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3,4학년 자주방 - 4월 21일

컨텐츠

댓글 287 댓글쓰기 본문보기

  • 홍박샘
  • |
  • 2011-04-22 00:15
답댓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라벨
  • |
  • 2011-04-22 00:10
답댓글
근데 아래글 읽다보니 서태지 이지아는 뭐예요? 궁금한데 나가서 검색하기도 그렇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4-22 00:18
돌쇠맘님과 하이디맘님의 줄다리기 결과 떴네요.ㅎㅎ
서태지랑 이지아가 이혼소송중이라던데...저도 타이틀만 봐서 잘 모르겠어요.
잘~ 주무시고, 낼 스케쥴 소화하셔야죠.
저도 잘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라벨
  • |
  • 2011-04-22 00:20
오잉~ 위에 박사님이 끊어주신거구나.
뭐지?하면서 띠용~하고 있었어요.
고럼 떠들썩했던 뉴스가 뭔고 검색잠시해보고 저도 설겆이 후딱하고 자야겠어요.
승아아서맘님이 만권독파..
오늘 재발견~ 쇼킹~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라벨
  • |
  • 2011-04-21 23:44
답댓글

밤마다 야식이 눈에 먼저 들어와용..이를 어째..

요리솜씨까지 좋으신 하이디맘~ 암것 아니라지만 암것 아닌것 잘하는 분이 정말 요리솜씨가 있는거지요.

먹고프당~ 근데 꽃빵은 어디서 구하지요?

하이디가 가방에 넣어온 물건들 보니 너무 웃음이 나요. 씩씩한 여자 개구장이 하이디~^-----^

오늘은 너무 피곤하여 아까 저녁도 안차려주고 제가 잠시 뻗었다가 다 늦은 저녁을 후딱해먹고 아직도 설겆이는 대기중..인데 오호 12시가 넘어가면 안돼~~~~하고 컴을 이제야 키게 되네요.

음 댓글수 늘려야하므로 밑에 글 읽고 다시 올라와야징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1 23:57
꽃빵 피자파는 마트 있잖아요 거기 냉동식품코너 만두파는데서 물어보니 알려주더라구요
설거지 그냥 내일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라벨
  • |
  • 2011-04-22 00:01
그러게요. 요즘 먄날 설겆이를 12시에해요. 이거 직장나갈때보다 더 집안 일을 안하고 있어..ㅋㅋㅋ
근데 낸 오전엔 또 스케쥴이 있어서 하고 자야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라벨
  • |
  • 2011-04-22 00:02
구러고보니 하이디맘님 깨어계셨네요. 어째 12시가 되어버린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라벨
  • |
  • 2011-04-22 00:02
낮에 꼭 짬내어 들어오려고 했는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2 00:04
오늘은열두시 넘어도 되고 날만 안전기준 된답니다
아직 안자고 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2 00:06
내일만 안넘기면된다고 한건데 자꾸 안전기준이라고 뜨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라벨
  • |
  • 2011-04-22 00:08
저도 안전기준이 뭐지?했답니다.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라벨
  • |
  • 2011-04-22 00:09
아 그럼 1박2일이되는 거예요? 그럼 더 댓글 달아야겠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4-22 00:10
클라라벨님 안녕하셔요? 저 승아서아맘이랍니다.ㅎㅎ
반가워요.^^
휴직하셔도 열심히 사시나봐요. 살림에 묻히지 않고...그저 젊음의 열정이 부럽습니당.
클라라벨님 덕분으로다 현재스코워 280:276 역전 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라벨
  • |
  • 2011-04-22 00:12
아니 만권독파님이라고 무시무시한 작전명으로 바꾼분이 승아아서맘님???
놀라워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라벨
  • |
  • 2011-04-22 00:14
리더스이후에도 열심히 책읽히시는 구낭..제일 부러윰~
제가 휴직했어도 워낙 호기심이많으지라-그게 길고 깊게 안가서 탈이지만요..
이거 저것 벌린것만 많지요.
5월부턴 좀 추스려담아보렬구요.
아 너무 피곤해서..노느라 돌아다니느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4-21 22:46
답댓글

내일 큰 아이 시티투어 버스로 경복궁 외 고궁 현장학습 갑니다.

비 엄청 온다는데 안 보내도 될까요??  비와도 예약해서 간다는데....그래도 보내야 되는건지.....

참 마음이 그러네요.

둘째는 잘 놀고 와서 일찍 잠들었습니다.

 

영어로 말하기 태어나서 처음 해봤는데 떨리고 버벅거리고....기죽고 ....

그래도 다음번에 새롭게 다시 해볼랍니다. 자신감이 중요하답니다. 우리 큰 딸이요.옆에서요.

전 솔직히 영어 말하기 배운다기 보다 인생의 전환점이나 긍정적인 시작. 터닝포인트를 가져 볼려고 창피함을 무릅쓰고 등록했어요. 다 20대 중 후반 젊은 분들인데..... 돌아가면서 20분씩 수업도 한다네요.

아이들도 아니고 어른들 앞에서요 그래도 목요일 오후가 기다려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1-04-21 22:53
수다맘님의 도전에 박수를 보내요....
너므 잘하고 계시네요..
좋은 계기가 되어 영어도 잡고 자신감도 잡고 긍정의 힘도 극대화 되길 바래요.
아니...그럴거라 믿어요.
수다맘님..
화이팅 입니다요^^

미스터 맨 하면 울 수다맘님이 또 생각나지요..작년^^
울집도 지금쯤 다시 들으면 어떤 반응일지 궁금해져요.
우선 둘째 진행하시는 것처럼 어스본 영리딩을 다시 듣고 읽기를 해볼까도 싶어요.
생각은 하고 있는데 실천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04-21 22:56
내일은 걍 비가 아니라 강풍을 동반한 비~~~~~~~~~ㅡ.ㅡ;;
하여간 학교는 강산이 변해도 날짜 하나는 기가막히게 잘 잡는것 같아요
꼭 소풍이나 운동회날은 비오는 날로.........ㅡ.ㅡ;;

수다맘님 열심히 영어 말하기 하는 동안.......
난......... 열심히 백원짜리 동전 모으려면.... 인형 눈알 붙여야 하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4-21 23:06
비오면 계획을 바꾸는 센스도 필요한데...
제대로 구경도 못할텐데..참 그렇네요..
박물관 같은 곳이면 좀 나을텐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1 23:41
학교에서 알아서 해주자 않을까요?
수다맘님 존경할래요
아직반도 안살았는디
남은 인생 저런 도전의식이 필요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라벨
  • |
  • 2011-04-21 23:51
역시 수민이는 든든한 딸이네요. 엄마아게 그런 조언을..
저도 작년에 직장에 원어민샘이 있어서 좋은 기회다 싶어 솰라 솰라 영어공부 삼매경을 시도했으나
작심삼일로 끝났어요. 그리고 이번해 휴직하면서 꼭 영어공부해야지했는데...
현재는 딴 것들에 꽂힌게 더 많아서 또 순위가 뒤로갑니다.ㅋㅋㅋ 근데 영어공부 진짜 하고 싶어요.
어떻게하면 잘하나 열심히하셔서 저에게도 전수를 좀...ㅋㅋ
다음학기 평생교육원수업에 영어도 있던데 다음학기부터 도전을 해볼까?도 생각중요~
수다맘님 늘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2 00:07
클벨님 육아휴직중이신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라벨
  • |
  • 2011-04-22 00:16
1년만 휴직계를 어찌해서 냈어요. 명분만 육아휴직..
사실은 본인휴직예요.-제가 쉬고 싶고 놀고 싶어서(요즘 저의 하루생활을 보심 아실거예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04-21 22:37
답댓글

살림의 여왕????

요리의 달인????

 

며칠전에 막내가 친구집에서 밥을 먹는데... 신김치를 먹어보더니...

"""아줌마,  우리 엄마가 김치 안주셨어요???  우리집 김치 맛있는데...

저는 좀만 더 크면 외할머니한테 김치 담그는거 배울거예요.

그래서 제가 김치 만들면 아줌마도 한통 드릴께요"""".""

 

그 언니가 무슨 말이냐고 묻더라구요

엄마의 맛있는 김치는 오래오래 먹고 싶고...

내가 하기는 귀찮고....

그래서 생각해낸게.... 딸내미한테 손맛을 이어가게 하는거라고 했더니

농담인줄 알더라구요...

난 진심인데............ㅎㅎㅎㅎㅎㅎ

 

엄마랑 다른 집 아줌마 김치까지 신경쓰는 울막내...

어제 걸스카웃 선서식이 있는데... 제가 수업때문에 못갔더니..

엄마가 너무 보고싶었다고....ㅜ.ㅜ

팥쥐 같은 엄마한테 어찌 이리 콩쥐 같은 딸내미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4-21 22:48
막내따님 넘 착해요
걸스카웃 하는 군요. 저도 며칠 고민했지만 그냥 여러가지 이유로 안하기로 했답니다.
재밌는 활동 많을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1-04-21 22:49
와~~ 대단대단....
넘 바람직한거 아녜요??ㅎㅎ
울 딸 이제 5살.... 언제 키워 김치 담게 하쥐??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4-21 23:06
그 친구 엄마 민망했겠다.. 결국 그집 김치는 맛없다는거???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04-21 23:07
울막내는 저 없어도 딴사람들이 더 챙겨요
걸스카웃 단복도 저는 말도 안했는데... 동네 언니가 자기 조카꺼 언니한테 택배로 받아서 풀세트로 주고..
어제 아침에 직접와서 단복도 제대로 입혀주고...
음...제가 팥쥐가 아니라 뺑덕이 같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04-21 23:08
아.. 그 언니도 시어머니 김치라 별로 민망해하지 않아요.
저랑 그닥 마인드가 다르지 않다는....ㅎㅎㅎㅎ
오히려 김치 한통은 넘 부족하다고 투정부리던대요 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1 23:44
뺑덕이종채맘님 그래도 막내가 제일 이쁘고 눈에 밟히죠?
어찌그리 이쁜딸을 두셨을까요
저...그 막내를 친하게 지내면 안될까요
김치 저도 먹거시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라벨
  • |
  • 2011-04-21 23:56
정말 착한 콩쥐같은 막내네요~ 할머니에게 김치 배워서 정말 엄마 갖다줄것 같아요.
역시 종채맘님다운 작전.. 정말 좋은 작전이야..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4-21 23:58
종채맘님은 정말 국보급 보물이셔요....이런, 아부가 넘 심했나?ㅋㅋ
쩌~위 빨강머리앤님의 글에 댓글 말여요. 저 거기서 너~엄 감탄했어요.
^--------------------------------^
그런 센스는 IQ에서 나오나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2 00:02
그쵸.
종채맘 국보 맞고요
엄마아이큐닮아서 남다른 아들을 두셨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4-21 22:34
답댓글

둘째가 졸리다고 징징거려서 일기 한줄 쓰다말고 걍 자라고 했는데.

자러 들어간지..20분..=.=... 아빠가 들어가서 놀고있음다~~~ 미쳐~~~

아빠가 도와주지는 못하구...궁시렁궁시렁...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4-21 22:43
그래도 재워주려고 할 마음이 있다는 것에 감동 받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1-04-21 22:46
그게 그렇더라구요..
울집 아이들도 잘시간과 아빠 퇴근시간이 비슷해
일부러 10분 일찍자게 서두르기도 해요.
아빠오면 한시간 그냥 보내더라구요.
근디..영선이 언제 잘까나..
내일 아침에 몬일어 날텐데...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04-21 22:51
아빠랑 뒹굴고 노는게...
한시간 자면서꾸는 꿈보다 훨씬 더 행복한 꿈을 갖는 영선이로 키워줄거예요.
어쩌다 한번인데 냅두세요..
대신 언니는 우리랑 꿈을 키워요 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1-04-21 22:54
꿈다섯님이 종채맘님보다 언니였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04-21 22:58
엘로이스맘님............제가 언니보다도 하~~~안참 어리거든요..
저 아직 앞자리 3......이예요.
뒷자리와 상관없이 앞자리가 확~~~차이나게 어린 ㅎ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4-21 23:04
ㅎㅎ..저 앞자리 4라고 광고하는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1-04-21 23:12
그럼 꿈다섯님은 저랑 동갑?
동생인줄 알았어요..
정리 다시 해봐야겠는걸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1-04-21 23:12
종채맘님..
한~~~참 어리다니요?
일의자리수가 9아녀요? 에잇.ㅎㅎㅎㅎ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4-21 23:15
아마 생일케익에 초 꼽으면 종채맘님이 젤 많을껄요~~~~~ 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1 23:38
초갯수. 종채맘님 여왕이시구나
ㅎㅎㅎ
앞자리4끼리 모여 줄서볼까요.?
그러다5님한티 혼날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1 23:46
아빠들은왜 항상 이리 때를 못맞출까요
혹시 화성인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1 22:29
답댓글

게시판에 이런거 쓰면 안될까요?

