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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3.4학년 자주방..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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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우준시환맘
  • |
  • 2011-04-26 01:26
답댓글

윽~천사의 미소에 쓰러졌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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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4-26 00:50
답댓글

너무 아름다운 글에 그냥 지나칠수가 없어서 아는 체 하고 갑니다..

너무 아름다운 친구들이네요..

장애라는 편견없이 그저 정말 친구들이네요...

그 친구도 희서도 모두 즐겁고 행복한 학창시절 보냈음 좋겠네요..

소름이 쫘악 돋았답니다..

좋은 꿈 꾸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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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벨
  • |
  • 2011-04-26 00:48
답댓글

안녕하세요?희서맘님~*^^* 쑥숙영유에 자주방까지.. 희서맘님 최고예요~^^

이번학기는 너무나 지송하게도 쑥쑥영유에 거의 못들어가서 희서맘님 뵈면 너무 찔리고 지송하고요..

어찌된일인지 작은아이 영어동화책 읽어줄 여유가 안 생기네요. 제가 시간표를 다시 짜던지 해야할것 같아요.

 

희서반 친구들 미소만큼이나 천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네요.같은반에 남다른 모습의 친구가 있으면 아이들이 함께하면서 많이 성장하는 것 같아요.그 아이를 통해 다른 아이들은 값진 것들을 많이 얻게되는 거지요. 옛날에 제가 가르친 아이 중 그런아이가 있었는데 몸이 불편한 아이 스스로 다른 아이들에게 다가갈 수 없으니 친구들이 다가오지 않으면 하루 종일 몇마디 못나누는게 제일 속상하다고 하더군요. 우리는 우리가 말하고 싶고 무슨일이 있을때 다가갈 수 있는 발이 있고 말할 수 있는 입이 있음에 감사했고 그런 친구들을 위해 정말 하루에 한번이라도 다가가서 말을 걸어주는 것만으로도 그 아이들을 행복하게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해야할 것 같아요.

 

저희 큰아이는 내일 시험이라 뭐 그리 많이 공부한 것은 아니여도 부담이 되어서 오늘은 수학 틀린 것 위주로하고 평소보다 좀 일찍 재웠습니다. 대신 낼은 오후에 끝나고 밖에서 3시간쯤 실컷 놀려주마..라고 했지요.

스스로 척척표를 오늘 쓰면서(한게 별로 없지만 그래도 이제 스스로 쓰긴 쓰네요) 엄마가 마지막 멘트를 왜 요즘 안달아주냐고 그럽니다. 이것 쓰고 달아야겠어요,

오늘은 학교에서 과학상상화 은상을 들고와서 가족모두 기분이 업~ 

낮에는 백화점에서 주최한 미술대회에 그림을 냈는데 거기서도 '은상'을 수상해서 토요일에 시상식에 오라고 연락을 받아 오늘 하루 아주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리고 자기전에 희서의 밝고 푸근한 미소를 보니 기분이 더 더 좋네요.

희서맘님 자주방 식구들! 굿나잇~ 저도 얼른 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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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투알
  • |
  • 2011-04-25 22:37
답댓글

희서맘님이 올려주신 글을 보니...

요즘 읽고 있는 "오체불만족"의 한 내용 같아요..

초등 필독도서에 있어서 아들한테 읽어보라고 던져줘놓고..

전 한참 후에야 읽기 시작했는데.. 왜 이제야 읽었는지.....

암튼..

정말 예쁜 아이들이네요...

아드님의 귀여운 미소까지..ㅋㅋㅋㅋ 정말 보너스 받은 기분이네요..

 

울 아덜은 중간고사 기간입니다..

이번주 목요일이 시험이지요..

이번엔..사회와 과학을 스스로 정리해서 공부해 보기로했어요..

엄마가 알아서 딱딱 요점정리해 주면 야금야금 받아만 먹다가...

스스로 할려니 시간이 더디네요..

그래도 노트필기를 해와서그런지 생각보다는 덜 힘들어해요..

노트필기...참 좋은것 같아요~~

이번 시험결과를 보고 또 맘이 어떻게 변할지는 모르겠지만...ㅋㅋㅋㅋㅋ

그래도 언젠가는 놓아야 할 손....

지금부터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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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5 22:20
답댓글

제가 오늘은 좀 일찍 자겠습니다...

혹시 이따가 늦게 오시는 분들..문지기가 일찍허니 들어가서 죄송합니다...ㅠㅠ

 

문지기는 일찍 나오고 제일 늦게 들어가야하는 거인디....ㅠㅠ

지금 너무 졸리네요..ㅠㅠ

밤새 잠을 너무 설치는 바람에...

 

 

오늘 종채맘님 정말 예비군 훈련 가셨나부당...

