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디맘님...
리더스 함께 했던 비니맘이예요...^^
전 또 뒷북치러 왔어요...종채맘님 댓글에 반가운 님들 많아 뒤늦게 댓글 달고 왔더니
다들 여기 계시는군요..ㅋㅋ
학교도서도우미모임에서 1,2학년, 3,4학년 5,6학년 별로 독서모둠만들었는데
3,4학년 맘님들 제일 준비도 많이 하시고 열심히들 하시더라구요...
1,2학년맘들은 분위기 살피고.5,6학년맘들은 귀찮아하는 분위기고...ㅋㅋ
3,4학년 이 진짜 활짝 피는 꽃송이가 되도록 응원할께요...
일주일간 수고하실 하이디맘님..아자아자 홧팅!!!!!!!!!!!임다...^^
하이디맘님 좀 전에 종채맘님 오셨습니다.^^
전 이만 자러 갑니다.
우리 담주에는 더 열심히 영어책 읽을거 계획짜고 책 구하러 다녀요.
와...하이디맘님 멋져요..
우리 애들도 저기에 데려다 놓으면 좋아라 할텐데...
전 베란다에서 방울토마토랑 상추 키울때..
지렁이 한마리 돌아댕기는거 보고는..........밤잠을 설쳤거든요.
언제 그 지렁이가 나를 덮칠지 몰라서...........ㅋㅋㅋㅋ
올해도 아이들이 키우자는데 전 계~~속 게으름 피우고 있는디...언니는 참 부지런하셔요.
화요일은 울집 4학년 딸이 가장 바쁜 요일이예요
아침에 플릇 연습 좀 하고... 책 읽고 학교에 가서..
수업 끝나고 플릇 2시간...
한시간쯤 쉬었다가.... 수영...
집에 7시가 넘어서 돌아와서는 허겁지겁 저녁 먹고는...
숙제하고.. 원고지에 뭔 글짓기인가 하고는
지 오빠 옆에서 혼자 수학 펼쳐서 문제 풀더니...
오늘은 책도 못읽고 잔다고 들어갔네요..
작년까지는 이렇게 바빴던 적이 없는데...
5학년 아들은 오늘도 뻔뻔스럽게 지 맘대로 3시반에 6시반까지 놀고 들어오겠다며 나가버렸어요...ㅡ.ㅡ;;
콱~~~~6시까지 들어왓ㅅㅅㅅㅅㅅㅅㅅ
저희 학교는 아예 자기주도 학습 노트가 있어서 매 시간마다 배운 내용을 적어야 하는데..
울아들은 일주일치 밀렸다가 한번에 후다닥~~~ ㅡ.ㅡ;;
5,6학년 노트정리한거 보고..........처음 보는 경이로움에 속만 부글부글 ㅋㅋㅋㅋ
요즘 저희집도 영어가 거의 가출상태라... 다음주에는 하루에 챕터 10개.......(한권이죠^^) 읽고, 챕터북 한권 듣기를 계획중입니다.
4월부터 케이티카주 한권 듣고... 매직트리 한권 읽기를 했는데..
솔직히 제대로 못한 날이 더 많아서..
다음주에는 글 올려야 하니...정신 차리고 좀 하려구요
담주 초에 시험을 보는 관계로...
영어책 읽기는 오늘 스킵했어요. ^^
화, 목 영자신문을 기사를 읽고 폰영어를 하는데 그것만 공부하고 선생님과
대화 나눴답니다.
시작한지는 한달여쯤 돼서 말하기는 아직 서툰거 같구요. 듣기는 처음보다 많이 좋아졌어요. ^^
꾸준히 하다보면 좋아지리라 믿어봐야죠.ㅎㅎㅎ
4학년되니까 학과 시험에도 신경을 써야 할거 같아서 공부는 시키고 있는데...
작년처럼 시험공부 봐줬던 것을 해줘야 할지, 진정 자기주도의 길로 들어서게 눈 딱감고 지켜봐야할지
아직도 고민중에 있어요. ㅎㅎ 이눔의 사회가 발목을 잡네요. ^^
저희 아이도 할아버지 주말농장에서 하이디맘님 따님처럼 가끔 일도 하곤 합니다.