 

서태지랑 이지아....

정말 반전이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1-04-21 22:31
쇼킹 그자체예요.그쵸?
울신랑은 그런 기사에 신경쓰지말고 자기나 좀 잘 챙기고 신경쓰라는데
보통 기사여야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4-21 22:42
저도 놀라워요. 어찌 그런일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라벨
  • |
  • 2011-04-22 00:03
그건 뭐예요?
정우성이랑 이지아랑이 아니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2 00:09
헉 대한민국이 떠들썩해요
아홉시뉴스도 나오고
궁금하시라고 안가르쳐드려야지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라벨
  • |
  • 2011-04-22 00:18
어 갈쳐줘요. 확 검색하러 나가쁘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1 22:26
답댓글

하이디...주간학습계획표 작성한 후 처음으로 그날 할 일 다했어요.

지금 방에서 놀고 있어요.

숙제 할 때는 옆에 있으라더니

상상놀이 하며 놀거라고 저더러 나가달랍니다.

딸래미 방에서 쫓겨났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1-04-21 22:27
와우~!!축하해요~!!!!
상상놀이는 역시 혼자해야 제맛이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1-04-21 22:32
역시 안방마님 역할을 제대로 하시네요...

근디..
이시간은 아이들 잘시간 아닌가요?
언제 재우시는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4-21 22:32
상상놀이는 어케 하는 걸까...
큰애 친구도 요즘 사춘기가 접어드는건지..조용해서 살짝 들여다보면 거울보면서 히죽히죽 하고 있답니다...ㅎㅎ.. 우리집은 살에 신경쓰긴는 하지만..아직...ㅎㅎ..
하이디 혹시 거울보면서 상상놀이 하는거 아닐까요??
"거울아..거울아..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4-21 23:02
상상놀이...우린 아직 인형갖고 해요. 몇몇종류의 낡은 인형들...서아도 못 만지게 하면서..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1 23:52
하이네의 상상놀이는 뭐냐면요...
책만들기에요
제목은 마법서 배우기1, 마법서 원서편
이렇게 두권이요
마법서배우기에는 마법의ㅡ정의부터 시작해
제법 요약정리를 잘 해놨어요
내일쯤 사진 올릴게요
인형놀이,서울보다 안한다니까요
오죽하면 소풍가서 활과 칼을 사왔겠냐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1 23:55
코 고는 딸 옆에 누워서 아이패드로 댓글 다는 중
오타가 너무 ㅏㄴㅎ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클라라벨
  • |
  • 2011-04-21 23:59
하이디의 상상놀이가 진짜 궁금타~
그래서 활과 총을 사왔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1 23:59
엘로이스맘님 하이디 늦게자요
그래서 키가 작은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1-04-21 22:23
답댓글

앗싸 215빠...

무조건 의미 부여하면 되는거죠?ㅎㅎㅎㅎ

 

울 아들 오늘 현장학습 갔다왔어요.

그곳에서 미꾸라지 잡을수 있게 해줬나봐요..

뭐든 움직이는거 싫어하는 지라(어미 닮아서리..) 잡을까도 했는데

도저히 잡을수가 없었답니다..징그러워서...ㅎㅎㅎㅎㅎ

참나....겁이 그리 많아 세상 우찌 살라고  ㅎㅎㅎㅎㅎ

 

둘째 데리고 도서관도 갔었는데

책만 읽어주고는 빌려오지 못했어요.

다음을 기약하고 그냥 왔는데 언제 또 가려는지.....

코앞이(코앞은 아니네요.ㅎㅎ) 도서관인데 어찌 그리 자주 가지 않는지..

다음주 시험치고 나면 하교후에 바로 도서관으로 가라해야 할거 같아요.

책..좀 ...읽...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1 22:25
역시 밤에 저력을 보여주시는군요.
다들 모이셨군요.
엘로이스맘님 환영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1-04-21 22:27
요기에도 응원의 댓글을~^^*
선배맘님들에게 많은것을 받은것에 비하면 너무 초라하지만 그냥 제 마음이라두...ㅎㅎ
편안한 밤 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4-21 22:40
엘로이스맘님 오랫만이예요 반가워요.
작년에 잘 안읽었던 미스터 맨시리즈 요즘 울 큰 아이 넘 잘 읽고 있어요
도서관에서 매일 빌려서요.
잘 지냈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04-21 22:48
엘로이가 동방예의지국의 선비의 기품이 흘러서 그래요..
먹을걸 손으로 먹지 않고...수저를 사용하는 ㅋㅋㅋㅋㅋ
어른들이 그러시잖아요.. 먹는거 가지고 장난치는거 아니라고 ㅋㅋㅋㅋ

예전에 아이들과 맛난거 사먹으면서 무거운 책 이고지고 도서관 다닐때는 도서관에서 책도 많이 읽었는데..
신랑이랑 차로 휙휙 돌다보니 빌릴책만 후다닥~~~
신랑을 버려야 할까봐요 ㅎㅎㅎ
책...좀...읽...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4-21 23:40
반갑지요.ㅎㅎ
엘로이스맘님 어찌잡나...그랬구만, 간만에 댓글 열심이네요.ㅎㅎ
우리 서아는 엄마가 재밌게 안해줘서 그런지...
유치원에서 선생님과 하는 노래, 율동 넘 좋아라해서 집에서도 열심히 불러주구요..
영어시간에도 열심히 참여하고 잘 따라한다고 하구요...체육시간도 넘 좋아라하던디요.ㅋㅋ
우린 일주일에 하루는 옆산(불암산이라구..)에 올라 숲체험활동도 하는데 그것도 재밌다고...
토요일에도 일요일에도 유치원가고 싶다고 허는디...넘 염장지르나?
5세아이들 아직 모르죠. 한달후 어찔될지...ㅋㅋ
서하도 잘 적응할거예요...탐색기간인 쫌 필요한가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4-21 22:17
답댓글

하이디맘님 임대폰 좀 더 써보고 말씀드릴께요

아직 계약기간이 많이 남아 있어 새로 하기도 그렇고....

 

시험때라 힘드시겠어요 우리는 널럴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1 22:21
ㅎㅎㅎ
그러셔도 되요...

근디 저흰 시험기간 아니랍니다.
5월 13일에도 뒤로 더 늦춰졌다네요...
시험공부 미리 해본적별로 없습니다.
벼락치기....전공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4-21 22:46
휴대폰 고장나셨어요?? 계약기간 끝나면 이참에 최신형으로 확 지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1 22:13
답댓글

헉....수다맘이 200빠 이신거에요?

저 201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4-21 22:15
제가 199일때 앗싸!!라고 썻는데 201이라고 쓰여 있었어요 그 전에 제가 밑에 썼구요
어쨌든 제가 200빠 먹었습니다. ㅎㅎㅎ
하이디맘님 오늘 댓글 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4-21 22:12
답댓글
앗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1-04-21 22:34
축하해요..
역쉬~~ 수다맘님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4-21 22:39
200빠 축하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4-21 22:12
답댓글

휴대폰 고칠 수 없답니다. 수리비가 10만원 넘게 나와 당분간 임대폰 사용하기로 했습니다.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1 22:14
휴대폰 새로 장만하셔야 하는군요....
필요하심 연락하세요.ㅎㅎ
잘 아는 분 소개시켜드릴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1-04-21 22:36
아이궁..워쩐대요...
임대폰쓰면서 약정 만기 날짜만 기다려야겠네요.
임대폰도 내 폰이다!라는 생각으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1-04-21 20:50
답댓글

저희집 아덜들은 현재 집듣중~..

매직34번 하고 있는데 요즈음 집에 와서 하는 거라곤

집듣 40~50분 일기 한글독서 40~50분가량..

 

한과목 노트필기가 너무나 맘에 들지만 아이가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 사료됨으로

영어책 낭독으로 어찌 좀 꼬셔볼까 싶습니다. 그래야 하이디맘님 댓글에 명함을 내밀지...

(그런데, 그마저도 그제 도착하야 정신을 쏙- 빼놓고 있는 아앙의 전설2 때문에 얼마나 될지 모르겠슝~..ㅠ.ㅠ...)

 

그냥 오늘 밤 하이디맘님 따라쟁이 하느라 맹근 고추잡채 사촌쯤 되는 녀석이라도 올립니다.

(이런거로라도 기어이 낑겨볼려는 노력을 가상타 생각하시고~~...)

참, 집에 와 보니 꽃빵을 안 사왔습디다~... 내가 그럼 그렇지...-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1-04-21 21:00
와우...예술입니다..^^
진정 아트입니다..ㅎㅎㅎ
맛있겠어요....
저는 고추장에 콩나물넣고 밥 비벼먹었는데...ㅎㅎㅎ

먹음직스럽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리친구
  • |
  • 2011-04-21 21:37
옆구리 터지게 저녁 먹었는데 이걸 보니 또 군침이 도네요,
다들 팔방미인 인가 봐요,
부러울 따름입니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04-21 21:58
아뉘 당췌 요즘은 왜케 나를 모니터 안으로 끌어 댕길려고들 이러세요...
내가 꼭 """링"""을 찍어야 겠어요????
신후한티 엄마 간첩신고 하라고 했는디, 아직 안잡혀간거예요????ㅋㅋㅋㅋ
아웅ㅇㅇㅇㅇㅇ 먹고시프당ㅇㅇㅇ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하형제
  • |
  • 2011-04-21 22:05
저희집 아들놈은 휘파람 불며 수학문제 풀고 있네요. ^^
개구리왕눈이를 꽤 부네요. ㅋㅋㅋ
곧 뱀나오겠어요. ^^
야식으로 먹으면 딱이겠어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1 22:08
후형맘님...이리 차이나게 하시면 어쩐답니까?
저 부끄럽잖아요...ㅎㅎ
그래도 다행이에요.
꽃빵이 빠졌다니......휴....
가족들이 만족했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4-21 22:10
맛나겠어요. 저도 내일 시도해볼랍니다. 과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1 22:15
그럼 내일은 수다맘님네 고추잡채 구경하는거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04-21 22:17
나도 내일은 잡채밥~~~~~~~~~~~~~~~~~~~~~~``~시켜먹어야징ㅇㅇㅇㅇ ^^

그저 밥은 남이 해 준 밥이 제일 맛있다는게 제 철학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4-21 22:19
와..나도...고추장 넣고 슥슥 비벼먹었으면....ㅎㅎ..
그런데..궁금한게 있는데...애들이 이걸 먹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1 22:20
종채맘님 잡채밥 때문에 잡채 생각났어요.
저 잡채 무지 좋아하는데 할 줄 몰라요.
한번 시도했다가 실패했어요.
이번 기회에 한 번 도전해볼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1 22:24
신후랑 신형이는 먹나요?
우리집 패밀리를 위해서는 더작게 썰고 고기도 좀 많이 섞어주고
그래야했거든요.
근디 어른들 먹기에는 이게 더 좋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1-04-21 22:26
어머나~정말 너무 맛있어 보이는데요~
색도 맞추셨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1-04-21 22:38
환상적입니다용^^
우리집 것은 덜어 놨지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포차리
  • |
  • 2011-04-21 18:20
답댓글

맨날 식욕을 자극하시고...

살림 못하는 저를 반성모드에 접어들게 하시네요.

 

저희집은 중간고사 모드에 진입해 있습니다.

맨날 맨날 학교에서 내주는 프린트 풀랴~선생님이 보낸 시험지에 오답노트 만들랴~

12시 땡해야 헐레벌떡 자는 분위기입니다.

공부를 많이 해서 그런건 아니고, 저희 아이가 쓰는 데 좀 약해서, 쓰는 숙제가 많으니 정신을 못차립니다.

영어~는 정말 간단한 도라책하고, 어스본 북클럽만 간신히 따라가고 있고요~

모든 생활 올스톱입니다.

그래도~홍박사님이 첨에 해주신 말씀들...프린트하여...이번 시험부터 주도적 학습 들어갔습니다.

