었당께요..
그래도 항상 자리를 지켜주셔서 제가 다시 나올 수 있잖아요.
저도 마니마니 반갑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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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4-18 10:57
하이디맘님^^ 안녕하셨어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는것 같아요...
작년 리더스 초3들 이제 고학년에 접어들었는데 다들 어찌 지내는지 궁금하네요^^
종채맘님 말씀처럼 야심한 밤에 다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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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18 11:02
샤르휘나님...소식 뜸해서 만날 게시판만 들락날락했더이다.
역시 종채맘이 최고여...이리 다들 소식 전해주니..
홍박샘께서 매주 월요일에만 글 올리시라는데
그냥종채맘이 총대매고 매일 대문 열어주면 안될라나???
그럼 사는 이야기 나눔서 그때그때 성공담 실패담도 주고받으면 되지 않을까?
근데 이 글을 어디다 달고 있담..종채맘한테 해야 하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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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4-18 13:54
하이디맘님 낼부터 매일 볼 수 있는거여요?ㅎㅎ
좋은일 하시는 겁니다.^^
100빠 저도 함 노려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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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1-04-19 14:51
하이디맘님....방가방가^^
종채맘님 무지무지 기다리셨나봐요..ㅋㅋ
하이디맘님 글 올리셨어도 우르르 다 몰려갔을터인데...^^
이제 다들 다시 뵐수 있겠네요...비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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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18 10:37
답댓글

이제 종채맘님 초등에서 자주 뵙겠네요..^^

반갑게 인사하고 갑니다..^^

 

많이 도와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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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18 10:43
으이그...희서맘님 도움이라뇨..
저는 걍 이렇게 노는거 좋아라합니다.
같이 즐기셔야죠...........히힛ㅅㅅ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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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18 10:33
답댓글

종채맘님...방가 백만번이요~~~~~ ^^*

작년보다 더 반가운 이 느낌은 모지????

 

말로만 듣던 물로켓이 이런거구나??

혹시 내년에 울 아들이 이걸로 대회 나가겠다고 하면 쪽지 보낼께여~~~~

비결좀 알려주삼~~

아님...그집 아들 하루만 빌려주시던가~~~~

 

이제 자주...매일 나오시는거죠???

막내도 스스로 알아서 하니 이제 종채맘님...시간 없다는거 거짓말일거고...ㅎㅎ..

암튼 반가워서...후다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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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18 10:41
그럼 더 반갑게 내년에 다시 올까요?????ㅋㅋㅋㅋㅋ
우리 아들 하루말고 쭈욱 빌려가셔도 되는데........
3점 깎인건... 다른넘 물로켓을 밝아서 다시 고쳐주느라 감점 된거랍니다...ㅡ.ㅡ;;
시간 없는거 거짓말 아니거든요..
6월까지 15키로 빼야 한당께요... (걍 5키로만 빼고 우길까 생각중입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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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4-18 11:07
꿈다섯님~~ 저도 방가 백만번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빌려가요 빌려가... ㅎㅎㅎ
지난번에 선생님께서 울딸래미보고 서정양 아냐고 물어보시던데요?^^
울딸래미가 자기는 잘 모르고 엄마가 안다고 ㅡㅡ;;; ㅋ
잘 진행하고 계신거죠?
우리집은 크게 는건 잘 모르겠고...
여전히 여기저기 엄청 틀리고 말이 안되는 소리를 하더라도
처음보단 수다가 좀 더 늘었다는 정도네요^^
언제 서로 진행상황 이야기 나눌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참 종채맘님 몸무게 이야가 나와서 말씀인데 저도 겨울동안 4kg이상이 늘었는데요..
키가 작아서 이 4키로라도 어마어마해요 ㅠ.ㅠ
그래서 창피해서 달려가질 못했구만요^^ 살빼고 언제한번... ㅎㅎ
천년만년 걸릴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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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1-04-19 14:45
꿈다섯님...안뇽??^^
저도 서정양..나날이 발전하는 모습 대견하고 부러웠어요...
오랫만에 들어와서 친구들 소식 너무 궁금하네요...
이제 여기저기 찾으러 다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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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미나
  • |
  • 2011-04-18 10:32
답댓글
종채맘님 반가워요. 자주 나와서 힘 좀 실어주세요.
홍박샘도 주도학습때문에 너무 고생 많은데
맘이 안좋데요. 주도학습습관 더 크기만이 잡아야되는데. 따님이 잘한다니 고생 많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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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18 10:39
그니까요..
해피미나님 홍박사님 주름 안늘게 우리 3,4학년반 신바람 나게 즐겨봐요....
음.......나 아직 맘 안정했는데 이렇게 스스로 코 끼는건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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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미나
  • |
  • 2011-04-18 12:19
하하 울 딸들 5. 6학년이랍니다.
주도반 들어가고싶은데. 여건이 안되어시리 9월 되어서나 가능할것같아요.
코끼셨으니. 따님 과 함께 화이팅 하시는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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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1-04-18 10:13
답댓글

종채맘님 급 반가워요

저 질문 있어요.