힘은 어찌나 센지... ㅋㅋ
하이디맘님 멋져요~*^^*
3,4학년 자기주도학습반 하이디맘이 이끌어 가시게 되었네요.
텃밭에서 가족이 함께 보내는 모습이 너무 예쁜 가족이네요.
저희 시부모님도 취미로 텃밭에서 이것 저것 가꾸시는데(전에 살던 곳 바로 근처에 있었는 데도) 저희 가족은 늘 별로 가보지도 않고 그랬었어요.(시골에서 자라지 않은 제가 다 낯설고 도와드리면 방해만 되는 것 같기도하고 주말엔 다른 곳 놀러다니느라 많이 가서 놀지는 못했지요..)
이사오고나니 그곳이 그립네요. 매실나무도 많고 이것 저것 아이들이랑 그곳에서 노는 것이 자연학습일텐데 말이예요. 지금도 시부모님이 이것저것 키우셔서 종종 들고 오시거나 신랑편에 보내주십니다. 지난주는 쪽파를 잔뜩보내주셔서 파전도 해먹고 오늘은 미나리를 신랑퇴근편에 보내주셨길래 무쳐먹고 이사와서 많을땐 친해진 윗집 친구네랑 나눠먹어요. 맨날 시부모님께 얻어만 먹고 도와드리지는 못했는데.. 이제 먼곳으로 이사와버려서 더더욱 마음뿐이게만 되었네요. 그래도 매년 매실을 딸때쯤엔 모두 동원하여 따러가곤 한답니다. 올해는 그때만 가지말고 다음주 중간고사 끝나면 아이들이랑 놀러가야겠네요.
자기주도학습표는 스스로척척표를 만들어 따라쟁이로 며칠하다가 시험기간이라 할게 많아 그런지 조금 부실하게 하고 있어요.
사실 적극적인 자기주도가 아직은 안됩니다. 오늘도 방과후에 들락 날락거리고 수학틀린것좀 봐주고 학교숙제-체험계획서숙제 좀 봐주니 졸립다고 그냥 자려하네요. 아직 스스로척척표가 마음만큼 잘 안되고 있지만 얼마전에 한것이랑 오늘한것 올려 볼께요. 매일은 못들어 올듯해요..매일 저도 오전부터 뭘 배우고 있어서(4월부터 두달정도는 갑자기 배우고 싶은게 많아 뭔가를 많이 벌려놓아서 하루,일주일이 너무 바삐가네요. 내일은 학교에서 커피수업하러 갑니다.평생교육원에서 학교에와서 해주는 특강이 생겨서 지난주에 첫수업하고 내일이 두번째예요.
에공~ 시험기간에도 스스로척척표가 자기 공부하는데 도움이 되는게 진짜 이번 프로젝트의 목적인 것 같은데 우리 동재에겐 아직 무리수인가 싶기도하고...암튼 여기올려야한다하니 그래도 오늘은 간단히나마 하고 자러가네요.ㅋㅋ그래도 엄마의 말에는 잘했다고 칭찬해줍니다.ㅋㅋ그래야 힘들어도 한다고 할 듯해요..^^



5학년 게시판하고 왔다갔다하려니 헉헉~~~~
울 꼬맹 오늘도 잠과 씨름하고 있는 중 입니다.(9시만 되면 뻗는 놈이 요즘 숙제와의 전쟁때문에 11시가 넘기 일쑤입니다.) 학교 갔다오면 안쓰럽긴 하지만 숙제 먼저하라고 메가폰으로 아무리 떠들어도 꿈쩍 안하고 숙제하다 흥이나면 랩과춤을 추느라 30분 훌쩍 간식은 성찬으로 드십니다.우아하게 담소를 하시면서....ㅋㅋ
오늘 학교 끝나고 성경(첫영성체 하느라)30분쓰고 같이 만두 만들어 먹었습니다. 성당 다녀오니 이시간 이네요...