처음엔 하는 법을 가르쳐주고...같이 조금 하다가 저만 슬슬슬 빠져나오고 있습니다.

한 3일이 넘어가니...

오늘은 제 딸내미는 앞에서 열공중이고, 저는 좀 한가해져서 이케 여기저기 밀린 댓글 쓰고 있어요~

아이는 바쁜데~조금 미안한 생각도 드네요~

하지만 정말 공부는 대신 해줄 수 없는 것 같아요.

정말...이번 주도적 학습법에 대한 고민을 한 덕에~

이번 과학과 사회 시험은 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노트는 시험 본 다음에 공개할게요~

고민이 많았지만, 대신 제가 많이 편해졌답니다.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1-04-21 21:07
저도 이제 서서히 빠져나오고 싶습니다..
빨리 서로 이야기해야겠어요^^

지금 독서록 쓰느냐고 정신없습니다...
중간고사 잘 보라 해 주세요..^^
우리는 오늘 끝났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04-21 22:06
맨날 식욕 왕성하고...
살림 안하는 저는 반송도 안하는디........ㅋㅋㅋ

주도적 학습....
아이들은 주도적 학습.. 엄마들은 수다적 학습....^^
우리 올해가 마무리 되어갈때즈음이면 아이들이 다들 독립하는거 아닐까 모르겠어요.

시험기간에는 다른집들도 책이나 영어 스톱이예요.
마음 편히 시험 끝내시고... 시험끝나면 같이 달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하형제
  • |
  • 2011-04-21 22:07
정말 공부는 대신해 줄 수 없는거 같아요.
영어라면 얼마든지 시키겠는데 시험공부는 더 이상 귀찮아서 못봐주겠어여. ^^
혼자 공부하라구 하고 저는 열심히 댓글답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1 22:10
음....제 생각에요...포차리님보다 제가 더 살림 못할거에요.
엄마표 하는 엄마들...살림여왕하기 힘즐지 않을까요?ㅎㅎ
딸래미 할 일 하는데 저는 아이폰가지고 몰래 쑥쑥 들어왔다가....
애한테 쫓겨났어요. 방해된다고 나가라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4-21 22:27
헉!! 12시...애가 그 시간까지 버티나요??
우리도 시험공부중이긴 한데...10시를 넘긴적은 별로 없어요..전례로 보아서...^^
10시정도 되면 하던것도 멈추고..자야해서...^^제가 자라고 하는게 아니라...
본인이 10시정도가 되면 너무 많이 했다고 느끼는것 같아요.ㅎㅎ..
우린 담주가 시험인데 지금 정신없이 헤매고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1-04-21 22:40
자기주도적 학습이 되고 있다니
이 얼마나 바람직합니까??
아~~부러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2 00:15
저희도 늦게 자요
아침일곱시반에 깨우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1-04-21 17:39
답댓글

하이디맘님~

저 금방 장 봐왔는데 뭐 사왔게요?

피망 색깔별로..ㅋㅋㅋ..

고추잡채 해먹어야 게쓰요~~...

일주일치 식단 따라갈라니까 저희집 영양 밸런스 책임지시는 겁니다~

 

저흰 한과목 노트정리 사회 2번을 끝으로 사이버 가정학습으로 갈아타기로 했네요.

아이가 느무나 싫다고 차라리 영어책 낭독을 하겠다고 해서..

(영어책을 읽겠다고 할 정도면 무지 싫은 거임..ㅠ.ㅠ..)

 

저 아덜들 데리러 나가봐야 겠구만요~~^^

이따 밤에 봐요.. 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1-04-21 21:08
꽃빵도 안 사오시구선...ㅋㅋㅋㅋ

사이버 가정학습이면 인터넷 강의를 말씀하시는건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하형제
  • |
  • 2011-04-21 22:08
꽃빵 안사오셧잔나여...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1 22:11
피망 색깔별로 사오셨달 때....꽃빵은요? 하고 물어봤어야 하는디....
근디...피망은 청피망 홍피망이고
노랑 주황 가네들은 파프리카 아닌감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04-21 22:11
노트정리........
ㅡ.ㅡ;; 저는요즘 아이들이 쓴 글 올라오는거 보고는...부러워서 떼구르르 굴러요
당췌 우리 아들놈은 영어책 낭독하겠다는 대안도 제시 안하고 그냥 걍 대놓고 안해요.
그냥 눈으로 쓰윽~~~
노트 정리 2번이면... 울아들 몇년치예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심바
  • |
  • 2011-04-21 16:50
답댓글

으음... 점심도 못 먹고 일하고 있는데 고추잡채... 허헉입니다...

서연이 일일학습노트 올립니다...

어제 껀데요... 넘 웃겨요..

기억나는 선생님 말씀.."줄을 서세요.."

가장 기억에 남는 일 "밥먹을때..."

아이공 우짤까나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1-04-21 17:35
심바님 서연이 너무 우껴요~~~ㅋㅋㅋ
우짜긴요~~.. 줄 잘서는 질서 잘 지키는 아이, 밥 잘먹어 건강한 아이로 크는 거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포차리
  • |
  • 2011-04-21 18:22
ㅎㅎ
정말 재밌었습니다. 아...엄마는 정말 속상하실 수도 있으니 웃으면 안되는데~
저희 아이도 남이 보면 너무나 재미나고, 웃긴 일만 골라서 하는데요~
저는 정말 속상했거든요.
ㅎㅎ
하지만 정말 재밌어요~서연이는 분명 특별한 아이인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포차리
  • |
  • 2011-04-21 18:26
제가 웃긴 얘기 하나 더하자면요~
요즘 세상이 흉흉해서~아이 아빠가~넌 이쁘니까 납치당할지도 모르니 조심해라~라고 농담반 진담반 했답니다. 거야 아빠 눈에는 딸이 젤로 이뻐 보이겠지만...ㅋㅋ...자기가 진짜로 이쁘다고 생각하는 울 딸내미, 아주 위험하다는 생각을 하며 몸 사리며 다녔나봐요.
어느날...어떤 고등학교 오빠들이, 꼬마야 이리 좀 와 봐~라고 했대요
이 꼬맹이가 올 것이 왔다고 생각하고, 갑자기 뛰는 마음 달래며 냅다 도망을 쳤다고 하네요.
그런데, 그 오빠중 한 명이 자전거를 타고 쫓아왔대요~
"야 꼬마야, 휴대폰 떨어뜨렸어"
쩜쩜쩜
어린 마음에도 엄청 창피했다고 합니다.
이걸 저녁먹는데 아빠 앞에서 이야기하는데, 웃어야 할지 어째야할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1-04-21 21:03
ㅋㅋㅋㅋ,,,서연이 너무 웃겨요..
줄을 서시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리 아이들 차암 재미있어요^^

포차리님네도 장난 아니네요..ㅎㅎㅎ
시트콤 보는거 같아요..ㅋㅋ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1-04-21 21:04
심바님...우리 시험 끝나서 완전 좋아요...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하형제
  • |
  • 2011-04-21 22:11
정말 귀여워요. ^^
밥 잘먹는것도 복예요.
저희 아이도 학교에서 밥 잘먹기로 소문났었어요. 선생님들이 얼마나 칭찬 많이 하셨는데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1 22:12
심바님...저 웃어도 되지요?
줄을 서시오.....ㅎㅎ
귀엽고 이쁘구만요...
애가 이런 재미도 있어야지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04-21 22:14
심바님 우리 아들은 그런것도 전혀 안써요..

희서맘님 우린 아예 중간고사가 엄떠요~~~
더 부럽죠???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1-04-21 22:43
심바님댁 서연이는 도덕교육은 확실히 될듯하네요^^ㅎㅎ
너무 재밌어요..
일기써서 검사하면서 선생님 댓글 단것 읽는 기분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4-21 16:34
답댓글

저 오랫만에 다시 들어왔습니다.

밑에 글 읽으며 수다 로만 거의 일관된 제 댓글이 좀  찔리긴 하지만 하이디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오늘은 꼭 댓글수를 채워드리겠습니다. 

도서관 학교 수업에서 오늘 재밌는 강의를 들었습니다.

나중에 시간되면 소감 올려보고 싶고요 아이들과 함께 읽어 보시라고 책 한권 권하고 나갈께요.

엄마들이 읽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칠판 앞에 나가기 싫어' 이 책을 마지막에 어떤 분께서 이쁜 목소리로 읽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참 영어 한마디 말하기 참 어렵더군요. 100원 벌금 내는 룰 을 정했는데 제가 젤 헤맸구요.

어떤 분은 동안이라고 하고 어떤분은 40정도 되 보인다고 하고......

젊은 사람들과 뭔가 배운다는 건 용기가 필요한 일임을 깨닫게 됩니다.

아줌마들만 모이는 모임에서  탈피 되서 좋기도 했구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영어를 가장 많이 말한 날이었어요

한 10마디 했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심바
  • |
  • 2011-04-21 16:52
ㅋㅋㅋ
누군가 그러더라구 아이를 가르칠려면 엄마도 영어공부를 해라...ㅎㅎㅎ
사실 실천이 잘 안되죠... 저두 애들한테 해라 해라 그랬지 잘 실천하진 못했죠...
그래두 수다맘님은 이미 실천하셨잖아요...
이미 시작하셨으니 반절은 해낸 거에요...
힘내세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1-04-21 21:09
수다맘님...어찌됐건 화이팅입니다..
정말 대단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04-21 22:16
그럼 우리도 담에 만나면 벌금 걸고 영어로만???????????????

오늘부터 열심히.................................
......................................................
......................백원짜리 모아야지....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1 22:17
수다맘님이 저 사랑하는거 저 다 알아요...
제가 사랑하는 것도 다 아시죠?
우리 서로 사랑하는 사이에요....

종채맘님...실시간 댓글놀이...이대로 밤샐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현마미
  • |
  • 2011-04-21 15:25
답댓글

눈팅만 자주 하다 홍박샘께서 자주방 열어주셔서 덜컥 신청해 놓고 잠수 탔었습니다. 너무 너무 죄송.....

제가 직장맘이라 신청해 놓고 부터 너무 너무 바빠서 쑥에 들어오지도 못했네요.

덩달아 아이도 지금 중간고사 기간이라 영어보다는 시험공부에 더 열공하고 있는 중이네요.

4학년 들어와서는 너무나도 꼼꼼히 챙겨주시는 담임샘이셔서 매일 국수사과 15분씩 1시간 공부,

매일 학습주제일기로 30분 정도 하고 있습니다.

그외에도 매일 집듣과 소리내서 영어책 읽으며 녹음하기, dvd 보기 등을 하고 있어서

정말 시간이 없네요. 놀시간은 커녕 한글책 읽을 시간도 모자라는 아이한테 사실 엄마욕심으로

자주방까지 신청했고, 또 쓰자고도 했는데 정말 핑계처럼 아이가 쓸 시간이 나질 않네요....

그래도 중간고사가 끝나면 자주방에 올려주신 폼 또는 다른 폼으로라도 자기가 한 것에 대해

적어보라고 할 예정입니다.

홍박샘, 하이디맘님..... 앞에서 열심히 이끌어 주시는 분들에게 늘 감사드립낟.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1 16:30
안녕하세요...다현마미님...
잠수 타셔도 괜찮아요. 부담갖지 마세요.ㅎㅎ
사정이 있으면 빼먹기도 하고
바쁘면 뒤로 미루기도 하고
그러다 시간이 되면 한번씩 들어와 댓글로 인사도 하고
서로 그렇게 하기로 해요.
그냥 혼자 하기보다 같이 하니까 포기 안하고 잘 되더라...그래서 모인거거든요.
편안한 마음으로 함께 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심바
  • |
  • 2011-04-21 16:53
저희 집도 여전히 진행형... 무슨 진행형이냐면 울 애들과 하자 말자 꼬시는 중이에요...
중간고사를 벌써 치르는 군요...
그래두 끝까지 포기하지는 말자구요...
무엇이든 하고 있다는 거에 힘을 얻고 오늘도 열심히...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1-04-21 21:05
우리 집도 그래요..
큰소리 빵~치면 하겠지만...오늘 숙제가 많네요...
그래서 아직 얘기도 꺼내질 못했어요..
조만간...얘기해야죠...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04-21 22:22
다현마미님 직장 다니시면서 아이 챙기고 매일 들어오려면...................은하철도 999 타고 저 멀리 다녀오셔야 해요^^

매일매일... 자주는 못오시더라도... 가끔이라도 꼬옥 들르세요.
꾸준히 조금씩 하는건 참 힘들어요..
그래도 혼자하는것보다는 같이 하는게 수월하지 않겠어요??

