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 깡총이(초1)
깡총이 다 하구선 자기는 영어공부 한다고 한적 없다고...ㅠ.ㅠ
쓰기가 힘들었나봅니다.
오늘부터 집수리 들어가서 더 여유가 없네요.
영어는 거의 한적이 없는 아이라서
꼭 영어가 아니라 과학으로 접근하려고 노력중입니다.

10번 은서(6세)
이번 책은 한글책부터 읽었더니, 지난주 보다 많이 못 읽었네요~
그런데, 한글 책 엄청 좋아하네요. 이 시리즈가 왜 인기 있는지 알겠어요~
여러 여건상 도서관에 자주 가지를 못해서, 번역본 중고로 들였는데, 생각보다 잘 보고있네요^^
은서는 동말마다 다른 먹이를 먹는것은 잘 이해하고 재미있어 하는데,
육식동물, 초식동물 구분짓는것은 좀 힘들어 했어요.
그래서 기본 워크시트하고, 또 미로찾기 했습니다.ㅋㅋ
이번주는 확장도서를 많이 못 구해서 책 읽고, 워크시트를 열심히 해보았습니다.
6세인 은서에게 좀 어려웠는데, 엄마가 한글로 문제랑 단어 알려주면서 체크하고,
하나하나 스펠링 불러줘 가면서 어렵게 글씨 써가면서 완성했어요~
참~ 한 장, 한 장 힘들게 했네요~~^^
엄마만 컨디션 좋으면 어려운 워크시트도 할 수 있을 듯 했습니다.^^


역시 좋아하는 미로찾기~ 이번엔 많아서 무지 좋아했어요~
이것도 엄마의 도움으로 하긴 했지만요~

1번 희용(7) 희용(5)
이번주 책은 초반에 없어져서 목요일까지 제대로 읽지를 못했어요 ㅠㅠ
저번주 yum yum 읽으면서 같이 읽었는데 애들이 좋다고 자기 텐트에 넣어 놓고는 없어졌다고 계속 찾았네요 다행히 뒤에 찾긴 했는데 단어가 조금 어려워서 초식동물 육식동물에 맞추어서 했어요


<희용 >
희용이가 좋아하는 음식을 그리라고 했더니 스테이크 한접시를 그려서 주네요^^
아이치고는 양념된 고기들 보다 스테이크나 그냥 소스 없이 살짝 익힌 고기를 좋아하는 희용이예요
아무래도 남자아이여서 그런가 독을 가진 동물에도 관심이 제일 가네요
<희성>
아직 그림 그리기 보다 색칠을 더 좋아하는 희성인 같이 좋아하는 음식에 김밥을 그리다가 색칠이 더 좋다고 여기저기 색칠을 하네요

11번 유진 6살 사진붙이기가 안되어 우선 핸펀으로 한장 먼저 올리고 집에서 제글에 다시 붙이겠습니다. 죄송해요!
-> 요기에 사진 마져 붙였습니다~~ 유진이 밤 늦게 빙고하느라 머리가 엉망이네여^^