오늘 제가 힘들어 하루 빠지자고 했더니 죽어도 안된답니다. 딴 것도 이렇게 악착같이 했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초3 서연이는 오늘도 바쁜 척하네요...
제가 아침 일찍 출장이 있어서 밥도 못챙겨주고 나왔는데
학교는 잘 갔을랑가 모르겠네요..
서연이는 요즘 스폰지밥에 푸욱 빠져 있어요...
매일 1권씩 집듣하고 있지요...
이미 TV로 만화를 많이 본지라 그냥 설렁 설렁 페이지가 넘어 간다고 하네요...
그리고 어제는 어스본영리딩 밀린 미션하기는 했는데
고놈의 위기탈출 넘버원 때문에 다 못했네요...
죽어도 위기탈출넘버원 보고 미션 하겠다네요...
그거 보면서 스르륵 잠들어버리는 작전을...크윽...
아이공 저희 집은 매일 매일이 딜레마 입니다.
영어공부를 하자니 수학이 뒤로 밀리고
수학을 쫌 할라치면 또 영어가 뒤로 밀리고...
시간이 그렇게 부족한 것도 아닌데 자꾸만 밀리네요...ㅠㅠ
하이디맘님 아이디 보고 반가워 들렸어요...
잘 지내시지요???
우리집은 서울시에서 정한 텃밭 분양받아 하고 있어요.
지난주에 씨뿌렸으니 조만간 싹을 볼수 있겠죠....
반가워유~^^
약속대로 하이디맘님 대문 여셨네요...ㅎㅎ
오전에 인형극 공연(도서관 무료공연)이 있어서 나갔다 점심까지 거나하게 칼국수 먹고 들어왔어요.
요즘 아이표다 북클럽이다 엄마가 맘대로 가입을 하고 다니니 아이들은 할 맘도 없고 생각도 없다가
뭔가 말려드는데.. 하는 표정으로 따라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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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엄마가 광끼가 살째기 어린 눈빛으로 자꾸만 뭔 표를 들이밀고 있습니다.
작년에 이맘땐 본적도 없는 리더스반인가 뭔가.... 자꾸 영어책을 읽으라고 그러더니..
3,4월만 되면 우리엄만 자꾸 잘 해주면서 대신 뭘 좀 하라고 시킵니다.
우리 엄만 도대체 만나는 사람도 별로 없는데 어디서 뭘 듣고 오는 걸까요?
아, 참... 엄마가 요즘 자꾸 컴퓨터 앞에 앉아서 키득대는걸 본 적이 있어요.
그것과 연관이 있는걸까요?......
신후, 신형이의 생각
뜬금없이 댓글 수 늘려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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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팝니다. 사정상 급매합니다.
○○○○년 △월 □예식장에서 구입했습니다.
한때 아끼던 물건이었으나 유지비도 많이 들고 성격장애가 와 급매합니다.
구입 당시 A급인 줄 착각해서 구입했습니다.
마음이 바다 같은 줄 알았는데 잔소리가 심해서 사용 시 만족감이 떨어집니다.
음식물 소비는 동급의 두 배입니다.
다행히 외관은 아직 쓸 만합니다.
AS 안 되고, 변심에 의한 반품 또한 절대 안 됩니다.
덤으로 시어머니도 드립니다.
(C일보 김윤덕 기자 줌마병법에서)
이제부터 본격적인 하루 일과가 시작됩니다.
딸래미 데러러 학교로 출발합니다.
피아노
생활과학수업
저녁먹고
영어수업 있습니다.
저는 그 사이 사이 수업있구요...
밤에 만나요
스피커 꺼놓고 있다가 혹시나 하고 켰더니
오늘 날씨랑 딱맞는 음악이 나오네요.
돌쇠맘님 고마워요.
막 우울해지려고 했는데
이거 크게 틀어놓고
창문 다 열어놓고 청소할랍니다.