오늘 한 번도 못 뵌거 같아요...어디계신지...궁금합니다..^^

 

자...그럼..내일 아침 일찍 문 열께요..^^

안녕히들 주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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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oramutong
  • |
  • 2011-04-25 21:49
답댓글

제 정신없음을 한탄합니다..

 

어린이도서관에 상호대차를 해놓은 것이 있어서 찾으러 갔다가 책을 놓고 버스를 탔네요.. 한 정거장 가서 책이

 

나 함 훑어볼까 하고 찾으니 책이 없는 겁니다..안면몰수하고 기사아저씨께 사정해서 2차선에서 내려 무조건 달

 

렸네요..다행이 먼 거리가 아니라 부리나케 달려갔건만 책을 치워버려 겨우 찾았네요..

 

작은 도서관이 쉬지만 않았어도 이런 고생은 안했을 거라고 투덜투덜거리면서도 그동안에 이런 시스템이 참 편

 

리한 것이라는 걸 잊고 있었구나 싶더군요..

 

 의정부에는 정보 과학 어린이 도서관이 있답니다. 그리고 각 동 동사무소에 작은 도서관이 있어서 책을 접하기

 

정말 좋은 곳입니다. 게다가 상호대차라는 시스템이 있어서 먼 거리에 있는 도서관의 책을 가까운 도서관으로 가

 

져다 빌려줍니다. 오늘 집근처에 있는 작은 도서관이 장서정리 관계로 일주일 쉬어서 버스로 3정거장 거리에 있

 

는 어린이도서관으로 상호대차를 시켰더만 정신없는 아줌이 이렇게 또 사고를 쳤네요. 아 피곤한 하루여 머리가

 

나쁘니 수족이 고생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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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5 22:17
아...상호대차..라는 시스템...재미있네요^^
그런 시스템이 있어서 활용하기 좋겠어요^^

머리가 나쁘다기보다....건씨가 찾아오셔서 그런겁니다..
건씨랑...머리 나쁜거랑은 상관없다고 봐 집니다...ㅎㅎㅎ
우리 엄마들은 건씨와 매일 씨름하잖아요..ㅎㅎ

암튼..오늘 넘 고생하셨어요ㅜㅜ

건씨랑 머리나쁜거랑 상관없는거죠??
그쵸???박사님????==>>박사님께서 이 글 봐주시면 차암~좋겠는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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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4-25 21:00
답댓글

오늘 제가 아침부터 바빠서 못 들어왔습니다.

출첵 이제 합니다

 

오늘 아침 너무 가슴 아픈 소식을 듣고 하루종일 눈물 참느라 고생했습니다.

건강이 가장 중요한지라.....이종 사촌 조카가 너무 많이 아프네요. 20대 초 젊은 나이에....

구정 때 친정가서 만나고 즐겁게 사진 찍던 기억이 얼마전 일언거 같은데...

제가 힘이 될 수 있는 것도 없고 가슴이 많이 아프네요

 

내일도 바쁘지만 들어 올 수 있으면 잠시 들어와서 소식 전할께요

제가 갑자기 교육받는데 생겨서....아침부터 저녁까지 구청에 있었답니다.

아이들도 함께요. 오늘 아이들이 학교를 안 갔어요.

어린이날부터 2박 3일 학교에서 수련회 가는 대신 오늘 대체휴일이었지요.

어린이날은 가족끼리 놀러 가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왔는데 지금 사는 동네는 맞벌이 가정과 한부모 가정이 좀 좀 많아서 단체로 놀러 간다고 들었어요. 그것도 괜찮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소득층은 학교에서 지원해줍니다. 3학년부터니 우리 집애들은 둘 다 놀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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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5 21:29
에고..어째요..
젋은 나이에...ㅠㅠ
어쩜좋아요...어떤 병환인지는 모르겠지만 빨리 완쾌되었으면 좋겠어요

너무 바쁘시네요//
왠지 수다맘님 안 보이시니 궁금했었더랬습니다..
암튼...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참 이쁜 분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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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4-25 21:39
조카님이 치료잘하셔서 완쾌되시길 기도할게요...

어린이날 학교친구들과 놀러가는 것이 특별한 추억이 되겠어요.
두아이 다 보내시면 집안이 휑~~~하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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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5 20:59
답댓글

희서는 지금 일기를 쓰고 있네요...

계획 세우려고 했는데....ㅠ

일기가 더 급하다고...

 

그럼..언제 쓸껴??

숙제가 좀 많아지고..창의적인 숙제가 있어서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많네요...^^

그래도 재미있게 하려고 합니다..^^

 

오늘은 필기 좀 해 보려고했더니만..

배운게 없다는군요...