이번 책을 하면서 고민을 좀 했습니다.
이 원더와이즈를 계속 해야 하나... 분명 좋은 책이고, 하면서 많은 것들을 알아갈 수 있는 참 좋은 책인데 말이죠. 그런데, 내용이 정말 많고 영어 단어도 너무 생소한게 많아서 이걸 제대로 다 하기엔 참 힘들겠다 싶었습니다. 여기서 무엇을 얻고, 무엇을 버려야할지... 고민을 좀 해봤어요.
그래서, 일단 사진처럼 진행을 했는데, 이렇게 하다보니 시간이 참 많이 걸리더군요. 그래서, 책도 (집중적으로) 몇 장 못 읽고 웍싯도 얼마 못풀었는데... 하지만, 덕분에 snail의 tiny rows of teeth에 대해서는 확실히 알았답니다. 집에 있는 자연관찰책 [달팽이도] 찾아서 읽어보구요. 달팽이는 치설이라는 혀에 오돌토돌한 작은 이빨이 많은데, 이것으로 먹이를 문질러서 갉아먹는다고 합니다. 또, 마침 집에서 달팽이 2마리를 키우고 있어서 먹이 먹는 모습도 지켜봤어요.^^;
욕심내지 않고, 한두페이지를 하더라도 확실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이게 13기 북클럽의 취지에 어긋나면 어쩌죠? ㅎㅎ). 노라는 초1이니, 학습적인 것을 배제할 수는 없더라구요. 학교 자체적으로 하는 영어도 매일 해야 하는 상황이라 좀 버거워하기는 합니다.
그래서, 원더와이즈는 욕심내지 않고 하나를 하더라도 좀 정확히, 자세히 해보기로 노라와 이야기를 나눴어요. 잘 될지 모르겠지만...
잠시 후에 노라가 한달간 했던 깁스를 푼답니다. 제가 더 홀가분하네요. ㅋ
그럼, 이번주에 한 것 간략하게 올려봅니다~~ ^^(미션수행을 제대로 못해서, 방장님을 비롯하여 매주 좋은 검색자료 주시는 분들께 항상 죄송할 따름입니다.)


12번 윤이 하은이...
이번주엔 도서관에 갈 시간이 없어서..... 윤이랑 머리맞대고 끙끙거리며
책을 파헤쳐봤어요 ㅋㅋ
웍싯도 어렵겠다 싶었는데 어려워도 흔쾌히 해주어서 어찌나 이쁘던지요^^
하은양도 오빠옆에 앉아서 하겠다고 해서 쉬운것 몇장 주었네요 ㅋㅋㅋ
일이 바빠서 편집은 생략... ^^ 미로찾기를 프린트한게 20장이 넘던데.... 사진은 다 생략했어요.
하루에 몇장씩 했는데 윤이는 뚝딱!, 하은양은 많이 헤매면서 하더라구요 ㅋ
하은양 웍싯이구요~

윤이 웍싯입니다. 어려운것 몇장은 뺐어요~

건강한 음식이 무엇인지 그림으로 그렸는데.... 아래 하은양이 그린건 도무지 무슨 그림인지 ㅋ

관련도서는 도서관에 못갔기에 집에 있는것 찾아서 읽어봤네요.

한글판을 어제 일요일되서야 빌려와서.... 아이들과 잠자리에서 읽었는데
윤이가 그럽니다~
한글로 읽으니 너무 쉽다~ 초등학생이 보는 책이 아니네~ 헌데 영어로는 왜이렇게 어렵지?
ㅋㅋㅋㅋ
언제쯤이면 한글과 영어의 갭을 줄일수 있으려나요~ 윤이도 그런날이 왔음 좋겠다 그러네요^^
영어책 관련책은 언아이캔리드1단계책인데 그냥 제목에 otter가 나와서 읽었는데
내용은 지난주것과도 상관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주 세번정도 반복해서 읽었답니다.
과학동화라 역쉬~ 어렵네요.
그래도 열심히 해야겠죠? ^^
17번 수민(5)
요번 책은 너무 어려웠어요...번역본도 가까운 도서관에는 보이지 않고...
아마도 번역본을 중고로라도 사야할까봐요..
그래두 한글로 설명해주고 워크시트는 조금 풀었어요..
초식동물과 육식동물만 인지하면서...
herbivore는 라틴어 herb가 '식물'이란 뜻...carnivora 에서 carni는 '고기'란 뜻이 있다하네요..
요렇게 생각하니 초식/육식이 헛갈리지 않아요...herb는 원채 잘 아니까^^



