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채맘님 반갑습니다..ㅎㅎㅎ
지난번에 만나뵙고 싶었는데..
사실 거기까지 갈 자신이 없어서..ㅠㅠ
뱅이키울때는 뱅이 델꼬...여기저기 잘도 다녔는데..이젠 겁이 나네요..
지난번 건이 데리고 신사동에서 결혼하는 친구한테 갔다가 반죽음으로 하고 왔드래서...^^
다음번에는 체력보강하고 나갈준비를 하겠습니다..
뱅이도 중학교 올라가서 큰성과를 본것이 물로켓 1등 먹었지요..
맹글고 하는 것 하나는 끝내주게 잘하는데..ㅠㅠ
다음주가 시험인데...집에서 공부하는 꼴 못보고...
지금까지 컴차지하고 앉아있었습니다..
지엄미 숨넘어 가든 말든...
이를 어찌 해야 할지...
지난주까지는 제 머리털 다 빠지도록 싸웠지만...
끝내 제가 나가 떨어지고...병나서 몸져 눕고 말았드랬죠..
마음을 비우고 살아야 하는지..아님 끝까지 싸워 이겨야 하는지..
아직까지 갈등 때리고 있어요
어찌하면 좋아요...ㅠㅠㅠㅠ
종채맘님이 오랫만에 글 쓰니 레이지님도 오셨네요.^^
어 진짜 언제 종채맘님 이글까정 쓰셨디야..
이번 소동에 내가 괘스럽게 정신이 달아났어요..저지른일이 자꾸 뒤를켕겨서..ㅠ..
난언제 나 백마디 말보다 한장의 사진이 더 좋아...좋아 좋아...
가끔 소식좀 날리슈~
흐흠...
쑥몰에 지를 일이 있어 왔다가 들렀더니...
와이리 방갑노~~~ㅎㅎㅎ
(뉘슈~? 하믄 나 울껴!!!!!!)
어.. 종채맘님, 정말 오랜만이여요..
반가운 맘에 댓글 달아요.^^
엄청난 포스가 여기까지 느껴집니다.
좋은 글 기대할게요.
종채맘님..^^
저도 잠수타다 때마침 나타나서 홍박샘 덥썩 잡았는데....
종채맘님 살아계셨군요...
넘 반가워요...울 기특한 막내...이리 될 줄 알았다니까요..첨부터~
자주자주 소식 전해주세요..^^
저 리더스반에서도 맨날 꼴찌였는데...에궁 또 꼴찌여~~??
비니맘
종채맘님 기억하실랑가 안하실랑가 모르겠네요.
그래도 기억해주시길 바라며~~
작년에 리더스할때 있었더랬지요.
지금 1~2학년 분홍반에 있구요.
그동안 왜 이리 잠잠히 계셨나요/
종채맘님 있어야 댓글들도 더 많아지고 그런데 ~~
이제 잠수타지 마세요
종채맘님~ 잘 계셨어요?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
넘 오랜만에 오셔서 댓글을 어찌 달아야 할지..힛
그냥 무척 반가운 이 마음만 표현해도 되지요? ^-^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종채맘님 글 예전것도 출력해서 보면서 늦게 하는 아이 되새겨봅니다.
아마도 좀더 종채맘님을 소리쳐 부를지도....
꺅~~~~~~~~종채맘님~~~!!!!!..
역시 종채맘님은 조련의 여왕~
강하게 키우시는 분 맞구만요~..
리더스팀들 그리 모아서 길들여 놓고(?) 알아서 혼자 해봐라~.. 풀어 놓으시고는..
이제는 살았니? 죽었니?.... 찔러보러 오신거예요!!...
작은 아인 아이표에 북클럽에 시작했는디 큰 아들은 나홀로~..학습하고 있습니다..(과연 학습이 맞는지..ㅠ.ㅠ..)
울 집 요즘 큰아들 땜시 맘고생 하고 있는디 종채맘님을 진작에 만났어야 해요..
초3 삼춘기 시작했다니께요~~...
이 정도 반응 좋죠??..ㅋㅋ...(위에..저 정도 썩은 반겨줘야 돌아올 맛이 나지 않겄어요??..ㅋㅋㅋ)
아웅~~~ 종채맘님이시닷!!!ㅎㅎㅎㅎ 반가워요^^
쑥질을 설렁설렁 하다보니 박사님의 질 좋은 프로젝트도 참가 못하고..