시험이 저번주에 끝나서...오늘은 선생님과 게임도 하면서 지냈다고 해요^^

 

에고...내일쯤이면 계획표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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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4-25 21:41
일기가 더 중요하긴 하네요. ㅎㅎㅎ
저희는 따로 일기숙제가 없어서 스스로 쓰게 되진 않아요.
지나간 일기 읽어보는것도 재밌는데... ^^

내일 계획표 기둘리고 있을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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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5 22:03
넵....
알겠습니다^^

임무 완수하겠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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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 |
  • 2011-04-26 00:08
저희둥이들은 2학년까진 일기를 잘 써오다가 3학년때 담임쌤께서 일기를 안챙기시니
아이들도 자연스레 안쓰게 되네요. 일기는 써야하는디...
매일 똑같은 일상에 새로울게 없다보니 일기쓰란 말이 저도 안나오더라구요. -,.-;;
희서, 저희둥이랑 같은 학년이네요. 3학년...웃음짓는 모습이 한 애교할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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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sun
  • |
  • 2011-04-25 20:32
답댓글

애구  희서가 예쁜 딸램인줄 알았드만... 장난끼 있고 똘똘하게 생겼네...

지난주는 예수님과 함께 저의 고난의 주였슴당. 지금 발에 아령 10kg을 달고 있는듯한느낌...

어제 꼬맹은 일년에 한번있는 지역 초등부 축구대회를 나갔더랩니다. 예선전 1위로 신나게 달리고 있었는데..막상 8강에서 체력이 딸리는지 아이들이 무승부(그전까진 3승이였거든요) 결국 승부차기 저희 아들 아예광고하듯이 골대가운데가 아닌 왼쪽에서 차더라구요  암튼 결국 승부차기에서 한골차이로 졌어요... 아이들이 엉엉울면서" 코치님이 이건 안가르쳐 줬는데" 하더라구요 귀엽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고 .. 우리 정말 열심히 연습했거든요... 암튼 아이들의 상한 마음은 참가자 모두에게 주는 동메달을 목에 걸고서야 좀 나아졌는데 우승 후보팀이라 모두 아쉽더라구요...

일주일 내내 숙제랑 씨름했는데 저녁에 성당다녀오니 숙제를 아빠랑 모두 끝냈더라구요... 아빠한테 맡기고 이제 손을 땔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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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프스하이디맘
  • |
  • 2011-04-25 20:52
에구 어째요 그리 열심히 연습했는데
열심히 한만큼 더많이 아쉽겠어요
결과에 상관없이 잘했다고 칭찬해주세요
나중에 좋은추억으로 기억될거에요
더불어 아빠랑 숙제까지...
이쁜 아들 애 많이 썼다고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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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5 20:54
ㅎㅎㅎ....네...장난끼있는 녀석입니다...ㅎㅎㅎ저런 미소도 날려주기도 한답니다..^^

아...축구...아쉬웠겠어요...우는건 당연해요...^^
옆에서 보면 안타깝지만 그래서 더욱 귀여웠을거 같아요^^
그래도 동메달...잘 했네요^^칭찬 많이 해 주셨겠죠...

숙제를 아빠와 함께....
오~~이제 손 떼셔도 좋겠는데요...부럽습니다..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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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4-25 21:34
어제는 부활절이었죠^^
여섯살 둘째 데리고 성당다녀왔는데 미사끝나고 떡, 부활절 계란, 그리고 과자 선물셑트 받아서
날아갈듯이 좋아하는 아이를 보니 저 어릴적이 생각났어요. ㅎㅎ

남자아이들은 학년이 높아질수록 축구에 더 열광하는거 같아요. ^^
아쉬웠겠지만 동메달도 받구... 최선을 다했으니까 더욱 칭찬해주셔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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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4-25 15:04
답댓글

희서가 남학생이었군요. ^^ 눈웃음이 쥑입니다. ~~~

덩달아 기분 좋아지네요. ㅎㅎㅎ

위에 하트도 막 잡아보고 싶은 욕구가 생기네요. ^^

저런건 어떻게 올리시는건지... 참 재주도 많으세요. ^^

 

희서네 반 아이들이 참 예쁜 마음씨를 가졌어요. 칭찬합니다. ^^

 

오늘은 주말동안 시험공부한거 중 일부 올립니다.

이번 시험부터 스스로 하라고 했는데 막상 내일 시험을 앞두고

 꼼꼼하게 공부했을지 살짝 걱정이 되네요. 

워낙 설렁설렁~~~해서 3학년때까지 항상 사회, 과학은 같이 확인해왔는데... ㅠ.ㅠ

 

꽃도령이 스스로 문제 내고 답쓴거 라고 하네요. 옆에는 사회과목

대축척지도에 관한 내용으로  학습만화도 그렸나봐요. ^^ 좀비킹의 위치를

자세히 알려면 대축척지도가 필요하다는 내용~~~ㅠ.ㅠ

 

아직도 짱구, 톰과 제리 만화를 좋아하는데...