한장만 더올릴께요. ^^

사진이 커서 안올라가 잘라내기 했더니 몇장 안되네요^^;
14번 초2오니 6세하니
책이 어려웠어요.. 저도 잘 모르는 동물이름들 덕에 여러번 읽어주지 못했네요.ㅠㅠ
유창성있게 맛깔스럽게 읽어줘야 아이들과 웃으며 놀기가 좋은데
엄마 실력이 다 드러나는 책읽기였네요..에구구...
그 대신 관련 책들을 찾아 읽히고
단어들도 찾아보며 읽게 되긴 하더라고요.. (적어도 오니는...)
일단 maze몇장씩 골라 하고요.
먹이찾기 웍싯이랑 영양소 웍싯 함께 했고요..
맨마지막에 쑥 웍싯을 했지요..
쑥 웍싯도 이번것은 많이 어려워 해서 골라풀릴 수 밖에 없더라고요..
좀 무리하게 어려운 웍싯을 이렇게 계속 밀어넣으면
계속 해나가기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웍싯을 무조건 뽑지말고 일단 좀 추려서 프린트해야겠다는 소박한 다짐을 먼저 했어요.
엄마마음이 뽑아놓으면 왠지 일단 다 풀고 봐야한다는 못된 생각에 사로잡히곤 하거든요.ㅋㅋ
읽었던 책들..

하니 웍싯


오니는 웍싯을 하면서 동물먹이를 직접 그려보고 싶다고해서 일일이 그림으로 표현해 보았답니다.


19번 4세 성지
이번 원더와이즈는..한글본을 중심으로..^^:;
책을 보다 보면, 달팽이가 나오지요~! 달팽이가 나오면 얼른 곤충채집통을 집으로 삼은 달팽이를 데리고와서, 달팽이 관찰 시간이 됩니다~
집에서 기르는 달팽이가 손톱만했던게 어느새 어른 엄지손가락만하게 컸어요~
당근도 먹고, 요즘은 깻잎도 주고 있어요^^

확장책으로 읽은 책입니다.
누가 벌레를 먹지?
입이 큰 개구리 (팝업북)
기린
씹고 물고 뜯고
참 잘했어요~도장을 마련했어요.
워크지에 찍어주려구요^^
그런데, 워크지에 찍는거 보다 손등에 찍어달라고 하네요~^^

이번주, 이렇게 제출합니다~
2번 진아/7세
진아에게 '원더와이 시리즈'는 결코 쉬운 책이 아닌것 같아요. 글밥도 많고 어려운 단어가 많아서 좀 어려워 하네요. 그래서 영어를 강조하기 보다는 한글 확장 도서를 충분히 읽어 배경 지식 쌓기에 중점을 두었어요.
이번 미션책 'Chomp! Munch! Chew!' 3번 읽고 1번 들었어요.


웍싯은 너무 어려워 해서 아주 쉬운것만 골라서 하고 초식, 육식, 잡식 동물, 식품군과 5대 영양소에 대해 이야기 나눠 봤어요. 5가지 영양소를 그릴때 달걀을 보고 그려야 한다고 냉장고에서 꺼내와 보고 그리고 저녁은 광릉 불고기랑 브로컬리 넣은 크림 스파게티 먹고 싶다고 대충 그리고 '아빠 어디가'보러 나갔어요.
진아가 끝까지 흥미를 읽지 않고 잘 진행해야 할텐데 조금 걱정이 되네요.
7살 한지호, 5살 한서윤
제가 이맘때 찾아오는 비염이 있어서, 아이 셋 보기에도 버겁고,,,
CD 3번 듣고, 책 읽기 3번만 했어요,
어서 비염 물러가고, 몸도 되살아나 열심히 하고파요~
4번 엘리
엘리가 책이 어려웠는지 겁에 확 질려서 안보려고 했네요.
자기 못 읽는다고 하기 싫다고 해서..
영어 하기 싫다고 ..
그래서 이번 책은 무리하게 진행하지 않고 ..
살살 진행했어요..사진도 안찍고..
듣고 읽고 ..한글 번역본 읽고, 확장 도서 읽었습니다.
20번 6세 박서진..
이틀은 한글책 먼저 읽고 영어책 cd들으며 집중듣기 했고, 그 후로 집중듣기만 2번 더 했어요..
집중듣기는 아직 핑거 포인트만 하면서 듣는데.. 그냥 속도에 맞춰서 손가락이 가는 느낌??
cd내용보다 손가락이 먼저 움직이는 경우가 많네요..
읽는건 아직 안 되어서 손가락으로만 하는데.. 이게 맞는 방법인지 모르겠어요..
이번책은 좀 어려웠어요..저에게도..
하지만, 한글책을 읽고 난 후라 전체적인 내용을 알고 있어서 그런지 부담스러워 하진 않았지만..
책 내용을 다 이해하는 거 같진 않아요..
그냥 제가 과학적 지식에 대한 설명을 덧붙이는 식으로 진행하였네요..
이번주는 개천절도 쉬고 친구들과 몇일 놀다보니 주중엔 책만 보고.. 주말에 몰아서 워크싯하다보니 조금 힘들어해서 어려운건 빼고 진행했어요..

