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이 초 3때 저는 뭐했나 ..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열정과 의욕을 가지고 아이를 가르쳤던 적이 있었는데 말이죠..
다시 한번 불을 지펴봐야겠어요.
글에 기운이 넘쳐 넘 좋습니다.^^
아효 참 내...오랜만에 이런글 첨봐요...
착착 돌아감니껴? 잘 감아야쥐 너무 감다간 ..킥
잘하실거같으니께 중간중간 게시판에 도장 콱...
보통엄만 마이크에 대로 불어놔야 좀 책임감이 생기더라고요...숨어서하믄 하루이틀 건너도..괜찮거든요..
이게 바로 쥐약이랴..쥐약먹으믄 1년 후딱가요...글구내년에 씨게 후회해요 이게 내 일상이요..
그래서 뒷심약한 부모는 무조건 게시판에 신고부터 해야...아무도 안물어봐도 안하믄 찔린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