8살때까지 톰과 제리 만화에서 톰 이름이 "톰과" 인줄 알았다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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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5 15:09
ㅎㅎㅎㅎ....사진 올리길 증말증말 잘 했네요^^

꽃도령님이 필기를 참 잘 해요^^
학습만화까지 그리고..ㅎㅎㅎ와우~~~!!!멋진데요^^

톰과 제리...에서 빵 터졌습니다..ㅎㅎㅎ톰의 이름이 톰과.....라고 알고 있었다니..ㅎㅎㅎ
그럴수 있겠네요^^ㅎㅎㅎㅎ
필기 한거 잘 봤습니다^^

그리고..저리 올리는 사진...별거 아닙니다...^^
관련 사이트에 가서 걍 복사만 해 오면 되는데요..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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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4-25 15:18
아~~~ 그런 사이트도 있군요. 그래도 저는 여전히 대단해 보이십니당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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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풍당당
  • |
  • 2011-04-25 15:48
며칠전 울집도 대축척지도 .소축척지도 요점정리 했어요
꽃도령 마무리를 만화로 해서 더 기억에 남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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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25 16:48
역시 꽃도령은 모범생이에요. 남자아이가 이렇게 요점정리도 잘하고
거기에 학습만화까지....
이렇게 시험공부하면 공부한 내용이 확실하게 입력이 되겠어요.
그게 쌓이고 쌓여 진짜 실력이 되겠지요.
하하형제님...뿌듯하시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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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4-25 18:11
본인이 가장 기억에 잘 남을 수 있도록 노트정리 하는 것이 제일 잘 하는 것 아닐까요?
학교 다닐때 누가 봐도 예쁘게 알록달록 글씨 엄청 예쁘게 해서 노트정리 하는 친구 있었는데.. 공부는 그닥...
결국 보여주기식 보다는 요렇게 자신에게 맞는 방법이 최고란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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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4-25 18:30
우와 요점정리에 밑줄 쫘~~~~~악
그리고 마무리로 만화한컷~ 멋진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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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25 18:44
와~~ 꽃도령은 생각이 창의적인것 같아요..어찌 이렇게 정리할 생각을 했을까...
정말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같아요...감탄하고..또 본받고 갑니다..
낼이 시험인가봐요?? 시험 잘 보라고 화이팅 밀어넣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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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풍당당
  • |
  • 2011-04-25 14:06
답댓글
 

희서맘님 반갑습니다.

하하 저도 희서가 딸래미인줄 알았던 1인이네요

확실히 아들래미 도장찍으셨어요

미소가 짱입니다.

4학년 쫑알이는 주말에 밀린 학습지 풀고서

어제는 방 대청소를 마치고 오아시스 연극보러 갔었어요

연극은 첨보는건데

연극을 제일 좋아한다네요

희서네반 아침풍경을 보니

쫑알이 짝꿍 생각이납니다.

뇌병변4급 남자친구인데

1.3.4학년 같은 반이네요

친구들과 별 친하지도않고 따로 놉니다.

샘이 특별반 가라 하면 웁니다. 자주 울기도 하고 용변실수도하고.....

그친구 엄마의 특별부탁으로 쫑알이와 짝꿍이 됐어요

최근 친구엄마한테 전화가 왔는데

친구들의 관심을 받고 싶어한다고

표현은 안해도 누군가 다가와 먼저 말걸어주길 바라는데..

맘도 여리니 잘 대해 달라고 하더군요

쫑알양 **

숙제입니다.

짝꿍에게 말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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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5 14:34
ㅎㅎㅎㅎㅎ...사진 올리길 잘 했습니다..
딸인 줄 아시는 분들이 초등에 오니 상당히 많이 계시네요..ㅎㅎㅎㅎ
아들 맞습니다..ㅎㅎㅎㅎ^^

쫑알이가 막중한 임무(?)를....
잘 해 줄겁니다...
몸이 불편한 친구한테 선뜻 다가가기 쉽진 않을수도 있어요..
하지만...한 두마디 섞다보면..더 없이 좋은 친구가 될겁니다^^

쫑알이..잘 할겁니다^^
쫑알아....^^화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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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4-25 15:12
쫑알양이 마음이 따뜻한 아이인가봐요.^^
대견하네요 . 말걸어주길 바라는 아이에게 누군가 말걸어주는건
의미가 더 클듯 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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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풍당당
  • |
  • 2011-04-25 15:43

쫑알이 전화왔습니다.
장애인식그리기에서 입선이라네요
교외대회라 방송실 나갔다고
상품권10000원 받았답니다.
짝꿍에게는 울지마 라고 한마디했다는군요
우니까 더 놀린다면서
관심좀 가져달라고 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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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4-25 16:46
쫑알이에게 칭찬의 박수를!!
우리가 아무리 장애우에 대해 이성적으로 설명한들
쫑알이처럼 체험을 통해 배운 것만 하겠어요.
정말 이쁜 녀석이고 그런 쫑알이를 자랑스러워하는 위풍당당여사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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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25 16:50
쫑알양...숙제잘했네요...울지마...이 한마디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겠어요.
오늘은 한마디..내일은 두마디..그러다보면 도와주는 거 말고 진짜 마음맞는 친구가 될 수 있겠어요.
위풍당당님...오늘도 한글복사 하시느라 애쓰셨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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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5 16:52
쫑알이...축하합니다^^