손 꼭 잡고 갈만큼의 거리가 아니면..............길게 늘어트린 밧줄이라도 잡고 가면 되죠
조급해 하지 마시고 천천히 꾸준히 함께 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불잉걸
  • |
  • 2011-04-21 14:41
답댓글

저희는 중간고사 기간이라서 정신이 없었네요. 시험준비때문이라는 핑계로 쑥에 잘 들어오지 못했어요. 간단하게나마 적어올리는 연습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시험준비하면서 많이 느꼈어요.

이제는 하려고 하는 의지는 있는데 아직까지 방법을 잘 모른다는 것을 확실히 느꼈거든요.

그나저나 시험끝나서 제가 다 홀가분하네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1-04-21 15:07
우리도 그래요..
오늘 시험이 끝났어요...홀가분합니다^^

그럼...이제 우리 아이들과 함께 자기주도학습을??
오늘은 쉬게 할랍니다..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위풍당당
  • |
  • 2011-04-21 16:39
중간고사가 벌써들 끝이 났나요
우린 5월에 봐요
아직 날짜도 모름
애들이 시험날 엄청 기다려요
이유는
그날이 엄마가 통닭쏘는날입니다.
결과에 관계없이 시험보는날 무조건 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1 16:39
불잉걸님 ...오랜만이에요.
몇 번 뵌적이 있는 분이라 반가워 인사 하고 싶어요.
중간고사기간이었군요.
저흰 5월 13일에 본대서 느긋합니다.
이번주부터 운동회연습하느라 3,4교시는 아예 수업을 안합니다.
진도...나중에 몰아서 뺄 모양이어요...
하려는 의지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칭찬 많이 해줘야겠어요.
방법을 차츰 터득해나가면 되잖아요.
아이 중간고사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랄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심바
  • |
  • 2011-04-21 16:55
허걱... 벌써 시험이 끝났군요...
완전 좋겠어요...
저흰 다음달 19일에 친다네요...
아직까지는 뭐 걍 시험 준비도 안하고 있는디,
다음달에 스트레스 쓰나미가 몰려 올듯...에효..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04-21 11:55
답댓글

고추잡채 너무 맛있겟어요  요리 잘하는 사람이 너무 너무  부럽사와요~

어제 못올린 복습노트 올립니당

 18,19 일 한거 하나씩만 올립니다  수업이 많은 날은 노트정리도 많아지네요

 색펜,자, 활용이 이틀만에 종료되어서 예전처럼 연필로 쭈~욱  줄부터 글씨까지  한번에 갑니다 ㅎㅎ

 시험준비시키시느라  공부방법을 O, X  형태로 가르쳐 주셨는데

 결론은  교과서에 충실하라였습니다

 제가 말할땐 죽어라고 안듣더니  담임선생님 말씀엔  고분고분하네요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말안듣는다고 불려가는건  제가 더 겁나서요 ㅎㅎ

 

그리구  요즘 저희 아들의 취미생활인 종이 개구리 옷 올립니다

별  특이한  녀석이군  하셔도 어쩔수 없지만  손이 야물진 못하지만 나름 기발해보입니다

늘어 놓고 사진 찍으니까  왜? 합니다..

" 자랑하려고 올릴껀데..."  햇더니  싫어하진 않네요 ㅎㅎ

아랫쪽엔 제가 그중에서 맘에 드는 것들입니다

레고에 나오는 무기들 좋아하구요  용 무지 사랑하는 녀석이라

모양이 비슷하기난데  조걸  죄다 오리고 붙이고 합니다

손에 힘도 기를것 같고 조거 하면서 나름 창작활동같아  냅둡니다

가끔씩  칭찬 팍팍 날려주시롱요 ㅎㅎ

이쁘게 봐주세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1-04-21 12:15
와..잘 만들었어요^^
손이 아주 꼼꼼한가보네요^^

재미있는 발상입니다.^^
아고..이쁘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4-21 12:15
와~~ 저렇게 쪼만한걸 어케 만드는 거예요...???
재밌어 보이긴 해요... 힘들것 같은데...
꼼꼼한가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04-21 12:32
저 사실 이거 올리면요 댓글 수억? 따라와서 울 3-4학년 자주반
댓글이 동생들반 이길수 있길 은근히 바라고 한거거덩요
근데 첫 댓글이 돌쇠맘이시네요 아공 죄짓다 바로 들통난 기분임다~ ㅎㅎ

스케치나 만들기 요런건 좀 좋아해요
가위질 잘 못하는데 요렇게 작게 만드는거 보면 (5*7정도 길이)
제가 봐도 신기하긴 합니당
그림도 원체 작게 그려서 색칠할려면 무지 애먹지만요

어떻게 만드냐고 물으시면...???
제가 뭐 봐준것도 도와준것도 없어놔서 (자랑질임다)
그날 그날 지 생각나는 데로 하는것 같어요
기분이 반영 되는 것도 같구요 지가 가지고 싶은게 반영될때도 있는것 같구요
저런게 올리거 만큼 더 있답니당...
색종이 접기 좋아하는 저학년 애들한테 추천해주고 싶어요
저것도 창착놀이가 아닐까....요? 옛날 저희 인형옷만들듯이요
쪼~~~~~~기 슈퍼맨 옷 이쁘죠잉~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4-21 12:58
개구리 옷입히기...정말 기발해보여...몇학년일까...지난 글에서 찾아봤어요.ㅎㅎ
만나서 반갑습니다.^^
정말 신기함 그자체네요. 어디서 저런 생각이 나올까 무지 궁금하구요.
이따 우리 딸램 보여줘야 겠어요. 같은 학년이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1-04-21 14:13
으아... 여기 댓글 달면 안되는데..ㅎㅎ
정말 신기하네요.. 손이 안야물다니.. 이건 겸손하실려고 하신 말씀이신거죠..
남자아그가 이정도면 정말 손 야물은것 아닌가요..? 그나저나 저 색감하면.
모양의 다양함 하며.. 계속하게 말리지 마셔요..~
근데 어찌 하는건지. 따로 글올려주심 알될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하형제
  • |
  • 2011-04-21 14:28
한참을 웃었어요. ^^
정말 기발한 창의력이예요.
멋진 옷 입을 수 있는 개구리가 부럽네요. ^^

개구리가 옷입구 있는 사진 어디 안될까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04-21 15:33
종이접기.. 아... 입이 다물어지지가 않아요.
정말 아이디어 기발합니다.
다음에도 맘껏 자랑해주세요.
복습노트도 색색깔 아니면 어떻습니까..
착실하게 잘하고 있는 것 같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노을
  • |
  • 2011-04-21 16:08
와~너무 이쁜데요..
색깔도 화려하고...시간과 정성 많이 들여 만든 작품이네요..
액자로 하나 만들어 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1 16:41
투빈사랑님...이거...자세히 소개해주셔야겠어요.
우리만 알고 넘어가기 너무 아까워요.
개구리 옷입히기...듣도 보도 못한 아이디어에요.
이렇게 만드는 아이한테 손이 안야무지다 하시면
뭘 바라시는건가요.ㅎㅎ
옆에서 본 하이디도 와~~~ 감탄합니다.
창작활동 맞구만요...좋아요 좋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심바
  • |
  • 2011-04-21 16:56
종이개구리... 우왕... 완전 귀여운데요...
아들의 취미생활이 예사롭지 않은데요?
조오기 조런 것들은 꼼꼼하지 않으면 못하는 거...
분명 투빈사랑님네 아드님은 꼼꼼하이 공부도 잘 할듯....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위풍당당
  • |
  • 2011-04-21 16:59
종이개구리 옷 넘 멋져요.
색종이로 오리고 붙이고
자기만의 창작의세계에 빠졌군요
두 번째 사진 첫줄 세 번째
지갑모양 맘에 듭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ana74
  • |
  • 2011-04-21 18:10
너무 재미있어보입니다^^
아이들이 상상력이 맘껏 펼쳐지도록 도와주어야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1-04-21 18:24
개구리옷으로 투빈사랑님 확실히 기억장치에 입력시켰습니다.
완전 창의력 그자체 아닌가요?..
첨엔 어떤게 개구리 옷인가~..싶어 자세히 봤는데 보다보니 위의 사진은 몽땅 개구리 옷이라구요?
정말 꼼꼼하고 창의력이 빛나는 작품들이네요.
투빈중 개구리옷만든 빈에게 정말 기발하다 잘 했다 칭찬 전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04-21 18:58
헉....제가 일을 저지르긴 저질렀나봐요
내것도 아닌데 참 우째 감당할라꼬...
지금 댓글 같이 보면서 감사말씀좀 쓰랬더니 쑥쓰러운가봐요
다음번에 기회되면 스크랩을 한번 시켜서
올려볼께요~ 많은 칭찬에 참 몸둘바를 모르게사와요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inzzang
  • |
  • 2011-04-21 19:47
개구리옷!!! 정말 훌륭합니다. 개구리에게 옷을 입힐 생각을 했다는거 자체도 넘 멋지네요.
짝짝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맘
  • |
  • 2011-04-21 20:42
아들하고 우헤헤 짱 웃겨 이럼서 봤어요.
개구리군은 어디 계시대요?
패션쇼 좀 하라고 하시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1-04-21 21:05
ㅎㅎㅎ개구리 패션쇼...
너무 재미있어요..이슬맘님~~!!!!
아무리 봐도 참 이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포차리
  • |
  • 2011-04-22 00:00
와~이게 웬 화려한~
정말 잘만들었데요~정말 놀랐습니다. 자세히 보려고 화면 배율 200으로 놓고 계속 봤다는~
정말 훌륭한 어린이들 너무 많은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inzzang
  • |
  • 2011-04-21 11:43
답댓글

3학년 남자둥이예요.

학교에서 자기주도적 학습노트를 쓰고있어서 집에서는 제가 하루 일정 써주면

아이들이 일정표보구 하루 일과를 하는 식으로 하고 있네요.

4/20일

피아노 학원 갔다와서 아마도 3시 좀 넘어 시작한듯 해요(제가 1-6시까지 학원에 있거든요 ^^)

 

위의 사진은 학교에서 쓰는 자기주도적 노트구요,

 

 

일정표 맨밑에 그림은 둘째가 오늘 있을 과학그림대회 마지막으로 그려본다고 아침에 꺼적거렸던 거네요. ㅋㅋ

요즘 큰둥이가 시작한 Multiful Reading Skills 책이예요. A는 좀 쉬운듯해 B단계부터 시작했는데

1단계와 차이가 좀 많이 나는듯...그래도 잘 해가고 있답니다.

 

에공~  사진까지 함께 올리려니 무척 힘이 드네요...^^;;

어제 집듣은 너무 늦게 끝나 그냥 ORT한권 듣고 끝냈네요.

리딩은 usborne young reading 'Magical Animal'챕터 2까지 읽었어요.

요즘 집에만 오면 리코더 연습하느라 집안이 시끌시끌 합니다. 시끄럽다고 뭐라할수도 없구'

음악듣는다 생각하고 열심히 들어주고 있어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1-04-21 11:45
와우..잘 하네요^^
본받아야겠습니다^^

우리집 녀석도 리코더연습에 매일 삼매경입니다..^^
정신이 없어요...하지만..열심히 하려고 하는 모습만으로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잘 하고 계시네요^^
저도 오늘부터 시작합니다..^^
사진..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04-21 12:00
정말 잘하네요
그림도 멋지구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4-21 13:16
둥이들이 열심히 하고 있네요...3학년 남자아이둘이면 컨드롤 하기도 힘들텐데..
이리도 착실하게 잘 해주다니 기특하네요..
학교에서 하라고 하는거지만 저렇게 정리 잘 하는게 쉽지 않거든요..
울 딸도 3학년때 선생님이 그날 배운거 한줄이라도 정리하라고 숙제내줬었는데..
언제부터인가 흐지부지 되더라구요..
선생님도 바쁘니까 패스..애들도..패스..ㅎㅎ..
정말 잘하고 있다고 칭찬해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하형제
  • |
  • 2011-04-21 14:31
요맘때 리코더 열심히 연습했던거 같아요.^^
남자 쌍둥이이신거 같은데... 둘을 잘 잘키우시고 계시군요. ㅎㅎㅎ
리딩 학습서 잘 구경하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04-21 15:35
조고이 하루에 하는 공부인가요? 흐미... 울 집은 부끄러버라~~~
둥이라서 경쟁도 되고 협력도 되고 좋겠어요..
엄마만 힘내시면 되지요? 두 배로 힘드시겠지만 아잣 아잣!!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1 16:27
트윈짱님....하루에 저걸....와....
둘이라서 가능한건가요?
혼자인 우리집...영어책 읽거나 듣기 하라면
다른 애들은 안하는데
왜 자기만 해야 하냐고 그랬었거든요.
요즘은 해야 한다는 걸 아니까 별 말 없지만...
그래도 하기 싫어할 때가 종종 있는데
멋진 쌍둥이 아드님들을 두셨네요.

