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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3,4학년 자주방 - 4월 20일

컨텐츠

댓글 147 댓글쓰기 본문보기

  • 하이디맘
  • |
  • 2011-04-20 23:34
답댓글

3,4학년 자주방 마님들~~~저 자러 갑니다.

내일 아침 7시 요이 땡... 하려면

지금 자야 해요.

오늘 새벽부터 바쁜 하루였거든요.

오늘은 일찍 주무시고

목요일과 금요일

결전을 치워보자구요..

너무 무서운말인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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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4-21 00:04
오늘도 너무 수고하셨어요. 내일 짬내서 들어올께요.^^
좋은 꿈 꾸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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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sun
  • |
  • 2011-04-20 23:18
답댓글

울꼬맹 요즘 축구시합 연습 맹열입니다.   요번주 일요일에 축구클럽 전체 대회가 있거든요... 자나깨나 축구 시합 이야기만 하더니... 급기야 긴장했는지 저녁 내내 아프다네요... 애구 오늘도 과목 정리 폈다가 부끄럽게 시작도 못하고 책상에 그대로 있습니다. 축구대회가 얼른 끝나야 강제적으로라도 할텐디....

그나저나 김밥 너무 맛있게 보여요 김밥 많이 좋아하는데..... 계란김밥 저도 다음엔 싸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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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20 23:36
아이들이 너무 긴장하면 배아프거나 머리 아프기도 하더라구요.
긴장 풀 수 있게 엄마가 옆에서 좋은 이야기 많이 나눠야겠어요.
자랄 때 축구...한번은 제대로 하고 넘어가야 할 것 같아요.
특히 초등때는 축구...목숨걸더라구요.
일요일 축구대회...좋은 결과 있기를 바랄게요.

계란김밥...기술 부족으로다가...미끄러워서 그런지...김이 자꾸 벗겨질라 그랬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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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4-21 00:05
저희 아이도 축구에 목숨거는 인물 중 한명입니다.
아까 자기전에 만화그린다해서 뭐 그렸냐하니 축구만화래요..
내용은 별로 없지만 그렇게나 좋은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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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4-20 22:56
답댓글

오늘 새벽에 정말 김밥 많이 싸셨겠다. 김밥하나에 오늘 여러사람 행복하게 해주셨네요.

하이디맘님 주변에 계신분들은 행복하시겠어요.친구분들하고 같이 소풍기분내면서 먹는 김밥이 정말 맛있었겠어요.

어제에 이어(어젠 부모특강 들으러 가는 날) 오늘도 저의 하루는 바뻤네요. 학교평생교육원수업(아이학교에 이게 생겨서 여러강좌를 저렴하게 들을 수 있게 되었어요)으로 지난주부터 시작한 커피수업에 다녀왔어요. 여기 이사와서 사귄 친구 엄마 둘이랑 같이 배우는데요 커피수업끝나고 또 다른 엄마 집에 가서 부추전 구어먹으면서 잠시 수다 떨고..오후에는 학교 담임선생님과 상담이 있어서 학교 다녀오고.. 그 다음엔 화분심기 흙 준비-유치원 준비물용 흙담으러 작은아이 친구엄마네랑 같이 뒷산에 올라갔다오고..그러고 나니 저녁하고.. 해가 져버렸어요.

낼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저의 도서관수업갑니다(그림책심리여행이라고 문학치료 수업.)다시 집에 왔다가 아이들이랑 또 다시 4시에 다시 그 아이들도서관수업겸 책 읽으러 갑니다.(그러니까 하루에 두번을 가는 거지요.낼은 좀 체력적으로 힘든 하루지만 계속 이렇게 해보려고요..사실 수업후 책은 별로 못읽지만 같이 거기 책이 좋은게 너무 많아서 같이 골라오고 그러려고 꼭 갑니다)

3월에 한가했는데 이상하게 4월부터 하고픈게 너무 많아져서 요즘 좀 바쁘네요. 하지만 부모특강은 다음주에 끝나니 담주 이후엔 이제 좀 덜할 것 같아요. 또 나머지 요일도 이사와서 저도 적응한다고 엄마들 사귀느라 집에 오고 가고 자주 했더니 거의 매일 풀로 엄마의 자유로운 오전시간이 너무도 빨리 가버리네요. 뒤돌면 아이들올 시간되고요.,. 이제 5월부턴 조금 자중하려고요..ㅋㅋ(끊어둔 운동도 거의 못갔는데 5월부턴 운동에 좀 더 집중 해야지요) 

며칠전부터 큰아이에게도 자기전에 그림책을 한권 읽어주려고 시도하고 있어요.오늘 읽으면서 어릴적 추억도 곱씹어보고 그래서 좋았습니다. 언제부터인가 너는 네가 읽어..라고 해두었던게 요즘 책에 대한 공부를 하면서 참 잘못된것이었단걸 깨닫습니다. 가급적이면 쉽고 이야기 할꺼리가 있는 책으로 골라서 아이랑 이야기를 나누려고요..아이에게 억지로 하루에 몇권 읽어를 하지 않으려고요. 요즘 좀 심리적으로 저랑 부딪칠때가 있는거 같아서 이런 시간으로 아이랑 교감을 나누려고해요.

오늘 올려야한다하니 스스로표를  쉽게 쓱쓱 적네요. 내용은 부실해도 우선은 다행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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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20 23:06
클라라벨님....너~무 바쁘신거 아니에요?
그러다 몸살나시는 건 아니시죠?
항상 건강 살피면서 다니세요.
제가 저번 댓글에 여쭤놓고는 확인을 못했어요.
커피수업....끝나면 바리스타 되는거냐구요...ㅎㅎ

자주방 하면서 제일 좋은게 그거같아요.
여기 올려야 한다그러면 좀 수월하게 아이들이 받아들여주는거요...
저도 그렇거든요.
그래서 함께 가는게 중요한가봐요.
글씨가 잘 보이진 않지만...옆에서 보던 하이디..
척척박사...라는 말에 꽂혔어요.
저희도 다음주꺼부터는 이름을 지어봐야겠어요.
음....뭘로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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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4-20 23:25
어마~ 저도 확인을 못했네요.몸은 좀 바쁘지만 스트레스가 없어서 그런지 제가 하고싶은거 하고 다니니 그런지 넘 좋네용~^^
커피바리스타수업은 자격증나오는 거대한 그런거는 아니고요..10주간 배우는데 왠만한거는 다 가르쳐주시는것 같아요.핸드드립을 기본으로 라떼,마기야또,카페모카 등 등을 배워서 집에서 손님 맛나게 대접하고 내가 즐기는 정도지요 뭐~^^가까우면 차한잔 드시러 오셔요..할터인데 안타까워요.
아~ 표의 제목은 뭘로 할까하다가
"척척박사 스스로 노트"라고 뭐 이거 또한 엄마의 쇠뇌비슷한 주술용 제목이지요,
역시 "척척박사야~"하면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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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풍당당
  • |
  • 2011-04-20 22:11
답댓글

1빠 .100빠

당최 먼소리인지 몰랐는데

댓글 ....