가장 재미있어 하던 빙고게임..
6장의 판을 코팅해서 주중엔 셋이서, 주말엔 아빠까지 넷이서 하루에 한두번씩은 꼭 했던거 같아요..
서진이가 너무 재미있어 했어요..
벌칙은 낮은 등수의 사람이 윗 등수의 사람들에게 안아주고 뽀뽀하기..ㅎㅎ
빙고 게임판 속의 여러 음식들을 보며 음식 이름도 익히고 군도 알고, 재미도 느끼고 아주 좋았어요..^^

확장도서도 많이는 못 읽었어요..
추천해주신 책은 도서관에 없거나 대출중이어서, 몇권의 책을 읽어보았네요..

토요일에는 서진이 유치원에 참여수업이 있어서 다녀왔어요..
영어 뮤지컬(알라딘)과 파닉스를 이용한 단어찾기 게임, 컵 만들기 활동을 하고 왔어요..
서진이는 역할뽑기에서 kid역을 맡아서 대사가 많지는 않았지만 아주 큰 소리로 또박또박해서 박수 많이 받았답니다~
단어찾기 게임도 자기가 찾아온 단어를 읽기도 했는데 역시 또박또박 잘 해서 칭찬들었지요..ㅎㅎ
컵 만들기는 그냥 하얀 도자기 컵에다가 염색색종이랑 염색색연필을 이용하여 꾸민 종이를 붙여 컵 가열기에서 가열하면 저렇게 이쁜 모양이 그대로 염색되더라구요.. 참 신기했어요^^
남은 염색색종이를 집에 가져와 집에 있는 머그컵에도 해보았는데, 집에는 가열기가 없어서 오븐에다 해봤더니 역시 안 되네요..ㅎㅎ

이번주 미션은 이렇게 마무리 합니다~
다음미션은 확장책을 많이 볼 수 있을 듯하네요.. 다음주도 파이팅입니다^^
5번 휘;Annie(7세) / 철(4세)
1. 책읽기^^
너~ 무 어려웠어여.. 제가 모르는 단어들도 많고.. 제가 먼저 공부하고 진행해서 그나마 몇 번 읽었어요.
이 밖에도 도서관에서 여러책들을 대여해서 보았는데 사진으로 남기지 못했습니다ㅠㅠ
저희 집 근처 도서관에는 원더와이즈 번역본이 없어서... 중고구입을 생각하고 있어요. 도서관이용 안하다가 큰맘먹고 가족회원등록하고 자료검색해보니... 흑흑 없대요.. 희망도서에 올려놓기는 했어요.

2. 철's 활동
철이에겐 요정도 활동만이 가능한 듯 해요! 누나 웍싯을 보면 자기꺼도 똑같은거 달라고 떼를 쓰지만
번번히 버려지는 웍싯이 많아서 웍싯을 숨겨두고 조금씩 꺼내줘야해요ㅎㅎ
철이가 관심없어할 때 휘를 붙들고 다른 웍싯을 진행해요.^^


3. 휘, Annie's 활동
제가 지난주 미션제출할때 컴 앞에서 졸았어요ㅎㅎ 그래서 휘가 정성스럽게 그린 food webs와 food chains를 올리지 못한거예요!! 미안한 맘에 한 주 늦게나마 올려봅니다^^;
웍싯들은.. 7세 휘가 하기엔 '도전'이란 단어가 떠오르네요~ 제가 하나한 설명해주고, 이정도는 휘가 충분히 할 수 있을꺼야, 이건 좀 어렵지만 해볼래? 못해도 괜찮아..초등생되면 할 수 있을테니 그 때 해보자...
이런식의 설명들을 하면서 진행했는데.. 동사변화페이지 빼고 다~해서 정말 기특했어요^-^