리코더...작년엔 툭하면 시험본다고 연습하더니
올해는 조용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winzzang
  • |
  • 2011-04-21 20:12
하루양치고 좀 많을까요?
저녁에 돌아와 아이들이 다 못하고 있으면 혼을 내곤 하는데 다들 칭찬들을 해주시니
둥이들 많이 이뻐해주고 격려해줘야 겠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1 11:32
답댓글

위풍당당님...100빠 축하드려요..

오늘 하루 행운 가득하실거에요.

사무실이신가요?

댓글금지라 힘드시다고 했는데 ....

 

벌써 11시 30분이네요.

저 이제 점심 준비 해야 해요.

시간 관계상 조기 몇마리 튀겨야겠습니다.

남편이 집으로 점심 먹으러 오거든요.

오늘 내일 댓글 놀이 한다고 미리 말해뒀으니

반찬 부실해도 타박 안할거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1-04-21 11:40
조기가 상에 올라가는데..반찬이 부실하다고 생각치는 않는데요..^^
우리집 조기 구경하려면...음~~~~ㅎㅎㅎㅎㅎ
맛있는 점심드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위풍당당
  • |
  • 2011-04-21 11:46
오늘 사무실이 한가하네요
한글에서 왓다리 갔다리중이네요
옆짝꿍이 시 쓰냐고 물어보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1-04-21 12:15
ㅎㅎㅎㅎㅎㅎ...
시 쓰냐고....에서 빵 터졌습니다..ㅎㅎ위풍당당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4-21 13:17
옛날에 조기는 천장에 매달아놓고 쳐다만 보는 음식이라고 얘기해주세요..
조기가 반찬으로 나오다니...된장찌개만 곁들이면 가정식백반이네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하형제
  • |
  • 2011-04-21 14:33
조기 많이 드시고 힘내셔서 다시오셔요. ^^
조기 있음 진수성찬이옵니다.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1 16:44
배추김치, 파김치, 새우볶음에 달랑 조기 몇마리였어요.
밑반찬을 잘 안먹어서(그거 핑계로 안만들어요0
그렇게 놓고 먹으면서 남편왈~~
회사 식당에서 비빔밥을 하는데 냄새가 죽여주더라...
거기서 먹을까 하다가 준비 다해놨는데 안오면
마누라 삐질까봐 왔다....랍니다.

그렇게 막 한숟가락 떴는데 회사 식당아주머니 전화하셨네요.
오늘은 비빔밥이라 괜찮을것 같으니 식당에서 먹으라구요..
친절한 아주머니십니다.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1 16:46
위풍당당님...평소 시를 좀 쓰시나요?
그냥 나온 말은 아닐것 같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위풍당당
  • |
  • 2011-04-21 17:29

호호
시라뇨
자꾸 엔터를 치니까
말씀드렸잖아요
한글에서 왓다리갔다리라고
제가 아니고
짝꿍 남편이 시인이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1 11:28
답댓글

지난 주 주간학습계획서입니다.

매일 해야 할 부분을 정하고 체크하고

못한 것은 옆에 적어뒀다가 다음에 하구요..

 

이번주꺼 주간학습계획입니다.

지난 주랑 비슷한테 폼만 바꿨어요.

다른 분이 올려주신거...갖다 썼어요. 감사해요.

일단 할 일을 정해놓고 스스로 알아서 하기...이게 목표인데요.

할 일 정할 때 엄마의 입김...100% 빼기 쉽지 않네요.

혼자 계획 세우라면...다 빼고 놀기..만 할 것 같아서요.

 

노트 필기는 사회노트 시작했어요.

지난 주 한 번 했구요.

이번주는 학교 행사때문에 사회 수업을 못했다네요.

오늘 사회 수업 있는 날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노트필기..아직은 정리하기 힘들거에요.

그냥 그 많은 분량의 글씨를 쓰는 것만도 대견하다 칭찬해줄거구요.

조금씩 스스로 깨닫고 앞으로 나아가겠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1-04-21 11:42
아고...꼼꼼한 성격인가봐요^^
아주 잘 썼네요^^
아웅..우리 집 녀석도 잘 할수 있을라나??....
한번 해 봐야겠죠..^^
잘 봤어요^^하이디맘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4-21 11:47
일등수학하셔요? 우리도요.ㅎㅎ
승아는 일등심화문제단계를 일등한심한문제로 글자바꾸어놓고 3문제중 1문제나 2문제 풀어요.으이그~
다른분(?)들처럼 왕중왕 이런건 생각도 못해요. 그래도 좋아하는 과목이 수학이라니...아이러니여요.
엄마가 이렇게 열심히 관심가져주니...자기주도 잘 될 거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04-21 12:04
주간 학습계획도 좋군요
지가 할일 늘 엄마한테 묻는 저희 아들도 한번 해보라고 해야겟어요
스스로 체크할수 있도록....
멋져요 멋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4-21 13:19
저희도 노트필기 몇번 해봤는데...어휴..옆에서 보니까 어찌나 참견이 하고싶던지..ㅎㅎ.
전혀 중요하지도 않은 내용 써놓고 중요한 부분은 다 넘어가고..
글씨체만 신경쓰는것 같아서...자꾸 참견하게 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04-21 15:37
주간계획 깔끔하니 좋네요.
저희 집 아이도 노트필기 보면 뭔가 말하고 싶어 제 입이 옴찔옴찔 한답니다.
뭘 요런 걸 적어! 하려다가 혀 깨물고 참았네요. ㅋㅋ
차차 나아지겠지요.. 암.. 나아질꺼야... 그럼.. 나아지고 말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위풍당당
  • |
  • 2011-04-21 11:27
답댓글
 

제가 100빠인가요

댓글이99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1-04-21 11:27
축하드려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위풍당당
  • |
  • 2011-04-21 11:29
정말인가요
희서맘님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100빠 준비하신는데
제가 새치한건 아니죠
내게도 행운이 오려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1-04-21 11:43
ㅎㅎㅎㅎ...별 말씀을요...
100빠...저는 힘들어요..^^
여기만 오면 모르지만..지금 쑥쑥유치원 왔다갔다해야해서요^^

행운..반드시 올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4-21 10:56
답댓글

4학년 여자아이 승아여요.ㅎㅎ

2011.4.20.수.

한일 내용 영어-듣기 Rainbow magic 21. Jasmine the Present Fairy 영어-읽기 Magic Tree House #18 (ch 5,6)   Rainbow Magic #4 (ch. Fairy Fireworks)   The fifity states2(1)   Cinder Edna (2)   Animal Legends(reading time:12'02") 사회 1단원평가 준비 독서 말박사 고장수 기타  학교도서실, 피아노, 미술, 일기

 

자기주도학습도 안되고, 댓글도 안썼었고, 홍박사님의 응원소리에 맘은 동하고....

무엇부터 써내려가야할 지 막막하여 어제 한일부터 올려봅니다.ㅎㅎ

레인보우매직을 두번씩 (하루 한권-26분정도)해서 구입한 마지막권 들어갔습니다.

매직트리를 재밌어라하는데...아직도 낭독을 하는 관계로다 많이 읽지를 못하고 두챕터씩 천천히 읽어왔는데 18권째 읽고 있구요, 스마트어바웃 듣고 읽기 진행하는데, 저 50주가 길다고 3등분해서 읽고요, 매직레인보우도 사랑해주는 책으로 한챕터씩 읽고, 어스본 작년에 듣고 읽기 하던거 요즘 4기 북클럽 따라쟁이하고 있습니다.

Cinder Edna 제목처럼 재밌는 책이어요.

오늘 사회단원평가있다구 해서 수학은 패쓰했어요.

수요일이 참 바쁜 날이어요...학교 수업이 짧아서...학교도서실 들러서 책읽고 오고, 주3회하는 피아노, 주1회하는 미술도 끼어있어서요.

오늘은 둘째(5세) 첨 소풍이 있어 저희도 김밥쌌구요, 승아는 걸스카웃 발대식있다고 해서 오후에 가보려합니다. 둘째 데리고 다니기 귀찮아서 안간다고 했더니, 눈물이 그렁그렁...

이제 100빠 노려 댓글달러 갑니다.^^

참, 오십견 물리치료 안받으면 앞으로 나란히도 안됩니다...의사샘겁주던데...시간이 많이들어 안갔시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04-21 11:05
영어책 많이 읽었네요. 낭독 많이 하면 듣기도 읽기도 잘 되니 느리게 가는 듯 해도 사실은 실속있는 방법이에요.
잘 쓰셨구만 뭘 걱정하셨대요? 요렇게 하심 되는거야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1-04-21 11:13
희서는 오늘 시험이 끝납니다...
그래서 놀 궁리하고 있는데..
이제 저도 서서히 주도적학습정리 좀 해 볼라구요...ㅎ

잘 하셨네요^^

오십견..치료 열심히 받으셔야 한답니다..
이거이...보이는 상처도 아니라서....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위풍당당
  • |
  • 2011-04-21 11:25
반가워요 만권독파님
리더스팀 부러워서 댓글 몇 번 남겼드랬는데
기역해주시네요
승아는 영어책 많이 읽네요
울집 챕터북과 거리가 멉니다.
벌써 오십견이라
치료 잘받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4-21 13:22
모야~~ 승아 왜이렇게 책 많이 읽는 거예요?? ㅎㅎ..
기특하게 말이예요...승아도 걸스카웃 하는구나...괜히 반가운맘에...^^
저 어제 둘째 소풍갈때도 김밥 안싸고 다른거 만들었는데 오늘 김밥 만들고 있습니다..ㅎㅎ
이따 오후에 나갔다와야해서..애들이랑 신랑 저녁먹으라고 만들어놓고 나가려구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아요..김밥은...덤으로 라면까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1-04-21 14:16
저 말이죠..? 제가 아는 승아아서 맘님 맞으시죠..?
아이 아이디가 이렇게 전투적으로 만권 독ㅍ..~~~ 못알아봤쟎아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1 16:56
만권독파님이 와주니 나는 친구를 만난듯 좋기는 하지만....
그래도 내일은 병원부터 다녀오오..
아랫집 언니...한동안 한쪽 팔을 못썼더랬소...어깨때문에...
병원가라고 그렇게 뭐라 그래도 안가고 버티고 버텨
정말 오래갔다오...
그러고 있는 동안 애들이고 살림이고 제대로 될리가 없었지요.
이쁜 두 딸래미 위하여 부지런히 병원 다녀오구려...

나....아까 얼른 병원다녀왔다오.
늘 먹는 약이 떨어져서 한달분 얼른 받아왔지요.
지금이라도 병원가던가
아님 내일은 꼭 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1-04-21 23:21
무지 반가워요.. 덥썩!!!
우리 승아가 영어책읽기 자리 잡고 있나봐요.
1000권 목표 달성후 이 기세를 이어 만권 목표로 달리는 건가봐요.
닉네임이 강렬하니 목표지향적이네요.달성하고 말겠다는 강한의지가 묻어있거든요..

울 서하 얘기도 해볼까요?^^
서아처럼 잘 적응하면 좋으련만
잘 해주지도 못한 내게 들러붙어 한동안 유치원 안간다고 그리 울더라구요.
이제는 가기는 하는데 수업에 참여를 잘 안하나봐요..
외부강사들이 낯선지 아직도 울고 수업 거부할때가 있다네요.참....
그래도 처음보단 많이 나아져서 아침에 차 태워보낼때 웃으며 헤어져요..
한달후 쯤엔 모든 수업에 적응하면 잘 다니겠지요?^^
서아도 서하도 엄마 품 떨어져 처음 받는 교육인데
아무쪼록 즐겁게 잘다녔음 좋겠네요^^

...그 때 서울 갔음 얼굴 뵙는건데...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1-04-21 10:53
답댓글

저 아침부터 또 예비군 훈련인지라..ㅎㅎㅎㅎ

오늘 밤에 완전 철야로 자리를 지키렵니다....