우리애가 물로켓 나가는데요

저 페트병이 사이다병만 된다는데 맞나요?

우리집은 삼다수만 먹어서 전부 사각인데, 그건 안되나요?

그리고, 만드는 과정 좀 알려주세요. 녀석이 프린트를 잃어버려서 대략난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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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18 10:30
저희는 페트병은 학교에서 나눠주고 다른 재료만 개인이 준비했어요..
아무래도 동그해야 잘될텐데...
만드는 과정은 학교에서 씨디 나눠주지 않으셨나요??
없으시면 파일로 보내드릴까요??
물로켓은 만드는건 별로 안어려워요..
힘차게 밟아서 정확하게 명중하는게 중요한데..
안날라간 아이들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음.........사실 전 울아들 물로켓 날릴때.. 딴데서 수다떠느라 못봤어요...ㅡ.ㅡ;;
메일주소 알려주시면 저희 아이 학교에서 나눠준 방법 보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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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스
  • |
  • 2011-04-18 10:45
종채맘님 메일 쪽지로 보낼게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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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권독파
  • |
  • 2011-04-18 10:12
답댓글

꺄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악~~~!!!!  

정말 하신다면 하는 분이군요^^ (혹시~ 저 승아서아맘이어요.ㅋㅋ)

아침 홍박사님 글보고 어쩔까 안절부절 못하고 있구만요.

작년 리더스 전 목숨걸고 했거든요... 그럼에도 중간에 슬럼프도 있었고...

그렇지만 끝까지 독하게 가니.... 책읽기가 습관이되고, 아이와 관계도 원만해지고...요즘 순항중이긴 해요.

우리집도 올 일년 독하게 또 한번하면...아이가 독립할 것 같기도 한데...여기 수다가 그립기도 하구요.

이렇게 같은 길을 가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큰~힘이 되는 건 사실이어요.

우야꼬~

 

아들램 훌륭하게 만든 물로켓 일등먹은거 축하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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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18 10:32
흐흐흐........사회지도층의 은혜를 입었는데 어찌 모르겠어요 ^^
만권....언니가 젤로 독해요 ㅎㅎㅎㅎ
슬럼프 대놓고 말못하고 혼자 끙끙 앓으면서 지나가는 사람도 많아요.
저도 처음엔 슬럼프가 와도 말도 못하고 혼자 끙끙 앓으면서 아닌척~~~하고 힘들어했는데요
이제는 걍 슬럼프는 당연히 주기적으로 오는거라고 받아들여요..
승아가 만권 읽는 그날까지........우리의 수다는 계속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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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4-18 11:14
아니 언제 닉넴을 바꾸셨나요??
첨보는 닉넴이라 패수 했다가 다시 봤어요^^
넘 오랜만에 반가워요~~~^^
잘 지내셨지요?
오랜만에 고학년에 진입한 초4 맘님들 모두 모이신것 같아요...^^
닉넴이 넘 강렬해서 절대 잊어버리지 않을것 같아요.
자주 좀 뵙자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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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4-18 11:28
낯선 닉넴인데 알고보니 승아맘이군요.
제가 리더스 한 사람들 닉넴은 대략 아는데 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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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4-18 11:32
만권독파님 반갑습니다^^
제가 사실 쪽지 보내려고 했다가 댓글에 써요, 사실 속으로만 끙끙 앓고 있었는데 언니 덕에 저 기분 살아났어요. 수민이에게도 말해줫답니다. 기분 좋아하더라구요.
글 길게 써야 잘 쓰는 것처럼 제가 맨날 말했거든요. 누구누구는 참 길게 쓴다 그 친구는 그 언니는 대단하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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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1-04-19 14:39
승아서아맘님...방가방가^^
진짜 독한 아뒤로 바꾸셨네요..^^
'책읽기 습관,원만한 아이와의 관계'
큰 선물 얻으신거 진짜 축하드려요.....비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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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4-18 10:10
답댓글

종채맘방가..

 

하도 소식이 없어서 궁금했는데..

늘 무소식이 희소식.. 이러고 있었네..

자주 나오드라고.. 내가 몸이 시방 불편해서 자주 못나오니 말여..

 

여전히 아들램은 과학 분야는 꽉 잡고 있구만..^^

 

우리 아덜은 자기주도.. 아직 잘 안되지만..

올해는 문제 푸고 매기는 것은 본인이 전부 하고 있다네..

