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마다 야식이 눈에 먼저 들어와용..이를 어째..
요리솜씨까지 좋으신 하이디맘~ 암것 아니라지만 암것 아닌것 잘하는 분이 정말 요리솜씨가 있는거지요.
먹고프당~ 근데 꽃빵은 어디서 구하지요?
하이디가 가방에 넣어온 물건들 보니 너무 웃음이 나요. 씩씩한 여자 개구장이 하이디~^-----^
오늘은 너무 피곤하여 아까 저녁도 안차려주고 제가 잠시 뻗었다가 다 늦은 저녁을 후딱해먹고 아직도 설겆이는 대기중..인데 오호 12시가 넘어가면 안돼~~~~하고 컴을 이제야 키게 되네요.
음 댓글수 늘려야하므로 밑에 글 읽고 다시 올라와야징
내일 큰 아이 시티투어 버스로 경복궁 외 고궁 현장학습 갑니다.
비 엄청 온다는데 안 보내도 될까요?? 비와도 예약해서 간다는데....그래도 보내야 되는건지.....
참 마음이 그러네요.
둘째는 잘 놀고 와서 일찍 잠들었습니다.
영어로 말하기 태어나서 처음 해봤는데 떨리고 버벅거리고....기죽고 ....
그래도 다음번에 새롭게 다시 해볼랍니다. 자신감이 중요하답니다. 우리 큰 딸이요.옆에서요.
전 솔직히 영어 말하기 배운다기 보다 인생의 전환점이나 긍정적인 시작. 터닝포인트를 가져 볼려고 창피함을 무릅쓰고 등록했어요. 다 20대 중 후반 젊은 분들인데..... 돌아가면서 20분씩 수업도 한다네요.
아이들도 아니고 어른들 앞에서요 그래도 목요일 오후가 기다려집니다.
살림의 여왕????
요리의 달인????
며칠전에 막내가 친구집에서 밥을 먹는데... 신김치를 먹어보더니...
"""아줌마, 우리 엄마가 김치 안주셨어요??? 우리집 김치 맛있는데...
저는 좀만 더 크면 외할머니한테 김치 담그는거 배울거예요.
그래서 제가 김치 만들면 아줌마도 한통 드릴께요"""".""
그 언니가 무슨 말이냐고 묻더라구요
엄마의 맛있는 김치는 오래오래 먹고 싶고...
내가 하기는 귀찮고....
그래서 생각해낸게.... 딸내미한테 손맛을 이어가게 하는거라고 했더니
농담인줄 알더라구요...
난 진심인데............ㅎㅎㅎㅎㅎㅎ
엄마랑 다른 집 아줌마 김치까지 신경쓰는 울막내...
어제 걸스카웃 선서식이 있는데... 제가 수업때문에 못갔더니..
엄마가 너무 보고싶었다고....ㅜ.ㅜ
팥쥐 같은 엄마한테 어찌 이리 콩쥐 같은 딸내미가...
둘째가 졸리다고 징징거려서 일기 한줄 쓰다말고 걍 자라고 했는데.
자러 들어간지..20분..=.=... 아빠가 들어가서 놀고있음다~~~ 미쳐~~~
아빠가 도와주지는 못하구...궁시렁궁시렁...
게시판에 이런거 쓰면 안될까요?
서태지랑 이지아....
정말 반전이죠?
하이디...주간학습계획표 작성한 후 처음으로 그날 할 일 다했어요.
지금 방에서 놀고 있어요.
숙제 할 때는 옆에 있으라더니
상상놀이 하며 놀거라고 저더러 나가달랍니다.
딸래미 방에서 쫓겨났어요.
앗싸 215빠...
무조건 의미 부여하면 되는거죠?ㅎㅎㅎㅎ
울 아들 오늘 현장학습 갔다왔어요.
그곳에서 미꾸라지 잡을수 있게 해줬나봐요..
