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저에게 한줄기 빛이 였는데 계속 글을 올려 주심면 안될까요?
마음이 바뀌었음 좋겠네요... 힘내세요.
저에게 딱맞는 수준의 교육방법을 올려주셔서 반가워했는데..만나자 마자 못보게 되네요...
자세한 사연은 모르겠지만 많이 고민하시고 힘들게 내린 결론 이겠죠???
다음에 라도 꼭 다시 뵙길 기대하면서 ,,,,행복하세요!!!!!
안타까운 사연이네요...
아마도 자신의 아이들도 그만큼 하기 바라는 엄마의 질투가 아닐까요?
연예인을 비방하는 사연을 쓰는것과 비슷하지 않을까 싶네요...
힘네세요^^
저도 범수맘님 글 또 볼수있길 기대해봅니다..
다 내 맘 같지않아서.............라는 밑의 분 말에 공감합니다..
힘내시구.
기다립니다.^^
마음이 아프네요.... 지난날 타인으로 인해 수없이 울었던 마음아팠던 기억이 되살아 나면서 마음이 짠해져요...
범수맘 글 읽으면서 나랑 같은 교육관은 가진 사람이구나 내가 틀린건 아니구나....생각했는데..
아이 학교 종교실에 어떤 글이 써있는데요... 정확하게 기억은 나지 않지만 남이 오해하더라도 내가 옳다고 생각하면 계속하라는 글이 있었는데요 그걸 읽는 순간... 중간에 포기한 내 자신이 참 부끄러웠어요.
용기 내시구요 나중에 다시 게시판에서 만나길 ...
바쁘신데...저는 다른얘기구요..
제가 5월2일 가족과 싱가폴에 여행을 갑니다..
패키지여행이긴한데..
식사나 기타 가보고 싶은고 제가 따로 정해 갈수도 있을꺼 같아요..
유니버설 스튜디오도 가는데..........
즐겁게 여행할수 있는 조언 부탁드립니다..맛있는 음식점도요..
블로그를 뒤져도 별로 나오질 않아서요..
죄송합니다..
아이 참...안타깝네요^^
많은 분들이 범수맘님의 뜻을 알거예요.
그 긴 글들을 써낸 것이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정보를 전해주기 위해서라는 것을 아실겁니다.
돌아오세요.
기둘릴께요~~
저도 도움을 받은 엄마의 입장에서
힘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사람들이 친해지면 다 내편인데
안친하면 말이 나게 마련이더라구요
친해지는덴 시간이란게 필요한것 같구요
잠시 충전하시고 꼭 다시 뵙길 바래요~
삶이 그대를 속일 지라도 슬퍼하거나 노여워 하지 말라.
갑자기 이 글귀가 생각나네요.
가끔 세상이 자신의 맘을 안 알아줄 때가 있어요...범수맘님도 그런 것에 상처받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세상에서든,,,온라인에서든 사람은 불완전한 존재이기 때문에 다양한 의견을 서로 다른 방식으로 표현하다보니 상처를 받는 것이 어쩌면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살아온 환경도 다르고 배운 정도도 다르고...같은 말을 써도 어떤 사람에겐 이렇게 들리고 어떤 사람에겐 저렇게 들리는 것이 <자신의 배경이나 지식>이란 선글라스를 쓰고 보기 때문이겠지요.
너무 상처받지 마시고...굳게 일어나시길 빌겠습니다.
그리고, 세상이 아름다운 이유는 여러가지가 공존하기 때문이지...하나의 사람이나 동물만이 살아남아서는 아닌 것같아요...누군가 미리 말씀하셨듯이 하나의 퍼즐, 퍼즐하나가 모인 모자이크가 전체적으로 균형을 이룰 때 아름 다운 것일 테니까요....
잠시 휴식하시고...다시 게시판에서 글 뵙길 희망합니다.
혹 중등방에서 저의 댓글 보셨나요?
제 딴에서는 싱가폴 범수맘님에게 힘을 실어들이려고 썼는데...
이것도 오지랍인것 같아 밤에 올렸다가 새벽에 삭제했습니다.
우리가 맛있는 집 친구에게 추천해 주고 싶듯이...
영어도 좋은 방법이 있으면 추천해 주고 싶습니다.
저 같은 음흉한 사람은 쑥에서 정보만 빼먹고 글 잘 않올립니다.
무척 아쉽네요.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싱가폴 범수맘님을 한 번도 뵙지 못했지만, 마음이 따뜻한 분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상처 아무시면 꼭 쑥에서 뵈요.
사랑합니다.^^
Please come back, I beg you!
저는 사교육에 몸을 담고 있는 사람이지만
최근에 쑥쑥이라는 사이트를 발견하고 너무나 큰 신선한 충격에 빠진 사람입니다.