(사실은 글쓰기 싫어하는 울 아들이 따라 줄지 어떨지를 몰라 아무 소리도 못했네요)..
책읽기 다시 시작해야하는데 생각만큼 안되네요..
예전의 열정은 다 오데로 가고~~~엿 바꿔 먹었음 맛이라도 봤지!!`ㅎㅎㅎㅎ
'1년 동안 영어책 읽던분들 여전히 잘 하고 계시죠?'란 말에 무지 찔려 지금 절절 매고 있네요.^^ㅋㅋ
물로켓! 엄마 없이도 혼자서 만들고 1등 했다니 참으로 대견하네요.짝짝짝~~!!!(아들 잘 키웠어욧^^)
묻어가려 이리 글 올려요^^
종채맘님 반가워요~~
가끔 님생각했다면 믿어주실까요??
종채맘님 덕분에 저희집 거북이과 딸래미도 끊임없이 영어책 읽어나가고 있답니다
늘 감사한 마음 있어요
비가 오는 바람에 운동 가야 하는디 이러고 죽치고 쑥에 있었더니
반가운 글이 있네요.
ㅎㅎ 두번째 시간이라도 가야지 하는데 글이 있어 급히 댓글 달고 나가요.
글은 반만 읽고....
나중에 다시 읽어볼께요.
오늘 행복한 시간 되세요.
이게 대췌 얼마만이래유??
설날 보낸 문자 씹어서 저 삐졌쓔~~ 흥!! ㅎㅎ
엄청 보고싶었어요~
종채맘님 넘 오랜만에 등장해서 리더스맘님들 총출동하시리란 기대를 가져봅니다^^
자기주도적 학습이 제대로 된다니 넘 좋으시겠어요.
울딸래미는 하도 물어봐싸서 계획표까지 떡 하니 만들어 붙여줬는데...
그래도 툭하면 "엄마OO해도 돼요?" 이럽니다
계획표는 장식일 뿐이고~ 자기주도적학습은 남의 집 이야기일 뿐이고 ㅠ.ㅠ
자기주도학습 가입해야 마땅한 상황이나 저역시 따박따박 글 올릴 자신이 없어서 패수했어요~
자... 저는 바로 아래 하이디맘님께 인사드리러 갑니다^^
(잠수좀 그만하세욧!! 그러다 병걸리는구만요!!^^)
그동안 속끓이며 기다렸더랬어요..너~~~무 보고 싶어서요.
겨울방학때만 쉰대놓고서는
겨울방학 끝난지가 언제인데 이제야 오는거유?
(에잇 홧김에 퍽 퍽 주먹질 두방 하고.....그리고 꼭 안아줍니다. 반가워서리..)
이제 매일 쑥에 들어왔다 허망하여 나가는 일 없겠네요.
백만년만에 만난 듯...반가워서...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네....
종채맘....잘왔슈
이제 종채맘님 초등에서 자주 뵙겠네요..^^
반갑게 인사하고 갑니다..^^
많이 도와주삼~~~!!!
종채맘님...방가 백만번이요~~~~~ ^^*
작년보다 더 반가운 이 느낌은 모지????
말로만 듣던 물로켓이 이런거구나??
혹시 내년에 울 아들이 이걸로 대회 나가겠다고 하면 쪽지 보낼께여~~~~
비결좀 알려주삼~~
아님...그집 아들 하루만 빌려주시던가~~~~
이제 자주...매일 나오시는거죠???
막내도 스스로 알아서 하니 이제 종채맘님...시간 없다는거 거짓말일거고...ㅎㅎ..
암튼 반가워서...후다닥 씁니다..^^
종채맘님 급 반가워요
저 질문 있어요.
우리애가 물로켓 나가는데요
저 페트병이 사이다병만 된다는데 맞나요?
우리집은 삼다수만 먹어서 전부 사각인데, 그건 안되나요?
그리고, 만드는 과정 좀 알려주세요. 녀석이 프린트를 잃어버려서 대략난감이에요
꺄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악~~~!!!!
정말 하신다면 하는 분이군요^^ (혹시~ 저 승아서아맘이어요.ㅋㅋ)
아침 홍박사님 글보고 어쩔까 안절부절 못하고 있구만요.