뭐든 움직이는거 싫어하는 지라(어미 닮아서리..) 잡을까도 했는데
도저히 잡을수가 없었답니다..징그러워서...ㅎㅎㅎㅎㅎ
참나....겁이 그리 많아 세상 우찌 살라고 ㅎㅎㅎㅎㅎ
둘째 데리고 도서관도 갔었는데
책만 읽어주고는 빌려오지 못했어요.
다음을 기약하고 그냥 왔는데 언제 또 가려는지.....
코앞이(코앞은 아니네요.ㅎㅎ) 도서관인데 어찌 그리 자주 가지 않는지..
다음주 시험치고 나면 하교후에 바로 도서관으로 가라해야 할거 같아요.
책..좀 ...읽...게.^^
하이디맘님 임대폰 좀 더 써보고 말씀드릴께요
아직 계약기간이 많이 남아 있어 새로 하기도 그렇고....
시험때라 힘드시겠어요 우리는 널럴해요.
헉....수다맘이 200빠 이신거에요?
저 201빠네요...
휴대폰 고칠 수 없답니다. 수리비가 10만원 넘게 나와 당분간 임대폰 사용하기로 했습니다.ㅠㅠ
저희집 아덜들은 현재 집듣중~..
매직34번 하고 있는데 요즈음 집에 와서 하는 거라곤
집듣 40~50분 일기 한글독서 40~50분가량..
한과목 노트필기가 너무나 맘에 들지만 아이가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 사료됨으로
영어책 낭독으로 어찌 좀 꼬셔볼까 싶습니다. 그래야 하이디맘님 댓글에 명함을 내밀지...
(그런데, 그마저도 그제 도착하야 정신을 쏙- 빼놓고 있는 아앙의 전설2 때문에 얼마나 될지 모르겠슝~..ㅠ.ㅠ...)
그냥 오늘 밤 하이디맘님 따라쟁이 하느라 맹근 고추잡채 사촌쯤 되는 녀석이라도 올립니다.
(이런거로라도 기어이 낑겨볼려는 노력을 가상타 생각하시고~~...)
참, 집에 와 보니 꽃빵을 안 사왔습디다~... 내가 그럼 그렇지...-_-;;

맨날 식욕을 자극하시고...
살림 못하는 저를 반성모드에 접어들게 하시네요.
저희집은 중간고사 모드에 진입해 있습니다.
맨날 맨날 학교에서 내주는 프린트 풀랴~선생님이 보낸 시험지에 오답노트 만들랴~
12시 땡해야 헐레벌떡 자는 분위기입니다.
공부를 많이 해서 그런건 아니고, 저희 아이가 쓰는 데 좀 약해서, 쓰는 숙제가 많으니 정신을 못차립니다.
영어~는 정말 간단한 도라책하고, 어스본 북클럽만 간신히 따라가고 있고요~
모든 생활 올스톱입니다.
그래도~홍박사님이 첨에 해주신 말씀들...프린트하여...이번 시험부터 주도적 학습 들어갔습니다.
처음엔 하는 법을 가르쳐주고...같이 조금 하다가 저만 슬슬슬 빠져나오고 있습니다.
한 3일이 넘어가니...
오늘은 제 딸내미는 앞에서 열공중이고, 저는 좀 한가해져서 이케 여기저기 밀린 댓글 쓰고 있어요~
아이는 바쁜데~조금 미안한 생각도 드네요~
하지만 정말 공부는 대신 해줄 수 없는 것 같아요.
정말...이번 주도적 학습법에 대한 고민을 한 덕에~
이번 과학과 사회 시험은 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노트는 시험 본 다음에 공개할게요~
고민이 많았지만, 대신 제가 많이 편해졌답니다.ㅋㅋㅋ~
하이디맘님~
저 금방 장 봐왔는데 뭐 사왔게요?
피망 색깔별로..ㅋㅋㅋ..
고추잡채 해먹어야 게쓰요~~...
일주일치 식단 따라갈라니까 저희집 영양 밸런스 책임지시는 겁니다~
저흰 한과목 노트정리 사회 2번을 끝으로 사이버 가정학습으로 갈아타기로 했네요.
