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데리고 의사선생님께 다녀오느라 정신이 없었네요. 엄마가 아이와 책을 많이 읽게 되면 , 아주 쉬운책부터를 말합니다. 엄마도 어휘와 문장 실력이 많이 늘어 나구요. 한글로 해석을 하지 않아도 머릿속으로 영어적 이해력이 생깁니다. 저의 경험을 보면 그렇습니다. 맨처음 아이들이 영어 책을 접할땐요 그림으로글을 읽습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나이가 들어 글에 익숙해 지면서 글로 책을 읽게 되지요.
아이 책읽는 단계를 바로 글읽기로 넘어가지 마시구요. 처음부터 아주 쉬운 , 예쁜 그림책을 선택해서 읽어 주세요 . 엄마도 이해가 가는 걸루요.
제아인 그림책으로 시작을 했다 요즘 글이 많이 늘어난 책을 읽고 있어요. 집중잘하구, 이해도 하면서 재미있는 부분이 나오면 웃고 합니다. 전 처음 부터 이중언어를 시작했습니다. 아이 낳는 순간부터요. 처음24개개월이 되기전까진 한글동활 구할수 없어 영어 동화를 한글로 해석을 읽어 주었구요. 영어알파벳을 인지하는 순간 부턴 영어동화는 영어로 한글 동화는 한글로 매일 읽어 주었더니, 당연히 한글은 한글대로 영어는 영어대로 이해를 하더군요.
특히 차를 탈때 영어 스토리 씨디와 노래를 틀어 주는데 , 아이가 가사를 외우고 스토리도 다 외었습니다. 반복 학습의 효과 이지요. 아이가 이렇게 할수 있기 까지 참고로 지금까지 거의 2000권 정도의 책을 읽었습니다. 반복해서 읽은 책도 많구요. 언어는 단기간 승부가 불가능한 것이구요. 노력이 정말 많이 필요합니다.
아이가 글을 인지 했다면 하루에 한문장 씩 엄마와 함께 읽어 보고 잘했으면 상을 주는 그런 것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제가 가르치던 아이가 국제중 입학을 준비중인데요. 어머님은 고등학교 나오셨구요. 영어 못하십니다. 하지만 유치원때 제가 보내드린 웹사이틀꾸준히 들어가서 엄마와 한시간씩 함께 공부하구요. 프린트 가능한 스토리는 프린트해 하루에 열번씩 소리내어 읽고 그리고 엄마와 내용을 써오는 습관을 매일 했어요. 이아이 작문 문법 회화 뒤지는 것 이 없습니다. 어머니가 아이를 잘 관리 할수 있으면 가능하니 포기치 마시고 지금부터 열심히 하세요 . 쉬운책 부터 시작하면 단어 인지 없이 시작해도 되거든요. 제가 답글에 드린것 처럼 그림 사전을 이용해 아이와 함께 보시면 엄마와 아이 모두 어휘력 금새 늘구요. 책을 통해 문장 문법 많이 느니 문법 설명 없이 아이가 자연스럽게 터득 할수 있으니 지금부터 시작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