너무 이쁜 친구들입니다^^
어디서 이런 친구들의 모습을 볼수 있겠어요^^
정말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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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4-25 18:13
쫑알양도 마음이 넓고 위풍당당님도 한 마음 하시네요.. ^^
힘든 부분을 엄마에게 솔직하게 잘 이야기 하라고 하시고
혹시 쫑알양이 힘든 부분은 없는지 관심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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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25 18:51
위풍당당님과 쫑알양이 지금처럼 조금씩 신경써 주시면 그 친구도 많이 좋아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정말 좋은 일 하는거라고..격려 많이 해주세요..

쫑알양...숙제가 하나 더 늘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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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25 14:04
답댓글

시험기간이라...거의 엄마맘대로 짠 계획표입니다...^^

그래도 일주일에 한번 짜던 습관 때문에 먼저 계획표 짜야한다고 얘기하더군요..

 

주말에 어디 놀러가지도 못하고..시험공부한 아이가 기특합니다..

물론..하기싫어서 짜증도 내고.. 힘들어하기도 했지만...고작 4학년 짜리가 이렇게 날 좋은 주말에

집에서 공부만 할라니 지겨웠겠지요...

(그래도...주말동안 태권도장에서 하는 레크레이션도 다녀오고 dvd도 매일 보고 노빈손 시리즈도 읽고

노래연습도 하고 그랬답니다...ㅎㅎ...참...엄마한테 포토샵 특강도 들었습니다..ㅋㅋ)

 

내일은 비온다고 하는데..오늘은 쨍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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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5 14:31
이제 시험을 치루나봐요ㅜㅜ
시험기간 특별히 하는건 없는거 같은데 왠지 부담이 가는건 사실이죠...ㅜㅜ

시험에 목요일에 끝나나 봐요^^,,,,
시험끝나고 신나게 놀게 해 주심 더 좋아하겠어요^^
시험공부 열심히.....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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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4-25 15:23
저도 이제 4학년인데도 시험기간에는 부담스러운 현실이...
아이들이 불쌍하더라구요. ^^
저번 주말은 꽃구경가기 딱 좋은 날씨였는데...
꽃이지기 전에 한번 구경가야 겠어요. ^^
아이가 화상영어하고 있군요. 담에 그 얘기도 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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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풍당당
  • |
  • 2011-04-25 15:52
4학년 되니 시험에 대한 부담을 느끼더군요
기특하네요
계획표도 스스로 짜야한다고 하고
주말을 알차게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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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25 16:52
와....이렇게 컬러풀한게 좋군요.
저는 꿈다섯님꺼 따라쟁이하고 있는데...흑백이다보니...음...
멋져요...
저흰 아직 이번주 계획 못세웠어요.
주말에 너무 놀다보니...
오늘 저녁에 세워야지요.
주간계획세워놓으니까 그래도 좋더라구요.
엄마의 입김...조금씩 줄여가면 되지 않을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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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4-25 18:15
시험기간이라 오히려 계획표가 단촐하네요.
목요일에 진정한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으면 좋겠어요!! ^^
잘 할 거라 믿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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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4-25 12:04
답댓글

4.22-24 (금토일)

 

원래 계획

실제 수행

수학

왕수학 P78-79

왕수학 P78-79 

프로젝트

 

 

독서록

 독서록 2개

독서록 2개 

사회,과학

 주말 사회 과학

복습

사회-개념클릭해법사회 (p48-53)

과학-우공비 (p54-61. 자석과 물체)

 

영어

Arthur 복습

The Mystery of the stolen bike 읽음 

독서

 

섭섭한 젓가락(동시집)

편견

레옹과 환경이야기  

기타

 

 토요일 친구네 집에 놀러가서 학교 친구들과 신나게 놈.

 

 

 

 

 

 

 

 

 

 

 

 

 

 

 

 

 

 

 

지난주초 계획 모두 수행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주 계획이에요. 저번주와 크게 다르지는 않네요.

 

그리고 지난주에 한 프로젝트입니다. 이번엔 신사임당과 유관순을 했네요.

 

계획표가 무리하게 짜여져 있는 것보다는 계획표가 느슨하고 실제로 추가해가면서 하니까 오히려 여유가 생기는 것 같아요.

 

희서네 반 아이들 참 착하네요... 그 마음 그대로 고학년. 중등. 고등까지 계속 이어진다면 좋겠고

내 아이가 장애아랑 짝꿍한다는 걸 꺼려하는 엄마들도 없었음 좋겠네요..