 

그런데 이즈음에서 퍼득 드는 한가지 생각.........

만약 두반이 댓글수가 똑같다면????

무승부가 되면.........어찌 되는걸까요??????

 

항상 이렇게 삐딱하게 잔머리로만 회전되는 나의 우뇌...

여러분 이따봐용ㅇㅇㅇㅇ

 

어제 울막내가 희서 그림보고는 남자라고 했더니......

지난번 민이 녹음 듣고도 절대 남자 아닐거라고 하더니

엄마는 왜 여자같은 남자 애들만 아냐고 하더라구요 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4-21 11:02
그러게요..어제 이고쳐선생 한세트만 빼오신 것 같던데...ㅎㅎ
그런 종채맘님의 우뇌를 사랑합니다.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1-04-21 11:04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막내 말에 기절입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
여자같은 남자....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1 17:01
예비군 훈련....안가면 즉결심판인가요?
판사님 한번 뵙고 오시면 안될까요?
종채맘 안뜨면 맘이 허전하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4-21 10:51
답댓글

고추잡채에 어울리는 차 한잔 드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위풍당당
  • |
  • 2011-04-21 11:00
요게
무슨차래요
손에 잡힐 듯 말 듯
내겐 로즈마리향이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1-04-21 11:07
음,,향기가 좋을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1 17:08
꿈다섯님..고마워요.
딱 차한잔이 필요한 시간이네요.
저 수업하러 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04-21 10:06
답댓글

2011.4.20 화

 

원래 계획

실제 수행

수학

왕수학 p72-73

왕수학 p72-73

내일 단원평가라 오답노트 풀어봄.

 

프로젝트

한국의 위인 

유관순 책 읽고 프로젝트 수행함. (사진은 나중에.. 학교 가져갔음) 

독서록

 

 

사회,과학

 

영어

How to steal a dog 20-21챕터

How to steal a dog 20-21챕터--드디어 책 끝남. 해피앤딩이라 잘 되었다고 함. 주인공이 잘못을 굳이 고백한 이유가 무엇인지 이야기 나눔.

독서

 

유관순 위인전 (얇은 것)

기타

 dvd

Annie 40분

 

동생과 함께 디자인 꾸미기 놀이함. (양말과 케잌을 디자인 했다네요. 참고로 양말은 앞에서 본 모습과 옆에서 본 모습이래요. ㅎㅎ)

 

 

 

 

 

 

 

 

 

 

 

 

 

 

 

 

 

 

 

 

 

 

 

 

 

 

 

 

 

 

 

 

 

 

 

 

 

 

 

 

 

 

 

 

 

 

 

 

 

 

 

 

 

 

 

 

 

 

 

 

 

 

 

 

 

 

 

 

 

 

 

 

 

 

 

 

 

 

 

 

 

요새는 자기주도로 클래식을 너무나 열심히 듣고 있어요.

잘 때도 꼭 켜놓고 자고 공부할 때도 틀어놓고 있네요.

가장 잘 되는 자기주도 항목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선화73
  • |
  • 2011-04-21 10:08
양말 디자인이 꽤 구체적인데요....
상용화 해도 잘~~~ 팔리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1-04-21 10:25
자기주도적 학습 꽤 잘되고 있네요.
클래식..이라면 정서면에서 더 말할것도 없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위풍당당
  • |
  • 2011-04-21 10:26
복습노트 이리 작실하게 작성하니 단원평가는 백점
저도 양말 디자인 맘에들어요
팬시점 양말이 요리 생겼드라구요
앞모습 ,옆모습 멋지네요.
울 딸래미 소풍가면서
샤프디자이너 되고 싶다고 한마디하고 갔어요
요즘 꿈에 대해서 생각중이라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1 10:39
저 케잌...하이디가 보면 만들고 싶다하겠어요.
한때 꿈이 제과제빵사였거든요.
케잌을 만들겠다나 뭐라나...
양말 디자인도 그렇고 이쪽에 소질이 있나봐요.

클래식을 자기 주도로 듣다니...역시 남달라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4-21 11:09
안녕하셔요?ㅎㅎ
우리집은 영어를 늦게 시작했기때문인지, DVD가 잘 안되어요...일단 책중심으로 가다보니까요.
한켤레를 붙이면 그림이 완성되는 양말... 재밌는 아이디어네요.
우린 어제 동생과 아이클레이로 열심히 아이스크림 만들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04-21 11:14
만권독파님. 아이클레이로 뭔가를 스스로 만들어 보는 것도 진정한 자기주도라고 생각해요..
어떤 아이스크림이었을까.. 궁금해지네요.
아이들의 작품을 보면 아이들의 속마음도 알 수 있게 되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1-04-21 12:08
양말 캐릭터멋진데요
울 딸 사주고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리친구
  • |
  • 2011-04-21 13:11
꼼꼼하게 잘 하고 있네요~
영수에,그림에 클래식까지 두루두루 부러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이맘
  • |
  • 2011-04-21 14:18
자기주도 놀이가 진정한 자기주도 학습이라는것에 정말 동감해요..~
자기주도 그림도 넘 예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위풍당당
  • |
  • 2011-04-21 10:03
답댓글

 

단무지 빠진 김밥드셔보셨나요

오늘 아침 수학여행가는

딸래미 도시락입니다

4시 30분에 일어나서

모든준비 마치고

김밥을 한줄말다 뭐가 허전한거예요

허걱

단무지 실종 어제 장볼때 빠졌드라구요

부랴부랴 찾으러 다녔어요

편의점에도 없더이다

큰애 보내고 동네아줌마들 수소문해서

겨우 단무지 구해서 마무리

며칠전 홍박샘이 말씀하신 건씨가 다녀간거 아닐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선화73
  • |
  • 2011-04-21 10:06
하하하....
저도 오늘 아들 김밥싸다가
빼 먹을뻔 했네요....
며칠전에 큰 걸루 사 왔더니 어느 통에 들었는지 못 찾겠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1-04-21 10:27
김밥의 꽃은 단무지인데 큰일날뻔 했군요..
그래도 어렵게 구했으니 왠지 더 맛난 김밥이 되었을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1 10:40
아궁...단무지..없으면 곤란한데요...어째요...ㅎㅎ
건씨...가 다녀간게 아니라
같이 살고 있는 거 아닌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4-21 11:13
안녕하셔요...위풍당당님.
리더스에서도 몇번 뵜던거 같네요.
ㅍㅎㅎㅎ...전 김밥속재료 다 사놓고...김이 없어서 난감했던적 있어요.
옆집에서 3장빌리고...나머지는 그냥김으로 쌌더니 옆구리가 마구 터져주더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1-04-21 09:47
답댓글

고추잡채 맛있겠어요...

얻어 먹을때마다 어떻게 만드는건지 물어봤었는데 정작 직접 만들어보지는 못했네요..^^

처음에는 꽃빵에 싸서 먹다가

먹다보면 구찮아서 빵따로 고추잡채 따로 막 먹공..ㅎㅎㅎㅎㅎㅎㅎㅎ

 

하루 세끼를 챙기시다니요???

울집은 두끼도 귀찮아서 늘 고민만 하다 끝나는데...

너무 밥하기 싫으면 울 아들한테 얘기하죠..

"특별히 널 위해 라면 끓여주는거야"ㅎㅎㅎ

울 아들은 엄마의 맘을 알고 먹는지 아닌지 늘 맛있게 먹어주는 라면....

라면이 건강식이었다면 얼마나 좋을꼬...만날 먹일수도 있었을텐데..ㅎㅎㅎ

 

오늘 쑥 들어와보고 댓글 많은 것에 놀랬어요.

작년의 리더스 붐이 다시 살아난듯한.ㅋㅋㅋ

활기차니 참 좋아요.

아직 표만들고 작성하고..하는 일들은 하고 있지 않으나

울 아들 천천히 꼬셔 볼게요(꼬시다 날새는건 아닐지..ㅎㅎㅎ)

 

지난 댓글들 읽으러 가야겠어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자주방 아자!아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1 10:05
엘로이스맘님이시닷!!
왜 이렇게 오랜만에 오셨어요.
몰라 몰라 몰라 ~~~
라면....저도 그게 건강식이면 좋겠다 싶어요.
라면이랑 치킨 너무 좋아하는 하이디...
요새 2차 성징이 시작될라는지 엉덩이도 두둑해지고 허벅지도 굵어져서...
당분간 금지식품입니다.
아직 키가 너무 작은디 벌써 시작해버리면 안될 것 같아서...
반가워요 엘로이스맘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1-04-21 10:29
하이디맘님..
저도 무지 반가워요^^

4학년이면 2차 성징이 시작 될 시기인가봐요...
(1학년 차이니 내년이면 울 아들도..ㅎㅎㅎ)
그래도 통통한 하이디가 예쁜디....

라면은 울집도 한달에 한번으로 제한하고 있는 식품이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4-21 10:32
라면 치킨 너무 좋아하는 딸래미 한명 더 추가요..
셤 끝나면 맛있는거 사줄깨...바로 나오는 말...치킨...것두 양념치킨..
내가 치킨 먹으면 살쪄..하니까... (요즘 살에 좀 신경씁니다...^^;;)
그렇다면 치킨 말고 부대찌게에 꼭 라면과 두부를 넣어서 끓여달랍니다.
두부는 살 안찌지 않냐고..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4-21 10:40
그런데...엘로이맘님...그동안 왜 안오셨어요??
계획적 잠수 아녀요?? 갑자기 짜잔 하고 나타나려는...
보고 싶었잖아요...이제 매일 봐여~~~~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4-21 11:18
엘로이스맘님 많이 바쁜가 봐요.ㅎㅎ
살짝 살짝 얼굴만 비춰주구...잉~
오늘은 안그럴래나...어쩔래나...아자아자!외쳤으니, 어쨌든 아주 많이 반가워요.
나두 4학년인 딸램 꼬시다 날새는 건 아닐지 모르겄시유.
라면...우리 애들도 아주 사랑하는 음식이어요. 토요일 점심을 라면으로 해결해요.
아주 그날만 손꼽아 기다린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하형제
  • |
  • 2011-04-21 09:41
답댓글

저희는 시험준비로 이번주는 오늘이나 내일이나 비스무리 합니다.

좀 있다 도서관 갈려구요.^^

빌려온 책도 받납하고 논픽션 책좀 보고 오려고 합니다.

댓글은 다녀와서 달게요. ^^

자기주도적 댓글달기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1-04-21 09:49
자기 주도적 댓글달기...ㅎㅎㅎㅎ 좋은 본보기네요^^
울 아들도 다음주가 시험이라 지난주 보다 훨 바빠진듯해요.

