윽~천사의 미소에 쓰러졌떠요.....-.-
너무 아름다운 글에 그냥 지나칠수가 없어서 아는 체 하고 갑니다..
너무 아름다운 친구들이네요..
장애라는 편견없이 그저 정말 친구들이네요...
그 친구도 희서도 모두 즐겁고 행복한 학창시절 보냈음 좋겠네요..
소름이 쫘악 돋았답니다..
좋은 꿈 꾸셔용^^
안녕하세요?희서맘님~*^^* 쑥숙영유에 자주방까지.. 희서맘님 최고예요~^^
이번학기는 너무나 지송하게도 쑥쑥영유에 거의 못들어가서 희서맘님 뵈면 너무 찔리고 지송하고요..
어찌된일인지 작은아이 영어동화책 읽어줄 여유가 안 생기네요. 제가 시간표를 다시 짜던지 해야할것 같아요.
희서반 친구들 미소만큼이나 천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네요.같은반에 남다른 모습의 친구가 있으면 아이들이 함께하면서 많이 성장하는 것 같아요.그 아이를 통해 다른 아이들은 값진 것들을 많이 얻게되는 거지요. 옛날에 제가 가르친 아이 중 그런아이가 있었는데 몸이 불편한 아이 스스로 다른 아이들에게 다가갈 수 없으니 친구들이 다가오지 않으면 하루 종일 몇마디 못나누는게 제일 속상하다고 하더군요. 우리는 우리가 말하고 싶고 무슨일이 있을때 다가갈 수 있는 발이 있고 말할 수 있는 입이 있음에 감사했고 그런 친구들을 위해 정말 하루에 한번이라도 다가가서 말을 걸어주는 것만으로도 그 아이들을 행복하게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해야할 것 같아요.
저희 큰아이는 내일 시험이라 뭐 그리 많이 공부한 것은 아니여도 부담이 되어서 오늘은 수학 틀린 것 위주로하고 평소보다 좀 일찍 재웠습니다. 대신 낼은 오후에 끝나고 밖에서 3시간쯤 실컷 놀려주마..라고 했지요.
스스로 척척표를 오늘 쓰면서(한게 별로 없지만 그래도 이제 스스로 쓰긴 쓰네요) 엄마가 마지막 멘트를 왜 요즘 안달아주냐고 그럽니다. 이것 쓰고 달아야겠어요,
오늘은 학교에서 과학상상화 은상을 들고와서 가족모두 기분이 업~
낮에는 백화점에서 주최한 미술대회에 그림을 냈는데 거기서도 '은상'을 수상해서 토요일에 시상식에 오라고 연락을 받아 오늘 하루 아주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리고 자기전에 희서의 밝고 푸근한 미소를 보니 기분이 더 더 좋네요.
희서맘님 자주방 식구들! 굿나잇~ 저도 얼른 자야겠어요.
희서맘님이 올려주신 글을 보니...
요즘 읽고 있는 "오체불만족"의 한 내용 같아요..
초등 필독도서에 있어서 아들한테 읽어보라고 던져줘놓고..
전 한참 후에야 읽기 시작했는데.. 왜 이제야 읽었는지.....
암튼..
정말 예쁜 아이들이네요...
아드님의 귀여운 미소까지..ㅋㅋㅋㅋ 정말 보너스 받은 기분이네요..
울 아덜은 중간고사 기간입니다..
이번주 목요일이 시험이지요..
이번엔..사회와 과학을 스스로 정리해서 공부해 보기로했어요..
엄마가 알아서 딱딱 요점정리해 주면 야금야금 받아만 먹다가...
스스로 할려니 시간이 더디네요..
그래도 노트필기를 해와서그런지 생각보다는 덜 힘들어해요..
노트필기...참 좋은것 같아요~~
이번 시험결과를 보고 또 맘이 어떻게 변할지는 모르겠지만...ㅋㅋㅋㅋㅋ
그래도 언젠가는 놓아야 할 손....
지금부터 해야겠죠?
제가 오늘은 좀 일찍 자겠습니다...