아이가 느무나 싫다고 차라리 영어책 낭독을 하겠다고 해서..
(영어책을 읽겠다고 할 정도면 무지 싫은 거임..ㅠ.ㅠ..)
저 아덜들 데리러 나가봐야 겠구만요~~^^
이따 밤에 봐요.. 슝~~~~~
으음... 점심도 못 먹고 일하고 있는데 고추잡채... 허헉입니다...
서연이 일일학습노트 올립니다...
어제 껀데요... 넘 웃겨요..
기억나는 선생님 말씀.."줄을 서세요.."
가장 기억에 남는 일 "밥먹을때..."
아이공 우짤까나요..ㅠㅠ


저 오랫만에 다시 들어왔습니다.
밑에 글 읽으며 수다 로만 거의 일관된 제 댓글이 좀 찔리긴 하지만 하이디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오늘은 꼭 댓글수를 채워드리겠습니다.
도서관 학교 수업에서 오늘 재밌는 강의를 들었습니다.
나중에 시간되면 소감 올려보고 싶고요 아이들과 함께 읽어 보시라고 책 한권 권하고 나갈께요.
엄마들이 읽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칠판 앞에 나가기 싫어' 이 책을 마지막에 어떤 분께서 이쁜 목소리로 읽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참 영어 한마디 말하기 참 어렵더군요. 100원 벌금 내는 룰 을 정했는데 제가 젤 헤맸구요.
어떤 분은 동안이라고 하고 어떤분은 40정도 되 보인다고 하고......
젊은 사람들과 뭔가 배운다는 건 용기가 필요한 일임을 깨닫게 됩니다.
아줌마들만 모이는 모임에서 탈피 되서 좋기도 했구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영어를 가장 많이 말한 날이었어요
한 10마디 했나??
눈팅만 자주 하다 홍박샘께서 자주방 열어주셔서 덜컥 신청해 놓고 잠수 탔었습니다. 너무 너무 죄송.....
제가 직장맘이라 신청해 놓고 부터 너무 너무 바빠서 쑥에 들어오지도 못했네요.
덩달아 아이도 지금 중간고사 기간이라 영어보다는 시험공부에 더 열공하고 있는 중이네요.
4학년 들어와서는 너무나도 꼼꼼히 챙겨주시는 담임샘이셔서 매일 국수사과 15분씩 1시간 공부,
매일 학습주제일기로 30분 정도 하고 있습니다.
그외에도 매일 집듣과 소리내서 영어책 읽으며 녹음하기, dvd 보기 등을 하고 있어서
정말 시간이 없네요. 놀시간은 커녕 한글책 읽을 시간도 모자라는 아이한테 사실 엄마욕심으로
자주방까지 신청했고, 또 쓰자고도 했는데 정말 핑계처럼 아이가 쓸 시간이 나질 않네요....
그래도 중간고사가 끝나면 자주방에 올려주신 폼 또는 다른 폼으로라도 자기가 한 것에 대해
적어보라고 할 예정입니다.
홍박샘, 하이디맘님..... 앞에서 열심히 이끌어 주시는 분들에게 늘 감사드립낟.
저희는 중간고사 기간이라서 정신이 없었네요. 시험준비때문이라는 핑계로 쑥에 잘 들어오지 못했어요. 간단하게나마 적어올리는 연습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시험준비하면서 많이 느꼈어요.
이제는 하려고 하는 의지는 있는데 아직까지 방법을 잘 모른다는 것을 확실히 느꼈거든요.