저도 도서관 가야하는데 어쩌지요??
댓글 달지말고 도서관 갔다올까요?ㅎㅎㅎ

즐거운 하루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하형제
  • |
  • 2011-04-21 09:56
갔다와서 열심히 달자구요. ㅋㅋㅋ
좋은 책 많이 구경하고 오세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위풍당당
  • |
  • 2011-04-21 10:07
도서관 안간지 2주 됐어요
도서관 가신다는 분 많으셔서 부럽습니다.
주말에나 가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1 10:10
도서관 벌써 가셨을라나....
전 방금 세탁소에 한복 맡겨두고 왔어요.
빌려입고 깜빡잊고 안돌려줬네요.
주말에 입을 일 있대서 부랴부랴 맡기고 내일 찾으러 오겠다 햇죠

하하 형제님...자기주도적 댓글달기...멋지십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4-21 12:31
하하형제님, 안녕하셔요? 첨 인사드립니다.^^ (저 예의바른 아줌니여요.ㅎㅎ)
게시판에서 몇몇 뵌적이 있길레...좀전 다시 검색해 읽어보니...정말 대단한 분이시란 걸 알았습니다.
전 4학년, 5살 여자애들 키우는데...1학년때부터 관심은 있었지만 힘들더라구요.
둘째가 어리니까...이런 핑계를 대고 있었는데...많이 무색해집니다.ㅎㅎ
전 쑥생활 1년 반이어요. 또 인사드릴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하형제
  • |
  • 2011-04-21 14:08
만권독파님...
저.... 대단하지 않은데요. ^^ 지금히 평범한 엄마이옵니다. ㅋㅋㅋ
안녕하셔요? 저도 예의바른 맘 ㅋㅋ
둘째와 6년터울이시네요. 저도 5년 터울이어서..
터울많은 아이 키우시는 힘드신 맘 정말 잘알아요. ㅎㅎ
자주 인사나누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현모맘
  • |
  • 2011-04-21 09:38
답댓글

하이디맘님~ 돌쇠맘님~ 모두에게 책선물이 가야할텐데...ㅋㅋ

그래도 팔이 안으로 굽는 이 씨츄에이션은 뭘까여^6^

mrs.홍 (홍박샘은 념 흔해서리) 여사님의 battle의 속 사정을 쬐끔은 이해가 되서리

저두 자기 주도학습진행에 시간이 허락되는 대로 댓글을 써야겠다구 여겼어요

유령회원으로 산지 3년 남짓인데 이런 좋은 취지가 모두 두발 담그기는 념 시간부족인것 같구

한발씩만 이라두 담궈서 작은 물장구 쳐 우리 아이들 얼굴만이라두 적셔줘야지~ 안그러다간

홍여사님 긴 한숨과 함께 우리 쑥쑥밭이 새싹없는 민둥이가 될까봐서여  히히ㅣ

(그럴리는 절대 없겠지만유)

어제 저희집 나쁘노므쓰기 녀석님은

1. 하교후 학교 반 홈피에 알림장 올리는 미션후 피아노 갔다와

2. 바로 미술 학원가서리 장장 2시간 반을 정렬적으로 아트에 쏟으신뒤

3. 귀가후 저녁 냠냠 본격적으로 학습만화 2권 ,양파의 왕따일기 독서록 작성

    신들린(?) 필체의 일기쓰기, 씨리어스씰리 2권 집중듣기 (30분 남짓) ,아서 어드벤쳐2권 낭독

     수학 2장풀기 ,마무리루 디비디 40분 시청하시더니

4. 두다리 쑥 뻗구 잠자리에 들더군여

 3학년 남자아이인데 이래두 될까여~  아직 이렇다할 사교육은 시켜보질 않아서인지

다른 꼬마녀석들 보단 시간이 많은데두 그럼에두 불과하구

념 봄기운을 즐기네요

한자나 학교 과목은 일주일에 2번정도 본인이 알아서 하긴하지만..

엄마인지라 꼼질꼼질 욕심이 올라와여

암튼 이번달은 읽던 호리블 헤리 시리즈와 씨리어스 씰리 집중듣기 마무리 짓구

담달엔 새로운 2점대 챕터 찾아봐야겠어용 

낼~ 뵐게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1-04-21 09:54
알차게 보낸 하루지 않았나요?^^
울집 나쁜노므쓰끼는 더 널널히 보낸것 같은데요.ㅎㅎㅎㅎ
울집도 씨리어스 씰리 듣고 읽기 하고 있어요..두권 듣고 한권읽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04-21 10:09
훌륭한 하루인 것 같은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위풍당당
  • |
  • 2011-04-21 10:21
이정도면 아~주 훌륭하죠
너무 욕심 많은 것 아녀요
울집 4학년은
에구 할말이 없어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4-21 10:35
하루가 빠듯하네요..학원도 2개 다녀오고 할일도 척척 다해내고..
기특한 아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1 10:43
안녕하세요 현모맘님...
나쁜노므쓰기녀석....에 웃습니다.
한자나 학교 과목 일주일에 2번정도라도 본인이 알아서 한다니 부러워요
일단 뭔든 엄마의 강요가 아니라
본인이 알아서 한다....에 최고점수 드립니다.
욕심 안부리셔도 될것 같아요...ㅎㅎ
내일 꼭 오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하형제
  • |
  • 2011-04-21 14:12
나쁘노므스끼 저희 집에서 있습니당ㅎㅎ
호리블 헤리 몇권 읽혔었는데.... 거기 한국아이 송리가 나오죠?

3학년때 저희 아이 A to Z 무척 재밌어했어요. 저도 재밌었구요.
안읽혀 보셨다면 남자 아이에게 잘 먹히는 책이니 고려해 보셔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1-04-21 09:04
답댓글

어제 도서관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전산이 잘 안되는 바람에....대출하는 친구들 책을 모두 받아 적어야했죠..

흐미..장난 아닙디다...

 

원래는 3시까지 봉사시간인데 거의 4시가 다 되어 끝이 났답니다...ㅠㅠ

전산이 뒤늦게 복구되어서 대출자료 입력시켜드리고 오느냐고....ㅠㅠ

책들이 좀 무거워서 제자리 꽂아두는 일도 쉽진 않네요..

 

하지만...책들이 이제는 어디에 꽂혀있는지...

책들과 함께 하루 시간을 보낸다는것이 참 행복합니다..

게다가...어린 아이들이 고사리같은 손으로 자기가 읽을 책을 가져오는 것을보면

모두 안아주고 싶어집니다...^^

 

정말 이쁜 아이들입니다^^

힘들었지만..행복한 시간...어제 보내고 왔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하형제
  • |
  • 2011-04-21 09:23
참 좋은일을 하고 계시군요. ^^ 희서맘님의 도서관에서의
행복감... 알거 같아요. ㅎㅎ
영어책 코너에서 울 아이에게 다음에 뭘 읽힐까~~~ 하고 책구경하는 저도
행복감에 젖는 답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1-04-21 09:24
맞습니다..
책 고를때..아이와 책을 읽을때가 참 행복하죠...^^
하하형제님께서도 제 맘을 알아주느만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4-21 09:34
그게 학교 컴 문제가 아닐거예요..
저도 둘째 학교 도서봉사 하는데 작년엔 안그랬는데 올해 유난히 심하게 전산오류로 입력이
잘 안되네요..거의 매번 종이에 써놨다 나중에 다시 입력하고 그러거든요.
사서샘 말로는 학교컴 문제가 아니라 도서관컴 운영하는 중앙컴퓨터(서버)가 문제라고 하던데요.
그러니 다른 학교도 비슷한 현상이 발생할 거라 생각해요..
암튼...고생하셨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하형제
  • |
  • 2011-04-21 09:39
네... 정말 많이 알아요.
전 주로 영어책과 수학책에 관심이 많은데... 책이 잘못 꽂혀 있으면
제가 제자리로 잘 꽂아두기도 해요. ^^
새책들어오는 날은 거의 환장~~합니다. 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1-04-21 09:45
꿈다섯님...아...그럴 수도 있겠어요...
도서관컴 운영 서버문제면...에고...뭔가 대책이 마련되어야 할 거 같네요.

ㅎㅎㅎ..하하형제님...
저도 어제 그랬어요..^^
다른 번호의 책들이 서로 섞여있으면 신경쓰이더라구요..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1-04-21 09:58
어제 100빠 하신것 축하드려요..
지난 리더스 100할때 제대로 100빠 200빠~1000빠 못해본 사람으로
부럽네요^^
희서의 일취월장 기대됩니다요..(희서의 지금수준도 만만찮은 걸로 알고 있는뎅.^^)

저도 올해 처음으로 학교 도서 봉사 신청했는데
희서맘님 글 읽으니 그 날이 빨리 왔음 좋겠어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1 10:46
전산...이게 참 큰 문제네요.
문제가 생기면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지니...

임들지만 행복하셨다니 저도 좋습니다.
저는 가까운 도서관 사서랑 쪼금 마음이 안맞아서
가기 싫어질라그래요.
똑같은 말을 해도 기분 상하게 말하는 말투 있잖아요.
친절한 사람들 만나고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4-21 11:27
희서맘님, 안녕하셔요.ㅎㅎ
유명하신 분같아서, 섣불리 댓글 못달고... 제 오십견도 걱정(?)해주시는데...
희서맘님 초게글(만)을 좌악 읽어 봤다는 거 아닙니까.ㅋㅋ
희서 그림 잘그리는 것도 유명한거 같은데...북클럽 여기저기 돌아댕김서 본거같아요.^^
어제 그림만봐도...집중력이 대단해요...선밖으로 색이 튀어나가지 않으니 말여요.
희서맘님 행복하게 일상을 그리셔서 덩달아 행복해지는 기분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4-21 08:50
답댓글

제가 여기 글 남긴 사이 그 분 들어오셨구요^^

아이들  좀 아까 학교 갔습니다.

큰 아이는 내일 비온다던데 경복궁 외 여러고궁을 시티투어 버스 타고 떠난답니다.

오늘 댓글 많이 못 봐서 좀 아쉽지만 하이디맘님 제가 응원하고 있다는 거 잊지 마세요.^^

 

휴대폰이 안되서 아침 일찍 고치러 갑니다. 그리고 6주 프로 인 '도서관 학교 ' 교육 들으로 삼청동에 있는 작은 도서관 가요 . 오늘은 독서치료에 관한 것이네요. 글고 오후는 ....

얼마전 큰 맘먹고 영어를 배우기로 했습니다. 아니 배운다기 보다 말하기 연습 하는 것이지요 (무료)

도서관에서 하는 프로인데 취업 준비생을 위한 오뚜기 행복 긍정영어라고 2주는 자신을 들여다 보는 시간이었고 오늘부터 본격적인 말하기만을 위한 수업입니다. 모두 20대중 후반이고 한 나이든 아저씨와 저 9명입니다.

떨리지만 한번 부딪쳐보려구요. 12주 과정입니다.중간에 한번 이태원으로 실습도 간다네요.

그 강사 선생님의 기운을 받아서 제 자신을 좀 변화시켜 보려고 합니다.

 

어제 바쁜 날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열심히 영어책 읽어주었네요.대신 수학은 거의 못했습니다.

연산만 좀 하고요

큰 아이- 미스터 맨시리즈 2권 읽고 북클럽 미션 수행했습니다.

            '리틀변호사가 알아야 할 법 이야기' 한글독서 마무리 했구요.

             전교 학급 어린회의에서 본인이 발표한 2가지가 채택되었다고 아주 좋아했습니다.

              중국어 수업 다녀왔어요. 게임해서 자기 팀이 이겼다고 하네요.

작은 아이 - 어스본 리딩 1단계 pirate 듣고 읽기

                북클럽 ORT 읽고 워크싯 하기 3가지 종류의 워크북 본인 수준보다 만만해서인지 많이 했어요.

                '헨리와 비밀 결사대' 우리말 책 읽었습니다. 

   #   2점대 정도 챕터 북 집듣을 작년부터 해왔는데 아이한테 너무 어려웠다는 것을 얼마전에 깨달았어요

       원래 알고 있었는데 제가 인정하고 싶지 않았던 것 같아요. 다시 쉬운책이지만 (결코 쉽지 않습니다)

     An I can  1,2,단계 와 어스본 1단계로 재밌게 들으면서 읽고 있습니다. 챕터북 천천히 들으려고요

    아이가 작년까지는 싫어했는데 이제 워크북도 스스로 할려고 합니다. 우리 아이에게 맞는 책 좋아하는 책을 하는게 우선이지 대부분의 아이들이 하는 책을 하는건 아니라고 과감히 결정했습니다.

 

오늘 하루도 모두 즐겁게 보내시고 하이디맘님께 시간 나는대로 들어오겠습니다.

하이디맘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1-04-21 09:01
수다맘님..정말 대단하셔요..
열심히 배우시는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에 비하면..저는 너무 축 쳐져있습니다...정말 부럽네요..^^
열심히 하셔요^^
휴대폰 고치러 잘 다녀오시구요^^

수다맘님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하형제
  • |
  • 2011-04-21 09:16
아이가 읽고 있는 책이 너무 무리였을때...
인정하고 레벨을 낮춰 책을 읽힌다는건 정말 여러운 결정인거 같습니다. ㅠ.ㅠ

잘 결정하신거 같아요. 말까염양이 오알티 북클럽에 들었던데... ^^
잘하라고 응원한번 하고 갑니다. 홧팅!!!

큰아이가 읽고 있는 미스터맨은 한번도 못봤어요.
지금 공구하고 있는 책이지요?
직접 보고 싶은데 도서관이나 서점에도 없네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4-21 09:36
맞아요..저희집도 집듣하고 있는 책이 애들 수준보다 높다는거 많이 인정하구요..
그래서 책 고르는건 애들한테 맡깁니다.. 원하는걸로 하라고..
읽기는 많이 들었던거..다지기용으로 하고 있구요..
그래도... 헛점이 너무 많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1-04-21 10:04
울 아들도 매직트리 다 듣긴 했는데
한글책처럼 좋아하지 않는 이유가 '넘 어렵다'이더라구요...
요즘 씨리어스 씰리 다 듣고 나면 뭘 들을지 고민하고 있음다..
어스본 영리딩은 듣기만 하고 읽기는 진행 안해봤었는데
다시 빌려 읽기도 같이 병행해볼까 해요...

