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열을 가리기 힘든 댓글 갯수네요.....
두분 모두에게 박수 보내 드리고 싶어요...짝!짝!짝!
이런 자리 마련해주시고, 같이 이야기 하고, 같이 느끼면서...
온라인상이지만 따뜻한 엄마마음을 느낄 수 있는 쑥쑥이 너무 좋습니다.
난 분명히 이렇게 썼는디유?
목요일 아침 7:00AM부터 금요일 밤 12:00AM 까지 댓글 수 세겠습니다.
12:00AM 넘어가면 요일이 바뀌니까 그렇게 썼더니
이틀간 하는 줄 아셨나보네.
말이 그렇지 이틀간 컴 앞에 어케 붙들려있어요.
아무리 그 여인들을 사랑하기로서니.
미스테이크...미국스테키도 아니고...
1.오늘밤 12시인줄 알았다..
2.핸디80이 포함된 숫자인줄 내맘대로..
어제밤 들어와서 수다 왕창떨려다가 내일은 뭐하나 하믄서 밀뤘더만..
돌쇠언니.. 아쉽긴 하지만서도
언제 그런 날씬 쎅~~~~~~쉬한 몸매 만들어볼껴...?
다이어트계들어도 불가능한것은 불가능한거자너요..
충분한 위로가 되었으리라...ㅋㅋ
하이디맘님.. 축하드려요...
어? 금요일 밤 12시까지 아니었나요?
목요일 금요일 이틀거 합산하는 줄 알았는디요...
ㅎㅎㅎ
여러분 ~~고맙습니다.
싸랑해요...
될쇠야...미안해..
오늘까지인줄알고 오늘은 대문 열어놓고 놀러나갈라 그랬는디....
누나가..서울에서 만나면 맛있는거 사줄게. 다음에 꼭 보자.
하이디맘님 축하드려요^^
아~~~ 오늘 좀 더 달 수도 있었는데 일이 그리 꼬이더니 에구 ^^
쬐매 안타깝네요 ㅎㅎㅎ
그래도 하이디맘님 웃으실 거 생각하면 저도 기분 좋네요
괜히 한 배를 타서 그런지 더 신나고 즐거운 깜짝 이벤트였던 거 같아요
박사님 재미있는 이벤트 감사드려요
저희도 박사님 무진장 싸랑혀요^^
앞으로도 아이와 수다, 대화 많이 나누고 더 즐거운 육아할랍니다.
화이팅..111
홍박사님 재밌는 이벤트 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수고 하셨구요.
제가 좀 소심한편인데(??) 작년 리더스 100 하면서 많이 줄었거든요, 얼굴 모르는 친구들 언니들 만나면서요.
어떤분들은 분위기 파악하는 라 힘드실수 있지만 가끔씩 이렇게 사는이야기 벌리면서 더 가까워지고 더 돈독해진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하이디맘님 축하드립니다.^^
이 책 우리 둘째도 너무 재밌게 봤구요. 한글책도 있는거 아시죠??
작년에 12기 북클럽에서 했던 책입니다.
하이디맘님 추카 추카..
박사님이 안녕히 주무세요. 좋은꿈꾸셔용~^^
담주 금요일 뵐거 생각하니 기분이*^------^*
오늘하루 쑥의 열기가 후끈했슴돠~ ^^
박사님 오픈식이 넘 멋졌어요 ^^
초심 잃지 말고 아이표 잊지 말고 ~아자 홧팅!
박사님, 늦게까지 고생많으셔요.^^
안녕히 주무셔요. 잠과 밥이 보약인게요.^^
핸.... 핸디가 그런 뜻이었어요? 흑-
씻고 나오니까 금세 판세가 역전이 되어 버렸네요.
드가기 전에 초게가 버벅대더니만... 3, 4학년 엄니분들 대단하심다. ㅎㅎㅎ
이 열정으로 아이주도학습 성공시킵시다용~ 모두모두 홧팅~~
(오늘 쑥게에 매달린 정도로 애들을 방치하믄 애들이 주도적이 될 거라고 믿어요. 퍼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