엄마표 영어가 가까운 미래에 우리나라 영어 환경을 크게 변화시킬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곳의 게시판에 올라온 너무나 배울게 많은 글들로 인해 서로 느끼고
깨달아서 우리 아이들에게 더욱더 좋은 영어 환경을 만들어가는 것이 아닐까요?
특히 싱가폴 범수맘님 처럼 살아있는 know how를 전해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느끼기에는 세계샘님도 우리 아이들 영어 향상을 위해 정말로 열정을 가지고 계시는 분 같습니다. 물론 방법에 차이는 있겠지요. 하지만 산을 오르자는 공통의식은 같을 거라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은 생각은 쑥쑥 게시판을 위해서, 나아가 우리 아이들의 영어 향상을 위해서라도 두 분이 앞으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려주셨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저는 이 게시판을 통해서 너무나 많은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큰 자극을 받아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우리 홍박사님의 온라인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쑥쑥 게시판을 통해 저에게 새로운 꿈이 생겼답니다.
제가 은퇴를 해서 시골에 내려가 자원 봉사로
English story teller가 되는 것입니다.
(혹시 우리 아이들이 할아버지 story teller를 좋아 할까요?
외국 도서관에 가면 자원 봉사로 할아버지, 할머니 story teller들이 계시던데….. )
홍박사님 독서 지도사 자격증 pass 시켜주세요~
쑥쑥의 오래된 이름없는 회원입니다.
범수맘님 알려주시는 노하우는 게으른 탓에 실천 못하지만
범수맘님 싱가폴소식은 쓰시는 정성과 노력에 감사하며 읽고 있습니다.
사실 댓글도 못 달았는데 오늘 댓글은 꼭 달아야겠네요..
너무 맘 상해하지 마셨으면해요...
좋은 글,감사히 읽는 분들 많으시다는 것..꼭 기억해주세요...^^
아이는 초등1학년이지만 하니비님의 글을 좋아해 중등게시판에 더 많이 갑니다.
영어교육에 대한 의견이라는게 흑백논리로 옳고그름이 판가름 나는게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세계님은 세계님 나름대로~~
싱가폴범수맘님은 님대로 좋은 방법을 제시해 주셨다고 생각됩니다.
싱가폴범수맘님의 글도 빠짐없이 읽었으며 좋은 대안이 될수 있다고 확신했슴다..
님! 떠나가지 마시고 앞으로도 좋은 방법 제시해 주시라고 한다면 제 욕심이 너무 큰 거겠죠?
우리아이 보통 아이들과 다르게 파닉스 깨치는게 어려워 맘 상하고 있는 중
제 맘에 단비같이 파닉스의 중요성과 다른 각도로 생각할수 있는 길을 마련해 주셔서 넘 감사하고 있었어요.
싱가폴에서의 생활도 아이의 일상도 넘 궁금하고
꼭 다시 우리ㅏ 곁으로 돌아오시길 바랄게요^^
중등게시판을 이제 가서 봤어요.
마음 이해합니다, 범수맘.
그런데 예서 말면 이도저도 아녀요.
우리는 시간이 지나야 한 개인의 독특한 화법에 익숙해집니다.
범수맘님도 글을 보드랍고 살갑게 쓰는 분은 아녀요.
(염장 지를라는 게 아니고...)
그런데 정보가 좋고 또 그런 솔직한 화법을 좋아하는 분도 많아요.
시간이 지나 친구가 되면 그 점이 매력이 되거든요.
그러니 계속 나오세요.
그리고 커뮤니티를 이해하세요.
당신들에게 조언을 하겠다는 식이나, 다른 어떤 것이 문제라는 식의 평가만
살짝 비켜 가면 정말 배울 게 많은 글을 쓰실 분이어요.
이젠 초등게시판에만 글을 쓰면서 친구를 만드세요.
친구가 된다는 건 내 글만 쓰고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여기 올라오는 다른 고민과 생각에 귀를 기울여 댓글 대화를 나누는 것입니다.
시간이 없으시더라도 그런 배려까지도 해주셔야
나눠주시는 정보도 고마워하는 것이 커뮤니티입니다.
우리는 정보나 조언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공감과 대화를 원하는 겁니다.
한 없이 따뜻하다가도 정말로 차가운 것이 인터넷 커뮤니티랍니다.
만나서 대화하면 부연설명과 표정으로 마음을 전달하지만
여기는 올곧이 철자와 어휘만 남아 잘못하면 오해를 사는 곳이 게시판 커뮤니티여요.
범수맘님, 이번 일만 넘기면 식구가 됩니다.
제 말 믿어보시라깐요.^^
힘을 내서 다시 한번 재등장 슈웅~ 해주세용.