그것만도 많은 발전인 것 같으이..

점프왕수준 문제만 내가 답을 맞춰주고 있긴하지만..

 

올 4학년은 좋은 담임샘 만나서 아이가 학교생활 즐겁게 하고 있고..

참 당치도 않는 자신감으로 가득한 생활을 하고 있다네..

선생님이 울 아덜 일기가 궁금하다고.. 읽는 재미가 있다고 하셔서..

열심히 일기를 쓰고 있는 것이 기특하기도하고..

선생님을 잘만나는 것이 아이에게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 생각하게 되네..

학습적인 것을 크게 강조하는 분이 아니라서

더더욱 맘에 드는군..

 

수학 심화도 좋지만..

역시 학교에서 쉬운 단원평가 점수 잘 받는 것이 우리 아이에겐 중요한 것인듯 싶네..

그만큼 반에서 스스로 입****까.. 자신감이랄까.. 그런 것들이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아주 중요한 것 같네..

 

여전히 책은 별로 읽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기에 쓰는 어휘들은 상당히 좋아지고 있는 것이 느껴지니..

어떻게든 성장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군..

 

영어도 이젠 좀 여유가 생기는 느낌이 들고..

물론 아이가 영어를 잘해서가 아니라.. 그렇게 끝내주게 영어를 잘하지 않고,

그냥 저냥 해나가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지.

특히 학습적인 부분이 오히려 더 편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

(집중듣기, 디비디보기, 좀 뜬구름 잡는 것이었다면.. 학습은 눈에 보이니까...)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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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4-18 10:11
당신 어케 나왔소?
내가 저 아래 댓글에 허리 나면 끌고와야 된다고 쓰자마자
나와 가지고 나의 신통력에 깜딱 놀랐네.
좀 어떠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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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4-18 10:15
목이 덩달아 안좋아서..(허리를 못쓰니 목이 꼿꼿해져서..ㅜㅜ)
좀 힘들었어요..
컴터 조금만해도 금방 안좋아서..
최소 6개월은 치료해야해요..ㅜㅜ

하루 걷기수영 1시간.. 이래저래 또 한시간..
치료 한시간...
이렇게 육개월을 하고 엠알아이 다시 찍으래요..ㅜㅜ

다행히 오늘은 괜찮은데..
무리하면 안되요..ㅜㅜ

그래도 눈팅은 한답니다..
홍박사님.. 염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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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18 10:19
흐흐흐.....
얼렁 허리에 힘 팍팍~~ 근력 강화하셔서 같이 놀아요^^

저도 올해는 샘들을 잘 만났어요
작년에는 울아들 샘때문에 엄청 고민고민했는디..
참 선생님 만나는게 복불복보다 더 스릴넘치니 원....

저희는 요즘 영어를 너무 방치?? 해서 다시 맘 잡아야 할 것 같아요.
막내는 학교 수학은 거의 실수도 안하는데..
오히려 울아들 최대공약수 최소 공배수 단원평가에서..
자기 모듬 아이들 틀린거 다 지적해줘서 울 조 다 백점 맞았는데...
3*3은.........6 이렇게 최대공약수 구해서 저 혼자 95점 맞았어요...ㅡ.ㅡ;;
이그....

성님 언넝 쾌차하셔서.. 허리에 좋은 맛난거 같이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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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18 10:47
종채맘님 뜨니 브종님도 그냥 가시지 않네요.
이렇게 반가운 분들...
우리 쑥쑥의 별들께서 친히 왕림하셨으니
3,4학년 반 살아나는건 금방이겠어요.
브종님...허리..전에 브종님글에댓글 달았었는데 못보셨을까봐...
치료..한가지만 하시지 마시고...여러군데 다니시라구요..
시집간 새색시가 꼼짝 못하고 시댁에 누워서 밥상 받아본 경험자라 잘 압니다.
견인치료에 한의원 추나요법에 물에서 걷기도 하시고 틈만 나면 누우시고..
살림은 접으세요.....그래야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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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4-18 11:20
브죵님...
우선 좋은 선생님 만나신거 넘 축하드려요^^
정말 학교생활에서 아이와 잘 맞는 좋은 선생님을 만난다는건 큰 행운인것 같아요...
우리집은 해마다 선생님들이 마지막 근무라 학년 바뀌면 다 전근을 가셨는데...
올해 첨으로 작년 담임 선생님이 아직 근무를 하세요~
엄마들을 좀 피곤하게 하긴 했지만 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하는 선생님이시라...
울딸래미는 수업마치면 종종 작년 선생님께 다녀오곤 하는가 보더군요^^
뭐가 그리 좋으지... ^^
허리 때문에 고생이 너무 많으시네요...
언넝 쾌차하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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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4-18 11:38
브죵님 반가워요^^
진솔한 글도 고맙고.......참 오랫만에 동창회 한 기분드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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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1-04-19 14:35
브죵님....몸은 좀 괜찮으세요.....
계속 걱정했어요....
학년은 딸램이 위인데 어찌 제가 브죵님 따라가고 있네요...
마음이 편해지셨다니..다행이어요..
아프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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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4-18 09:53
답댓글

여러분 종채맘이 떴떠요~

 

종채맘, 당신 내가 조폭 풀어 잡아들이려는 대상1호였슈.