저도 '영어'라면 한이 많아서리 공부 좀 해야하는데
너무 몰라 배우기 더 힘들다는...자신감은 더더욱 없고.ㅎ
울 아들한테도 밀리고 있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04-21 10:12
좋은 깨달음을 얻으셨네요. 맞아요. 아이의 진짜 수준을 엄마가 인정하기 싫어서 밀어부치는 경우가 종종 있지요. 다시 아래로 내려올 때의 엄마의 실망한 모습.. 감추어야 하는데 저도 그게 쉽지만은 않네요.
그나저나 수다맘님 근처에는 왜이리 좋은 프로그램이 많데요?? 그것도 저렴하거나 공짜거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1 10:50
맞아요...수다맘님 근처에는 참 좋은 프로그램이 많아요.
아님 우리가 못찾는 건가요?
부지런한 분이니 그런 프로그램들도 만나게 되는거겠지요.

휴대폰...없으면 복잡할텐데 얼른 고치시길 바랄게요.

수다맘님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4-21 11:41
수다맘님...젊을때 열심히 하셔요.ㅎㅎ
나이들면 그런것들이 다 자양분이 되더이다. (잉? 내가 열심히 살았었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윤사랑
  • |
  • 2011-04-21 07:46
답댓글

3학년되니 왜 이리 아이도 바쁘고 엄마도 바쁜지요?

 

1,2학년때는 오히려 마음이 더 덤덤했던 것 같은데
사회, 과학 수업이 생기고 수업시간도 늘어나니 덩달아 마음이 바빠집니다.
일주일에 한두번은 단원평가에 수행평가준비에...
(서울은 중간 기말이 없습니다.
대신 작년까지는 엄마도 아이도 모르게 시행되었던 단원평가 수행평가를
시행계획표에 알림장에 마구마구 알려주시는 바람에 은근 부담입니다)

하지만 자기주도가 제일 중요하지요. 민망한 말씀이지만 아이와 이야기나누고 오늘부터 들어갑니다요


피쩜 에수쩜 : 오늘 저희 저녁메뉴 결정했심다. 고추잡채 음하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1 08:35
4학년이 되니 더 바쁘네요.
학교 끝나는 시간이 좀 더 늦어지더라구요..
지나고 보면 그때가 그래도 한가했다~~해지더라구요.
제 얘기가 아니고 중등부모 얘깁니다.
초등때는 그래도 시간이 있었다...싶더라고 하시던데요.

고추잡채...꽃빵만 있으면 최곱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1-04-21 08:43
3학년ㅡ정말 시간이 많이 없더라구요..
뭘 하나하면 금새 한 시간 뚝딱입니다..ㅠㅠ

그나저나 고추잡채 너무 맛있겠어요..
저도 한번 도전..해 볼랍니다....헐~근데 굴소스가 없네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리친구
  • |
  • 2011-04-21 09:30
진짜 2학년과 3학년은 많이 다르네요,
놀이터 한번 나갔다 오면 밥먹을 시간,,,스케줄은 꼬이고,
저도 서울인데 중간은 없어도 기말은 본다고 하네요,
오늘은 리코더 수행평가 한다고 하는데 삑사리가 많이 나서 거북한데 어찌 하고 올지,,,
저도 오늘밤은 아이와 머리 맞대고 잘~정리해 봐야 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4-21 09:39
5~6학년 되면 더 바빠지겠지....지금이 그나마 더 나은거야..하고 스스로 위안삼습니다..^^
지금도 빡빡하긴 하지만... 2~3일에 한번 학교 도서관서 친구들이랑 책보고 오기도 하고 바로 학원
가지 않으니 집에 와서 간식 먹으면서 동생이랑 장난칠 수 있는 여유가 아직은 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1-04-21 10:07
울집은 작년까지 수영장 다녔는데
올해 안보내니 조금더 여유로와 진것도 같아요.
하지만 수업일수가 많아지고 사회,과학이라는 복병이 있어 부담스럽긴 마찬가지구요..
4.5.6학년보다 낫다 생각하고 사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04-21 10:15
우리 딸은 학교에서 돌아오기만 해도 거의 4시입니다. ㅋㅋ
그나마 기말 중간고사도 없는 학교에서 수행평가마저 언제하는지 알려주지 않는 바람에
덕분에 편하게 그냥 스케쥴대로 진행하게 되네요. 좋은건지. 나쁜건지....
암튼 제 맘은 편합니다. ㅎㅎ
오늘 아이와 이야기 잘 나누시고 진정한 자기주도가 되는 그 날까지 화이팅입니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피미나
  • |
  • 2011-04-21 07:19
답댓글
오늘 저희집 저녁 메뉴가 고추잡채입니다. 꽃빵은 못구해 생략. 볶기만 하면 되는데 남편이 안오네요 덕분에 댓글 달기 구경하러왔어요. 고학년 5,6 학년맘이라 즐겁네요. 제일 재미난게 불구경 이라던데... 댓글 보는 재미가 더 큰것같아요 ㅋ 오늘도 즐겁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1 08:37
맞아요....한 발 물러서서 바라보면 다 재밌어요...
지금쯤은 고추잡채 맛있게 드셨을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1-04-21 08:45
어제는 김밥///
오늘은 고추잡채....좋습니다^^

해피미나님 고학년맘이시군요...고학년도 바쁘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1-04-21 10:14
5.6학년 자녀를 두고 계심 여유가 없어 보일것도 같은데
글에서 여유가 보이는건 뭘까요...?^^
울 아들 고학년되면 저도 맘의 여유가 많았음 좋겠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1-04-21 07:06
답댓글

하이디맘님 고추잡채 넘 맛나겠어요~~...

난 음식하기 싫어하는 살림하는 여자~~~~~..ㅋㅋ

 

하이디가 딸 맞지요?... 사온 것이 온통 울 1학년 남자아이가 좋아하는 것들이라....ㅋㅋ

 

그나저나 1,3학년 두 방다 아이가 있는 저 같은 사람은 어쪄지요??..ㅋㅋ

고민되네...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4-21 07:35
저도 마친가지예요..ㅋㅋ.. 후형맘님...
적당히 봐가면서 하지요..뭐....^^..
오늘 하루도 즐거운 시간 보내세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1 08:39
음식하기 싫어하는 살림여자~~에 저도 동참이요.

하이디....가끔 헷갈려요
딱 초등1학년 머스마같이 굴때는요...

후형맘님, 꿈다섯님
고민마시고 마음껏 즐기세요.
(속으론 안그래요...제 맘 아시죠?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1-04-21 08:47
저도 동감입니다...ㅎㅎㅎㅎ
음식 만들기 싫죠...저녁 만들기는 더 시러...ㅎㅎ

정말 고민되시겠어요..
하지만 그냥 재미있게 하셔요^^즐겁게 수다 떱시다...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하형제
  • |
  • 2011-04-21 09:19
원래 첫째에겐 공들이구, 둘째는 방임해 키워도 예쁘기만 하잖아요.
3학년에 올인하심이....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1-04-21 10:19
당췌 몇시에 들어오신거예여?
이리 부지런하셔도 되는거예욧???

같이 두학년이 있음 난감하겠네요..
잘 조절해보세요^^
현명하신 울 후형맘님은 옛정을 잊지 않는다....ㅎㅎㅎㅎㅎㅎㅎㅎ
돌쇠맘님 돌던지겠네.푸하핳핫....
댓글쓰고 저는 1,2학년 방에 가서 댓글 달아야쥐~~~~(저도 돌맞을라나....)
혹시....
박사님이 책 두셋트 마련하신건 아닐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4-21 07:04
답댓글

7시 기다리다가 놓쳤네요^^

오늘 아침 김밥 싸는 거 땜에 5시도 안되서 일어 났습니다.

휴대폰 고장으로 알람도 안되고 걱정을 했더니 이상한 꿈에 시달리다가 일찍 일어났습니다.

 

고추잡채 아주 맛있겠는걸요. 하이디맘님 솜씨 좋아 보이십니다.

군침 돌아요.

 

저는 일찍 일어나서 벌써 김밥 다 싸고 (고작 6줄) 우리 식구 아침식사와 둘째 아이 가져가면 딱 되요.

좀 더 싸려고 했는데 아침 안 먹다가 김밥만 싸면 꼭 열심히 먹어 주시는 분이 어제 안 오셨네요.

지각 안하려고 바로 회사로 갔나 봅니다.

한동안 안 하던 일을 다시 시작하네요^^ 저도 아이들 나감과 동시에 나갔다가 늦게 들어와야 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1 07:06
김밥 다 싸셨나요?
어제 그렇게 먹어놓고도...또 먹을 수 있을것 같아요.
저...김밥 좋아하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4-21 07:36
오늘 바쁘시군요...나중에 댓글 읽기 힘드시겠어요...ㅎㅎ..
날씨가 좋아보이던데...오늘 하루도 행복한 일 만땅으로 들어오는 24시간 되세여~~~~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윤사랑
  • |
  • 2011-04-21 07:49
전 김밥이 이상하게 안되는 종목이라 빨리 잘하시는 분이 존경스러워요.
부럽심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1 08:41
아침 안먹다가 김밥만 싸면 꼭 열심히 먹어 주시는 분이 어제안셨대서~~
이웃인줄 알았어요.
다시 읽어보니...푸하하하...
외박을 하신거였군요.
오늘은 수다맘님께서 외박하세요...피시방에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1-04-21 08:42
소풍 시즌이라 김밥 이야기가 많이 나오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1 06:57
답댓글

아~~맞다 7시....ㅎㅎ

다시 쓰세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4-21 06:59
2분인데 봐주세용~~~ 하이디맘도 저쪽방에 가서 일빠했음서~~~~~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1 07:04
저...그래서 댓글 계속 달았어요...ㅎㅎ
7시 될때까지...
1빠 놓칠까봐...
그리고 앞엔건 삭제 했어요.
홍박샘 숫자세기 힘드실까봐....호호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1-04-21 08:44
ㅎㅎ...주도면밀...하이디맘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꿈다섯
  • |
  • 2011-04-21 06:56
답댓글

일빠~ 7시부터 써야하나요??

 

고추잡채 맛있겠다... 저기에 빨간피망만 들어가면 색깔 예쁘겠어요..

근데 꽃빵이 무지 하얗네요... 나도 한번 해봐야지...신랑이랑 나만 먹을것 같은....^^

 

어제 애들 재워놓고 댓글 읽어야지..했는데 잠들어버렸어요.. 9시반부터 잠들었으니..

오늘은 6시도 안되어 눈이 떠지네요... 이제 애들 깨우고 식사 준비해야 하는데...

일빠 하려고 기다렸어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이디맘
  • |
  • 2011-04-21 07:05
꿈다섯님 1빠 축하드려요.
1빠하셨으니 꿈 이루실거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형맘
  • |
  • 2011-04-21 07:08
1빠 축하드립니다용~...
근데.. 7시 안 넘어쓴데~~... 요건 빼지는건가??..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4-21 08:36
꿈다섯님 일찍 오셨군요
기다리신 보람 있습니다. 축하드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1-04-21 08:48
그러게요..넘 일찍오셨네요..
부지런하셔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하형제
  • |
  • 2011-04-21 09:20
축하드려요.
기다린 보람이 있으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선화73
  • |
  • 2011-04-21 10:09
1빠 축하해용~~~

전 그 시간에 소파에 누워있었는데....
다들 부지런하시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1-04-21 10:23
오늘 1빠하려고 일부러 일찍 주무신..^^

반가워요^^진짜루~~
1빠 축하해요...
2,4학년이라 두곳에 글쓰시려면 바쁘시겠어요..
하지만 그것도 행복이겠지요...

하늘에 구름은 잔뜩이지만
맘은 화창한 봄날이길..*^^*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만권독파
  • |
  • 2011-04-21 11:39
꿈다섯님 1빠 축하드려요.^^
홍박사님 바쁘셔서, 6시56분 이런거 확인안하실 것 같은데..ㅋㅋ
어제 피로의 여파는 없겠지요..아직 젊은게.ㅎㅎ
저같음 3일 비몽사몽 헤맬것 같은데...나이가...오십견에, 노안에...ㅍ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