리더스 하실때 웬 쑥에는 빠빠거린다냐 했더랬어요

다시빠 등장이네요

이번주는 자기주도학습 기록하루도 못하네요.

책이라도 읽도 자라고 했더니만

내일 일찍일어나야한다고

하나는 수학여행

하나는 현장학습(부여)

초저녁 9시부터  주무십니다.

난 몇시에 일나야하나

내일은 자주방  들락날락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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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20 22:49
네 위풍당당님...
애들 챙기시려면 새벽별보기 운동 하셔야겠어요.

글고...자주방...들락날락...아니되어요.
그냥 쭈욱~~~~ 앉아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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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풍당당
  • |
  • 2011-04-20 22:55
노력해볼게요
사무실에서 댓글쓰기금지예요
한글을 왓다리갔다리
그래서 거의 눈팅만 했더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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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4-21 00:07
요즘 집집마다 아이들 나들이가 많네요. 엄마는 새벽부터 바쁘지요.
저흰 다음 주 금요일에요..
내일 맛난 도시락 성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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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73
  • |
  • 2011-04-20 21:56
답댓글

김밥 넘 맛있어보이네요....

당췌 맘과 달리 나오는 내 손끝은....

 

내일 울 아들도 소풍인데요....

워낙 김밥을 싫어해서 조금만 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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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20 22:51
김밥 싫어하는 아이들은 유부초밥 싸기도 하더라구요.
하이디는 유부초밥을 싫어해요.
김밥도 딱히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오늘 어떤 친구의 도시락이 대박이었다네요.
3단 찬합에
밥도 종류별로...
과일도 종류별로...
새우튀김에 치즈스틱에 동그랑땡이라나 주먹밥이라나...
그런 도시락 생전 처음 본 하이디...
엄마 보자 마자 그이야기붜 하더라구요.
다음 소풍때는 그 엄마를 좀 빌려달랬다나 어쨌다나...
흑흑흑

엄마는 그리 못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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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풍당당
  • |
  • 2011-04-20 23:00
울집은 둘다 주문이 다르네요
결론은 반반 도시락
김밥반절, 유부초밥반절
쫑알이 주문입니다.
3단 찬합도시락
헐
샘 도시락아니었을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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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20 20:58
답댓글

근데 오늘 100빠 하신 부운~~

신고하세요...

종채맘은 아닌듯 하고..

뉘시온지....

 

100빠 많이 하면 복받으신대요...

널리 널리 알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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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0 21:44
오늘 100빠...제가 했습니다..^^신고합니다..^^
칭찬 만땅 해주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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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20 22:47
희서맘이셨군요...
축하드려요..
100빠 한번 하시면 중독됩니다.
자꾸 하고 싶어지거든요.
근데요...그게 자꾸 하다보면
희서도 덩달아 뭔가 자꾸 좋아진답니다.
그게 뭔지는 종채맘께 물어보세요....전문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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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20 22:59
다시 보니....4월 18일자 100빠도 희서맘이셨더군요.
숨은 고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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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4-21 00:15
희서맘님~100빠 추카추카..
희서맘님 보니 왠지 찔려요.요즘 쑥쑥영유에 통 못들어가서..집프린터가 고장나서 수업활용이 잘 안되다보니 작은아이랑 문화센터랑 도서관수업으로 진도 숙제만도 허덕이느라 쑥쑥 영어책 한권이 어렵네요. 반성모드..근데 문화센터수업이 좀 어려운지 어쩔까하고 있어요. 한 2주 더 생각해보고 그걸 그만 접고 다시 쑥쑥영유로 초점을 맞춰야하나 마나 그러고 있어요.
암튼 숙제내면 댓글 달아주시고 늘 고마우신 희서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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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20 20:30
답댓글

한명은 숙제하고 한명은 목욕하고...좀 널널해졌습니다...잠시지만..^^

 

오늘은 피곤한 하루네요...저뿐만 아니라 아이도..^^

오늘 작은애도 현장 학습 갔지만 큰애도 학교에서 산행이 있었어요...

오전에 갔다오고 점심은 학교 급식으로...

끝나고 1시부터 걸스카웃 발대식 리허설 들어가고 3시부터 발대식 했다고 하네요..

5시에 끝나서 집에 오니 5시 30분... 라면이 먹고프다고 해서 원래 저녁으로 라면은 안주는데...

애절하게 얘기해서 라면 하나 끓여주고...

피아노 레슨 있었고...ㅎㅎ..

오늘은 일찍~~~자라 했는데 친구한테 전화가 온 겁니다..

그 친구가 오늘 자기도 피곤하지만 담주가 시험이니 공부좀 해야겠다고 하는 겁니다..

내가 기특하다고 했더니 울 딸이 자기는 기특하지 않냐고...ㅎㅎ..

자기도 공부하겠다고 해서 수학 한장 풀고 자라 했습니다..^^

 

오늘은 글이 넘 많아서 찬찬히 다 보기도 힘드네요...

애들 재워놓고 죽~ 봐야겠어요...^^

 

오늘 많은 맹수들을 보다보니까 아주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하이디맘님..오늘 김밥 많이 먹었는데도 또 먹고싶네요..사진 보니까..^^ 넘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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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20 20:51
잘 다녀오셨어요?
피곤하시죠..
이런데 한번 따라갔다 오면 엄마는 초죽음이죠..
오늘은 일찍 쉬셔요.
내일 애써주셔야 하잖아요...ㅎㅎ
양쪽방 댕김서 댓글놀이 하실려면 힘드시겄어요...
상관없으니 아무방이나 죽치고 앉아계셔도 괜찮아요...
(속으로는 여기서 죽순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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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4-21 00:18
동물원따라갔다 오셨어요? 오랜만에 보는 무리들이군요.여긴 동물원이 좀 부실하여 저리 무리짓고 있는 맹수무리도 오랜만이네요. 아주 친근하게에 웃음이나요.^--------^
작년 5월5일 기념으로 대전오월드사파리갔던 기억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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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4-20 19:36
답댓글

오늘은 학교 도서관 행사 참여하고 와서 4교시 날임에도

세시가 다 되어서 왔어요.

영어책 저번주에 끝까지 읽었던거... 오늘 처음부터 다시 반복해서 서른

페이지 읽으라고 했어요. 아이에게 거의 반복을 시키지 않았었는데

반복을 하니 처음에 몰랐던것을 많이 알게 된다고 하네요. ^^

 

담주 화욜 시험대비해서 사회 공부하라고 했어요. 공부하는거 보니 어려운

내용인데... 제가 일부러 내용 읽어보지도 않았어요.

알면 확인 들어갈까봐...ㅎㅎ

 

댓글이 많아서 언제 다~~~ 읽나...

유쾌한 고민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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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20 20:52
도서관 행사가 늦게까지 있었나봐요.
애들 하교가 늦어지면 전체적으로 시간이 다 뒤로 밀려서는....하루가 바빠지더라구요.

