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 따라서 읽는 시기가 다 다른것 같습니다.
한글 문자에 강한 아이들은 영어에도 그런 경향이 있는것은 같지만 반드시 그런것만은 아닌것같아요.
문자읽기에 초첨을 두기 보다 다양한 동화책을 읽혀준다는 의미에 초점을 두신다면 지금처럼 지속적으로 넣어주시는것이 좋답니다.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지속적으로 꾸준히 읽혀주는것이 중요한것 같아요.
지금처럼 꾸준히 읽기를 한다면 어느 시기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나중에 본격적인 문자학습에 들어갈때 자연스럽게 할수가 있을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6세~7세 이후부터 문자학습은 시작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