작년 리더스 전 목숨걸고 했거든요... 그럼에도 중간에 슬럼프도 있었고...
그렇지만 끝까지 독하게 가니.... 책읽기가 습관이되고, 아이와 관계도 원만해지고...요즘 순항중이긴 해요.
우리집도 올 일년 독하게 또 한번하면...아이가 독립할 것 같기도 한데...여기 수다가 그립기도 하구요.
이렇게 같은 길을 가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큰~힘이 되는 건 사실이어요.
우야꼬~
아들램 훌륭하게 만든 물로켓 일등먹은거 축하하구요.^^
종채맘방가..
하도 소식이 없어서 궁금했는데..
늘 무소식이 희소식.. 이러고 있었네..
자주 나오드라고.. 내가 몸이 시방 불편해서 자주 못나오니 말여..
여전히 아들램은 과학 분야는 꽉 잡고 있구만..^^
우리 아덜은 자기주도.. 아직 잘 안되지만..
올해는 문제 푸고 매기는 것은 본인이 전부 하고 있다네..
그것만도 많은 발전인 것 같으이..
점프왕수준 문제만 내가 답을 맞춰주고 있긴하지만..
올 4학년은 좋은 담임샘 만나서 아이가 학교생활 즐겁게 하고 있고..
참 당치도 않는 자신감으로 가득한 생활을 하고 있다네..
선생님이 울 아덜 일기가 궁금하다고.. 읽는 재미가 있다고 하셔서..
열심히 일기를 쓰고 있는 것이 기특하기도하고..
선생님을 잘만나는 것이 아이에게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 생각하게 되네..
학습적인 것을 크게 강조하는 분이 아니라서
더더욱 맘에 드는군..
수학 심화도 좋지만..
역시 학교에서 쉬운 단원평가 점수 잘 받는 것이 우리 아이에겐 중요한 것인듯 싶네..
그만큼 반에서 스스로 입****까.. 자신감이랄까.. 그런 것들이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아주 중요한 것 같네..
여전히 책은 별로 읽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기에 쓰는 어휘들은 상당히 좋아지고 있는 것이 느껴지니..
어떻게든 성장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군..
영어도 이젠 좀 여유가 생기는 느낌이 들고..
물론 아이가 영어를 잘해서가 아니라.. 그렇게 끝내주게 영어를 잘하지 않고,
그냥 저냥 해나가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지.
특히 학습적인 부분이 오히려 더 편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
(집중듣기, 디비디보기, 좀 뜬구름 잡는 것이었다면.. 학습은 눈에 보이니까...)
여러분 종채맘이 떴떠요~

종채맘, 당신 내가 조폭 풀어 잡아들이려는 대상1호였슈.
난 몰러요.... 당신 리더스 일 벌일 때 하도 잘되길래
그거 흉내 낼라고 시작했는데 당신같은 영도력이 없는 관계로 간신히 이렇게 하고있슈.
1, 2학년 엄마들은 어케 되는데, 5,6학년은 내가 어찌어찌 끌고 가겠는데
3, 4학년은 기억도 가물가물하고 우찌 모시고 갈지 몰겄네.
음... 밥 사주게. 매주 월욜 나와용~~그걸루 안돼?
그동안 어디 댕겨왔어요? 군대 갔다온 건 아니지?
댓글 1빠 찜^^
종채맘님 물로켓 너무 멋져요^^ 솔직히 말씀 드리면 한번 발사하는 물로켓을 보고 싶네요.
그래야 물로켓이 어떤 건지 알수 있을 것 같아요.
97점으로 1등 상 받은거 무지무지 축하드립니다^^ 한번 쏘셔야죠!!
아이들에게 3-4년 올인한 결과 현재 스스로 하는 습관이 잡혔다는 말씀 듣고 가슴에 콕콕 와닿았어요.
사실 저도 큰 아이에게는 그랬던 것 같습니다. (좀 빨랐죠. 전 7살 때부터 조금씩 시작했으니^^)
막내따님 이야기 들으면서 늘 우리 둘째에세 희망을 갖고 노력했던 지난날이 생각납니다.
자주 못 들어와도 가끔씩 댓글 달고 격려 해주세요. 그래야 저도 열심히 할 힘이 생길거 같아요
오랫만에 오셔서 넘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