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들의 조언 감사드립니다...
제맘이 조금은 편안해 지네요...
저도 튼튼영어주니어하고 있는데. 일단 그림이 너무 이쁘구요...
반복도 적절히 되어서 아이가 빠져듭니다.
중간중간 고비가 좀 있지만. 즐거워하더군요.
런투리드는 지금 제가 공부중입니다.
적절히 활용해 주려면 엄마가 여러방면의 놀이를 접수해야하더군요...ㅎㅎ
ORT는 튼튼하면서 간단한 것부터 해서 그냥 읽어주었습니다.
별 거부는 없더라구요. 뭐 매일한권 일주일 한권 이렇게는 아니고...
아이가 가져오는데로 그냥 읽었습니다.
그냥 지나치기가 좀 그래서 몇자 적습니다
33개월 아이한테 뭔가 학습적인 교재를 생각하시고 책을 대하시는것은
아닐지요...튼튼영어나 ort나 제가 보기엔 그냥 재미있는 책일 뿐입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제 소견입니다만....런투리드는 좀 있다 보여주셔도
괜찮을것 같구요..
전 19개월 때 ort사서 보여주었는데요..그 어린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물론 제가 오버를 좀 많이해서 읽어주었구요..30개월 지금까지 아주 외우면서
보는 책입니다. 튼튼도 재미있는 책이구요..노부영도 그렇고...
여기서 좋다고 한는 책들은..또 엄마가 한번 고민했던 책들은 결국엔
들이게 되더라구요..
전 좀 있다가 런투리드 들일 생각입니다.
저도 아직 초보지만요..
아직 갈길이 멀어요~ 하나씩 천천히 하셔도 괜찮을꺼 같아요.
한번에 여럿을 들여놓으면 엄마맘이 조급해져서 이것저것 들이밀게 되더라구요.
전 튼튼1단계만 엄마표로 해줬구요,(그래봤자 책읽고 테잎듣고 노래하고 비됴보면서 같이 율동정도..) 역시 아웃풋이 잘되더라구요,,,
튼튼 먼저 하시고 ort나 런투리드는 좀더 있다가 들이세요.
딸래미 5살인데, 전 4살때부터 런투리드를 계속 눈여겨 봤지요.
그땐 당장 안들이면 손해보는 기분이 들것 같아 조바심이 났는데 어쩌다보니 지금까지 안들였고,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 어릴땐 그보다 더 예쁜 책들 많이 읽어주는게 좋다는 것이 엄마표 전문가님들의 의견이시더라구요.
튼튼으로 마음 굳히셨으면 일단 튼튼 하시다가 아이가 적응하면 그때 ort 들여서 재미나게 읽어주세요.
그리고 런투리드를 생각하셔도 늦지 않으실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