반복...저는 자꾸 하려고 시도합니다.
반복 하는거랑 안하는거랑 아무래도 차이가 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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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20 21:46
저도 반복 하고픈데...반복하면 애들이 싫은 티를 팍 내서...ㅎㅎ.
제가 버릇을 잘못 들였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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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투알
  • |
  • 2011-04-20 18:42
답댓글

와우....다들 너무 재미있게 수다를 떠셔서..그리고  다들 서로 잘 알고계시는 듯해서....

제가 껴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일단 데니는 노트정리와 학교방과후 일과짜기 계속 진행중인데요..

노트는 학교에서 매주 한번씩 검사를 해서 수행평가 점수로 넣으세요..

그래서 아이들이 좀 하는편이예요

담주가 시험이라 그런지..진도를 번개불에 콩볶듯이 뽑아대니..갑자기 중요한게 막 쏟아지네요

수업들으면서 정리하는건데....적을게 너무 많아서 다 못적었데요...ㅠㅠ

사회 정리한걸 보니..역시 4학년...어렵겠어요... 3학년때까지만해도 달리 공부안하고 시험쳤었는데 4학년부터는 외울게 만만치 않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매일 방과후 계획은 하교하면 책상에 떡하니 빈계획표를 올려놓으니..일단 계획을 세우고 해요..

근데 7시에 밥먹을라고 계획세웠는데 왜 7시에 밥안주냐며..따져요...ㅠㅠ

계획표를 보면....하교후 숙제...간식먹고 숙제..저녁먹고 숙제 남았으면, 또 숙제..예요..

제가 봐도 안쓰럽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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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0 18:44
열심히 필기했네요..
우린 언제 저렇게 할까 싶어요..ㅎㅎㅎ
할수나 있을란지...ㅎㅎ

잘 봤습니다..참고가 많이 됩니다^^

제가 이번에 100빠 채웁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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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투알
  • |
  • 2011-04-20 18:47
아유..처음 필기한거 사진올렸었는데..장난아니었어요...필기인지 낙서인지....
그래도 몇주했다고 좀 나아졌네요..
첨에 못한거 사진올리고 간간히 사진올려줬더니..오늘은 떡 하니 노트를 보여주며..
"이거 사진올려줄꺼야?" 합니다..
지가 생각하기에 좀 잘한 것 같나봐요..
칭찬해주고 올려준다고 약속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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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투알
  • |
  • 2011-04-20 18:48
제가 100빠할라구..벼르고 있었는데...99빠와 101빠를....ㅠㅠ
100빠는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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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na74
  • |
  • 2011-04-20 18:54
저두 이런 참여는 처음이라 주춤주춤 하기는 하는데 따라하며 열쉬미~ 해볼려구요.
저희 아이도 4학년인데 계획대로 하기가 힘들더라구요.
데니가 정리를 잘했네요,
저희 로즈도 이런날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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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4-20 19:38
저희 아이랑 같은 4학년...
정말 어려운 내용 공부하는 울 아이들...
안쓰러워요. ㅠ.ㅠ 저희는 3학년때도 사회가 힘들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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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20 20:53
일단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려고 노력한다는 것 자체가 제일 큰 힘이 되겠죠.
노트필기...정말 잘했어요.
글씨도 잘 썼구요..
우리 아인 글씨 쓰는 걸 싫어해서...저렇게 노트필기 잘 한 친구들 보면 부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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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투알
  • |
  • 2011-04-20 21:48
ㅎㅎㅎ 글씨 잘썼단말 처음 들었어요...데니가 기분 좋겠네요....왼손잡이라....평소에 들쭉날쭉 크기도 마음대로...
이번엔 글씨에 힘좀 줬네요...노트필기는 글씨잘쓰는게 반이상 먹고 들어가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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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어매
  • |
  • 2011-04-20 17:51
답댓글

^^

김밥이 넘 맛잇게 이뿌네요~~

저희 이번에 점심을 주는 곳으로 가서 김밥 안쌋거든요~

앗싸!하면서도 좀 서운하더라구요~

그래두 소풍엔 김밥이...ㅋㅋㅋ

전 어제 친한 언니들과 김밥들사는 곳(김밥**)에서 깁밥몇줄 데리고

옆동네에 있는 현충원에 꽃놀이 다녀왓네요~

무덤^^;;으로 꽃놀이 가는게 좀 그렇긴해도..

벛꽃이 넘 이뻐서요~~^^

 

저희학교도 중간, 기말 없어지고 단원평가를 보는데

3월밀리더니 지난주부터 내내 시험만 보는거 같네요..ㅠ.ㅠ

낼두 수학 단원평가라는데..

울아들 4시반에 집에들어와 아직도 책만 붙들고 잇답니다..

걍 저녁 일직 먹이고

시켜야겠어요~~

 

모두들 맛난 저녁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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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0 18:40
맞아요..시험이 너무 많아져서뤼,,,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ㅠㅠ
아 진짜..시험없는 세상은 없을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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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4-20 19:40
초등학생들도 이렇게 시험이 많으니..
안쓰러워요. 즐 시험공부하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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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20 20:55
저녁 맛있게 드셨어요?
저흰 돼지고기 주물럭해서 상추쌈하고 먹었어요.
딸래미는 저녁 전에 과자 한봉지 먹더니
입맛없어서 저녁을 못먹고 있네요.
소풍때 가지고 간 과자한봉지가 남았었는데
그게 웬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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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4-20 17:49
답댓글

여긴  꽃잎들이 다 떨어졌네요

제주도도 아닌데  바람이 어찌나 부는지

목련도  개나리도  벚꽃도  매화도

산에 간간히  진달래는 좀 보여요

 

어젠  6교시 수업에  미술 지능로봇까지 해서  늦었는데요

색색 펜을 들고  열심히  노트정리를 하더만

오늘은  그냥 연필로 쓰~윽

생각해보니  그건 아닌건 같다나요

안하던거 할래니 힘들었겟지요  ㅎㅎ

 

사진은 찍었는데  올리려면  컴이 다운되선  그냥   다음에 올릴라구요 한꺼번에

 

태권도 가기전  잠시  Read at home  b2 한권 읽고갔습니다

영어 책 좀 읽어야 할것 같은데?  아이표 게시판에서 그런 미션이 있다고 햇더니

마지 못해   감사하게도  승락을 해주시네요  에구 (성질상  원래대로 하면 니맘데로 해! 인데..쩝)

하루 한권  천천히 가면  2년 뒤면  글줄 좀 되는거  읽겟지...란 희망을 가져봅니당..