땡큐


이번주 계획표입니다.
쓰고보니 다른 집에 비해 참으로 단촐하네요.
수학은 포인트 왕수학으로 꾸준히 하고 있고
최근에는 How to steal a dog 을 읽고 있는데 거의 마지막 부분입니다.
저희 7기 북클럽에서 읽었던 책인데 내용이 좋아서 아이에게 권한 책입니다.
학교에서 하는 프로젝트 (일년동안 할 주제를 자기가 정해서 꾸준히 공부하는 것)의 우리아이 주제는 '한국' 인데 요즘은 위인에 대해서 하고 있습니다. 요런식으로..

책 읽고 요약본을 컴퓨터로 쳐서 출력한 것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 검사받는데 순전히 자율이라 제대로 하는 아이도 있고 자료찾아 복사해가는 아이도 있고 그러네요. 뭔 이유인지는 모르겠으나 저희 아이는 이 프로젝트 숙제가 맘에 드나봅니다. 꽤 열심히 해가네요..
중간중간 학교 숙제들이 있어서 빡세게(?) 계획을 짤 순 없네요.
책읽기도 대략 30분에서 1시간은 매일 소요되니 시간적 여유도 없구요.
어제는 댓글들의 압박에 잠시 흠칫했습니다.
인원이 많아지면 제가 댓글 감당이 안 될 것 같아서.. (이러다 수다의 늪에 빠지면 어쩌나.. 걱정도 되고..)
모두에게 댓글을 달 수는 없겠지만
같이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공유하며 힘을 내야겠습니다.
밭농사 짓는 하이디 모습 너무 이뻐요^^ 도대체 하이디 못하는게 뭐야?? 노래 공연도 하고 공부는 기본이고 .....답사 정리도 잘하고
하이디맘님이 이리 열심히 아이를 위해 노력하시니 하이디가 밝고 이쁘게 자라나는 거예요
오늘 저는 고난주간을 맞이하여 새벽기도 다녀왔습니다 사실 다른 이유가 있었지요.
아침이 길어진 화요일이네요. 오후되면 졸릴거 같아요.
처음 자기 주도 학습 시작할때는 일요일 저녁 자기 전에 일주일 계획을 짜고 월요일부터 실천에 매진할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에 쫓기고 게으르다 보니 바로 월요일을 맞이했네요.
제가 요즘 둘째딸 자랑을 좀 했는데요. 아직은 엄마가 더 봐줘야 할 아이인것 같아요.
못해서가 아니라 준비기간이라는 것이지요.
큰 아이는 어느새 '오늘 무엇을 배웠는지? 정리 다 해놓고 일주일 계획을 저도 모르게 다 짜놓았더군요.
둘째는 제가 넋 놓으면 다 까먹습니다. ( 보통 아이들 다 그렇죠??)
어제 구청가서 중국어 다녀온 후 큰 아이는 피아노 보내고 작은 아이랑만 영어도서관에 책 반납하러 다녀왔습니다. 본인이 좋아하는 책 4권 고른다고 해서요. 한명당 2권밖에 안되는데 다른 영어 도서관에서 언니가 볼 책만 요즘 고르고 있거든요. 간 김에 책 몇 권 읽고 왔는데 오늘이 과학 1단원 시험이라는 사실을 너무 쉽게 생각한 듯합니다. 비교는 금물이지만 문제집 요약한것 읽고 몇 장만 푸는데 시간도 오래 걸리고 '고체 액체 기체 ' 개념을 왜 이리 혼동하는지 ....뭔지는 알면서도요. 저녁 내내 과학 공부하고 있는데 아빠 들어오시고 반갑게 맞이해 주지 않아서 삐져 주시고 아직 어린데 공부 많이 시킨다고 또 삐지고....^^
오늘 아침 단원 정리 문제 1장 더 풀고 갔는데 어찌 볼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맘님들의 조언 따라 사회 과학은 평소 주 1회라도 공부를 해야겠습니다.