다음 주에도 좀 더 알찬 활동해보리라 다짐하면서... 감사합니다!!^^
16번 박수현 초1
이번주는 열성적으로 진행해보려고 엄마가 미리 도서대출도 하고 워싯도 많이 출력을 했지만 아이가 친구들과 놀고 싶어하는 통에 욕심만큼 미션수행을 못했습니다 ㅠㅠ
다행히 이번주는 한글책 대출을 성공해서 한글책을 더 재밌게 읽었습니다
원서는 어려운 동물이름도 많고 처음 보는 단어들이 많아서 어렵더라구요^^:
아이에게 읽어주고 싶어서 먼저 읽어보려고 했는데 고유명사가 많아서 진땀이 좀 났습니다 ㅎㅎ
씨디 들으면서 집중듣기는 수, 목요일 2회 진행했습니다
스스로 읽기는 어려운 단어가 많아서 그랬는지 한글책이 있어서 그랬는지 안하려고 해서 강요하지는 않았어요 ㅠㅠ 그래도 책 내용을 일주일간 재잘재잘,,,
뱀은 먹이를 감싼 후 꿀꺽! 하는데 코브라는 독을 쏴서 먹이를 죽이고 먹는다는 둥 동물들이 먹이를 사냥하는 방법에 대해 알게 된것 같아요
워크지 풀면서 sallow, chew, suck, spit등 미세한 방법에 관한 어감을 이해하는 듯 했구요

맛에 따른 음식 분류하면서 단어공부하고 식품 피라미드 만들면서 우리몸에 필요한 음식들, 건강에 좋은 음식들이 뭘까? 이야기 해 봤어요
아이가 재밌어 할 줄 알고 준비했는데,,,, 그닥 --;;
제가 너무 재미없게 진행하나봐요

맘들이 올려주신 확장도서 대출해서 잘 읽었어요

(8번 준혁 6세)
준혁이 2회 미션 제출합니다.
한글책 2번 읽고, 원서는 3번정도 읽은것 같아요..
그냥 휘리릭 읽고 넘어 갔더니 나중에 워크지 풀어보려니 넘 어렵더라구요..
풀어보다 도저히 준혁이 집중도 안되고 저도 책을 다시 참조하지 않으면 풀리지 않아서, 패~쓰 했습니다..
초식동물과 육식동물의 단어 짚어본 정도로 만족합니다..^^

몸에 좋은 음식들 표현 해봤구요,

올려주신 확장도서들도 읽어보았어요,
지난주 마굴맘님이 소개해주신 동물재판 책도 참 맘에 들더군요.
책에 나오는 내용들, 먹이연쇄의 관계들을 준혁이가 이미 잘 이해하고 있어서 좀 뿌듯하기도 했구요,ㅋ

저희집에 있는 한솔의 <호기심아이>전집중 누구밥? 이란 책을 읽어봤어요, 호기심아이 책은 참으로 내용이 간략하면서도 핵심 주제들을 쉽게 잘 전해주는 내용들이라 맘에 들더군요,
주중 하루 노는날이 끼어, 유등축제가 열리고 있는 진주에가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다음주도 올려주시는 확장책들 챙겨 읽으면서 즐거운 미션활동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6번 7세 Alice
이번 책은 반복이 없고 동물에 따라 먹는 법만 왕창 나와서 ㅎㅎ제가 어지러웠어요
좋은 단어와 내용을 그냥 지나쳐 갈려니 찜찜 했지만
길게 보고 육지,수중 동물의 구분과 먹는 법이 특별한 동물들만 짚어보았습니다..
두번 소리내어 읽었고 기회가 있을때마다 cd를반복해서 들었습니다.
기본 워크싯
책과 다른 단어가 나와서 조금 당황했어요.
워크싯이 중점 단어 풀이나 반복이 없이 synonym이나
책 내용을 축약 rewrite 된 문제도 있어서 워크싯 타킷 연령이 몇 세인지 살짝 궁금했다지요 ^^;;