난 몰러요.... 당신 리더스 일 벌일 때 하도 잘되길래

그거 흉내 낼라고 시작했는데 당신같은 영도력이 없는 관계로 간신히 이렇게 하고있슈.

1, 2학년 엄마들은 어케 되는데, 5,6학년은 내가 어찌어찌 끌고 가겠는데

3, 4학년은 기억도 가물가물하고 우찌 모시고 갈지 몰겄네.

음... 밥 사주게. 매주 월욜 나와용~~그걸루 안돼?

그동안 어디 댕겨왔어요? 군대 갔다온 건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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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4-18 09:56
홍박사님 종채맘님 제가 꼬셔서 대리고 왔어요.
저 칭찬 해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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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4-18 09:59
그래, 그래. 느그 둘이 날 잡어.
내가 하얀 식탁보 깔고 식탁에서 와인 홀짝 거리는 레스토랑 가서 맛난 거 사줄게.
진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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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18 10:03
박사님 저 맘잡고 자주들어올려고 했더니만 수다맘니 밑에서 저보고 자주 들어오지 말라네요..ㅋㅋㅋㅋ
군대는 말고 예비군 훈련 댕기느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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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4-18 10:08
수다맘이 흥분했나봐요.
제깐에(?) 당신 데불고 온 게 큰 일 했다생각혀, 지금(에고 귀여워...)
자주와잉~(콧소리 버전...)
쩌그, 브죵이 좀 아퍼요. 브죵 허리가 좀 나면 가서 끌고 와야돼요.
글구 저간에 실종 신고할 사람 없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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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1-04-19 14:27
홍박샘님....
지가 아직 4학년이라 생각하는 천방지축 딸램이
3,4학년 반에 확~~넣어서 군기잡으라하면 안될까요???
3~4년때가 젤 좋은 시절이였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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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4-19 14:53
에게게... 5학년이랍시고 3, 4학년 군기 잡으라고 ㅋㅋ
그냥 5, 6학년 반에 들어와서 죽여줍쇼하고 노트필기번 배우라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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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4-18 09:37
답댓글

댓글 1빠 찜^^

 

종채맘님 물로켓 너무 멋져요^^ 솔직히 말씀 드리면 한번 발사하는 물로켓을 보고 싶네요.

그래야 물로켓이 어떤 건지 알수 있을 것 같아요.

97점으로 1등 상 받은거 무지무지 축하드립니다^^ 한번 쏘셔야죠!!

 

아이들에게 3-4년 올인한 결과 현재 스스로 하는 습관이 잡혔다는 말씀 듣고 가슴에 콕콕 와닿았어요.

사실 저도 큰 아이에게는 그랬던 것 같습니다. (좀 빨랐죠. 전 7살 때부터 조금씩 시작했으니^^)

막내따님 이야기 들으면서 늘 우리 둘째에세 희망을 갖고 노력했던 지난날이 생각납니다.

자주 못 들어와도 가끔씩 댓글 달고 격려 해주세요. 그래야 저도 열심히 할 힘이 생길거 같아요

오랫만에 오셔서 넘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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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18 10:02
자주 들어오지 말고 가끔 들어오라굽쇼?????????
음......나 맘잡았는데... 다시 삐뚤어져야하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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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르휘나
  • |
  • 2011-04-18 11:11
수다맘님^^
라이노님 글에서 잠깐 인사드리고 또 꼬리잡아요^^
부지런하 수다맘님 오늘도 일빠의 영광을 차지하셨네요... 축하축하~
오늘 오랜만에 백빠 이백빠까지 가는거 아닌지 몰러요^^

반가운 맘에 글을 빠르게 읽다가 1등상은 제대로 보지도 못했네요...
헐~~
종채맘님 수다맘님 글잡고 축하인사 드릴께요^^
대표적인 엄친아를 두신 엄마께서 맨날 엄살만 부리는 얄미운 종채맘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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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 |
  • 2011-04-19 14:23
수다맘님..안뇽???^^
또 1빠 하셨네요....
수다맘님...좋은 글들 읽고는 있었는데..축하도 못드리고 댓글도 못 달았네요...
죄송해요...
그래도 항상 생각하고 있었답니다....^^비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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