큰 아이때는 학과 공부는 전혀 안했거든요. 시험보기 2주일 전에 좀 시작하다가 1주일 전에 바짝했지요.
그것도 되는대로.....워낙 문제집을 빨리 풀어서.......
언니따라 구청 왔다 갔다 하는 시간이 너무 아깝다고 하면서 혼자 집에 있기는 무서워하고 큰 아이는 중국어를 그만두기 싫어하고 내일은 일찍 나가서 영어 도서관에 작은 아이만 두고 가려 합니다.
이제 청소기 후딱 돌리고 시어머니 병문안 갑니다.
오늘은 날씨가 좋네요.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하이디맘은 3, 4학년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쑥쑥 리더스팀의 빛난 얼을 오늘에 되살려,
안으로 꼬맹이들을 다독이고, 밖으로 엄마들의 수다발전에 이바지 할 때다.
이에, 우리의 나아갈 바를 밝혀 이 게시판의 지표로 삼는다.
성실한 마음과 튼튼한 몸으로, 학문과 기술을 배우고 익히며,
타고난 저마다의 소질을 개발하고, 우리의 처지를 약진의 발판으로 삼아,
창조의 힘과 개척의 정신을 기른다......?
이야기가 옆으로 샜다. 핵심은 하이디맘 만세다.
홍박은 작전 성공이다. 일 벌여놓고 뒤로 빠지기.
대한민국 만세다!!
와~~~ 하이디 보니까 반갑네요...
하이디는 농사도 잘 짓고 못하는게 모얏!!! ^^
우리 큰딸은 지난주에 쭉 집에 없다가...어제부터 시험공부일정에 들어갔는데...
아직 피곤이 덜 풀려서인지 힘들어하네요..^^;;
그동안 학교에서도 행사가 많아서인지 진도가 조금밖에 못나가서 시험전까지 초스피드로
나갈 태세입니다. 어제도 숙제로만 국어,사회,과학 프린트물을 몇장 가져왔는데 아직
공부도 안한 부분이라 통 모르겠더라구요.. 둘이서 책 뒤져가면서 답 찾느라고 한참
고생했습니다..ㅎㅎ..
저도 많이 배웠네요...서울에서 인구가 제일 많은 구는 송파구이고 인구밀도가 가장 높은 구는
양천구랍니다..ㅎㅎ..
하이디맘님..이렇게 게시글로 매일 만나니 정말 좋아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여긴 남쪽나라라 저번주에 체험학습이 끝났답니다
울 애들 평소보다 일찍 일어나서 들뜬 기분으로 갔다가 실망만하고 왔더랬지요
여기만 그런건지 요즘은 저희때 소풍같이 놀러가는 느낌이 없나봐요
차타고 몇시간씩 멀리멀리...구경은 잠깐
먹고 노는건 차안에서....애들이 실망할만한것 같아요
소풍이라면 뭐니뭐니해도 친구들이랑 쭈~~~~~~~~~~~욱 둘러앉아 먹으면서 수다떨고
여기저기 뛰어다니고 놀이도 하고 그래야 할것 같은데 말이죠
전 아침 일찍 도서관갑니다
갔다와서 뵙겟습니다
다들 즐건 오전 되시길 바래요~~~~~~~~~~~
하이디맘님 드디어 첫 문을 열어주셨네요^^
저는 지금 친정아버지 산소엘 다녀오려구요^^
다녀와서 다시 오겠습니다..^^
하이디맘님도 건강조심하셔요^^
그리고..저 밭에서 나는 상추~~~
맛있겠어요^^ 저도 상추 진~~~~~~~~~~~~~짜로 좋아하는디...ㅎㅎㅎ
부럽습니당..^^
다녀올께요^^
매일 연다고 해서 일찍 들어왔어요...
아들래미 학교 보내고..유치원동생이 아파서 병원가야 하는데..
컴에서 헤매고 있네요..ㅋㅋ
저도 병원갔다와서 다시 들어올게요.^^
역시 약속을 지키셨습니다^^
이따 다시 들어오겠습니다.
하이디맘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