그리고.. 희서... 엄마랑 붕어빵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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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5 12:14
어쩜...앤님의 계획을 본받아야한다고 늘 생각하고 있었죠...^^
스스로 컴으로 만들어놓은 프로젝트 또한 참 잘하고 있네요^^
역시..최곱니다^^

맞습니다..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계획을 좀 느슨하게 짜는것이 아이들에게 부담도 없는거 같아요^^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ㅎㅎㅎㅎ...희서요??
아빠와는 더 붕어빵인디요..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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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25 14:13
장기 프로젝트 여기도 얼마전에 신청자 계획서 내라고 하던데...어영부영 하다가 못냈어요..
a4 세장정도에 계획서를 내라는데...엄마만 고민하다가 시간이 훌떡 지나버렸죠..
계획세워서 잘 하면 정말 좋을것 같은데... 앤님은 잘하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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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4-25 15:27
계획표를 보니 아이의 하루 일과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
영어쓰기도 규칙적으로 하고 있군요. 저희는 일주일에 두번 영어일기 쓰라고 하고 있어요.
계획서도 좋고 계획서대로 잘지키는 아이 칭찬 많이 해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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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25 16:57
앤님의 정리는 언제나 참 깔끔해요.
장기프로젝트...이건 탐나는 프로젝트인데 시도해볼 엄두는 아직 안나구요..

자주방에서 새로 알게 된 사실 하나...
지금까지는 사회나 과학 공부를 따로 하지 않고 있었거든요.
시험 보기 2-3일전에 후다닥 읽어보고 끝냈었는데..
다른 친구들 보니 학과 공부를 따로 하고 있더라구요.
너무 여유를 부리고 있었구나..싶은 마음이 들기는 하는데...
뭐 하느라 시간이 늘 부족한 건지....에휴...
시간관리 잘하시는 분들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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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4-25 18:17
저희도 마찬가지에요. 사회 과학 신경 안쓰다가 다른 학교에선 꽤 비중있게 다루는 것 보고 깜짝 놀랐어요. 처음으로 사회 과학 공부해봤네요.
그래서 앞부분은 패쑤~~~! 최근에 배운 것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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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25 19:05
장기프로젝트 날짜 지나버렸네 했더니 안낸 사람 다 내라고 하네요..^^;;
역사에 대해서 해볼까 하는데...
앤님 올리시는거 많은 참고 되고 있어요...
앞으로도 쭈욱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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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inzzang
  • |
  • 2011-04-26 00:15
장기프로젝트가 뭔가요?
파일로 정리해놓은걸 보니 막 탐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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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5 11:19
답댓글

기환이 생일 축하합니다^^

항상 건강하고 씩씩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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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4-25 12:51
Happy Birthday!
Wish you a very best day &
a very best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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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25 16:59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기환이~~~
생일축하합니다...
기환이...이모도 생일축하해.
올한해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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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환맘
  • |
  • 2011-04-25 11:17
답댓글

희서맘님 반가워요..^^

컴퓨터가 고장이나서 완전 패닉 상태였어요... 다시 사야되나..어쩌나

그 컴에 들어있는 자료들은 어쩌나.. 여하튼 오늘 수리센터에 맡기고 왔네요.

전원이 들어오지 않아서 자료를 살릴려면 수리를 해야한다네요..이구.. 돈들어가는 소리 들립니다.

 

오늘은 아들래미 10번째 생일입니다.

생일 선물로...일찍감치 레고를 찜해놓으셨네요..몰래 포장해서 달라네요..이건 무슨 시츄에이션인지..

한살한살 먹어가면서... 자기 주장도 강해지고..

감정도 나날이 세심해지는 아들래미입니다.. 사춘기가 일찍 오는지... 조그만일에도 눈물바람에

종잡지를 못하겠네요.

아들래미 키우기가 이렇게 어려워서야..

 

주말엔 자기지역 전설 조사해서 그림..만화..연극으로 꾸며오기 숙제가 있었네요.

이거 은근히 어려덥라고요..우리땐..이런 창의적인 숙제...없었는데.

커피한잔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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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5 11:21
아..오늘이 생일이군요^^
축하합니다..^^위에 사진에 케잌선물입니다^^

ㅎㅎㅎㅎ..몰래 포장해 달라니...주문이 확실하네요^^
그러게 말입니다..웃음도 많아지고..눈물도 그렇고...암튼 아이 키우기 쉽지 않아요..ㅠㅠ

저도 커피 한잔 하고 있습니다^^
맛난 커피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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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4-25 11:48
기환이 생일축하해요~~!!!
항상 밝고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하루가 되길 바래요~~~
그런데 어린이날과 너무 가까워서 엄마의 출혈이 매년 크겠는걸요!