듣기도 해야하는데  요건 또 뭘로 꼬셔볼지 고민중입니당

 

개구리  옷입히기라고 들어보셨을라나요

울 아들 녀석이 요즘 이게 취미입니다

개구리 한마리 접어놓고선   그 위에 색종이로 옷만들기

개구리 옷이  한상자 가득이네요

담에  개구리 옷 한번 올려보겟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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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어매
  • |
  • 2011-04-20 17:53
남자아이인데도 차분한가봐요~~
개구리 옷~넘 멋진발상인걸료!!^^
저희는 영어책 읽기가 생각처럼 잘 안되고 있어요...
제가 좀 더 부지런해 져야할 것같은데...
글밥양이 영 안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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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투알
  • |
  • 2011-04-20 18:44
ㅎㅎ 개구리 사진 기대되네요..옷입은 개구리는 어떤모습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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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4-20 19:29
개구리 옷입히기 라니요.ㅎㅎㅎ
정말 귀여운 아드님을 두셨어요. ^^
개구리 옷은 어떤 모양인지 보고 싶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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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20 20:56
저...개구리 옷입히기...처음 들어요.
말로 들으면 잘 모르니
사진 부탁드려요..
컴 사정이 나아질때까지 기다려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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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20 17:33
답댓글

에고...둘째 현장학습 따라갔다가 이제 들어왔어요..일단 커피 한잔 마시고..

산더미같이 쌓인 설거지 하러갑니다.

이따 들어와서 찬찬히 읽을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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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4-20 17:50
애들 따라다니기 엄청 힘들던데 수고많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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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어매
  • |
  • 2011-04-20 17:55
1학년때 소풍 따라가보니 넘 힘들던데..
다행히 3학년부터는 엄마들이 안가구 된답니다~~^^ㅎㅎㅎ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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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0 18:42
우리는 담 주 금요일에 현장학습갑니다...
얼른 다녀왔으면 합니다..
이런 것도 모두 숙제 같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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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20 20:56
저 설거지 미뤄두고 이러고 앉아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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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1-04-20 16:55
답댓글

바빠서...자기주도도 엄마주도도 못한 딩동댕~

책주기 게임하다길래 하이디맘 뒤에서 영차 영차 밀어봅니다 ㅎㅎ

 

저도 힘내서 다시 시작합니다

날씨도 좋고 행사도 많아서 이래저래 차암~ 집중하기 어렵습니다요~

그래도 으쌰으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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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어매
  • |
  • 2011-04-20 17:56
자기주도는 글쎄...
아직 감 안잡히는 엄마 여기도 잇답니다..^^;;
그래두 여기서 자꾸 기웃거리다보면 쫌 알지 않을 까 싶어서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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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4-20 19:41
저도 하이디맘님 책 받을수 있도록 내일
힘껏 노력하겠슴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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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20 20:57
감사해요 딩동댕님...
내일이랑 모레...잘 부탁드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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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4-20 16:04
답댓글

휴대폰 충전기가 고장이 아니라 휴대폰이 고장이네요.

빨리 고쳐야 되는데.....

 

여러분 기쁜 소식이 있습니다.

오늘 중국어 수업때문에 구청 오는 날인데요

오늘 알게 된 사실인데....10층에 북까페가 생겼어요 3000여권의 책 과 원두커피 그리고 고마운건

댓글 쓸수 있는 컴까지 무료입니다. 30분 제한 시간 있구요.

 

둘째는 영어 도서관에 두고 왔구 이따 수업 끝나고 다시 데리러 갑니다.

2시간 넘게 책만 읽으면 지루할거 같아 디비디도 보고 싶으면 보고 선생님과 함께 하는 독후활동도 큰맘먹고 시켜주었습니다 영어책만 보기 싫으면 위 층올라가서 한글책도 보라구요 위층은 구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공부방이 있더라구요 독서실과 몇백권의 책이 있어서요. 동네는 참 한산하고 외국인들이 너무 많아 혼자 다닐수는 없는 동네이긴 하지만 이런 곳이 생긴것도 감사할 일이네요.

 

내일은 도서관 학교 교육받으러 가는 날입니다. 덕분에 주 1회씩 삼청동 다녔는데 이제 거의 끝나갑니다.

하이디맘님 사랑하는 마음 내일 마니 전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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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0 16:33
정말 좋으시겠어요^^
북카페라....음~~!!!

도서관 학교 교육 받으러다니셔요??
부지런하십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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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4-20 16:38
브라보~
거기 살고싶으네요
여기 도서관 북카페는 신문 뿐인뎁...커피도 안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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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풍당당
  • |
  • 2011-04-20 17:39
북까페^^
사무실 옆 교회에서 운영하는 북까페가 있는데
늘 커피향이 유혹하죠
그런데 도서관따로 커피전문점따로네요
북까페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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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어매
  • |
  • 2011-04-20 17:59
와우~구청이 10층까지 있어요?
멋진걸요~~~
도서관이나 구청 같은곳 열심히 이용해서 내가 낸세금 찾아먹어야할텐데 말입니다~~^^
좀더 부지런해져야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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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투알
  • |
  • 2011-04-20 18:44
와우 활동을 정말 많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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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4-20 19:42
정말 좋은 환경에서 살고 계시군요.
북 까페... 정말 땡기는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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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20 20:59
수다맘님한테 딱 좋은 기쁜 소식이네요.
북카페...
저 아직 북카페 구경 못해봣어요.
구경 가야할까봐요..
저 올라가면 구경 시켜주실거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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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20 15:19
답댓글

여러부운~~~~

저 소풍 잘 댕겨왔어요...

어디 다녀왔냐하면요....

친구네 집 거실이었네요...ㅎㅎ

김밥 싸고

돗자리 들고

선 캡도 챙기고

썬 크림도 발랐는디....

카메라까정 챙겨갔구만....흑흑흑

 

그래도 오랜만의 수다..재미있었어요.

다녀오니 박사님이 이벤트를 마련하셨네요...

저 사랑하시는거 맞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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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0 15:33
미친다..우리 하이디맘님을 위해..
수다 엄청 떨어야겠네요..ㅎㅎㅎ

저는 아직 학교 도서실...연장 근무봉사하고 있슈...ㅎㅎ
이따 집에 가서 다시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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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20 15:36
희서맘님....오늘 아니고 내일이래요....ㅎㅎ
오늘은 쉬셔도 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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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4-20 15:56
내일 오전 도서관 학교 가야 하는데....가기 전 출첵하고 다녀와서 열심히 댓글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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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0 16:32
네~~~알고 있습니당...^^
댓글...열심히 올려드려야죠^^

우리 하이디님의 위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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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풍당당
  • |
  • 2011-04-20 17:21
꽃구경 다녀오신거 아녀요
순간이동 했어야 하는디
그래도 갖출건 다 갖추었군요
친구들과 수다 부럽군요
에궁
전 내일 쫑알이 현장체험학습에 언니 수학여행에.......
아침일찍 열어야겠어요
김밥싸기 싫은데
하이디맘 도시락 가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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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니어매
  • |
  • 2011-04-20 18:01
하!하!하!
몇년전에 친구들과 서울랜드갈려구 나섰는데 갑자기 폭우가 내려
칭구집 거실에 돗자리 깔구
싸간 도시락 까먹으며
"여기자리 명당인데!!
화장실두 가깝구~~~ㅎㅎ"
했던 기억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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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4-20 19:43
내일 저도 자기주도적으로다가 열심히 댓글 달아보겠슴다.
충성~~~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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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1-04-20 20:47
김밥에 돗자리만 있으면 친구네 거실도 소풍 장소로는 제격이지요.
안녕하세요, 3학년 오리친구 입니다.
우리집 태권소녀도 담주 소풍인데 도시락 쌀때 하이디님꺼 흉내좀 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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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04-20 15:14
답댓글

아... 요렇코렁 이쁜 김밥 먹기 아까울 것같네요...