혹시 이따가 늦게 오시는 분들..문지기가 일찍허니 들어가서 죄송합니다...ㅠㅠ
문지기는 일찍 나오고 제일 늦게 들어가야하는 거인디....ㅠㅠ
지금 너무 졸리네요..ㅠㅠ
밤새 잠을 너무 설치는 바람에...
오늘 종채맘님 정말 예비군 훈련 가셨나부당...
오늘 한 번도 못 뵌거 같아요...어디계신지...궁금합니다..^^
자...그럼..내일 아침 일찍 문 열께요..^^
안녕히들 주무셔요^^
제 정신없음을 한탄합니다..
어린이도서관에 상호대차를 해놓은 것이 있어서 찾으러 갔다가 책을 놓고 버스를 탔네요.. 한 정거장 가서 책이
나 함 훑어볼까 하고 찾으니 책이 없는 겁니다..안면몰수하고 기사아저씨께 사정해서 2차선에서 내려 무조건 달
렸네요..다행이 먼 거리가 아니라 부리나케 달려갔건만 책을 치워버려 겨우 찾았네요..
작은 도서관이 쉬지만 않았어도 이런 고생은 안했을 거라고 투덜투덜거리면서도 그동안에 이런 시스템이 참 편
리한 것이라는 걸 잊고 있었구나 싶더군요..
의정부에는 정보 과학 어린이 도서관이 있답니다. 그리고 각 동 동사무소에 작은 도서관이 있어서 책을 접하기
정말 좋은 곳입니다. 게다가 상호대차라는 시스템이 있어서 먼 거리에 있는 도서관의 책을 가까운 도서관으로 가
져다 빌려줍니다. 오늘 집근처에 있는 작은 도서관이 장서정리 관계로 일주일 쉬어서 버스로 3정거장 거리에 있
는 어린이도서관으로 상호대차를 시켰더만 정신없는 아줌이 이렇게 또 사고를 쳤네요. 아 피곤한 하루여 머리가
나쁘니 수족이 고생하네요..ㅋㅋ
오늘 제가 아침부터 바빠서 못 들어왔습니다.
출첵 이제 합니다
오늘 아침 너무 가슴 아픈 소식을 듣고 하루종일 눈물 참느라 고생했습니다.
건강이 가장 중요한지라.....이종 사촌 조카가 너무 많이 아프네요. 20대 초 젊은 나이에....
구정 때 친정가서 만나고 즐겁게 사진 찍던 기억이 얼마전 일언거 같은데...
제가 힘이 될 수 있는 것도 없고 가슴이 많이 아프네요
내일도 바쁘지만 들어 올 수 있으면 잠시 들어와서 소식 전할께요
제가 갑자기 교육받는데 생겨서....아침부터 저녁까지 구청에 있었답니다.
아이들도 함께요. 오늘 아이들이 학교를 안 갔어요.
어린이날부터 2박 3일 학교에서 수련회 가는 대신 오늘 대체휴일이었지요.
어린이날은 가족끼리 놀러 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왔는데 지금 사는 동네는 맞벌이 가정과 한부모 가정이 좀 좀 많아서 단체로 놀러 간다고 들었어요. 그것도 괜찮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소득층은 학교에서 지원해줍니다. 3학년부터니 우리 집애들은 둘 다 놀러 갑니다.
희서는 지금 일기를 쓰고 있네요...
계획 세우려고 했는데....ㅠ
일기가 더 급하다고...
그럼..언제 쓸껴??
숙제가 좀 많아지고..창의적인 숙제가 있어서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많네요...^^
그래도 재미있게 하려고 합니다..^^
오늘은 필기 좀 해 보려고했더니만..
배운게 없다는군요...
시험이 저번주에 끝나서...오늘은 선생님과 게임도 하면서 지냈다고 해요^^
에고...내일쯤이면 계획표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ㅠㅠㅠ
애구 희서가 예쁜 딸램인줄 알았드만... 장난끼 있고 똘똘하게 생겼네...
지난주는 예수님과 함께 저의 고난의 주였슴당. 지금 발에 아령 10kg을 달고 있는듯한느낌...