그나저나 시험끝나서 제가 다 홀가분하네요.ㅎㅎ
고추잡채 너무 맛있겟어요 요리 잘하는 사람이 너무 너무 부럽사와요~
어제 못올린 복습노트 올립니당


18,19 일 한거 하나씩만 올립니다 수업이 많은 날은 노트정리도 많아지네요
색펜,자, 활용이 이틀만에 종료되어서 예전처럼 연필로 쭈~욱 줄부터 글씨까지 한번에 갑니다 ㅎㅎ
시험준비시키시느라 공부방법을 O, X 형태로 가르쳐 주셨는데
결론은 교과서에 충실하라였습니다
제가 말할땐 죽어라고 안듣더니 담임선생님 말씀엔 고분고분하네요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말안듣는다고 불려가는건 제가 더 겁나서요 ㅎㅎ
그리구 요즘 저희 아들의 취미생활인 종이 개구리 옷 올립니다
별 특이한 녀석이군 하셔도 어쩔수 없지만 손이 야물진 못하지만 나름 기발해보입니다
늘어 놓고 사진 찍으니까 왜? 합니다..
" 자랑하려고 올릴껀데..." 햇더니 싫어하진 않네요 ㅎㅎ


아랫쪽엔 제가 그중에서 맘에 드는 것들입니다
레고에 나오는 무기들 좋아하구요 용 무지 사랑하는 녀석이라
모양이 비슷하기난데 조걸 죄다 오리고 붙이고 합니다
손에 힘도 기를것 같고 조거 하면서 나름 창작활동같아 냅둡니다
가끔씩 칭찬 팍팍 날려주시롱요 ㅎㅎ
이쁘게 봐주세용~
3학년 남자둥이예요.
학교에서 자기주도적 학습노트를 쓰고있어서 집에서는 제가 하루 일정 써주면
아이들이 일정표보구 하루 일과를 하는 식으로 하고 있네요.
4/20일
피아노 학원 갔다와서 아마도 3시 좀 넘어 시작한듯 해요(제가 1-6시까지 학원에 있거든요 ^^)

위의 사진은 학교에서 쓰는 자기주도적 노트구요,

일정표 맨밑에 그림은 둘째가 오늘 있을 과학그림대회 마지막으로 그려본다고 아침에 꺼적거렸던 거네요. ㅋㅋ
요즘 큰둥이가 시작한 Multiful Reading Skills 책이예요. A는 좀 쉬운듯해 B단계부터 시작했는데
1단계와 차이가 좀 많이 나는듯...그래도 잘 해가고 있답니다.


에공~ 사진까지 함께 올리려니 무척 힘이 드네요...^^;;
어제 집듣은 너무 늦게 끝나 그냥 ORT한권 듣고 끝냈네요.
리딩은 usborne young reading 'Magical Animal'챕터 2까지 읽었어요.
요즘 집에만 오면 리코더 연습하느라 집안이 시끌시끌 합니다. 시끄럽다고 뭐라할수도 없구'
음악듣는다 생각하고 열심히 들어주고 있어요. ㅋㅋ
위풍당당님...100빠 축하드려요..
오늘 하루 행운 가득하실거에요.
사무실이신가요?
댓글금지라 힘드시다고 했는데 ....
벌써 11시 30분이네요.
저 이제 점심 준비 해야 해요.
시간 관계상 조기 몇마리 튀겨야겠습니다.
남편이 집으로 점심 먹으러 오거든요.
오늘 내일 댓글 놀이 한다고 미리 말해뒀으니
반찬 부실해도 타박 안할거에요.
지난 주 주간학습계획서입니다.
매일 해야 할 부분을 정하고 체크하고
못한 것은 옆에 적어뒀다가 다음에 하구요..

이번주꺼 주간학습계획입니다.
지난 주랑 비슷한테 폼만 바꿨어요.
다른 분이 올려주신거...갖다 썼어요. 감사해요.
일단 할 일을 정해놓고 스스로 알아서 하기...이게 목표인데요.
할 일 정할 때 엄마의 입김...100% 빼기 쉽지 않네요.
혼자 계획 세우라면...다 빼고 놀기..만 할 것 같아서요.
노트 필기는 사회노트 시작했어요.
지난 주 한 번 했구요.
이번주는 학교 행사때문에 사회 수업을 못했다네요.