요즘 애들 소풍가기 넘 좋은 계절이네요...

초3 우리 서연이두 지난 주에 소풍 다녀왔어요...

대구에 우방랜드라는 작은 놀이 공원이 있어요...

거기서 꽃심기 체험도 하고 물배도 탔다며 엄청 좋아라 하더라구요...

얼굴은 시꺼멓게 타가지고... 봄에 탄 것는 절대 돌아오지 않는다는 디, 우짤까이..ㅠㅠ

소풍이라고 엄마 용돈 3천원, 아빠 5천원 윗집 아주머니가 용돈 5천원해서 무려 만3천원이나 용돈을 들고 갔었드랬어요...

소풍 다녀온후 혹시나 해서 뭐뭐 했냐 물어보니

글쎄 그 많은 돈을 홀라당 다 써버렸다네요...

봉봉(트램플린)도 아이스크림도 3개나 사먹고, 또 뭐 이상한 장난감도 사오고...

아이고 요새 애들 참 무섭지요...

저희때는 단돈 백원도 아까워서 그랬는데 초딩 3학년이 만원 넘는 돈을 순식간에 휘리릭 해먹을 줄이야...

꾸지람은 안했지만 돈에 대한 개념을 조금은 심어줘야 할 것같단 생각이 들어요...

 

서연이 자기주도적학습은

글쎄 자기주도적학습이 아니라 이거는 완전히 엄마주도적 학습이 되어 가는 거 같아 씁쓸하네요...

어제 겨우 독서록 1편(학교 숙제)쓰고

영어는 제임와 거대복숭아 DVD 한편 본게 답니다...

어제 회식하고 집에 좀 늦게 오니깐 집은 난장판이고 숙제고 뭐고 다 제체놓고

떡하니 TV만 보고 있길래 도끼눈 한번 했더니

겨우 저것만 했네요...

하궁... 오늘은 더 잘할려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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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20 15:37
소풍다녀온 하이디....뭐 사왔냐면요...
활.....
칼....
비눗방울...이겁니다.

지난번 소풍때도 활 사왔습니다.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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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4-20 15:57
심바님 조금 더 기다려 보시고 아이가 할수 있는 만큼 아주 작은 것을 실천하도록 해보세요^^
하루에 2-3가지라도.
그리고 심바님이 정해주시지말고 단 1가지라도 서연이가 직접 정하게 도와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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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4-20 17:29
우방랜드 ~ 너무 반갑네요
대구가 고향이걸랑요 이젠 지금 사는 곳(광양)이 제 2의 고향이 되긴햇지만요
참 신기해요 고향이란게 익숙한 이름만 들어도 그리운걸 보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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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가멜종채맘
  • |
  • 2011-04-20 14:13
답댓글
여러분 박사님 공지글 보셨나요?? 목욜부터 금욜까지 댓글전쟁^^ ㅋㅋ 입니다 자~~~ 다들 합숙 준비하세요 특히 목욜은 밤새는겁니닷 지난겨울 강탈 당한 1000빠를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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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04-20 15:15
ㅋㅋㅋ 합숙준비 할깜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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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20 15:17
종채맘님이 있으니 든든합니다용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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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0 15:34
목욜...밤새??
한번 생각해 보구요..
저는 잠을 못자면...승질을 피우는 성격이라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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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4-20 15:58
우린 내일 모레 둘다 아이들 현장학습가니 시간 나는대로 틈틈히 들어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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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20 13:55
답댓글

하이디맘님~

이제 수다 떨고 들어오실 시간이신가요?..

전 올릴것이 하나도 없어요..ㅠ.ㅠ..

사진기 배터리 충전해놓고 표도 양식별로 프린트 해봐야 뭐하냐고요~~..

 

그나저나 점심도 안 먹었는디 저거 왤케 맛나 보여요??..

에잇~.. 식은 된장국에 밥이라도 말아 먹어야 쓰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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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20 15:23
신후 신형이를 아직 못꼬셨나요?
뭘로 달래야 애들이 넘어올까요?
좋은 방법 없나 생각해 볼게요..

지금쯤 점심 드셨을라나?
굶지 마시고 힘 내세요.
내일 저 도와주셔야 하잖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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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4-20 15:58
천천히 꼬셔보세요.
서두르지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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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20 16:01
신형인 곧잘 하고 있습니다.
큰아가 요즘 표가 문제가 아니에요...허허허...
삼춘긴가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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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바라기
  • |
  • 2011-04-20 13:14
답댓글

 하이디맘님~~ 수고 많으셔요.^^

 저~ 중간에 응원차 왔는데.ㅎㅎㅎ (이쁜가요?)

 오늘 하이디 도시락 챙기며, 글 여는것이 만만치 않았을텐데~~

 (졸린 기운보다는 봄바람 든 여자 같아라~~ 즐겁게 지내시는 소식 들은게. 저도 덩달아^0^해피요)

 아웅.. 근디. 저 위에 있는 김밥 꽁지라도 한입 꿀꺽 했음 좋겠어요..

 아직, 식사전이에요~~~~~~~~~--;; 슬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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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4-20 13:45
방가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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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20 13:54
가끔 1,2학년 분홍반 끝자락에 달린 해바라기님 글 본적 있었는데 요기서 만났네요.
제니 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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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20 15:21
해바라기님.....ㅎㅎ
내일도 오셔서 댓글 달아주실거지요?
봄바람 든 여자...저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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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4-20 10:41
답댓글

2011.4.19 월

 

원래 계획

실제 수행

수학

왕수학 복습 (단원평가 준비)

챌린지 해법수학(평면도형 경시편 3쪽) -틀리거나 못 푼 문제 답 쓰지 않고 다음날 (그러니까 오늘) 다시 풀어보기로 함.

프로젝트

 

 

독서록

 

 

사회,과학

 

엄마가 읽어준 책--한국사 이야기 신라부분.(골품제에 대한 이야기. 성덕대왕 신종에 관한 전설등에 대해 대화나눔.)  

영어

How to steal a dog 18-19 챕터

How to steal a dog 18-19 챕터--줄거리 이야기해주고 자신이 주인공이었다면 개를 훔치지 않았을거라 이야기 함.   

독서

 

문용린 교수님의 행복한 도덕학교 책 썸네일

기타

 

스폰지밥 dvd (엄마랑 동생 수영하러 가있는 동안)

 

 

 

 

 

 

 

 

 

 

 

 

 

 

 

 

 

 

 

 

 

 

 

 

 

저희 아이도 오늘 소풍 갔어요. 저~~기 강화도로.

오며 가며 4시간 정도 차 안에서 보낼 거고 실제로 강화도 땅은 두어시간 밟을 수 있으려나 싶습니다.

저희 아인 유부초밥 좋아해서 그거 싸고 포도랑 꿈틀이랑 과자랑 음료수 들고 갔네요.