어제 꼬맹은 일년에 한번있는 지역 초등부 축구대회를 나갔더랩니다. 예선전 1위로 신나게 달리고 있었는데..막상 8강에서 체력이 딸리는지 아이들이 무승부(그전까진 3승이였거든요) 결국 승부차기 저희 아들 아예광고하듯이 골대가운데가 아닌 왼쪽에서 차더라구요 암튼 결국 승부차기에서 한골차이로 졌어요... 아이들이 엉엉울면서" 코치님이 이건 안가르쳐 줬는데" 하더라구요 귀엽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고 .. 우리 정말 열심히 연습했거든요... 암튼 아이들의 상한 마음은 참가자 모두에게 주는 동메달을 목에 걸고서야 좀 나아졌는데 우승 후보팀이라 모두 아쉽더라구요...
일주일 내내 숙제랑 씨름했는데 저녁에 성당다녀오니 숙제를 아빠랑 모두 끝냈더라구요... 아빠한테 맡기고 이제 손을 땔까봐요
희서가 남학생이었군요. ^^ 눈웃음이 쥑입니다. ~~~
덩달아 기분 좋아지네요. ㅎㅎㅎ
위에 하트도 막 잡아보고 싶은 욕구가 생기네요. ^^
저런건 어떻게 올리시는건지... 참 재주도 많으세요. ^^
희서네 반 아이들이 참 예쁜 마음씨를 가졌어요. 칭찬합니다. ^^
오늘은 주말동안 시험공부한거 중 일부 올립니다.
이번 시험부터 스스로 하라고 했는데 막상 내일 시험을 앞두고
꼼꼼하게 공부했을지 살짝 걱정이 되네요.
워낙 설렁설렁~~~해서 3학년때까지 항상 사회, 과학은 같이 확인해왔는데... ㅠ.ㅠ
꽃도령이 스스로 문제 내고 답쓴거 라고 하네요. 옆에는 사회과목
대축척지도에 관한 내용으로 학습만화도 그렸나봐요. ^^ 좀비킹의 위치를
자세히 알려면 대축척지도가 필요하다는 내용~~~ㅠ.ㅠ
아직도 짱구, 톰과 제리 만화를 좋아하는데...
8살때까지 톰과 제리 만화에서 톰 이름이 "톰과" 인줄 알았다네요. ㅋㅋㅋ

희서맘님 반갑습니다.
하하 저도 희서가 딸래미인줄 알았던 1인이네요
확실히 아들래미 도장찍으셨어요
미소가 짱입니다.
4학년 쫑알이는 주말에 밀린 학습지 풀고서
어제는 방 대청소를 마치고 오아시스 연극보러 갔었어요
연극은 첨보는건데
연극을 제일 좋아한다네요
희서네반 아침풍경을 보니
쫑알이 짝꿍 생각이납니다.
뇌병변4급 남자친구인데
1.3.4학년 같은 반이네요
친구들과 별 친하지도않고 따로 놉니다.
샘이 특별반 가라 하면 웁니다. 자주 울기도 하고 용변실수도하고.....
그친구 엄마의 특별부탁으로 쫑알이와 짝꿍이 됐어요
최근 친구엄마한테 전화가 왔는데
친구들의 관심을 받고 싶어한다고
표현은 안해도 누군가 다가와 먼저 말걸어주길 바라는데..
맘도 여리니 잘 대해 달라고 하더군요
쫑알양 **
숙제입니다.
짝꿍에게 말걸기
시험기간이라...거의 엄마맘대로 짠 계획표입니다...^^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 짜던 습관 때문에 먼저 계획표 짜야한다고 얘기하더군요..
주말에 어디 놀러가지도 못하고..시험공부한 아이가 기특합니다..
물론..하기싫어서 짜증도 내고.. 힘들어하기도 했지만...고작 4학년 짜리가 이렇게 날 좋은 주말에
집에서 공부만 할라니 지겨웠겠지요...