맞아요. 창의적인 숙제 너무 많죠?? 그래도 쓸데없이 시간소모만 시키는 숙제보다 낫다고 생각하며 위안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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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5 11:50
저도 앤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창의적인 숙제가 있으니 좋더라구요..나름 재미도 있구요^^
뭔가 숙제를 했다는 느낌이 들기는 이번 학년이 처음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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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1-04-25 11:58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은 언제나 좋은거여요
울 아들이 보면 좋겟다~~를 연발하겟는걸요
선물이 레고라서요 ㅎㅎ
창의적인 숙제 참 좋긴한데 선생님들이 애들데리고 한번씩 나가셔서
같이 한번 만들어보셨으면 해요
맨땅에 헤딩은 사실 조금 어려운것 같아요
아님 엄마들 숙제로 탈바꿈할때도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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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25 14:08
기환이 생일 축하해요..
쑥의 이모들이 엄청 많이 곱배기로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오늘은 맛난거 엄마가 쏘는거지요??
좋은 하루 보내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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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25 17:01
컴퓨터..편리하긴 한데 고장나면 모든 추억들이 다 사라질 위험이 있더라구요.
저희도 한번 다 날린 적 있어요.
그래도 하이디 애기때 사진이 없어요...ㅎㅎ
기환맘님 자료 다 찾으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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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4-25 18:42
친정 엄마네 컴퓨터 저희 아이가 고장낸거 같은데 모르는척
하고 있습니다. ^^ 분명 수리비가 만만치 않을텐데....ㅋㅋㅋ

저도 열살 생일때 레고 선물해 주었어요. 트롤의 산성...
지금도 가끔 갖고 놀더라구요.
기환이 생일 축하하고 지금처럼 건강하구 멋지게 자라거라.~~~~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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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다맘
  • |
  • 2011-04-25 20:53
기환이 생일 축하해요^^
오늘 즐겁게 보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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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4-25 10:58
답댓글

희서맘님~

이번주 대문지기시군요 ...^^ 

희서 학교아이들 얘기들으니 아침부터 활기가 넘치네요 ^^

쑥쑥영유 관리하시면서 대문지기까지 하시공~ 정말 부지런하셔요~

희서맘님이랑 이번주 대문지기라니 히히~ 기분좋은걸요 ^^

오늘하루도  행복하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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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5 11:03
아...맞아요^^
이번 주에 작은기적님께서 대문 여시는군요^^
반갑습니다^^
네...초등게시판에서도 뭔가 도움이 되고 싶어서요^^

저도 기분 좋은데요..
작은기적님이랑....문 열게 되어셔요^^

작은기적님도 즐건 하루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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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25 17:02
작은기적님....대문여신거 아침에 봤어요..
쑥스러워서....그냥 왔는데 저 댓글 남겨도 되는거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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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1-04-25 09:49
답댓글

안녕하세요...희서맘님...반가워요..

일주일동안...고생(?) 많이 해주세요..^^

 

큰아이 1학년때 반에 장애우가 있었답니다..그때 담임선생님이 애들한테 교육(?)을 단단히

시키셔서 반아이들은 서로 그 친구를 도와주고 싶어했어요...

신체장애가 아니니 부축을 받아야 하는 상황을 아니었지만.. 그 친구와 짝이 되면

준비물과 숙제등도 챙겨줘야 하고 가끔 이유없이 맞는 일(^^;;)도 있고 가끔 소리지르면 달래주기도

해야하지만 다들 그 친구 짝이 되고 싶어 했어요..

저학년때는 이렇게 순수하고 이뿐 마음을 갖고 있는데...

고학년이 되면서 많이 사라지는 듯해요...

 

오전에 약속이 있어서 나갔다 옵니다...

오후에 계획표 짠거 올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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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5 10:30
네//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렇죠...조금씩은 불편해도..그렇게 불편을 느끼지 못하는거 보면..
대견한 녀석들입니다..^^
어른보다 더 낫다는 생각이 들어요..ㅎㅎ

외출하시는군요..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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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이디맘
  • |
  • 2011-04-25 09:48
답댓글

희서맘님...반가워요.

주말 잘 보내셨어요?

이름만 보고 이쁜 딸래미인줄 알았다가 사진보고 깜짝 놀란 엄마들이 많겠어요.

이렇게 든든하고 잘 생긴 천사 희서....앞으로 잘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아침에 출석 할려고 기다렸어요..ㅎㅎ

 

토요일...오전에 잠깐 할 일이 있다고 모임식구들이 모이래서 잠깐만 다녀올게...하고 나가서는

회의록작성에 사업계획서에 무슨 결산서에...머리 맞대고 의논하느라 7시에 들어왔어요.

차라리 제가 늦는다고 했으면 아빠랑 하이디랑 둘이 좋은 계획 세워 놀 수도 있었는데...

 

일요일에 늦은 아침 먹고 텃밭나가서 시금치 수확해오고..