차 안에서 게임기 책 절대 금지라고 선생님이 말씀하셨다길래

친구들이랑 빙고게임하라고 찢을 수 있는 수첩과 펜 준비해주고 빙고게임 방법 알려주었어요.

지금쯤 아마 버스에서 내리고 있으려나...

즐거운 소풍이었다고 웃으며 돌아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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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4-20 13:45
지금 강화도 현장 학습 중이겠네요. 점심먹고 좀 둘러 보다 출발할거 같은데요.
깔끔한 계획표 잘 봤구요. 아이에게 잘 맞춘 표 같습니다.
그리고 수민이는 늘 즐거워요.
단지 부당한 일이나 불합리적인 일을 못 참는 것 같고 어느 정도 타협이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담임쌤이 그래도 많이 이해해주시는 것 같아요. 저도 딸 둘 키우는 거 좋습니다
아들은 생각만 해도 부담이 팍팍되서^^ 즐거운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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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4-20 13:58
How to steal a dog정말 재미있죠?
강화도까지 소풍을 갔군요~
즐거운 소풍 추억 가득 안고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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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04-20 15:16
으음...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해두 되겠네요...
뭐 저희 집은 거창하게 시작할려구 했는디 지금 흐지부지 됬지요...
멋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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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20 15:25
저희 5월 14일 15일 1박 2일로 강화도 답사 갈 예정이에요.
이십몇년전에 가본 적이 있는데 많이 달라졌겠지요.
아이 돌아왔나요?
재미있었다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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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0 18:43
차 안에서 오랜시간을 보내서 너무 피곤하지 않을까 싶네요..ㅠㅠ
그래도 아이들은 재미있어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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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4-20 09:55
답댓글

오늘도 날씨 무지 좋은데요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

전 드디어 휴대폰 충전기가 맛이 가서 ....편의점 가던지 아니면 충전기를 사야될듯 합니다.

잠시 도서관에 연체된 책 반납하고 김밥 재료 사올께요.

 

어제는 저희 언니가 많이 아파서 (아이들 플룻쌤) 하루 쉬었더니 북클럽 미션도 마치고 책도 꽤 읽고

그랬답니다.

수학은 많이 못했어요.

 

오늘은 제가 몸이 좀 바쁘겠지만 둘째를 영어 도서관에 데려다 주고 큰 아이와 구청에서 중국어 하고 다시 영어 도서관으로 갈 예정입니다. 두 곳이 15분 정도 걸려서 시간은 많이 안 걸리는데 왔다 갔다 좀 귀찬네요.

제가 큰 아이 친구 엄마랑 조금이라도 수다 떨게 되고 작은 아이가 집중이 안된다고 해서 오늘은 이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영어 도서관에서 책 읽고 디비디 보고 있으라고요. 아이 혼자 두기는 좀 그렇고.....

작은 아이가 2시간 이상은 혼자 못 있어요.

 

여러분들과 함께 가니 제가 방황했던 시간들이 금새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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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20 10:03
예전에 제가 방황한다고 하면 누군가가 그랬죠
넌 방황이 아니라..........걍 변덕이야..
수다맘님이 방황할 일이 뭐가있어요.
걍 욕심꾸러기 변덕이예욧 ^^

울아들은 아침에 책 못읽게하고 수학문제집 풀고 가라고 했더니
4장이나 풀고갔네요..
오후에는 엄청나게 놀겠다고 반항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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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4-20 10:45
주변 분들한테 물어보세요. 충전기 남아도는 집들도 많을텐데... 사기 아깝잖아요.
수민이는 많이 나았나요?
두 아이 각각에 맞춰 진행하시느라 늘 고생이 많으셔요.
그래도... 행복한 고생인 거 아시죠??
딸 둘 있는 집이 제일 행복하다고 엊그제 기사에서 본 것 같은데.. 쿠헤헷.
여기 염장 뒤틀리는 사람 많겠지만 우리끼리 맞아 맞아 긍정해 보아요!! 히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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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04-20 15:18
여전히 부지런히 도서관 다니시는 군요...
저희 집은 언제쯤 도서관이랑 친해 질까요?
저희 딸은 도서관에 가면 젤루 먼저 가는 곳이 DVD 코너랍니다. 책코너가 아니라...
데려다 놓으면 책 몇권을 술술 읽어내는 수민, 다현...상상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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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20 15:28
맞아요....변덕....ㅎㅎㅎ
수다맘님 힘든 맘이 사라졌다니 저도 좋아요.

그나저나 종채맘님...4장이나 풀고 갔다구요?
에휴...우린 하루 종일 걸릴거에요...
어찌나 느려터졌는지....
이거 하이디가 읽으면 큰일납니다.
비밀이에요. 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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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0 09:36
답댓글

오늘 중간점검 올리라 하셨는데..

아무래도 공부를 하든 안하든 시험기간이다보니

이번 주는 시험이 끝나고 해야할 듯 합니다..

 

대신...희서의 삽화집 중에서 몇 장 올립니다..^^

학교 수업시간되기 전에 삽화를 그립니다..

책에서 나온 그림등을 보면서 그립니다..^^

 

이번 중간점검은 일단 저 사진을 대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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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4-20 09:45
희서 그림 넘 잘 그리네요.^^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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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0 09:47
수다맘님~~!!
보고 그리는건 그나마 잘 그리는거 같아 다행이어요^^
저는 그림을 너무 못그리는데...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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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20 09:55
와...칫솔질 하는 여자 아이는...
정말 전문가가 그린것 같아요..
나보다 잘그리는데요
전 정말 그림 못그리거든요.
하긴 글씨도 못쓰고......음..당췌 잘하는게 뭘까...
일 저지르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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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0 10:29
흐흐..그림솜씨는 이 애미를 닮지 않아 어찌나 다행인지...

칫솔질 하는 아이..저도 저 아이가 마음에 들었답니다..ㅎㅎ
칭찬..감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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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4-20 10:46
오웃!! 동화 그림책 작가해도 되겠어요!!
색감이 너무 편하고 좋네요.
또다시 희서가 여자아이라고 착각하게 만드는 그림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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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4-20 12:03
정말 잘 그리는데요
칫솔질 하는 친구는 너무 귀엽구요
돌아보는 거북이랑 엄마 너무 유연한 목돌림입니당..
참 섬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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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롤리폴리
  • |
  • 2011-04-20 13:47
희서가 여자아니었어요?
어쩜 저리도 그림을 섬세하게 잘그릴까요?
정말로 미술전공해도 성공하겠는데요?
표정과 행동이 모두다 살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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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형맘
  • |
  • 2011-04-20 13:52
희서가 여자아이가 아니예요?
우리집과 같은... 그러니까.. 그거 달린 남자 아이였단 말씀이시죠??..
...
(우리 아들 요즘 툭하면 쩜쩜쩜.. 이럽니다. 정말 요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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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바
  • |
  • 2011-04-20 15:18
아잉 귀여워라...
색감이 넘 좋은데요...
그리고 담임선생님의 칭찬 도장도 눈에 쏘옥 들어오네요...
칭찬받고 희서가 많이 좋아라 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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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20 15:31
아무리 보고 그리는거래도...이 정도면 보통 솜씨가 아닌거 아닌가요?
희서....죄송해요
저도 여자아인줄 알았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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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0 15:32
ㅎㅎㅎ..희서 남자아이입니다..ㅎㅎ
이름땜시 가끔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셔요..^^

칭찬..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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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4-20 09:34
답댓글

아~또 김밥이다..