오늘 사회 수업 있는 날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노트필기..아직은 정리하기 힘들거에요.
그냥 그 많은 분량의 글씨를 쓰는 것만도 대견하다 칭찬해줄거구요.
조금씩 스스로 깨닫고 앞으로 나아가겠지요.

제가 100빠인가요
댓글이99네
4학년 여자아이 승아여요.ㅎㅎ
2011.4.20.수.
한일 내용 영어-듣기 Rainbow magic 21. Jasmine the Present Fairy 영어-읽기 Magic Tree House #18 (ch 5,6) Rainbow Magic #4 (ch. Fairy Fireworks) The fifity states2(1) Cinder Edna (2) Animal Legends(reading time:12'02") 사회 1단원평가 준비 독서 말박사 고장수 기타 학교도서실, 피아노, 미술, 일기
자기주도학습도 안되고, 댓글도 안썼었고, 홍박사님의 응원소리에 맘은 동하고....
무엇부터 써내려가야할 지 막막하여 어제 한일부터 올려봅니다.ㅎㅎ
레인보우매직을 두번씩 (하루 한권-26분정도)해서 구입한 마지막권 들어갔습니다.
매직트리를 재밌어라하는데...아직도 낭독을 하는 관계로다 많이 읽지를 못하고 두챕터씩 천천히 읽어왔는데 18권째 읽고 있구요, 스마트어바웃 듣고 읽기 진행하는데, 저 50주가 길다고 3등분해서 읽고요, 매직레인보우도 사랑해주는 책으로 한챕터씩 읽고, 어스본 작년에 듣고 읽기 하던거 요즘 4기 북클럽 따라쟁이하고 있습니다.
Cinder Edna 제목처럼 재밌는 책이어요.
오늘 사회단원평가있다구 해서 수학은 패쓰했어요.
수요일이 참 바쁜 날이어요...학교 수업이 짧아서...학교도서실 들러서 책읽고 오고, 주3회하는 피아노, 주1회하는 미술도 끼어있어서요.
오늘은 둘째(5세) 첨 소풍이 있어 저희도 김밥쌌구요, 승아는 걸스카웃 발대식있다고 해서 오후에 가보려합니다. 둘째 데리고 다니기 귀찮아서 안간다고 했더니, 눈물이 그렁그렁...
이제 100빠 노려 댓글달러 갑니다.^^
참, 오십견 물리치료 안받으면 앞으로 나란히도 안됩니다...의사샘겁주던데...시간이 많이들어 안갔시요.ㅋㅋ
저 아침부터 또 예비군 훈련인지라..ㅎㅎㅎㅎ
오늘 밤에 완전 철야로 자리를 지키렵니다....
그런데 이즈음에서 퍼득 드는 한가지 생각.........
만약 두반이 댓글수가 똑같다면????
무승부가 되면.........어찌 되는걸까요??????
항상 이렇게 삐딱하게 잔머리로만 회전되는 나의 우뇌...
여러분 이따봐용ㅇㅇㅇㅇ
어제 울막내가 희서 그림보고는 남자라고 했더니......
지난번 민이 녹음 듣고도 절대 남자 아닐거라고 하더니
엄마는 왜 여자같은 남자 애들만 아냐고 하더라구요 ㅎㅎㅎㅎㅎ
고추잡채에 어울리는 차 한잔 드세요..^^

2011.4.20 화
원래 계획
실제 수행
수학
왕수학 p72-73
왕수학 p72-73
내일 단원평가라 오답노트 풀어봄.

프로젝트
한국의 위인
유관순 책 읽고 프로젝트 수행함. (사진은 나중에.. 학교 가져갔음)
독서록
사회,과학
영어
How to steal a dog 20-21챕터
How to steal a dog 20-21챕터--드디어 책 끝남. 해피앤딩이라 잘 되었다고 함. 주인공이 잘못을 굳이 고백한 이유가 무엇인지 이야기 나눔.