(그래도...주말동안 태권도장에서 하는 레크레이션도 다녀오고 dvd도 매일 보고 노빈손 시리즈도 읽고
노래연습도 하고 그랬답니다...ㅎㅎ...참...엄마한테 포토샵 특강도 들었습니다..ㅋㅋ)
내일은 비온다고 하는데..오늘은 쨍쨍하네요..^^

4.22-24 (금토일)
원래 계획
실제 수행
수학
왕수학 P78-79
왕수학 P78-79
프로젝트
독서록
독서록 2개
독서록 2개
사회,과학
주말 사회 과학
복습
사회-개념클릭해법사회 (p48-53)
과학-우공비 (p54-61. 자석과 물체)
영어
Arthur 복습
The Mystery of the stolen bike 읽음
독서
섭섭한 젓가락(동시집)
편견
레옹과 환경이야기
기타
토요일 친구네 집에 놀러가서 학교 친구들과 신나게 놈.
지난주초 계획 모두 수행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주 계획이에요. 저번주와 크게 다르지는 않네요.


그리고 지난주에 한 프로젝트입니다. 이번엔 신사임당과 유관순을 했네요.

계획표가 무리하게 짜여져 있는 것보다는 계획표가 느슨하고 실제로 추가해가면서 하니까 오히려 여유가 생기는 것 같아요.
희서네 반 아이들 참 착하네요... 그 마음 그대로 고학년. 중등. 고등까지 계속 이어진다면 좋겠고
내 아이가 장애아랑 짝꿍한다는 걸 꺼려하는 엄마들도 없었음 좋겠네요..
그리고.. 희서... 엄마랑 붕어빵인데요?? ^^

기환이 생일 축하합니다^^
항상 건강하고 씩씩하길...~~!!!
희서맘님 반가워요..^^
컴퓨터가 고장이나서 완전 패닉 상태였어요... 다시 사야되나..어쩌나
그 컴에 들어있는 자료들은 어쩌나.. 여하튼 오늘 수리센터에 맡기고 왔네요.
전원이 들어오지 않아서 자료를 살릴려면 수리를 해야한다네요..이구.. 돈들어가는 소리 들립니다.
오늘은 아들래미 10번째 생일입니다.
생일 선물로...일찍감치 레고를 찜해놓으셨네요..몰래 포장해서 달라네요..이건 무슨 시츄에이션인지..
한살한살 먹어가면서... 자기 주장도 강해지고..
감정도 나날이 세심해지는 아들래미입니다.. 사춘기가 일찍 오는지... 조그만일에도 눈물바람에
종잡지를 못하겠네요.
아들래미 키우기가 이렇게 어려워서야..
주말엔 자기지역 전설 조사해서 그림..만화..연극으로 꾸며오기 숙제가 있었네요.
이거 은근히 어려덥라고요..우리땐..이런 창의적인 숙제...없었는데.
커피한잔 해야겠네요..^^
희서맘님~
이번주 대문지기시군요 ...^^
희서 학교아이들 얘기들으니 아침부터 활기가 넘치네요 ^^
쑥쑥영유 관리하시면서 대문지기까지 하시공~ 정말 부지런하셔요~
희서맘님이랑 이번주 대문지기라니 히히~ 기분좋은걸요 ^^
오늘하루도 행복하셔용 ^^
안녕하세요...희서맘님...반가워요..
일주일동안...고생(?) 많이 해주세요..^^
큰아이 1학년때 반에 장애우가 있었답니다..그때 담임선생님이 애들한테 교육(?)을 단단히
시키셔서 반아이들은 서로 그 친구를 도와주고 싶어했어요...
신체장애가 아니니 부축을 받아야 하는 상황을 아니었지만.. 그 친구와 짝이 되면
준비물과 숙제등도 챙겨줘야 하고 가끔 이유없이 맞는 일(^^;;)도 있고 가끔 소리지르면 달래주기도
해야하지만 다들 그 친구 짝이 되고 싶어 했어요..
저학년때는 이렇게 순수하고 이뿐 마음을 갖고 있는데...
고학년이 되면서 많이 사라지는 듯해요...
오전에 약속이 있어서 나갔다 옵니다...