항상 먼저하는 검색,확장 워크싯


관련도서에서 원더와이즈 내용을 발견 하고 무척 즐거워 했어요~~


곁들어 음식만들기로 이번 미션을 끝냈습니다.
9번 - 7살 주원
아~ 어렵습니다...일단, 동물 이름도 어렵고...먹는 방법도 어렵고...ㅜ.ㅜ
일단 듣기는 집중 듣기 형식으로 진행하는데 아는 단어가 많이 없으니 따라가기가 힘든가봐요.
영어공부 꽤 오래한 저도 어려웠는데...
그래서..한글 책이 너무~~~ 도움이 되네요;. ^^
지금 리브피아해서 한 달 대여로 빌려보는데 아무래도 한 달은 추가 연장을 해야할 것 같아요.

열심히 책을 읽고, 확장도서도 읽어봤어요.


Food pyramid와 육식과 초식의 분류를 중심으로 개념익히기 연습 많이 해보았네요~
언제나 좋은 자료 주시는 원영사랑님 감사드려요~

언제나 활동은 잘 못해도 미로만 열심히 그리는 주원이의 이번주 후기는 요기서 마치고 내일은 결혼식 참석하고 모레는 친정나들이..바쁜 주말 되겠네요.
날씨가 너무 청명하지만, 추우니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13번 - 6세 원영
방장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미리 정보를 찾느라 미션을 좀 당겨서 진행하다보니
숙제 제출도 빨리하게 됩니다. ^^
이번 주는 한글 번역서를 못 구해서 좀 걱정이 되긴 하였으나....
그럭저럭(?) 진행할 수 있었네요. ^^
CD를 들으며 책을 3회 읽었구요~ 한글 해석을 곁들이면서 읽기도 하였습니다.

육식 동물과 초식동물에 대해 알아보면서 워크싯과 wheel 자료를 만들어보았구요~
문뜩 떠오른 Lunch도 읽어보았네요. ㅎㅎ
원영이가 먹고 싶은 음식들을 dinner 접시에 그려보라고 하였더니....
깍두기와 고구마, 딸기, 포도, 오렌지를 그렸네요. ㅎㅎ
점심 도시락 그리기는 그리기 힘들다며 빙고판의 그림을 오려서 붙였구요~

워크싯과 키즈클럽 자료 활용하여 food pyramid를 알아보는 활동을 해보았어요.
백년만에 예쁘게 색칠도 해주었어요. ㅋㅋ

영양소를 알아보는 빙고 게임은 무척 재미있어하면서 이틀에 걸쳐 하루에 한 번씩 하였네요~ㅎㅎ

관련도서 읽은 것들이구요~~


워크싯 활동한 것들입니다~
이번 쑥쑥 워크싯은 좀 어려워하더라구요. ^^;;
그래도 아무래도 그림 없이 문장만 있는 워크싯은 더 그렇게 느끼는 듯 해요.

확장활동 워크싯들은 비교적 재미있게 하였구요. ㅎㅎ
이번 제 목표가 carnivore와 herbivore라는 단어의 뜻을 알게하는 것이었는데,
워크지를 하면서 반복해서 말해주니 단어를 들려주었을 때 육식과 초식이라는 뜻은 구별할 수 있게
되었네요. 작은 목표를 이루었습니다. ^^


미로찾기는 언제나 즐겁게~ 영양소를 알아보는 워크싯도 생각외로 재미있어 하였네요.

junk food 대신 healthy food 이름을 적어보자고 하였더니....
나무 위의 junk food 그림에 모두 엑스~~~를 그린 후 적어주었어요. ㅎㅎ

이렇게 하여 2회 미션도 마무리하였습니다~
확장활동 워크싯을 정말 많이 한 미션수행이었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