독서
유관순 위인전 (얇은 것)
기타
dvd
Annie 40분
동생과 함께 디자인 꾸미기 놀이함. (양말과 케잌을 디자인 했다네요. 참고로 양말은 앞에서 본 모습과 옆에서 본 모습이래요. ㅎㅎ)


요새는 자기주도로 클래식을 너무나 열심히 듣고 있어요.
잘 때도 꼭 켜놓고 자고 공부할 때도 틀어놓고 있네요.
가장 잘 되는 자기주도 항목입니다.
단무지 빠진 김밥드셔보셨나요
오늘 아침 수학여행가는
딸래미 도시락입니다
4시 30분에 일어나서
모든준비 마치고
김밥을 한줄말다 뭐가 허전한거예요
허걱
단무지 실종 어제 장볼때 빠졌드라구요
부랴부랴 찾으러 다녔어요
편의점에도 없더이다
큰애 보내고 동네아줌마들 수소문해서
겨우 단무지 구해서 마무리
며칠전 홍박샘이 말씀하신 건씨가 다녀간거 아닐까
고추잡채 맛있겠어요...
얻어 먹을때마다 어떻게 만드는건지 물어봤었는데 정작 직접 만들어보지는 못했네요..^^
처음에는 꽃빵에 싸서 먹다가
먹다보면 구찮아서 빵따로 고추잡채 따로 막 먹공..ㅎㅎㅎㅎㅎㅎㅎㅎ
하루 세끼를 챙기시다니요???
울집은 두끼도 귀찮아서 늘 고민만 하다 끝나는데...
너무 밥하기 싫으면 울 아들한테 얘기하죠..
"특별히 널 위해 라면 끓여주는거야"ㅎㅎㅎ
울 아들은 엄마의 맘을 알고 먹는지 아닌지 늘 맛있게 먹어주는 라면....
라면이 건강식이었다면 얼마나 좋을꼬...만날 먹일수도 있었을텐데..ㅎㅎㅎ
오늘 쑥 들어와보고 댓글 많은 것에 놀랬어요.
작년의 리더스 붐이 다시 살아난듯한.ㅋㅋㅋ
활기차니 참 좋아요.
아직 표만들고 작성하고..하는 일들은 하고 있지 않으나
울 아들 천천히 꼬셔 볼게요(꼬시다 날새는건 아닐지..ㅎㅎㅎ)
지난 댓글들 읽으러 가야겠어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자주방 아자!아자!!^^
저희는 시험준비로 이번주는 오늘이나 내일이나 비스무리 합니다.
좀 있다 도서관 갈려구요.^^
빌려온 책도 받납하고 논픽션 책좀 보고 오려고 합니다.
댓글은 다녀와서 달게요. ^^
자기주도적 댓글달기 ㅋㅋㅋ
하이디맘님~ 돌쇠맘님~ 모두에게 책선물이 가야할텐데...ㅋㅋ
그래도 팔이 안으로 굽는 이 씨츄에이션은 뭘까여^6^
mrs.홍 (홍박샘은 념 흔해서리) 여사님의 battle의 속 사정을 쬐끔은 이해가 되서리
저두 자기 주도학습진행에 시간이 허락되는 대로 댓글을 써야겠다구 여겼어요
유령회원으로 산지 3년 남짓인데 이런 좋은 취지가 모두 두발 담그기는 념 시간부족인것 같구
한발씩만 이라두 담궈서 작은 물장구 쳐 우리 아이들 얼굴만이라두 적셔줘야지~ 안그러다간
홍여사님 긴 한숨과 함께 우리 쑥쑥밭이 새싹없는 민둥이가 될까봐서여 히히ㅣ
(그럴리는 절대 없겠지만유)
어제 저희집 나쁘노므쓰기 녀석님은
1. 하교후 학교 반 홈피에 알림장 올리는 미션후 피아노 갔다와
2. 바로 미술 학원가서리 장장 2시간 반을 정렬적으로 아트에 쏟으신뒤
3. 귀가후 저녁 냠냠 본격적으로 학습만화 2권 ,양파의 왕따일기 독서록 작성
신들린(?) 필체의 일기쓰기, 씨리어스씰리 2권 집중듣기 (30분 남짓) ,아서 어드벤쳐2권 낭독
수학 2장풀기 ,마무리루 디비디 40분 시청하시더니
4. 두다리 쑥 뻗구 잠자리에 들더군여
3학년 남자아이인데 이래두 될까여~ 아직 이렇다할 사교육은 시켜보질 않아서인지
다른 꼬마녀석들 보단 시간이 많은데두 그럼에두 불과하구
념 봄기운을 즐기네요
한자나 학교 과목은 일주일에 2번정도 본인이 알아서 하긴하지만..
