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이번에 구입해서 왔답니다.. 울 민재는 29개월..
level 1으로 구입했어요... my day 부분만 몇번 틀어줬네요~~
오늘 다시 틀어주고 민재와 얘기하면서 공부하려구요..
울애가 24개월이니까 비슷하네요.
좋다는 평이 있어서 구입했는데,(22개월에) 전 강추하고 싶네요.
테이프 틀어놓으면 아는 부분은 따라서도하고 자주 읽어달라는 책이네요. 가볍기도하고...(내용도,무게도)
참 전 그냥 2단계로 샀어요.아이가 좋아하는 부분이 2단계에 많아서 ...
저도 이번에 주문해서 오늘 배달 올듯합니다..
집에 삼성영어동화가 있는데 아이가 싫어하더군요..-_-;;;
가끔 틀어놓으면 책 빼와서 보긴 하지만...다른책에 비해선 영~
그런데 그림책으로 영어시작 1~2단계는 괜찮을 듯해서...(3단계는 삼성영어동화랑 중복되더군요)
주문했답니다..
아이에겐 쉬울듯하지만..밑에 분 말씀처럼 확실하게 개념도 잡아주고..
그리고 한번쯤 쉬운 책으로 쉬어가도 좋겠다 싶어서..^^;;;;(아이가 양장본보다는 페이퍼북을 좋아해요)
무엇보다..저렴하다는 것도...좋구요..ㅎㅎ
리딩북 전혀 아니구요.
간단 명료하게 개념 잡아주는데 좋습니다.
반대말끼리 엮어 놓은 형용사 부분이 저는 특히 맘에 들더라구요.
제 딸은 형용사 부분 한번 읽어 주니까 두돌전에 제 밥그릇(비빕밥그릇)보고 '빅' 이라더나 자기 그릇보고 '스몰' 이라더군요.
다른 동화책처럼 아름답진 않지만 깔끔하고 가격대비 만족합니다.
제생각에는 괜찮다고 보는데요...
두돌무렵 저희아이도 아웃풋이 조금씩 시작되었던것 같아요~
영어는 16개월쯤에 어느정도 본격적?으로 시작했어요
뭐 플래쉬카드로 인지시키고 위씽비디오등과 한달에 3~4권씩 노부영등의 책구입
그런식으로요~~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두돌전(동물인지, 노부영등책 20권정도있을때)에
삼성처음영어를 구입해 한권씩한권씩 노출시켜줬어요 아주 대만족이였죠..
지금 세돌이 지났는데 삼성 1,2세트 신나게 끝나고 주춤하다 3세트시작해 거의다끝나가요~
하지만 아이는 아직 1,2세트를 더좋아하네요 3세트 진도 잘 안나가요-.-
우리 아이도 영어읽기가 어느정도는 자연스러운 단계라고 생각해요.
또한 듣기도 어느정도는 되는것 같구요.
예전에 제가 삼성출판사에 영어동화를 한번 구입한 적이 있는데
CD에 한글해석까지 지원하고 있더라구요.
처음 접하는 경우라면 모를까
지금 수준의 아이에게는 한글 해석은 별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아서.
많이 후회했어요.
혹, CD가 포함되었다면 그부분을 확인하시는 것도 좋을것 같구요.
저두 요즘 reading book 를 찾고 있답니다. 좋은 정보 얻으면 공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