아이구 저런 이글을 먼저 올리셧구라..지금봤네요..
상처 많이 받았구먼...우짜나...나도 같이 속상허내요
내가 더 힘들게 짐을 드린꼴이 됬내요...범수맘님글이 초게에 활력소가 되어서 좋았고 개인적으로 더 좋았던것은 힘든 아이교육의 방법을 찾은 그런 교육경험이 있는분만이 쓸수있는 핵심과 전문성떄문에요..
우리는 범수맘님 맘을 알아요...여기글을 쓰는 저도 마찬가기거던요...정말 도움을 받았고 다시 되돌려주고싶은맘에 글을씁니다....게시판에 몇년씩 활동하시는분들은 말안해도 이심전심이어요...
글을 읽으면서 이거 자식자랑 아냐? 재보고 간보고 ..그런쓸데 없는 시간낭비오해 안합니다..
단지 쑥쑥은 많은사람이 이용하고 게시판도 마찬가지지요
사람머리속에 든 인식이 다 재각각이라..아무리 좋은글도 태클이 들어올수가 있어요....
하지만 대다수는 그렇지 않은 부모들이어요...
맘상하신거 저까지 그냥 너무너무 죄송하네요..여러가지로 부담드린거 같아서요..
제가 그글들을 늦게 봤는데 힘도 못돼드리고 ..
계속 글써달라고 붙잡고 싶은데 지금 맘이 어떠실지 생각이 들어 차마 ....훌훌 털어버리시라 못하겠습니다..
상처가 아물거든 다시 오시라고 해도 안되겠습니껴?
이런저런일도 겪고 지나면 여기가 참 식구같이 느껴지지요..또 4~5년 후딱인지라 다들 친구가 될거랍니다.
에이 정말 속상하네요..싱가폴 범수맘님 또 봐요....잉 가지 마시구랴....
정성스럽게 쓰신 글을 보아왔었는데,
마음의 상처를 안고 접으시는군요.
오류를 지적하고 날카롭게 저울질 하는 그런 글들이 꼭 필요한 장이 있어요.
논지를 흐트리면 오히려 해가 되고 본질을 희석시킬 수 있기 때문이지요.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가게 되니, 지양해야합니다.
하지만, 혹여 누군가의 공부법을 따라가다 조금 돌아가거나,
아이와 안 맞아서 뒤로 좀 후퇴하는 경우가 있더라도
자유롭게 취사선택이 가능한 열린 교육의 정보의 장에서는
좀 이야기가 다르다 생각합니다.
범수맘님은 정보를 공유하고자 하는 마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닐테니까요...
아무쪼록
온라인상의 폐해라 생각하시고, 기운 내시기 바랍니다.
저도 안타까워 지나가다 적습니다.
봄기운이 완연하네요. 날이 좋으면 사는 게 왜 좀 더 지칠까요~
우리 모두 화이팅 하자구요...
저도 매번 눈팅만 해오다가 댓글을 달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정말 많은 분들이 댓글을 달지 않아도 게시글을 쓰지 않아도 게시글에 올라오는 글들과 댓글들을 보면서 글을 쓰는 사람의 마음과 생각을 알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기본적인 가이드라인외에 그저 영어노출과 책읽기로 다양하게 시도해보기도 하고 접근해보기도 하는 과정에서 싱가폴맘님의 동사활용으로 아이가 한계단 올라설 수 있는 계기를 얻었습니다. 그래서 싱가폴맘님께서 작성하신 글들을 정말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쑥에 올라오는 게시글들을 보면 내 자신이 너무나 무관심하게 방관하지 않았나?하는 마음으로 가슴을 쓸어내리는 분들이 정말 많을거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저또한 그랬으니까요 하지만 아이들의 뛰어난 영어실력을 가진것을 보면 그 부모또한 나보다 더한 열정으로 나보다 더한 노력으로 아이에게 해주었기에 비교자체가 불가능한것이라 생각하고, 사실 쑥이 아니더라도 다른 학습에 관련된 커뮤니티에서도 글을 쓰거나 댓글을 다시는 분들은 자신의 아이들에 열정을 갖고 투자해오신 분들이고 그분들의 글을 보면 정말 아이들이 잘 해내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작 아이들이 잘하는것에만 촛점을 맞추고 부모 자신의 노력과 열정은 생각하기 쉽지 않다는 것에 있겠죠! 저또한 내가 아닌 아이가 영어에 자유롭기를 원하나 정작 저는 영어에 자유로워지기위해 노력하는 것은 아이보다 못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가 하는 집듣을 저더러 하라고 하면 몇일이나 할런지....쑥에서 도움받고 잘 키워낸 엄마들이 올린 글로 내아이와 잘해내도록 노력하고 또 잘키워낸 그분들의 노력으로 모임을 이끌어가시고... 엄마들이 꾸준히 끈을 놓지 않고 간다면 아이들도 꾸준히 따라오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정말 많은 분들이 어떠한 보수도 없이 그저 [나눔] 을 진행하고 함께 하는거 같습니다. 그것을 함께하고 자신의 아이에게 해서 좋았으니까 그저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면 그게 기분좋은 나눔말이지요... 싱가폴맘님께서 그런 마음일거라고 생각합니다.그래서 더욱 마음이 아프네요....