안 그래도 어제 마트 갔다가 사왔다니까요...

그런디...집에 있을줄 알았던 당근이 없네요..

이따가 다시 사러 나가야 되요..

그래도 오늘은 꼭 합니다....

배고픈디....왜 절 고통에 빠뜨리시나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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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0 09:36
저도 배가 고프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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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4-20 12:04
그러게요 연타로 김밥이 올라오니까 정말 김밥생각이 간절하네요
그럼 저도 오늘 김밥을 한번 시도해볼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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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20 15:31
당근...사오셨나요?
사러 가야지 가야지 하면서 쑥질 하고 있는거 아니죠?
ㅎㅎ
제가 가끔 그렇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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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20 09:18
답댓글

아웅ㅇㅇㅇ 나 김밥 무지 좋아라하는디..

어제부터 계속 김밥 사진....ㅜ.ㅜ 먹고시프당ㅇㅇㅇ

당췌 새벽부터 김밥싸고 왜케 일찍 문을 여시는거예요

근디 20줄로 그많은 사람이 다 해결 돼요???

우리는 아침에 도시락 싸기전에 아이들끼리 먹는 아침만 15줄인디...

 

1,2학년때는 그래도 괜찮았는데...

3학년부터는 사회, 과학이라는 어마어마한 복병이 떠억 하니 아이들 앞에 놓이고..

거기다 중간, 기말고사 (물론 대부분 없어지긴 했지만), 수시로 보는 단원평가..에

영어는 한발짝... 한글책은 서너발자국 뒤로 물러날 수 밖에 없습니다.

 

영어, 독서와 학교시험 사이에서의 갈등~~~

하나도 놓치면 안될것 같은 불안함...

 

잘하는 아이의 경우는 100점과 1등을 놓치고 싶지 않아서.......

느린 아이는 너무 뒤쳐질까봐........

 

이런 저런 이유로 사회, 과학 그밖의 학교 시험을 무시할 수 없이 올인하게 되는듯 합니다.

제 주위에도 중간, 기말고사때는 한달전부터 준비를 하고 문제집도 12권까지 푼 아이도 있습니다. <==3,4학년

 

5학년 아들의 경우는 그닥 준비 안하고도 시험 점수는 좋습니다.

달리는 말에 채찍을 가해야하는데..

전 오히려 사방팔방 뛰어댕기게 둡니다..

나중에 중고생이 되어서 정말 시험을 잘봐야 할 때가 되면 지가 알아서 더 잘할거니까..

지금은 놀고 싶다는대로 두고(그래도 늘 부족해 합니다만..)  한글책 독서와 영어에 더 신경을 씁니다.

한글, 영어, 수학(95%)  학교시험(5%)

지금 읽어둔 책이 나중에 엄청난 힘을 발휘할거라는 증명되지 않은 믿음때문이지요 ^^

 

4학년 딸아이의 경우엔 일일이 모든 과목을 설명하지 않으면 안되는 아이입니다.

실제로 3학년 첫 중간고사에서 코피를 쏟기도 했습니다 (딸말고 제가....)

그런데 그렇게 2주쯤 시험준비를 하다보니 영어와 수학, 독서는 완전히 가출을 해버리더라구요.

그래서 마음을 고쳐먹었습니다.

한글독서, 영어, 수학... 이것만 확실히 하고...

사회, 과학등의 학교시험은 10점 밑으로 점수를 맞으면 디지게 패고 혼내기로.......

그러고나니 아이와 점수에 연연할 일도 없고 그닥 신경이 안쓰이더라구요.

물론 조금씩은 공부합니다.

딸은 학교시험에 20% 정도는 시간을 할애하는것 같습니다.

 

실제로 100점을 맞기 위해서 아이를 공부시키려면 에네르기파 발사도 해야하고.. 속은 완전 롤러코스터를 타고 싸돌아댕겨야하고 아이나 엄마 모두 힘이 들지만..

80점쯤~~~맞아야지...라고 생각을 하고 준비하면 마음 편하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얼마전에 막내가 국어문제집을 풀다가......

""엄마 본문에 답이 나온다는 말.....정말이네요.. 오빠는 2학년때 이걸 어떻게 알았을까요???"""

연년생인 오빠가 1학년때부터 본문에 답이 있다~~라고 동생한테 말을 해줬는데..

우리 막내는 이걸 4학년이 되서야 깨달았네요.

잘난척 대마왕 울아들 옆에 있다가..""야.. 2학년이 아니라 1학년때도 알았어..""" ㅡ.ㅡ;;

 

정말 나중에 몸과 마음을 바쳐 공부해야 할 그때를 위해서 지금은 충분한 힘을 비축해두는게 어떨까 싶어요

 

초딩때 말잘듣고 엄마가 시키는대로 공부 잘하던 아이들이

중딩이 되어서 삐딱선 타서 애 끓는 엄마들 주위에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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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0 09:30
종채맘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우리 집 녀석도 오늘과 내일 이틀동안 맞춤식 수시평가를 본답니다..
말이 수시평가이지 거의 중간고사나 다름없습니다..

며칠전부터 공부를 좀 했죠...^^
이틀간 시험 열심히 최선을 다해 보고....금.토.일 신나게 놀자..라고 해주었네요..
금요일이 자유휴업일이라 3일 내리 놀게 생겼습니다..^^

제가 더 신나는거 있죠?

시험보기전에 항상 해 주는 말인데...
"시험지 안에 답이 다 있다....특히 국어는 지문에 다 오니까 잘 찾아보아라~"
헌데..이거이 말이 쉽지....어디 찾아집니까??ㅎㅎㅎ
하지만 교과서 읽기 지대로 하면....제 말이 어떤 뜻이었는지 알겠죠...ㅎㅎ

아무리 학원이다 학습지다 해도..
교과서만한 책은 없으니...교과서부터 열심히 읽는 것이 가장 좋다고 말해줍니다...

나중에.....대학입학시험볼때....
"네..정말 교과서만 보고 공부했어요...~~"이런 말 나오게 하고 싶네요..ㅋㅋㅋㅋㅋㅋㅋ

초등때 많이 놀게 해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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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4-20 09:35
어제 100빠 하셨슈???
음~리더스때 했던 고질병...우린 못 고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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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20 09:42
내가 평생 한으로 남아서
묘비명에 까지 쓸 평생의 한..........