오후에 계획표 짠거 올릴께요... ^^
희서맘님...반가워요.
주말 잘 보내셨어요?
이름만 보고 이쁜 딸래미인줄 알았다가 사진보고 깜짝 놀란 엄마들이 많겠어요.
이렇게 든든하고 잘 생긴 천사 희서....앞으로 잘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아침에 출석 할려고 기다렸어요..ㅎㅎ
토요일...오전에 잠깐 할 일이 있다고 모임식구들이 모이래서 잠깐만 다녀올게...하고 나가서는
회의록작성에 사업계획서에 무슨 결산서에...머리 맞대고 의논하느라 7시에 들어왔어요.
차라리 제가 늦는다고 했으면 아빠랑 하이디랑 둘이 좋은 계획 세워 놀 수도 있었는데...
일요일에 늦은 아침 먹고 텃밭나가서 시금치 수확해오고..
상추랑 쑥갖이랑 파슬리..씨 뿌렸어요.
하이디..나중엔 심심하다고 차에 들어가 음악듣고 놀았지요.
오후엔 정말 오랜만에 놀이터에서 놀았어요.
주말도 스케줄이 바빠 놀이터에서 놀 시간이 없었는데
어제는 세시간가량 놀았나봐요.
이렇게 뛰어노는 것도 한참 클 나이엔 필요한거죠.
특별한 계획세워 놀지는 못했지만...
재밌게 놀았으니 그걸로 만족입니다.
오늘은 즐겁고 활기찬 월요일입니다.
할 일은 좀 많은 날이지만....그래도 신나게 받아들일랍니다.
희서맘도 행복하게 지내세요.
희서맘님..
유치원 일로 바쁘신 것 같은데..
대문까지 열어주셨네요..
희서의 밝은 웃음으로 마음까지 상쾌해지네요..
제가 몸이 안좋아 못들어온 사이..
여러 클럽?들이 생겼더군요..
자기주도라는 거창한 것을 저희 아이는 아직 소화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하루의 일정 중에서 저랑 해야할 것들을 상의하고....
하고싶은 일부터 또는 급한 것부터 차례대로 해나가니 아직까진 거기에 만족하고 있어요.
주말에 사회과학 공부좀 하랬더니..
자전거 갖고 친구랑 공원나갔다가 4시간 놀고 들어오니..
그냥 학원, 학교 숙제 마치기 급급했네요.
그래도 날 좋은 주말이니 봐줬습니다.
늘 엄마 성에는 차지 않지만.. 조금씩이라도 매일매일 하고 있으니 다행이죠.
이제 문제 풀고 매기는 것 본인이 하니..
제가 얼마나 편한지 몰라요..^^
요게 올해 이루어진 자기 주도랍니다.
희서맘, 수고했시요~!
수년 전 몸 불편한 아이를 귀찮게 굴던 아이를 보고
내가 혼구녕을 내줬던 기억이 있어요.
그 때 도대체 어린 녀석 맘 속에 뭐가 들었길래 나와 다르다고 괴롭히나
하루종일 분개했더랬지요.
희서반 아이들은 정말 착하네.
있잖아요, 희서맘,
조금 힘들어도 희서 학교 가기 전에 대문 먼저 열어주면 어떨까요?
월욜 시작하자 마자 확 뛰어들어 오려던 많은 엄마들 놓쳤시요. ㅋㅋ
대문지기가 좀 부지런을 떨어 전초전이 있고,
그 다음 다시 들어와 노는 재미가 있어요.
지난 주 내내 그리 놀았다우.
좀 힘들어도 일찍 엽시다.
대문지기가 이래서 벌서는 거여요.
아드님의 미소 한방에 아침부터 정신 못차리는 literacy입니다.(사실 여긴 저녁이에요)
반가워요. 희서맘님~~
요즘 한국에서도 특별교육이 분리되지 않고 한반에서 이루어지는 변화가 반가운 사람인데요..
희서다니는 학교에 천사들이 많아서 참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 게시판에서 자주 인사드렸으면 하네요..
좋은 하루 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