타국에서 생활하는것도 너무 힘든데 영어울렁증을 가진 저와 같이 살고있으며 고생하는 아이에게 도움되는 글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사실 오프라인으로 상처받은것은 얼굴 마주대고 얘기하고 오해를 풀면되지만 온라인의 특성상 글로써 생각을 전달한다는게 어감도 느낄 수 없고 오해의 소지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의 댓글처럼 초등게시판에 싱가폴맘님의 이야기를 많이 기다리고 있으니 진정되시면 좋은 글 부탁드리겠습니다. 건강잘 챙기셔서 어디 아프지 않으셨으면 정말 좋겠네요~
중등방에 올리신글 봤어요.
에휴~ 맘 상하셨겠더라구요.
기존의 올리신 글들이 참 신선하고 따라하기 좋아 보였는데
이렇게 글 안올리신다 하니 넘 아쉽네요.
잠시 쉬시다가 꼭 다시 돌아오세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힘내세요...
간만에 들른 쑥쑥에서 범수맘님 글들 읽고 오아시스를 만난듯해서
다음글이 또 기다려졌는데...
아자 아자 화이팅!!!!!
잠시 쉬셨다가 기분이 동하면 폭풍같은 글을 올려주세요..
저도 유아영어(에를 들면 노부영 스타일)에서 파닉스. 챕터북으로의 이동이 만만치 않음을 뼈져리게 느낌니다.
좋은 경험나눠주시길 바래요...
이런 게시판에 글 올리는 것이 참으로 큰 용기와 포용심이 필요하다는 것을 요즘 저도 느끼고 있어서 님글을 읽으니 마음이 짠합니다.
그래서 오랜 기간 꾸준히 좋은 글 올려주시는 터줏대감 분들이 참 대단하다고 새삼 느끼구요.
너무 상심하지 마시고 쑥쑥에서 다시 뵙기를 기대합니다.
올려주신 글 보고 우리 아이 가르칠때, 무엇이 빠져있는지,뭘 더 보충해줘야 하는지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좋은 정보에 감사드립니다. 마음이 상하지 말고 건강조심하세요..
싱가폴 범수맘님~
저도 댓글은 달지 않았지만 너무나 좋은 정보에 감사했는데 .....
이렇게 글쓰실때 얼마나 힘드셨을까를 생각하니 저도 마음이 아프네요.
힘내시구요..
범수맘님의 글을 기다리시는 저를 비롯한 많은 분들이 계실거에요.
많은분들은 범수맘님으로 인해 너무나 갈증도 해소되고 행복했어요.
다시 뵙기를 바래요.. ~
이전 글 몇 개 읽어보니 댓글에 모두 감사하다고 했던데
누가 님의 마음을 상하게 했는지 모르겠네요.
쑥쑥은 작은 나라나 만찬가지입니다.
회원이 백만이 넘고 자주 오시는 분이 수십만이랍니다.
게시판에 글을 쓰는 소수가 다가 아니랍니다.
님의 글에 댓글을 달지는 않았지만 좋은 정보에 감사했을 겁니다.
속상하셨다니 죄송합니다.
발 끊지 마시고 종종 들르셔서 싱가폴 얘기 들려주세요.
그러셨군요.올려주신글 잘 읽어보고
도움을 받고 있었는데
올려주신 의도와 달리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고
마음 상하셨나봅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알 수는 없지만 너무 신경쓰지마시고
타지에서 힘드실텐데
얼른 잊어버리시고 즐겁게 생활하세요..
힘내세여
세상이 내가 생각한 것과 다르게 나아가고 내가 의도한 바와 다르게 해석 될 때
너무 많이 힘들지요
타국에서 안그래도 힘들실 텐데
맘상한일 있으시면 훌훌 털어 버리시고
아이의 고민이나 님의 고민등 갑갑하실떄 오세요
여기에는 좋은 분들이 많이 들 계시답니다
저두 여기서 힘을 많이 얻고 가요
힘내세요
화이팅!!!
자세한 내용을 몰라 뭐라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저 싱가폴범수맘님 마음 다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먼 곳에서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