1000빠를 놓치다...ㅜ.ㅜ 묘비명에도 적을꺼예요 누가 그랬는쥐..ㅋㅋㅋ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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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4-20 09:50
모두가 공감되는 말들 뿐이예요
저도 연년생 이라.....공부 열심히 안하고 학교에서 모든 걸 끝내는 큰 아이와 좀 많이 봐줘야 하는 둘째 .....저도 한글독서 영어 수학을 우선시 하고 학교 시험은 80점만 넘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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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4-20 10:48
우리 아이 학교는 사회 과학 아직 한 번도 시험을 안 보네요. 단원평가 마저.. 아마도 지도 그리기나 실험하는 태도 결과등으로 평가를 하려나봐요. (진짜 수행평가..)
시험을 봐도 걱정 안 봐도 걱정이에요.
사회 과학 생각도 안 하고 있었는데 여기 아이들 보니까 꽤 신경쓰고 진행하는 걸 보니
뒷통수 맞은 기분도 들고...
그래서 주말에 시간이 허락하면 그냥 요점정리 위주로 사회 과학을 한 번 훑어보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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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4-20 12:12
대부분 시험기간이시네요
저흰 현장학습에 운동회에 참관수업에 행사부텀 먼저 치루고 있네요
학교시험엔 크게 비중을 안뒀었는데 4학년 내용을 보니
살짝 궁금해지네요
문제집말곤 학교시험이 어째 나오는지 당췌 알지를 못해놔서....
80 점 밑으로만 안떨어지면 수업을 이해는 하고 있구나 하는데
잘치던 못치던 니가 하는거다로 그냥 밀구나가보려구요
안되면 물어는 보겟죠? 역시 관계를 돈독히 하는데 더 신경을 써야할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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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20 15:44
국,영,수 잡고 있으면 사회 과학은 흐름만 알고 가도 된다고 말합니다.
누가요?
제가 다른 엄마들한테요...
중학교가면 사회...똑같이 배웁니다.
고등하교 가면 별 반 다르지 않습니다.
깊이의 차이가 있을 뿐 내용자체가 달라지진 않으니까요.

근데...학교 시험에서 100점 못맞아오면...부글부글 해지더군요.
내색은 안하지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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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0 09:18
답댓글

우리 집 녀석은 담주 금욜에 갑니다...

우리 집 김밥은 희서아빠가 싸줍니다..

저는 잘 못 싸요..ㅎㅎㅎ-->>뭔 자랑이라고...ㅋㅋ

 

맛있게 싸셨네요^^

 

그리고..자주반...이름이 참 맘에 드네요^^

우리 아이들만 잘 해준다면 말이죠^^

 

자...오늘은 제가 학교 도서관 사서 봉사하는 날입니다...

11시부터 3시까지는 못 들어올듯......

 

이따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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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20 09:20
희서맘님 신랑 자랑을 하셨으니 저도 울신랑 자랑 좀 해야겠네요.

여러부운~~~~~~~~~울 신랑 어제 안들어왔어요 ㅎㅎㅎㅎㅎ
어찌나 이쁘던지...^^

김밥싸주는 아빠.. 넘 멋진대요
울신랑은 애들 현장학습땜시 김밥싸면 꼭 자기 직원들도 먹인다고 찬합 가득 채워 달래요..ㅡ.ㅡ;;
도서관 봉사 잘 댕겨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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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0 09:23
ㅎㅎㅎㅎ.....신랑님이 안 들어오셨어요??바쁘셨나부다...

봉사..잘 댕겨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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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준시환맘
  • |
  • 2011-04-20 09:36
뭐다구요??/
신랑이 싸준다고요??
어제 신랑 안 버린다고 할때부터 뭔가 있을 줄 알았슈...
에잇~오늘 아침 댓글보다 눈 버렸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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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0 09:44
ㅋㅋㅋㅋ...우준시환맘님,,,,눈치 채셨슈??
그래도 쓸모(?)가 있으니께 내다 못 팔아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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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4-20 12:14
충격인데요...김밥을 아빠가 싸주시다뉘....대박~
멋지십니다
애들이 아빠가 해준밥 먹고 싶다고 졸라도
난 못하네로 일관하는뎅...
저도 신랑이 싸주는 (사주는거 말고) 김밥 너무 먹고 싶어용 ㅠㅠ
희서맘님 비법좀 갈쳐주시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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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20 15:46
우리 아이 말로 정말 대박입니다....
아빠가 김밥 싸준다는 소리...저 처음 들어봐요.
희서맘님....어찌 그리 자상하고 멋진 남편을 두셨을까요?
혹시 쭉쭉빵빵 미인에 띠동갑 연하...뭐 그런간가요?
희서...아빠 닮았으면 나중에 그런 멋진 남편이 되겠군요.
혹시 저희집 하이디 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미리 어떻게 찜 좀 해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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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4-20 08:08
답댓글

우리 아이들도 작은 아이는 내일 큰 아이는 모레 현장학습 갑니다.

같은 날 가면 좋을 텐데......

하이디맘님 좀 이따 봐요.

아침 일찍 김밥 싸느라 바쁘셨을텐데 일찍 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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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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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0 08:57
나는 분기별로 네번씩 김밥싸요..
겨우 두번가지고 ㅎㅎㅎㅎㅎ
5월엔 3주 연속 아이들이 2박 3일로....
걍 한번에 좀 몰아서 가면 좋으련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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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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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0 15:47
그럼 내일은 수다맘네 김밥 볼 수 잇는거에요?
같은 학교 일텐데도 가는 날짜가 다르군요.
엄마 입장에서는 같은 날 가주면 참 좋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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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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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0 07:25
답댓글

또 댓글이네요.. ㅎㅎ

저는 자주반이 색깔 자주색 반으로 새로 바뀐 것인줄 알았더랬는데..

아이고 알고 보니. 자기주도학습 반이네요..

 

가끔 이렇게 감각이 확 떨어지는데.. 총명탕이라도 먹어야 할까 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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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na74
  • |
  • 2011-04-20 07:53
ㅎㅎㅎ 저두 자주반이 색깔을 나타낸줄 알았습니다.
같이 총명탕 먹어야되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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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4-20 10:48
총명탕 하나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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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20 15:48
자주학방이라고 할까 하다가....
줄여봤어요.
마음에 드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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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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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4-20 07:23
답댓글

하이디 맘님.. 근데 웬 김밥을 20줄이나 만드시는지..

하이디가 설마 다 먹을건 아니고.. 암튼 맛난 김밥이 너무 그리워지는 저녁이네요.. (거긴 아침이지만요..)

 

다른 3-4학년분들 종채맘님이 오신뒤로 부쩍 활기차고 화기애애해져서 참 좋습니다.

저는 유령회원으로 가끔씩 인사드릴께요..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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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채맘
  • |
  • 2011-04-20 08:56
리터서리님 전설의 일빠를 하셨군요..
음...근디 그집 애들이야 더이상 일취월장 할 일도 엄짜나요^^
일빠하면 아이의 영어가 일취월장 한다~~~~는 쑥의 전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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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0 09:48
증말루요???
일빠를 놓치면 안되겠군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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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4-20 12:16
전설이라굽쇼?
음....밤을 새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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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20 15:35
호호호...저는 일빠 한 적 있어요....
그러니까 일취월장...만 기다리면 된답니다.
언제가 될지 그날을 기다리며....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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