엄마인지라 꼼질꼼질 욕심이 올라와여
암튼 이번달은 읽던 호리블 헤리 시리즈와 씨리어스 씰리 집중듣기 마무리 짓구
담달엔 새로운 2점대 챕터 찾아봐야겠어용
낼~ 뵐게여
어제 도서관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전산이 잘 안되는 바람에....대출하는 친구들 책을 모두 받아 적어야했죠..
흐미..장난 아닙디다...
원래는 3시까지 봉사시간인데 거의 4시가 다 되어 끝이 났답니다...ㅠㅠ
전산이 뒤늦게 복구되어서 대출자료 입력시켜드리고 오느냐고....ㅠㅠ
책들이 좀 무거워서 제자리 꽂아두는 일도 쉽진 않네요..
하지만...책들이 이제는 어디에 꽂혀있는지...
책들과 함께 하루 시간을 보낸다는것이 참 행복합니다..
게다가...어린 아이들이 고사리같은 손으로 자기가 읽을 책을 가져오는 것을보면
모두 안아주고 싶어집니다...^^
정말 이쁜 아이들입니다^^
힘들었지만..행복한 시간...어제 보내고 왔답니다^^
제가 여기 글 남긴 사이 그 분 들어오셨구요^^
아이들 좀 아까 학교 갔습니다.
큰 아이는 내일 비온다던데 경복궁 외 여러고궁을 시티투어 버스 타고 떠난답니다.
오늘 댓글 많이 못 봐서 좀 아쉽지만 하이디맘님 제가 응원하고 있다는 거 잊지 마세요.^^
휴대폰이 안되서 아침 일찍 고치러 갑니다. 그리고 6주 프로 인 '도서관 학교 ' 교육 들으로 삼청동에 있는 작은 도서관 가요 . 오늘은 독서치료에 관한 것이네요. 글고 오후는 ....
얼마전 큰 맘먹고 영어를 배우기로 했습니다. 아니 배운다기 보다 말하기 연습 하는 것이지요 (무료)
도서관에서 하는 프로인데 취업 준비생을 위한 오뚜기 행복 긍정영어라고 2주는 자신을 들여다 보는 시간이었고 오늘부터 본격적인 말하기만을 위한 수업입니다. 모두 20대중 후반이고 한 나이든 아저씨와 저 9명입니다.
떨리지만 한번 부딪쳐보려구요. 12주 과정입니다.중간에 한번 이태원으로 실습도 간다네요.
그 강사 선생님의 기운을 받아서 제 자신을 좀 변화시켜 보려고 합니다.
어제 바쁜 날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열심히 영어책 읽어주었네요.대신 수학은 거의 못했습니다.
연산만 좀 하고요
큰 아이- 미스터 맨시리즈 2권 읽고 북클럽 미션 수행했습니다.
'리틀변호사가 알아야 할 법 이야기' 한글독서 마무리 했구요.
전교 학급 어린회의에서 본인이 발표한 2가지가 채택되었다고 아주 좋아했습니다.
중국어 수업 다녀왔어요. 게임해서 자기 팀이 이겼다고 하네요.
작은 아이 - 어스본 리딩 1단계 pirate 듣고 읽기
북클럽 ORT 읽고 워크싯 하기 3가지 종류의 워크북 본인 수준보다 만만해서인지 많이 했어요.