상추랑 쑥갖이랑 파슬리..씨 뿌렸어요.

하이디..나중엔 심심하다고 차에 들어가 음악듣고 놀았지요.

 

오후엔 정말 오랜만에 놀이터에서 놀았어요.

주말도 스케줄이 바빠 놀이터에서 놀 시간이 없었는데

어제는 세시간가량 놀았나봐요.

이렇게 뛰어노는 것도 한참 클 나이엔 필요한거죠.

특별한 계획세워 놀지는 못했지만...

재밌게 놀았으니 그걸로 만족입니다.

 

오늘은 즐겁고 활기찬 월요일입니다.

할 일은 좀 많은 날이지만....그래도 신나게 받아들일랍니다.

희서맘도 행복하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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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5 10:28
하이디맘님도 주말 잘 보내셨네요^^
주말엔 놀아야죠..우리 집 녀석도 신나게 놀았습니다^^

시금치 수확하시고..씨도 뿌리시고,..
너무 좋네요^^
언제 한번 놀러가보고 싶어요^^

좋은 날 되셔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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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형제
  • |
  • 2011-04-25 18:47
직접 길러 먹는 시금치 맛은 꿀맛이겠는데요?^^
상추, 쑥갖에 삼겹살 싸먹으면 엄청 맛나겠어요. ㅎㅎ
농사도 체험해 보고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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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죵
  • |
  • 2011-04-25 09:32
답댓글

희서맘님..

유치원 일로 바쁘신 것 같은데..

대문까지 열어주셨네요..

 

희서의 밝은 웃음으로 마음까지 상쾌해지네요..

 

제가 몸이 안좋아 못들어온 사이..

여러 클럽?들이 생겼더군요..

 

자기주도라는 거창한 것을 저희 아이는 아직 소화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하루의 일정 중에서 저랑 해야할 것들을 상의하고....

하고싶은 일부터 또는 급한 것부터 차례대로 해나가니 아직까진 거기에 만족하고 있어요.

 

주말에 사회과학 공부좀 하랬더니..

자전거 갖고 친구랑 공원나갔다가 4시간 놀고 들어오니..

그냥 학원, 학교 숙제 마치기 급급했네요.

그래도 날 좋은 주말이니 봐줬습니다.

늘 엄마 성에는 차지 않지만.. 조금씩이라도 매일매일 하고 있으니 다행이죠.

 

이제 문제 풀고 매기는 것 본인이 하니..

제가 얼마나 편한지 몰라요..^^

요게 올해 이루어진 자기 주도랍니다.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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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5 10:26
아..브죵님..
몸은 좀 어떠셔요...ㅠㅠ
빨리 좋아지셨으면 좋겠어요...기도드릴께요...

그러게요..저도 이번 학년동안은 자기주도 길들이기가 목표입니다^^
열심히 해 봐야지요^^
브죵님..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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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4-25 09:21
답댓글

희서맘, 수고했시요~!

수년 전 몸 불편한 아이를 귀찮게 굴던 아이를 보고

내가 혼구녕을 내줬던 기억이 있어요.

그 때 도대체 어린 녀석 맘 속에 뭐가 들었길래 나와 다르다고 괴롭히나

하루종일 분개했더랬지요.

희서반 아이들은 정말 착하네.

 

있잖아요, 희서맘,

조금 힘들어도 희서 학교 가기 전에 대문 먼저 열어주면 어떨까요?

월욜 시작하자 마자 확 뛰어들어 오려던 많은 엄마들 놓쳤시요. ㅋㅋ

대문지기가 좀 부지런을 떨어 전초전이 있고,

그 다음 다시 들어와 노는 재미가 있어요.

지난 주 내내 그리 놀았다우.

좀 힘들어도 일찍 엽시다.

대문지기가 이래서 벌서는 거여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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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5 10:25
네..박사님~~
저도 낼부터는 그렇게 하려구요^^
너무 늦게 열어서 마음 조바심 나 죽을뻔했어요..ㅎㅎㅎㅎㅎ

일찍 열겠습니다^^
고맙습니다^^박사님~~!!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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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teracy
  • |
  • 2011-04-25 09:08
답댓글

아드님의 미소 한방에 아침부터 정신 못차리는 literacy입니다.(사실 여긴 저녁이에요)

반가워요. 희서맘님~~

요즘 한국에서도 특별교육이 분리되지 않고 한반에서 이루어지는 변화가 반가운 사람인데요..

희서다니는 학교에 천사들이 많아서 참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 게시판에서 자주 인사드렸으면 하네요..

좋은 하루 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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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1-04-25 10:24
안녕하셔요^^literacy님..
좋은 글..너무 잘 보고 있습니다..도움도 많이 되구요^^
항상 감사드리고픈 마음입니다^^

네...앞으로 자주 뵈어요^^
천사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어요^^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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