'헨리와 비밀 결사대' 우리말 책 읽었습니다.
# 2점대 정도 챕터 북 집듣을 작년부터 해왔는데 아이한테 너무 어려웠다는 것을 얼마전에 깨달았어요
원래 알고 있었는데 제가 인정하고 싶지 않았던 것 같아요. 다시 쉬운책이지만 (결코 쉽지 않습니다)
An I can 1,2,단계 와 어스본 1단계로 재밌게 들으면서 읽고 있습니다. 챕터북 천천히 들으려고요
아이가 작년까지는 싫어했는데 이제 워크북도 스스로 할려고 합니다. 우리 아이에게 맞는 책 좋아하는 책을 하는게 우선이지 대부분의 아이들이 하는 책을 하는건 아니라고 과감히 결정했습니다.
오늘 하루도 모두 즐겁게 보내시고 하이디맘님께 시간 나는대로 들어오겠습니다.
하이디맘 화이팅^^
3학년되니 왜 이리 아이도 바쁘고 엄마도 바쁜지요?
1,2학년때는 오히려 마음이 더 덤덤했던 것 같은데
사회, 과학 수업이 생기고 수업시간도 늘어나니 덩달아 마음이 바빠집니다.
일주일에 한두번은 단원평가에 수행평가준비에...
(서울은 중간 기말이 없습니다.
대신 작년까지는 엄마도 아이도 모르게 시행되었던 단원평가 수행평가를
시행계획표에 알림장에 마구마구 알려주시는 바람에 은근 부담입니다)
하지만 자기주도가 제일 중요하지요. 민망한 말씀이지만 아이와 이야기나누고 오늘부터 들어갑니다요
피쩜 에수쩜 : 오늘 저희 저녁메뉴 결정했심다. 고추잡채 음하하
하이디맘님 고추잡채 넘 맛나겠어요~~...
난 음식하기 싫어하는 살림하는 여자~~~~~..ㅋㅋ
하이디가 딸 맞지요?... 사온 것이 온통 울 1학년 남자아이가 좋아하는 것들이라....ㅋㅋ
그나저나 1,3학년 두 방다 아이가 있는 저 같은 사람은 어쪄지요??..ㅋㅋ
고민되네...쩝..
7시 기다리다가 놓쳤네요^^
오늘 아침 김밥 싸는 거 땜에 5시도 안되서 일어 났습니다.
휴대폰 고장으로 알람도 안되고 걱정을 했더니 이상한 꿈에 시달리다가 일찍 일어났습니다.
고추잡채 아주 맛있겠는걸요. 하이디맘님 솜씨 좋아 보이십니다.
군침 돌아요.
저는 일찍 일어나서 벌써 김밥 다 싸고 (고작 6줄) 우리 식구 아침식사와 둘째 아이 가져가면 딱 되요.
좀 더 싸려고 했는데 아침 안 먹다가 김밥만 싸면 꼭 열심히 먹어 주시는 분이 어제 안 오셨네요.
지각 안하려고 바로 회사로 갔나 봅니다.
한동안 안 하던 일을 다시 시작하네요^^ 저도 아이들 나감과 동시에 나갔다가 늦게 들어와야 겠습니다.
아~~맞다 7시....ㅎㅎ
다시 쓰세요....ㅋㅋ
일빠~ 7시부터 써야하나요??
고추잡채 맛있겠다... 저기에 빨간피망만 들어가면 색깔 예쁘겠어요..
근데 꽃빵이 무지 하얗네요... 나도 한번 해봐야지...신랑이랑 나만 먹을것 같은....^^
어제 애들 재워놓고 댓글 읽어야지..했는데 잠들어버렸어요.. 9시반부터 잠들었으니..
오늘은 6시도 안되어 눈이 떠지네요... 이제 애들 깨우고 식사 준비해야 하는데...
일빠 하려고 기다렸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